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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13 발병-산후풍,피곤,담근술

문의드립니다. 글쓴이: *** 날짜: 2006.07.21. 22:2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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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어머니께서 건강이 오래전부터 안 좋으신데 언제쯤 괜찮아지실런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전반적인 사주가 궁금합니다.
1959년 12월28일(음력) 대략16시쯤이시랍니다..
태어나신곳은 경북 예천입니다.

발병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7.22. 11:27:45
몇 가지 확인하고 상담하겠습니다.
둥글면서 턱이 좀 긴 얼굴입니다.
술은 못합니다. 짜고 신맛을 좋아합니다.
30대 중반에 발병하였습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주십시오.
2006.7.22. 안초

re: 발병 글쓴이: *** 날짜: 2006.07.22. 12:26:58
얼굴은 둥근편이나 턱이 긴편은 아닙니다.
술은 하시지만 좋아하시진 않습니다..
가끔 담근술을 약으로 드시긴 하시지만 술을 하시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짜고 신맛을 좋아하시지 않습니다..
20대 후반에 발병했습니다..


발병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7.22. 13:06:12
상담을 하기 위해서는 로직이 확인되어야 하는데 뭔가 안 맞습니다.

술을 못하고, 짜고 신맛도 싫어하고, 단 맛도 싫어할 텐데... 그렇다면 도대체 좋아하는 맛이 무엇인지요. 병도 30대가 아니라 20대에 발병했다면 무슨 병인지요.

납득이 되질 않습니다. 아마도 태어난 시간에 문제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사실을 답변해 주셔야 상담할 수 있습니다.

re: 발병 글쓴이:*** 날짜: 2006.07.22. 13:13:50
짜고 신맛은 싫어하지만 단맛은 싫어하진 않은편이고 쓴맛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20대 후반에 막내동생을 낳으시고 산후풍이 생겼습니다.. 그 이후로 계속 몸이 피곤하고 개운하지 않으시다고 합니다..

자기관리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7.22. 13:29:41
큰 병은 없습니다.
단지 컨디션이 안 좋을 뿐인데 스스로 병을 만들고 있습니다.

먼저 담근 술을 약으로 드셔서는 안 됩니다. 맞지도 안는 술을 억지로 드셔서 키우고 있습니다. 또한 쓴 맛도 유혹으로 당길 뿐이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잘 못되어 계속 컨디션이 안 좋은 겁니다. 아마도 이런 것들 때문에 피부나 근육통으로 나타날 것입니다.

쓴맛은 억제하고 짠맛에 관심을 가져 보십시오. 지금 이런 관리가 안 되면, 계속 심해지고 오래 갈 겁니다. 체질적으로 좀 약한 시기만큼은 틀림없지만, 전반적으로 자기 관리를 못해서 그렇지, 큰 병은 아닙니다.

2006.7.22. 안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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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