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두통'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04.09 진로-이직,편두통,비만,사업
  2. 2008.03.10 증세-편두통, 수능, 의대, 만화가, 공무원

답답함에 문의드립니다 글쓴이: *** 날짜: 2007.01.24. 00:18:47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관심에 검색하다가 알게되어 글을 올립니다 두서 없이 정리를 못하여 죄송하고요 꼭 좋은 말보다도 저의 본 모습이 정말 궁금 합니다 33세에 남성으로 김경완이라 합니다 생년은 1975년7월8일오후 13시 전후라고 하십니다(양력) 전남 영광 태생이구요

키는 172cm에 74kg정도입니다 원래는 약간 마른 체질에서 26세에서 27세정도 부터 살이 좀 붙었습니다 이마가 아기때부터 넓어구요 지금은 M자형머리입니다 다리와 손가락등은 짫은 편이고 얼굴이 길고 살이 붙어 몸대비 머리가 큰 편입니다 얼굴은 홍기훈(예전 개그맨)비슷한 이미지입니다 왼쪽과 오른쪽 얼굴이 좀틀리구요 눈도 왼눈만 쌍커풀입니다 입술은 두툼한편입니다 코는 길이가 짫고 큰쪽이고 손발이 차고 아토피가 있습니다 신경를 쓰면 편두통이 심하고 특히 왼편 위머리에서 생기고 일정한곳에 생깁니다

과민성 대장증상과 소변를 자주보면 힘이 약하고 약이 작습니다 허리 디스크로 고생를 무지했구요 많이 아프면 오른쪽 다리로 저림이 생깁니다 순대국과 떡국 삽겹살를 좋아하구요 생선 비린내를 싫어해 생선 종류를 싫어 합니다 그외에는 거의다 잘 먹구요

첫만남에게 보이는 컽 모습은 외향적으로 보일수 있지만 영업를 오래하며 보이게 된모습이고 어느정도 사람끼리 적당한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유한 모습이나 고집이 있고 친한사람에게만 속마음를 얘기하며 영업일를 하지만 사람들 쉽게 못 사귑니다

돈를 많이 벌고 싶은 욕심에 장사 영업 투자등를 했지만 좋은 결과를 맺지 못하고 직업과 직장를 많이 바꾸고 방황를 했습니다 친구들과 가족은 그래서 저를 불안해 하며 회사에서는 인상이 좋다와 열심히 한다는 평를 늘 듣지만 스스로는 마무리가 약하고 일이 안풀리면 힘을 못내는 성격입니다

1. 현재도 은행에서 대출 영업(계약직)를 하고 있는데 같은 영업 활동를 해도 홍보후 연락오는 양과 질이 다른 사람과 너무 차이가 남니다 처음에 3개월정도는 운이 좋고 나쁜것도 있지만 열심히하면 나중에는 결국 열심히 하는 사람이 성공한다는 생각으로 결과가 부족해도 열심히 했습니다 그러나 주변 다른팀장들은 제가 회사 생활하고 영업 활동를 하는 모습만 보고는 영업를 잘하는 사원으로 알고 있구요 저희 팀장님은 다른 팀원보다 열심히 해도 너무 오래 안 풀리고 결과가 안나오는 저를 보고 안타까워합니다

A 이 회사에서 이일를 될때까지 계속이 일를 더 열십히 할까(어디를 가도 어떤일를 해도 자기할 나름이고 여기서도 못하는데 다른것은 특별하냐는 생각에)
B 회사가 상품이 괜찬다고 생각드는 곳으로 옮길까(저의 성격이나 영업방식에 좀더 맞다는 회사 현째 롯데캐피탈)
C 영업이나 장사와는 인연를 끊고 아예 다른일를 해야 할까
D 관심이가는 커피재료(틈세시장공략 장사) 납품쪽으로 일를 바꿀까 하루에도 번번히 고민를 합니다 어떤 선택를 하는 것이 오를까요?

2. 사업운, 투자운,재물운은 어떤편인가요?

3. 저에게 맞는 직업이 어떤 것인가요?

4. 제가 꼭 조심하거나 반드시 이루어야 하는 일이 있는지요?
저에게도 어려운 것을 부탁드리지만 답변 소중히 기다리껬습니다.


