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스마'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06.22 진로-교대, 카리스마, 외교관, 리더
  2. 2008.05.18 진로-디자인, 카리스마,형상
  3. 2008.04.18 성격-카리스마,결혼시기

제목: 상담부탁드립니다. 글쓴이: *** 날짜: 2008.02.05. 16:06:26

성별; 女
생년월일; 1990 01 26 오전4시30분 (양력) 서울

전 지금 졸업을 앞두고 있는 고등학교 3학년 여학생입니다.올해의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등급제때문에 희생당한 학생이기도 하구요. 언어영역이 1점차로 등급이 밀렸고 그로 인해 그토록 원하던 대학에 원서조차 넣지 못했습니다.학업성적은 우수한 편입니다. 전교권안에 항상 들었고..그래서 오로지 한 대학만을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수능을 평소보다 못보았고 그로 인해 한번도 생각해보지 않았던교대에 지원하여 결국은 합격했습니다.

여기에서 저의 고민은 시작됩니다. 남들이 회사를 다니다가도 오는 교대를 내 꿈을 위해 박차고 나갈 것이냐, 아니면 무난하게 교직생활을 하며 남은 여생을 편안하게 보낼 것이냐.사실 저의 최종 목표는 UN에서 일하는 것입니다. 여러나라 사람들과 함께 얼굴을 맞대고 모든 세계인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게.....일하고 싶습니다. 반기문 유에총장처럼 되는 것이 저의 꿈입니다.정말 유치하기 짝이 없습니다.

저는 이 직업도 해보고 싶고 저 직업도 잘할 수 있을 것 같고........뚜렷한 방향이 없이 거의 매일 진로가 바뀝니다. 하지만 교사는 아니었습니다. 한번도 제가 생각해본 직업이 아니었습니다. 제가 막내라서 아이들 돌보는 능력도 그리 탁월하지 않으며..(학교생활을 하면서 정말 무능한 교사들을 많이 보았기 때문에그 선생님들과 동료가 된다는 것이 수치스럽습니다.ㅜ)그리고 자존심도 허락하질 않습니다. 친구들은 수능 잘나와서 좋은 대학에진학하는데 나는 그냥 교대에 만족하고 있어야하나...장래희망도 아니었는데..이러면서 말입니다.

어머니께서는 하느님이 저를 도와주신거랍니다. 제가 성적이 잘나왔으면 교대를 진학하지 않았을 것 아니냐고.지금은 교대가 꿀리지만 나중에 사회나와보면 교사만큼 편하 직업도 없다고 하느님께서 너가 미련을 갖지못하도록하시는 것 같다고 말입니다.

제가 평생 이 직업에 만족하며 살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항상 분주하고 바쁘고 정신없이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것을 좋아하는 제가5시면 퇴근하고 누구보다 시간이 여유있는 삶을 살면서 행복할 수 있을까요?또 만약에 재수를 한다면 성공할 수 있을지도 의문입니다.

휴학이 안돼서 수능칠 때까지도 학교를 다녀야합니다.또 활발한 성격이라(인간관계 정말 좋습니다.) 학교내에서 아웃사이더가 되면외로움때문에 힘들 것 같고...

아무튼 여러가지가 고민입니다. 제가 선생님 삶을 살아가도 행복해질 수 있을까요?아니면 정신적,신체적으로 힘들겠지만 다시 공부하는 것이 좋을까요? 재수 성공할 수 있을까요? 인내심과 끈기는 부족하지만 닥치면 또 해내는 성격입니다.



제목: 카리스마 글쓴이: 안초 날짜: 2008.02.05. 17:31:04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로 간주하고 상담 진행하겠습니다.

좀 둥근 편의 유선형 얼굴입니다.
신음식 좋아하고, 단 음식 싫어합니다.
고집있고 결단력 즉 카리스마가 있습니다.
큰 흔들림 없이 성장했습니다. 그러나 가끔 크게 무너질 때도 있습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조언은 구정이 끝나야 되겠군요. 예비숙녀님

2008.2.4. 안초



제목: re: 카리스마 글쓴이: *** 날짜: 2008.02.05. 17:40:41

네 둥근 편의 유선형입니다.
새콤한 맛은 좋아하는데 아주 신 것은 싫어하고
단 음식 또한 좋아하지만 (즐겨하진 않고) 아주 단 것은 매우 싫어합니다.
고집도 있고 남들한테 보이는 카리스마는 있는데 결단력은 부족합니다.
남들한테는 결단력이 있는 것처럼 보이는 편인데
스스로는 부족하다고 느낍니다.
별로 고생없이 자랐구요.
가끔 크게 무너진다는 건.... 심적으로 그렇습니다.



