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현'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06.24 성격-산만, 개성, 순종
  2. 2008.04.27 진로-연기자
  3. 2008.04.09 성격-표현,유학,결혼

제목: 제 운이 지금은 쉬는 시기인가요? 글쓴이: ** 날짜: 2008.02.22. 20:06:38

주역, 명리학, 우주의 원리 이런것에 관심이 많습니다. 명리학을 검색해보다가 이곳과 인연이 되었네요. 인생을 나름대로 열심히 살고 열심히 찾는데 나이는 먹고 힘이빠지고 지치고 변덕생기고 생각만 많고 해서 주역, 사주명리학을 공부해보고 있습니다.

예전에 창신동에 어느선생님에게도 신수를 봤는데 사주가 대기만성으로 좋은데 제작년 후반 부터 안좋고 올해부터 서서히 풀린다고 하는데 ...

5년전에 처음사주 봤을땐 정확한거 같았는데 다시 그분한테 또 본 결과 이번엔저번하고 말씀도 좀 틀린거 같고(여인복 많다고 했는데 실상은 그렇지 않음)과연 올해 부턴 결혼이나 진로를 잘 풀어갈지 답답합니다.

저는 올해 37세 되었고 무녀독남으로 조실모하였고 아버님과 잘 맞지 않고 좀 무신경하셔서 외롭고 괴팍하게 자라난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인간관계에서 크게 삐딱한건 아니구 자유상상, 특이발상에 뛰어납니다. 또 미술이나 예술에 관심이 있어서 대학(도예과)졸업후 컴퓨터 디자인계통에서 일하다가 여기저기 옮겨다니구 영상도 해보고, 도예도 다시해보고 하다가 회사다니기 너무 치사해서 4년전 제 조그만 사업을 시작했는데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절박한 심정으로 부지런히 뛰었더니 꽤 잘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쪽 시장자체가 워낙에 작고 그럴듯 한 일이 못되어 장가가기도 힘들고해서 2년째 되던해 부터 수동적으로만 일 하고 진짜 내가 할 일이 무언가 나의 정체성에 관해 진진하게 고민해보니 바로 예술가란 답을 찾았고 현재 1회 개인전을 작년말에 선배의 도움으로 했습니다. 올해 부터는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면서미술을 겸할까(미술만으로 먹고 살려면 부패와 연루되어야 함으로)해서 아이들 미술학원도 생각해보고 명리학을 공부해서 색다른 철학관도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제가 될듯말듯 안되는게 을경합금이라 을목인 제가 큰 돌덩이에 눌려서 그런겁니까? 을경합이 되면 육친관계 모두 금과의 관계로 바뀌는건가요?제 글이 좀 가벼운 같아 좀 송구스럽네요. ^^

참고로 제가 태어난 시는 묘시인지 진시인지 사시인지 정확지 않습니다. 돌아가신 할머니가 아침에 태어났다고만 하셔서...



제목: 생년월일 글쓴이: 안초 날짜: 2008.02.23. 08:06:05

열심히 써 주셨는데, 생년월일이 없어 상담할 수 없습니다.



제목: re: 생년월일 글쓴이: ** 날짜: 2008.02.23. 22:45:28

아 전 회원정보로 참작하시는 줄 알구요^^

(음)1972. 2. 1 오전8~9시 정도
성명 : ***



제목: 산만 글쓴이: 안초 날짜: 2008.02.24. 07:55:34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로 간주하고 상담 진행하겠습니다.

얼굴이 몸체에 비해서 큰 편입니다. 턱이 깁니다.
술은 좋아하지만, 필름이 끊어져 실수를 많이 합니다.
성실하지만, 여름에 산만합니다.
자신을 독특하게 표출하려는 경향이 강합니다.

2008.2.24.안초


제목: re: 산만 글쓴이: ** 날짜: 2008.02.25. 10:39:08

좀 큰편이고 어려서는 둥근형이었는데 네모형으로 바뀌었습니다.

턱은 길지 않고 개그맨 김진수와 거의 비슷하게 생겼고 약간 가운데 함몰형입니다.
키는 중2때까지 자라고 안자랐습니다.

술은 적당히 좋아하고 주사가 조금 있는데 지금까지 두번정도 그런일 있었고왠만하면 많이 마시지 않습니다.

좀 산만한 편이고 집중력이 약한거 같습니다. 내 목표가 주어지면 몸을 무리해가면서 까지 열심히 합니다.

