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진로상담이요.. 글쓴이: ** 날짜: 2007.11.15. 14:53:08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안녕하세요 진로로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는 고1학생입니다.
제가 지금 문과학교를 다니고 있는데요.
여기저기서 사주나 진로적성을 보면 모두 의사나 한의사가 되라고 그러네요.
저희 학교에서는 그쪽으로 진학이 불가능해 그쪽으로 가야한다면 전학을 가야할 실정입니다.
제가 의사나 한의사 쪽이 맞나요? 아님 공무원이나 금융쪽으로 가도 괜찮을까요?
제발 상담 부탁드립니다.

생일 1991년 11월 30일(양)16시 54분 부산 (남자)


제목: 봄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1.16. 04:52:26

몇가지 확인하고 진행합니다.
각이 진 계란형의 얼굴입니다.
매운 음식 단 음식 좋아합니다. 짠 맛을 좋아합니다.
생각이 깊고 표현력이 좋습니다.
양력 3월의 봄이 싫습니다.
2007.11.16. 안초


제목: re: 봄 글쓴이: ** 날짜: 2007.11.17. 17:59:18

계란형은 맞는데 각이진건 아니구요..
좋아하는 음식과 맛은 정확하네요.
생각 깊고 표현력이 좋다는 말도 많이 듣구요.
3월이 그렇게 좋은것도 아니고 싫은것도 아니에요.


제목: 개척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1.18. 08:31:24

의사는 좀 그렇고, 한의사는 괜찮은데, 굳이 전학까지 하면서 가야할 꼭 자신의 목표는 아니지 않나 싶습니다. 또 공무원, 금융업 같은 틀에 박힌 일도 적성에 맞는다고 보이지 않습니다.

연구해서 자신을 표현하는 그런 일이 적성에 맞습니다. 이 중에서도 뭔가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는데 소질이 있습니다. 또한 철학이라고 할까 정신적인 근원을 파는데 인연이 있으며 움직이는 일도 괜찮습니다.

따라서 좋은 하는 과목의 학자나 연구직 같은 곳이면 좋을 듯합니다. 위 소질, 적성, 인연 등을 고려해서 판단해 보십시오.

2007.11.18. 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상담을 부탁드립니다. 글쓴이: *** 날짜: 2007.09.11. 23:34:46
안녕하세요? 건강상 문의를 드리고자 합니다.1974년 9월 3일(양력) 18시 30분 서울출생 입니다. 여자이구요.작년경부터 아침에 일어나면 요통이 있습니다. 일어나서 활동하면 괜찮아지구요. 쉽게 피로해지고, 종종 매우 피로해서 일에 집중을 할 수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항상 그렇진 않지만 좀 만성적입니다.)

종합검진으로는 별다른 이상증상이 나타나지 않았습니다.(경증 빈혈 소견이 있습니다만 매우 미미한 정도로, 문제는 안된다고 합니다.)

한의사에게 상담도 하고, 약도 지어 먹어봤습니다만, 별 차도가 없습니다. 부인과쪽 어떤 선생님께서는 호르몬 불균형으로 인해 자궁이 불안정해서 그렇다고 하십니다만, 역시 지어주신 약은 별 효과가 없었구요.

지금 하는 일에 욕심도 있고 잘 하고 싶은데, 일을 하다보면 저도 모르게 산만해지곤 해서 스스로 자책하는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근력이 약해서 그런가 싶어 얼마전부터 주변 공원을 운동삼아 돌고 있습니다만..

좋아질수 있을런지요? 좋은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가입후 첫 상담글이라 상담형식에 어긋나지는 않는지 싶습니다. 혹시 그렇다면 지적해 주시면 수정하겠습니다.)


