'호텔리어'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06.23 진로-적성, 소질, 현실
  2. 2008.03.27 소질-파티플래너,호텔리어,뮤지컬배우

제목: 진로상담 좀 부탁드립니다. 글쓴이: *** 날짜: 2008.02.21. 14:49:21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저는 1990년 생이고 9월 7일에 태어났습니다.

태어난 시각은저녁 5시30분~7시 사이며,

태어난 장소는 부산입니다.

키는 173cm로 큰편에 속하며, 뚱뚱한 편입니다.

얼굴에 광대뼈가 튀어나왔고 주걱니구요,

이마가 좁은편입니다.

전체적인 성격은 고집이세고,

자기주장이 강하며 하고자하는일은일단 저지르고보는 스타일입니다.

자존심이 강하며 씩씩하고 게으른면도있습니다.

또 그에반면 눈물도 많은편이고 정에약합니다.

음식은 가리지않고 먹는편인데 신맛이 나는것은 잘 안먹습니다.

요즘 진로때문에 고민이 많은데,

저는 어떠한 일이 제게적합한지 모르겠습니다.

꿈은있는데 너무 제각각이라 도저히 갈피를 잡지 못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여쭈어봅니다.

어떤쪽으로 나아가야 적성에 맞는지 좀 알려주세요.

제 성격과, 저는 어떤쪽이 적성에 맞는지 답변해주십시오.

앞으로 제 하는일이 잘 될지,안될지 이것역시 고민입니다.

제가 변덕이심해서 일자리를 구하면

한군데 오래 정착하지못하는 스타일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럼 수고하세요.



제목: 현실 글쓴이: 안초 날짜: 2008.02.22. 08:02:15

예전에 상담해 드렸던 분입니다.

적성은 자신을 표현하는 일이고, 소질은 무엇인가 바꾸는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예전에 관심을 갖고 있는 호텔리어,뮤지컬배우,파티플래너 잘 맞는 직업이라고 봅니다.

그런데 아직 이런 구체적인 직업보다는 공부에 더 신경 써야 할 때 아닌가요. 이것이 밑받침이 되어야 꿈도 실현할 수 있을 것이니, 현실에 충실해야 하겠습니다.

2008.2.22. 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상담부탁드려요 글쓴이: *** 날짜: 2007.02.20. 17:51:53
생년은 1990년이고 양력 9월 7일 생입니다. 태어난 장소는 부산이구요. 시간은 오후 6시30~7시 정도입니다.

키는 172cm구요. 여자치고는 키가 큰편입니다. 외모는 광대뼈가 좀 튀어나왔고 살짝 주걱턱입니다. 체형은 뚱뚱한편이에요.살이있어서 그런가 전체적으로 순~하게 생겼다고는하는데 무표정으로있으면 사납게생겼다는말도듣구요. 이마는좁은편입니다.

음식은 가리지않고 다 잘먹는편인데, 회나,샐러드 같은것도 좋아하고 육류도 좋아합니다.

1. 저와 적성에 맞는 직업이 뭔지 궁금합니다.(호텔리어,뮤지컬배우,파티플래너,) 요런쪽으로관심이있는데 다 괜찮나요?
2. 저의 배우자운은어떤가요?
3. 개인 사업운은 어떤가요? (창업이라던가..)

파티플래너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2.21. 17:27:07
음식은 다 좋다고 했지만, 신음식을 싫어할 것입니다. 만약 지금은 그렇지 않아도 그럴 때가 있을 겁니다. 그때는 자제하셔야 합니다.

직업은 잘 택하셨습니다.

남을 편안히 하여 기분전환시켜 에너지를 충족시키는 일에 소질이 있습니다. 이런 면에서 볼 때 호텔리어를 한다고 해도 파티플래너 계통의 일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런데 조직생활은 좀 안 맞을 수 있습니다. 또한 위험을 감수하면서 창업을 하는 것 보다는 안정적인 직장생활을 해야 합니다. 직장생활이지만 조직생활이 아닌것이 있다면 좋겠습니다. 따라서 자격증 같은 것이 있다면 그것을취득하여서 자유로운 직장생활도 생각해 볼 수 있을 듯합니다. 그리고 가능한 빨리 안정을 잡아야 합니다.

배우자운은 좀 더 크면 합시다.
2007.2.21. 안초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