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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8.03.28 소질-승무원,항공사

상담부탁드려요~ 글쓴이: ** 날짜: 2006.11.06. 10:31:23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1984년10월 2일(양력) 이구요.. 태어난 시간은 오후 2시쯤 이라네요 인천에서 태어났고 여자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아직 학생인데요~ 중 고등학교 시절에 그다지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아서 지금 그리 좋은 학교에 다니고 있지는 못합니다. 하지만 앞으로 대학원도 가고 공부도 더해서 능력있는 여자가 되는게 제 꿈이랍니다~(이렇게 될 수 있을지 궁금해요~^^/디소 허황된 질문 같기는 하지만 이 질문에 저에게는 굉장히 중요한 질문이랍니다.)

또 지금 제가 4학년이라서 취직을 해야하는데... 일단은 항공사 사무직쪽으로 가고 싶은데 어떨지 궁금하네요

마지막으로 이성문제
사실 그동안 남자친구를 몇번 사귀어 본적은 있었는데 그다지 제가 많이 좋아했던 사람들 없었던것 같아요... 괜찮은 사람들을 만난적도 없는 것 같구요.. 그러다 이번에 다시 새 남자친구를 사귀게 되었는데 저랑 잘 맞는 사람인지 궁금하네요~ 혹시라도 저랑 잘 맞지 않는다면 어떤 부분이 잘 맞지 않는 것인지 알고 싶어요 (물론 아직은 잘 맞는 것 같기는 하지만요~^^) 남자친구는 태어난 시간은 19**년 **월**일 오후 **시 **분 /** 이에요 혹시 이사람도 아니라면 언제쯤 제 인연을 만날 수있을까요?

질문이 너무 많은 것 같아서...-_- 죄송합니다~

긴 계란형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1.06. 15:04:23
몇 가지 확인하고 진행하겠습니다.
긴 계란형과 유사합니다. 키는 크지 않을 겁니다.
생선회를 좋아하고, 신음식을 싫어합니다.
남자는 음양력 구분이 없습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6.11.6. 안초

re: 긴 계란형 글쓴이: 상담 날짜: 2006.11.06. 18:38:58
계란형은 맞는데요 긴건 아닌것 같아요.. 광대뼈가 좀 나오고 볼에 살이 있어서 전체적으로 동그레 보이는 편에 가까운듯... 좀 길다고 보면 그렇게 볼수도,.., 키는 165 구요
생선회 좋아하고 신음식 싫어해요
남자친구는 양력기준일입니다


열심히 하세요.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1.07. 08:00:51
완전한 계란형은 아니기에, 계란형과 유사하다고 했습니다.
네, 말씀하신대로 대학원도 가고 공부도 더해서 능력 있는 여자의 꿈을 키워보세요. 집중력이 좋은 편은 아니라서 비록 좋은 결과를 내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학문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꾸준히 도전하시면 분명 꿈을 이룰 수 있다고 봅니다.

조직생활이 적합한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말씀하시는 사무직 정도야 감당 못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단지 입사가 쉽지 않을 수 있으니 배전의 노력이 필요할 것입니다.

남자가 아니라고 보기는 힘듭니다. 그러나 미래의 능력을 만족할 지는 의문이니 좀 지켜보아야 하겠습니다. 결혼이 늦어 질 수도 있으니 젊었을 때 기회 되는 대로 많은 이성 친구를 만나야 할 것입니다.
2006.11.7. 안초

re: 열심히 하세요. 글쓴이: ** 날짜: 2006.11.07. 08:33:21
답변감사합니다.

꿈을 이룰수 있다고 말씀해 주시니 너무 기쁘네요^^ 그런데 입사가 쉽지 않을 수 있다는 말씀이 좀 좌절스럽긴 하네요~ 열심히 해야 겠네요~~ㅋ 그런데 "남자가 아니라고 보기는 힘듭니다. 그러나 미래의 능력을 만족할 지는 의문이니 좀 지켜보아야 하겠습니다" 이게 무슨 말인가요?
---->지금 만나는 사람이 딱히 저랑 잘 맞는다고 보기는 힘들고 능력도 없을 가능성이 있다는 의미인가요?

또 제가 조직생활에 적합하지 않다면 자영업을 해야하는 건가요? 아니면 어떤쪽에서 일을 해야 좋은건가요?

열심히 하세요.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1.07. 08:38:50
부부인연을 만나기는 정말 힙듭니다.
그래서 보통은 그냥 현실에 밀려서 결혼하곤 합니다.
아직 가능성은 계신 분이니 좀 더 사람을 만나보자는 얘기입니다.
자영업은 아닙니다. 학문적인 분야에서 나만이 할 수 있는 전문적인 특기를 만들어보세요.