제목: 요통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9.12. 05:49:24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를 명시한 것으로 간주하고 상담합니다.
네, 확인됩니다만 몇 가지 확인하고 시작하겠습니다.각이지면서 길지만 둥근편의 얼굴입니다. 얼큰한 탕국을 좋아합니다. 단음식은 싫어합니다.(빈대일수 있음) 인내심 있고 성실하지만 반대인 경우도 있습니다. 28세쯤부터 심해졌는데 최근 더욱 심해졌습니다. 그래도 올해는 작년보다 괜찮습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7.9.12. 안초


제목: re: 요통 글쓴이: 진달래 날짜: 2007.09.12. 21:57:42
질문 아래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각이지면서 길지만 둥근편의 얼굴입니다.

전반적으로 맞습니다. 양쪽 턱이 약간 각이지고 전반적으로 둥근얼굴입니다. 이마가 넓어서 길게 보일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얼큰한 탕국을 좋아합니다. 단음식은 싫어합니다.(빈대일수 있음)
얼큰한 탕국을 좋아하고 단음식을 싫어하는 것이 맞습니다.

>인내심 있고 성실하지만 반대인 경우도 있습니다.
인내심 있고 성실한 편입니다.

>28세쯤부터 심해졌는데 최근 더욱 심해졌습니다. 그래도 올해는 작년보다 괜찮습니다.
29세경 부터 재작년(32세) 정도 까지는 개인적으로 복잡한 일들이 많아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힘들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그때의 힘든 것들이 지금 증상들과 연관되어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정확히 말씀드리기가 어렵습니다.
올해가 작년보다 나은점은 맞습니다.


제목: 온천탕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9.13. 07:24:08
매우 힘든 시기에 있습니다. 그러니 마음 단단히 먹어야 합니다. 이것은 38세까지 진행되며 그 이후로는 급격히 회복될 것입니다. 특히 그 이후에는 지금까지 살아오신 인생보다 훨씬 좋은 인생이 기다리고 있으니 희망을 가지십시오. 이것은 질병 뿐 아니라 전방위적으로 나타날 수 있으니, 일신의 변동은 금물입니다.

이것은 크게 보아 28세이후 시작되었지만 본격적인 것은 작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이 중에서 올해가 예외적으로 좋은 시기이니, 올해 단단히 준비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래도 아직은 건강의 탄력을 잃지 않았으니 이때 방어체계를 잡아야 하겠지요.

먼저 보험을 들으십시오. 혹 위급할 때 도움이 될 겁니다. 그리고 아침에 조깅하는 것도 좋지만 기력이 약해질 수 있으므로 힘들게 운동하시면 안 됩니다. 위 병에는 온천탕, 명상, 기수련, 요가 같은 것을 해 보십시오. 확연히 달라진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가장 효과가 있다고 판단되는 것을 활용하여 계속 병마와 싸워야 합니다. 이용 방법은 인터넷 검색을 이용하시지요.그럼 효과가 있기를...
2007.9.13. 안초


제목: 감사드리며, 한가지만 더.. 글쓴이: 진달래 날짜: 2007.09.13. 21:44:52
따뜻한 말씀에 감사드립니다.그런데 한편으로는 앞으로 몇년간 계속 좋지 않으리라는.. 혹시 더 나빠질수도 있다는 말씀에 마음이 무겁습니다.

한가지 더 여쭙고 싶은것은, 자녀운입니다. 제가 결혼이 늦어서(올해 봄..) 빨리 아기를 가졌으면 하는데, 혹시 임신을 하는데도 어려움이 있겠는지요?
부탁 드리겠습니다. (_ _)


제목: 임신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9.13. 22:10:10
올해 아니면 결혼하기도 쉽지 않을 뻔 했는데 잘 하셨군요.임신은 될 겁니다. 원래 배우자와 자식복이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시기가 좋지 않습니다. 자식에게 미칠까 걱정입니다.첫 자식만 있었어도 자제하라는 학고 싶은데 그럴 수도 없고...올해를 이용하여 시도해 보시지요. 출산은 힘들다 싶으면 제왕절개를 이용하시면 될 겁니다. 그러니까 올해 임신하셔야 하겠지요.안초