편두통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1.24. 09:08:23
사람은 좋은데, 운이 잘 안 따라줍니다. 그래도 이 정도면 정상이고 또 좋은 편이니 좌절하지 마시고 주어진 일에 충실하시면 됩니다.

1. 단점

편두통입니다. 아마도 가을이 되면 더 심할 것입니다. 그렇다고 심한 정도는 아닌데 본인이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따라 결과의 차이가 날 것입니다. 명상 등으로 기의 흐름을 잡아 보십시오. 그때그때 잡히면 성공하는 것이며 방치해서는 절대 안 됩니다.

2. 비만

원래 살이 찌는 체질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이 찌는 것은 매우 좋지 않습니다. 물론 운이 그렇게 하는 겁니다. 편두통을 제외한 다른 병은 이것과 관계가 있습니다. 땀을 흘리는 운동을 하시고 단음식을 자제하셔야 하겠습니다. 위에서 말한 음식 반응은 정상입니다.

3. 사업

지금 길흉의 운이 번갈아서 들어옵니다. 그래서 직업도 다양하게 옮길 수 있는 것이지만 그 결과를 만족하지 못해 좌절하기도 하는 겁니다. 그래도 사업은 아무래도 좀 위험부담이 크다고 보입니다. 그러나 커피재료 만큼은 잘 찾았습니다. 그리고 지금 하시는 일이 본인의 적성과 맞습니다. 단지 결과가 그런 것은 그만한 운이 안 따라 줄 뿐입니다.

4. 이직

올해는 좋습니다. 필요하시다면 움직여 보십시오. 그러나 올해 같은 해에 안정을 찾아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위에서 말하는 건강관리입니다. 아직은 젊은 분이니 소흘할 수 있지만 여기서 자신감을 잃으면 모든 것이 그렇게 됩니다. 특히 도전의식을 갖지 못하면 안 되는 일인 만큼 위 건강관리는 더욱 중요하다고 보입니다. 여기서 집중력의 차이가 나므로 결과의 차이가 난다고 보아도 되겠습니다.

2007.1.24.안초

감사 합니다 글쓴이: *** 날짜: 2007.01.25. 22:33:01
저는 배움이 있고 알고 있어도 이처럼 다른사람에게 대가 없이 배푸는 것을 못하는데 그래서 더 감사합니다 바라시는 일 이루시기를 바람니다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도와주세요.. 글쓴이: *** 날짜: 2006.12.28. 11:08:50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저는 올해 수능을 칠 나이지만 치지 않았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진로를 어느쪽으로 해야할 지.. 아직 정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어머니께서 전국 몇만명의 수험생들 중 200명밖에 못가는 치대를 계속 고집하십니다.

어머니께선 병원한번 안데려가시고 그냥 대학 대학 대학....... 어머니께선.. 속된말이지만 대학에 미치셨는지 강아지가 방바닥에 오줌을 싸도 저를 혼내시면서 대학엘 못갔다 어쩌고 저쩌고...... 부부싸움을 해도 니가 대학만  이러십니다...... 치대는....... 왠만한 노력을 해서 갈 수 있는 곳이 아닙니다. 수재가 가는 곳입니다.... 그래서 머리도 평범하고 노력에서도 천재가 아닌 저는, 꿈도 못꿉니다.

그래선 전 스트레스가 계속 쌓여서 편두통까지 생겼습니다. 하루에 최소 3시간은 두통때문에 아무 일도 하지 못하지만, 그까짓꺼 아무대학이나 가버리자... 라고 생각을 해도, 유치원때 잘못한 일을 고3인 지금까지 혼내시던 분이라.. 치대 외의 대학을 가려면, 제가 반드시. 반드시 성공해야 합니다. 지금 치대도 못가는 녀석은 쓰레기다 라는 엄마의 분위기 때문에 머리가 터져 우습게도 자살시도도 여러번 했는데,(우울증으로 추측) 10년 뒤까지는 매일 엄마한테 치대를가지....치대를가지.... 이 소릴 들어서 자살시도하고 싶은 마음이 생길걸 각오 하고 있습니다.