저를 독특하게 표현하고 싶어합니다. 실제 독특합니다-저를 지켜보신분들 말씀에

 

 



제목: 순종 글쓴이: 안초 날짜: 2008.02.26. 07:41:46

진시로 판단하겠습니다.

자신이 神처럼 주위에 굴림하고 합니다. 그래서 개성이 강합니다. 그렇다고 안아무인하고 시 건방지다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집요한 맛도 있지만, 때에 따라 산만해지기 때문에 혼란스럽습니다. 대체적으로 그릇에 비해 그만한 운이 따라주질 않습니다. 그래서 늘 될 듯 말듯 살얼음을 걷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자신을 죽이고 주인을 찾아 순종하면 삶이 쉬워지는데 그것이 안 되는 겁니다. 여기에서 제가 드릴 수 있는 조언은 자신이 순종할 주인을 찾아보라는 겁니다. 어차피 독불장군처럼 자신을 세우기에는 벅찰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제 나이도 있는 만큼 현실을 놓아서는 안 될 것입니다.

그러나 대기만성으로 인생 뒤 늦게 좋아지기는 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그 때 일이므로, 희망을 버리지 말고 자신의 정체를 따라 묵묵히 임해야 하겠습니다. 그래도 지금까지 살아 온 것 보다는 앞으로가 훨씬 좋습니다.

결혼을 못할 사람도 아니니 이젠 배우자에 관심도 가져야 하겠습니다.

2008.2.26. 안초



제목: re: 순종 글쓴이: ** 날짜: 2008.02.28. 11:07:22

아신이 너무 강하다는 말씀이신가봐요. 월령 비견급에 임수계수까지 자존심을 너무 강하게 하는데 경금이라는 큰 돌이 나와 합이 되는 바람에 乙木인 내가 크게 서지못하게 하는거 아닌가요?^^

그 경금(주변, 대세)에 순종하란 말씀인가 봐요. 아는체하는게 아니라 공부중이라서 ...

상담 대단히 감사합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상담부탁드려요^^ 글쓴이: *** 날짜: 2007.06.09. 15:29:40

1985년10월27일07:00
성별:여
이름:***
연기자가꿈이어서 늦게나마 연기학원을 다니며 연기공부를 하고있습니다
진로상당부탁드려요
만약에 연기자가 안돼더라도 mc가되고싶어요
다른거말고는 눈에 안들어오드라구요




제목: 신음식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6.10. 05:52:30

아래 답변을 하시면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를 확인한 것으로 간주하고 상담을 진행하겠습니다. 양력으로 진행합니다.

이마가 넓은 유선형의 얼굴입니다.
단음식을 좋아하고, 신음식을 싫어합니다.
잡념이 많지만 표현도 좋은 편입니다.
남보다 늦게 키가 크기 시작하였습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7.6.10.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상담 부탁드립니다. 글쓴이: *** 날짜: 2007.01.21. 01:11:17
1981년 양력 2월5일 새벽5시 30분 여자 입니다.
연애/결혼운 과 진로(유학)문제에 대해서 상담 받고 싶습니다.
대학4학년인데 유학을 가야하는지 졸업후에 가는게 시기상 적절할지.. 결혼을 생각한 사람은 올해 결혼을 원하는데... 내 길을 막는거 같다면서 그남자도 마음이 왔다갔다하고 저 역시도 두가지 다 포기하고 싶지 않아서 힘든시기를 지내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은지 상담좀 부작드립니다.

매운음식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1.22. 06:08:57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답변을 하신다면 위 문구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하겠습니다. 둥글면서 턱에 각이 진 얼굴입니다.
단음식을 좋아하고 매운음식을 싫어합니다.
꼭 외성적 만은 아닌데 가끔 말이 많아 실수합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7.1.22. 안초

re: 매운음식 글쓴이: *** 날짜: 2007.01.23. 00:04:03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네 동그란편이고 각이 진 얼굴이구요.
단음식은 좋아하고 매운음식은 굉장히 좋아하는편인데, 먹고난후에 위와장이 좋지 않아서 잘 가려먹는 편입니다.
말이 많아서 실수한다기보다..고의로 맘 상하게 하려는건 아닌데..
제 입장에서는 생각해서 솔직히 말해준다는게..상처가 되었다고 하는 친구들이 있었습니다.
(신기하네요...)