제목: 감사드립니다. 글쓴이: 진달래 날짜: 2007.09.14. 22:28:51
친절한 상담에 감사드립니다.좀 걱정이 되는것도 사실이지만, 이래저래 겪어 나가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선생님께서도 건강하시고, 즐거운 하루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상담 부탁드려요.. 글쓴이: *** 날짜: 2006.06.07. 20:08:42
안녕하세요.. 상담 부탁드립니다.1978년 2월20일 21시 40분 경, 부산 출생 (양력)여자입니다. 이름은 ***이구요.. 상담 부탁드립니다. 앞으로 어떤 직업을 가지고 살아야 할지, 남편과 자녀운은 어떤지, 재물복은 어떤지.. 어떤 일이 저한테 가장 잘 맞는지 등등.. 상담 부탁드립니다..

관심분야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6.07. 20:54:16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라는 문구 있어야 무료상담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답변을 주신다면 위 문구를 쓰신 것으로 간주하고 무료상담을 진행하겠습니다.

긴 얼굴에 이마가 넓습니다.
신맛, 쓴맛을 좋아하고, 단맛을 싫어합니다.
고집 있고 융통성이 적습니다.
관심 분야를 알려 주십시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6.6.7. 안초

다시 부탁드려요.. 글쓴이:*** 날짜: 2006.06.08. 18:08:46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이 문구를 빠트렸군요..

말씀하신대로..이마가 넓구요..얼굴이 특별히 긴 편은 아닌거 같은데^^ 짜고 시고 쓴 거 좋아하고, 단 거는 싫어해요.. 관심있는 분야는 의학쪽인데, 그 방면의 일을 하면 괜찮을까요? 한의학쪽은 어떨지.. 직업운과 재물운, 남편, 자녀 운 등..총체적으로 봐 주시면 좋겠어요.. 특별히 조심해야 할 것들은 없는지.. 고맙습니다..


변화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6.08. 19:30:01
1. 변화
35세 이후 큰 변화가 있을 겁니다. 지금 시작되고 있습니다. 운은 좋아집니다. 그러나 지금과는 완전 탈바꿈합니다. 형상 음식 맛까지 달라집니다. 물론 적극적으로 본능에 따라 변해야 합니다. 지금은 살이 찌는 체질이지만 그때는 마르는 체질로 변합니다. 그러니 위 변화를 어떻게 맞이하느냐가 관건이 되겠지요.

2. 직업
의학 쪽으로 못할 이유가 없으며, 육체보다는 정신에 관계된 일이 좋으며, 조직과 관계된 일이 좋습니다. 전공이 무엇인지 모르지만 외과 쪽은 안 맞습니다. 한의학 관심은 계속 가지게 될 것 같은데 꼭 옮겨야 한다면 생각해 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3. 배우자
주위에 남자는 있어도 깊이 사귀는 남자는 없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앞으로는 좋아지니 큰 걱정은 없습니다.

4. 자녀
자녀 운은 좀 떨어지나 큰 문제는 없을 겁니다.
2006.6.8. 안초

감사합니다.. 글쓴이: *** 날짜: 2006.06.09. 15:51:16
안녕하세요?
답변 감사합니다.. 35살 이후로 큰 변화가 있을거라구요.. 사실은 제가 지금 한의대생인데, 35살에 졸업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변화가 있을거라는 건가요? 지금은 살이 잘 찌는 체질이라서 고민인데, 마르게 되면 너무 좋을것 같네요^^

제가 한의사가 되면 정말 잘 할 수 있을지.. 공부하다 보니, 훌륭한 의사,좋은 의사가 될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그리고..자녀운은 안좋나요? 자녀에게 좋지 않은 일이 생긴다던지, 똑똑하지 못하다거나 자녀의 운이 좋지 않다는 것인지, 아니면 자녀가 없다는 건지요?

상담 감사하구요.. 이 사이트에서 운기학 하며 많은 도움 받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6.10. 15:02:11
자녀는 우려가 된 다는 것이지, 아직 무엇을 판단할 것은 못됩니다.
그냥 참고만 하시면 되니 흘려 들으십시오. 그럼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