점집이라도 가보자고 아무리 떼를 써도 안데려다 주셔서 혼자서 여기까지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사연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럼... 본론(?)에 들어가겠습니다. 다른 분들의 게시물을 보고 추측한 적어야 할 것들을 적어보겠습니다. 이 외에도 필요하신게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 ^-^ 

저는 여자이구요, 양력으로 1989년 1월 31일생이며,오전 10시 30분정도에 태어난 것 같다고 어머니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태어난 곳은 서울입니다. 병원까지 거론하자면 성모병원...입니다.

그리고, 얼굴형태와 식습관... 도 적으시더라구요. 저는 얼굴이 둥근 편... 이라고 하기보다 태어났을 때부터 뚱뚱했었고, 지금도 비만이라서 얼굴이 둥글구요, 이마는 넓은편입니다 아, 그리고 참고로 또 말씀드리자면 머리 크기가 큰편입니다. (이런건 필요 없나요 ^-^;;)

그리고 음... 짠음식 매운음식 좋아해요. 그리고 신 맛은 대체로 별로 싫어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귤이나 사과정도는 이상하게 좋아요. 하지만 신 자두는 별로 인 것으로 보아, 신 맛은 싫어하지만, 귤은 단지 어릴적부터 많이 먹어와서 좋아할 뿐인 듯.. 그리고 단맛은요, 단맛이 너무너무 좋다.. 이런건 아니었어요. 사탕같은것도 누가 주면 먹지, 따로 사 먹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2-3년 전.. 그정도... 어머니께서 치대를 고집하신 뒤로부터 조금씩 조금씩 먹게 되면서 요즘은 사탕이 좋아요. 아주 단맛은 싫어하지만, 적당히 닷맛은 좋아합니다.  그리고 쓴맛, 쓴맛도 약수준의 쓴맛이거나 에엣;; 쓰...쓰다;;; 정도의 이런 쓴맛은 싫었지만 어, 쓰네. 이정도의 쓴맛. 초콜릿의 쓴맛이라거나 하는 그런 맛은 싫어하지는 않는 편이었어요.

음... 그리고 혹시 이런것도 적으면 뭔가 도움이 될까요? 저는 몸에 열이 너무 많아서 겨울에도 선풍기를 틀고 자고, 봄, 여름, 가을엔 너무 더웠고, 겨울이 되면 아~ 이제 좀 살겠다... 싶었습니다. 학교에서 난로를 틀어주면 난 이제 죽었다 ㅠ_ㅠ 할 정도로요. 그런데, 2-3년전부터 손과 발만이 아주 차가워졌어요. 다른 곳은 계속 열이 납니다만, 그래도 이젠 전처럼 괴물수준으로 열이 나는게 아니라, 정상수준이에요. 이정도면... 된건가요? 그럼 긴 글 읽으시느라 수고하셨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부모간섭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2.28. 18:45:42
네, 자세히 써 주셨습니다. 문진확인 없이 시작하겠습니다.

다 사람은 자기 갈 길이 있게 마련이고, 부모님도 잘 아실 겁니다. 단지 부모님이 간섭하는 것은 잘 되라고 하시는 말씀일 겁니다. 아니 그렇지 않다고 하더라도 그렇게 들으십시오.^^ 나중에 이런 말도 못 들을 때는 그래도 그 때가 좋아다는 생각이 들 겁니다. 그리고 실제로 부모님이 누구보다 후원자가 되어 많이 도와주실 분입니다.

말씀하신대로 신맛은 맞지 않고, 단맛은 좋습니다. 아직 감각이 살아있으니 매우 좋습니다. 건강하다는 얘기입니다. 또한 열이 많아 문제 이긴 하고 이것이 우울증과 관계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타고 난 체질이니 일단은 어쩔 수 없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그래도 가을에는 괜찮아 질 겁니다. 따라서 이렇게라도 스스로 조절하시는 방법을 터득해야 합니다. 사실 이것은 평생 풀어야 할 자신의 숙제입니다. 그리고 편두통은 올해 일시적인 현상으로 내년이면 괜찮아 집니다.

사실 치과 종목이 안 맞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현재 한국의 상황으로는 재수 아니라 그 이상을 해도 들어가기 쉽지 않아 보입니다. 그렇다고 수능까지 포기 했다는 것은 좀 그렇습니다.