유학결혼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1.23. 08:29:54
매운 음식은 유혹입니다. 자제하셔야 하며 몸도 그렇게 반응하고 있습니다.
유학과 결혼을 선택해야 하는 기로에 있습니다.
먼저 인생의 큰 흐름이 지금까지 보다는 앞으로 많이 좋아집니다. 그리고 40세쯤 되면 그동안 노력해 오던 결실을 볼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결혼 때문에 포기한다는 것은 안타깝습니다. 그렇다고 지금 결혼 적령기를 놓치면 평생 후회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하나를 택해야 할 시기입니다. 이해하시기 힘들겠지만 위 답은 이미 본인이 얘기하고 있으며, 조언을 통해 이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답은 유학입니다. 유학은 좋은 인연이고 결혼은 악연입니다. 즉 결혼을 한다고 해도 꼭 성공한다고 보장하기 어려우며 형식적인 유혹에 불과합니다. 따라서 꼭 한 가지를 선택한다면 자신의 좋은 인연을 따라 유학을 가는 것이 우선입니다.

그리고 결혼은 원래 인연이 약하신 분입니다. 따라서 지금 결혼시기까지 포기하게 되면 다음 기회는 더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남다른 각오도 하셔야 하겠습니다. 그러나 어차피 두 가지를 다 취할 수는 없습니다.
2007.1.23.안초

re: 유학결혼 글쓴이: *** 날짜: 2007.01.23. 14:39:27
조언 감사드립니다.
요즘엔 생각이 넘 많아서 누가 결정해줬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기도 했는데 유학운이 있다고 말씀해 주시니 힘이 나네요. 그런데 지금 결혼운을 놓치면 더 힘들다는 말씀 들으니 맘이 복잡해지네요

학업문제 진로문제로 힘들때 남친 만나게 되었는데 제가 성격상 남한테 기대는 타입이 아닌데. 이사람이 옆에 있을때 든든하고 하는일마다 자신이 생기곤 했습니다. 그래서 결혼생각도 했던거구요.. 그래서 이 사람 놓치면 그야말로 평생 후회할거 같은데..

선생님 말씀대로 두가지 다 취할순 없는거지만..
만약 올해 결혼을 하고 2년정도 후에 유학을 가려고 마음먹는다면 욕심일까요? 결혼운이 약하다는 말씀은 제가 결혼을 우선 선택할경우에 결혼생활이 순탄치 않다는 말씀으로 이해해야 하는건가요?
제게는 너무 큰일이라서 자꾸만 귀찮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

유학결혼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1.24. 05:44:41
먼저 유학과 결혼을 양립할 수 있다면, 가장 좋은 방법이므로 굳이 저에게 문의하실 필요 없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것이 안 되니까 문의를 하는 것이고 저 역시 그렇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즉 유학과 결혼이 양립이 안 된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어려운 문제일수록 단순하게 생각하십시오.
지금 유학과 결혼 중 하나를 선택하는 문제이고, 이것은 반대로 유학과 결혼 중 하나를 포기하는 문제입니다. 과연 어떤 것을 포기해야 할까요.

결혼 적령기에 계신 분으로 통상의 생각으로는 유학을 포기하는 것이 맞습니다. 또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더 그렇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고송이님의 경우는 유학의 길을 선택하는 것이 옳다고 보입니다. 어쩌면 이것이 미련만 남아 있는 유학의 불씨에 불을 집히고 있는 지도 모릅니다.

위 유학은 일단 결혼의 포기를 의미하기도 하니, 단단히 각오하셔야 한다고 말씀드린 겁니다. 이런 단단한 각오가 아니면 유학에 성공하실 수 없을 겁니다. 왜 그런가 하면 유학을 선택하신다고 해도 위 두 가지 문제는 양립이 아닌 포기로 계속 자신을 괴롭힐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결혼을 선택 한다면 유학은 꿈으로 끝날 공산이 크며, 그렇다고 어렵게 결심하신 결혼 또한 무지개 꿈만은 아닐 것이고 이것 역시 현실로 닥쳐 올 것입니다.

매우 중요한 두 갈래 길에 서 있습니다. 판단은 결국 본인이 하겠지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2007.1.24.안초

re: re: 유학결혼 글쓴이: *** 날짜: 2007.01.24. 13:36:01
네 알겠습니다.
친절하게 조언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선택은 제몫인거죠..조언을 참고로 잘 생각해서 선택해야겠어요. 선생님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