re: 감사드립니다~ 글쓴이: ** 날짜: 2006.11.07. 17:39:41
답변 감사드려요~^^
기회가 되면 자세히 유료 상담도 받아봤으면 좋겠네요~~
안초님도 건강하세요~~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취업 문의입니다..  글쓴이: 썬  날짜: 2007.04.25.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월 대학 졸업 후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입니다..^^ 사실 승무원직을 준비합니다. 국내 항공사 두곳 (A항공사, D 항공사) 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지요.. 지난 2월 A항공사에 최종전형까지 가서 떨어졌습니다. 그리고 3월 D 항공사에 첫번째 면접 전형 결과에서 낙방하였습니다.. D항공사 발표는 어제 났습니다... A항공사 발표때는 마지막 이라 그런지 기대를 엄청해서 불합격 통지 받고 무지 많이 울었는데...D항공사 발표는 그때보단 덜 눈물이 나네요.. 후..ㅠㅠ 사실, 제가 왜 떨어졌는지도 모르겠습니다.
...
승무원 준비에 영어공부도 나름하고.. 다이어트로 7KG 정도 몸무게도 감량했거든요...지원자들끼리 모여서 준비도 정말 열심히 했는데... 집안 사정이 어려워 일단 아무곳이나 취업해서 돈을 벌고
다음 항공사 공채 기다릴까 합니다.. 제가 승무원을 할 수 있을까요? 국내항공사는 워낙 경쟁률이 심해서 7전8기도 많다고는 하지만... 저의 집안사정이...도전하는 것에 대해서 조차 발목을 잡네요...
그놈의 돈..^^; 다음 공채는 빠르면 6월 정도에 A항공사에서 난다고들 합니다.. 하여간,.하반기로 넘어가 공채를 준비할 수 있을꺼같아요.

선생님..
제가 승무원으로 입사 할 날이 올까요? 다음 공채때는 꼭 성공할 수있을까요?ㅠㅠㅠㅠ 꿈을 펼치며 한평생 행복하게 살고 싶은 마음... 소박하다고 생각했는데...원래 소박하고 평범한게 가장 어렵다고는 하지요..^^;ㅠㅠ 저의 이름은 *** (***) 이구요 생년월일은, 서울에서 태어났고, 1983년 4월 30일 (양력) 오후 1시 (수술로 태어났고요)에 태어났습니다. B형이구요. 키는 170cm 여자.,^^; 얼굴형은 긴편, 이마가 넓은편..

저에대해 어떤 것을 더 적어야 할 지모르겠네요... 더 필요한 사항 있으시면 답변 달아주셔요..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ㅠㅠ

승무원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4.26.
답변을 주시면 [저작권이 지지닷컴에 있다]를 확인한 것으로 간주하겠습니다.
몇 가지 확인하고 진행합니다.
“얼굴형은 긴편, 이마가 넓은편..”
얼굴이 긴 것이 아니라 턱이 길겠지요. 전체 얼굴은 이마가 넓고 턱이 긴 하연 편의 계란형입니다. 전형적인 미인입니다.
음식은 맵고 짠 음식을 좋아합니다. 단 음식은 싫어합니다.
살찌는 체질도 아닙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7.4.26. 안초

승무원 글쓴이: 썬  날짜: 2007.04.26.
답변이요^^
얼굴형은 계란형이에요.~(절대 둥근얼굴아님..ㅋ) 턱이 뾰족해서 전체적으로 얼굴이 길어보여요,,턱이 길다고 표현하는게 맞는지 모르겠지만,, 양볼이 넓고 긴편입니다(같은 말인가요?^^;)
음식은 .. (이렇게 답변이 길어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자세하게 답변드리고자 하는 것이니 양해해 주세요^^..) 22~23살 전후로 ,,입맛이랑, 건강체질이 조금 바뀌었어요 원래는 매운 음식 정말 못먹어서 싫어했었어요 근데 입맛이 바껴서 못먹는 것도 생기고 매운 음식도 일부러 생각날때 가 있더라고요. 아직까진 잘 먹는 편은 아니라서.. 즐기진 못하구요, 하여간, 체질이 바뀌면서 남들보다 추위도 유난스럽게 잘 타고, .. 그리고 입맛이 싱거운 편이라 다른 사람 입에 딱 맞는 편이라도 저는 짜게 느껴집니다. 해서, 짠음식은 싫어하구요.. 단음식은 좋아합니다..^^; 군것질을 좋아합니다..

전체적으로 호리한 스타일은 절대 아니고 덩치가 있는 편인데, 살집이 아니라 뼈대입니다..ㅡㅜ..
살찌는 체질은 .. 그냥 먹는대로 솔직한 체질은듯 해요.^^;;;

이렇게 답변하면 되는 건가요???? 다른 것 또 필요하시면 답변주시구요~~
수고하세요..^^


승무원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4.27
승무원 맞습니다.
사람을 자상하게 챙기는 소질이 있으므로, 서비스 정신도 타고 났다고 보입니다. 그런데 그만한 운이 따르지 못하고 있는 겁니다. 다시 말씀드려서 가는 방향은 맞는데 심한 경쟁률에 비하여 그만한 운이 따라주지 않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평생 따라주지 않는 것이 아니니 지금 방향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그래야 후회도 하지 않을 겁니다. 억지로라도 입사하면 잘해나갈 것이라는 겁니다. 올해는 그렇고 내년 후년은 괜찮으니 생각대로 밀고 나가보십시오.

그리고 단음식은 살찌는 근원입니다. 좀 자제하셔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명상 같은 것에 관심을 가져 보십시오. 음식 체질 등 여러 가지가 바뀔 것입니다. 그러면 그렇게 따라가십시오. 한마디로 취하고 버릴 것을 스스로 구분할 수 있도록 해 보자는 겁니다.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2007.4.27. 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