진로는 제가 구체적으로 말씀드릴 수는 없고 큰 그림만을 그릴 수 있을 뿐이니 스스로 부딪치면서 찾아야 합니다. 적성은 독자적인 것보다는 조직생활이 적합합니다. 할 수 있는 종목은 비교적 다양한 일을 담당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성실성이 떨어지지만 결국은 위 성실성에 승부를 걸어 경쟁력을 갖춰야 합니다. 즉 조직에서 성실을 무기로 경쟁력을 키우는 겁니다. 소질이라고 하면 고정관념을 벗어나 새로운 생각을 할 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지금으로는 구체적으로 표현하기 힘듭니다. 음식을 찾아내는 것을 보니, 스스로의 진로도 찾아 낼 수 있으리라 봅니다. 그리고 위 진로에 확신이 서면 매진해야 합니다.

참고가 되시길 바랍니다.
2006.12.28. 안초

감사드립니다 ^-^ 글쓴이: *** 날짜: 2006.12.28. 19:44:49
그리고 실제로 부모님이 누구보다 후원자가 되어 많이 도와주실 분입니다. 일단 편두통이 없어진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ㅠ_ㅠ!! 편두통 치료비때문에 얼른 대학교가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어쩌고 계획 세우고 있었거든요 하지만... 1년간 참으려고 하니까, 그게 답답했는데.... 정말 다행입니다 ~

그런데; 제가 원래 사람을 좋아해서 사람 구경;;;까지 하는 성격인데, 와... 그런게 보이나봐요 ^ ^ 정말 신기하네요 ~ 음... 고정관념을 벗어나 새로운 생각을 할 수 있는 힘이 있다면.... 현재 하고싶은 직업 리스트(제가 이런게 좀 많아요;;;) 중에선... 만화가가 어울리는 걸까요 ^-^ 아무래도 아이디어 승부니까요.

잘 생각해서 미술 학원을 등록하던지,,해서라도 실기 준비를 해야겠네요 ㅎㅎ 의대 공부한게 좀 아깝긴 하지만... 의대 수능이랑 만화가 수능이랑 시험과목이 다르니깐요 ^-^ 그럼 상담 정말 감사드립니다 ! 앞으로 인생 정말 한번 잘 살아볼께요 ^-^

편두통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2.28. 20:32:29
편두통은 좀 나아지겠지만, 당분간은 지속됩니다.

이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몸에 열이 많고 우을증이 있는 것은 평생 싸워야 할 체질 문제이지만, 편두통은 왔다가 가는 병입니다. 코도 막히고 감기도 잘 걸리고 편두통 역시 모두 같은 류의 병으로 당분간은 함께 지속되겠습니다. 그러니 전반적으로는 건강하지만 좀 신경을 써야 합니다. 좀 혼란을 드렸군요.

글쎄요. 색다른 생각을 한다고 해서 꼭 만화가는 아닙니다. 자신을 표현해서 손해 볼 수 있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가만히 있으면 중간은 가는데 나서서 손해볼 수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런 손해나는 일을 못해서 또 우을증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지금도 그런 방면의 일에 관심을 갖는 것이라고 보입니다. 그리고 독립적인 만화가보다는 조직 속에서 성실과 인내심에 승부를 걸 수 있는 일을 찾아야 합니다. 왈가닥보다는 인내심을 발휘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우을중도 표현보다는 땀으로 빼는 일을 찾아 보십시오.

자신의 주장보다는 남의 말을 들어 결심해야 할 때입니다.
2006.12.28. 안초

re: 편두통 글쓴이: *** 날짜: 2007.01.05. 18:24:15
컴퓨터를 포맷해서..지지 닷컴 즐겨찾기가 날아가 버렸네요 ;; 이제야 왔습니다....... 솔직히.... 아버지께서 공무원 관련 학과를 가라고 하시거든요.... 그쪽이 진저리 나도록 싫었는데....

안초님 말을 듣고 판단해 본 결과, 아버지께서 추천하신 그 공무원 학과가 저한테 완전 맞네요... 소름끼칠정도로.. 정말 그런 회사원틱한 일을 하는건 정말 싫었는데..... 예전에 가난을 맛본터라, 돈 없이 사는 것도 정말 싫네요.

안초님의 훌륭한 답변을 참고해, 성공한 인생 살도록 하겠습니다 !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