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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29 소질-휴학,프로그래머,제대,성실,고집

 사주 풀이 및 상담 부탁드리겠습니다. (_ _) 글쓴이: ***  날짜: 2007.05.30. 22:35:13 
1985. 04. 05 (음력) 1985. 05. 24 (양력) (오후) 12시 30분 생
*성 별 : 남자
*주거지 : 서울 중랑구
*성 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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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 제대했고, 현재 대학생 입니다. 만으로는 22살입니다.
현재 공부하는 분야는 컴퓨터 공학이고, 장래에도 전산직 (프로그래머)으로 나가보려 합니다.

군 제대후 잘 할줄 알았는데 자꾸 이리저리 정신이 팔리는 바람에 학업에 집중을 못하고 계속해서 겉돌며 지내고 있습니다.
이런 저에게 대학교에 학비를 대주시는 부모님께 너무 죄송하기만 합니다.

그래서 올해 1학기만 마치고 휴학을 하여 1년동안 외국에 나가 공부해보거나, 국내에서 제 전공공부나 외국어 공부를 집중적으로 해보려 생각중입니다.

궁극적으로 궁금한 건, 지금 너무 겉돌고 있는지라 자꾸 회의감이 생기는데 운명이 과연 전산직 (컴퓨터 프로그래머) 으로 잘 풀려나갈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현시점 이후의 학업운(또는 직장운), 나아가서 제 운명에서의 재물운을 봐주십사 부탁드리겠습니다..

죄송하지만 사족을 달아 하나 더 부탁드리자면 제 애정운도 봐주셨으면 합니다. 아직까지 연애한번 못해본지라 여자에 대한 집착이 크게 없습니다. 이런 제 자신이 가끔은 제 스스로 생각하기에도 이상하다고 생각될때가 있습니다. 이러다 연애한번 못해보고 맞선을 해서 늦게나마 결혼할 운명인지.. 제 애정운, 좀더 크게 봐서 결혼운까지 봐주셨으면 합니다.

글이 길어져 죄송합니다. 봄처럼 따뜻한 하루하루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하얀 피부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5.31. 06:45:18
답변을 주신다면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를 확인휴ㅏ는 것으로 간주하고 상담을 시작하겠습니다.

이마가 넓고 악간 하얀 편의 얼굴입니다.
술은 못하고 매운 음식을 좋아합니다.
고집이 있습니다.
머리가 좋은 편으로 어렸을 때는 영특하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7.5.31. 안초

하얀 피부 글쓴이: 김동준  날짜: 2007.05.31. 08:35:51
말씀하신 외모 형태는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이마는 좁은 편이고, 얼굴이 하얀편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검은것도 아니고, 얼굴빛은 보통정도 입니다.

술은 체질상 못하고, 적당히 매운 음식 좋아합니다.
제 스스로 느끼기에는 고집이 없는 편입니다. 이런걸 고집이라 표현해야 할지 모르지만,
어떤 사건이나 사람을 단정지어 놓고 그대로만 믿으려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어린 시절에는 그리 특출나지는 못했던것 같습니다.
성적은 반에서 상위권에 있었지만, 이런걸 영특하다고 해야하진 못할것 같습니다.
어린시절부터 끈기나 집중력이 부족했던것 같습니다. 학업에 있어서요.
지금은 그런게 더욱 부족해진것 같습니다.
자꾸 이리저리 정신이 팔려서 학업에 전혀 신경을 못쓰고 지내고 있습니다.

공지사항 확인하였고, 그럼 사주 풀이 부탁드리겠습니다.


성실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5.31. 14:26:08

전체적으로 35세 이후 나이가 들면서 좋아지는 형국입니다.
따라서 젊었을 때 어떻게 지내느냐가 인생의 관건이 되겠습니다. 크게 보아 젊은 시절이 가장 방황하는 시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올해가 특히 심합니다. 그러니 올해 새로운 무엇을 이룬다기보다는 하던 대로 꾸준히 밀고 나아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따라서 굳이 휴학까지 하면서 새로운 것을 시도할 할 필요는 없다고 보입니다. 이것 역시 방황일 것이 때문입니다.

직업은 다양하게 소화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래머로서 성공하지 못할 이유가 없습니다. 관건은 얼마나 성실하게 밀고 나아가느냐 이겠지요. 성실과 싸워야 할 것이 때문입니다.

배우자 운은 좋습니다.
그러나 전반적으로 늦어질 수 있습니다.
2007.5.31. 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