제목: 외교관 글쓴이: 안초 날짜: 2008.02.06. 08:20:57

교사라면 아이들을 친절히 다루고 챙겨주는 즐거움을 느껴야 하는데, 그것보다는 카리스마를 뿜으며 옳고 그름을 판단하여 사람을 리드 하는데 관심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외교관이 되어 UN에서 일하고 싶은 겁니다. 사실 후자가 성격, 적성, 소질 등 모든 것이 맞는 건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교육대학을 포기하고 다시 도전하라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현실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이지요.

교사에도 교육만 있는 것이 아니라, 교육감 등 행정이 있으니 그곳에 관심을 가져도 될 듯합니다. 아니면 교육대학을 다니면서 외시에 도전해 보십시오. 어차피 이 결과에 따라 시작여부가 결정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합격하면 부모도 말릴 수 없을 겁니다.

편한 길보다는 보장 없는 힘든 길을 가고자 하는 것인데, 나는 충분히 이해 할 수는 있습니다. 그렇다고 함부로 권할 수도 없으니 안타깝군요.

2008.2.6.안초

 

 


제목: re: 외교관 글쓴이: *** 날짜: 2008.02.08. 21:16:06

저의 마음을 이해해주신다니...정말 감사합니다 ^ ^ 이번 설연휴에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한번 더 수능에 도전해보기로 결심했습니다 ^ ^그래도 실패한다면 선생님 말씀대로 이 대학을 다니면서  저에게 맞는 일을 찾아보려고 합니다.

선생님, 더 여쭤봐도 될런지요.

1.전체적으로 저는 운이 있는 사람입니까? ^^;
2.외교관이 정말로 저에게 맞는 직업인가요?
3.경영, 경제 쪽은 저에게 어떤가요? 맞나요?
질문이 유치하지만......^ ^ ; 꼭 알고 싶어서요.


제목: 리더 글쓴이: 안초 날짜: 2008.02.09. 05:30:53

그래요. 한 번 더 수능을 보는 것도 괜찮습니다. 아니 그것이 옳습니다. 원래 직업이라는 것은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해야 합니다.

운은 있습니다. 그러나 위 흐름을 어떻게 탈지는 자신에게 달렸지요. 즉 아무리 악보가 좋아도 노래 부르는 것은 자신이라는 말입니다. 그런데 평생 운 중에서 22정도 까지 운이 좋습니다. 좀 이른 감이 있지만 이때 큰 길에 대한 승부가 나야 합니다. 즉 방향이 결정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 방향을 계속 타고 나가면 되는 겁니다. 그러니 이때까지 외시를 끝낼 수 있다면 더욱 좋겠지요. 그러니 당분간은 쉬지 않고 공부에 도전해야 할 겁니다.

그리고 한 가지 조언을 하지면 지금은 괜찮지만, 나중에 운이 좀 떨어지면 안아무인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자신을 가다듬고 겸손을 배워야 합니다. 절대적으로 이것과 싸워야 할 겁니다.

외교관, ceo 다 맞습니다. 그런데 owner 사업은 위험이 있습니다. 쉽게 얘기해서 사람을 다루는 전문적인 리더입니다. 그럼 수고하십시오.

2008.2.9. 안초


제목: re: 리더 글쓴이: *** 날짜: 2008.02.09. 14:19:41

감사합니다 선생님 ^ ^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안녕하세요. 글쓴이: ** 날짜: 2007.09.29. 09:10:52

성별:여성

생년월일:1986년07월28일생입니다.

태어난시간:태어난 시각은 06시36분입니다.

안녕하세요.고민이 있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상담할것이 두개있습니다.

직업운세:

현재 서울쪽 대학에 디자인계열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다방면으로 하고싶은일도 많고 욕심도 많습니다. 디자이너가 되고싶어 공부는 하지만 불안함에 항상 마음이 싱숭생숭합니다. 한국에서 꿈을펼치고싶지는 않아 외국에 나가 고싶습니다. 워낙에 재물에 대한 욕심이라고 할까요. 그런게 많은편입니다.

돈을 많이 벌어 가족들을 행복하게 해줘야한다는 생각을 항상 하고있습니다.

가족들에게는 제가 집안을 일으킬 아들이나 다름이 없어서 항상 기대를 받고 살아갑니다. 제가 언제쯤이나 한국을 떠나 외국에 나가서 일을 할수있을까요?

언제쯤 저희 집안을 일으켜 가족들이 돈에 풍족함을 느끼고 살수있을까요?

인연궁합:여태까지 연애를 단한번도 해본적이없습니다.

워낙 내가 좋아하는 사람하고만 사귈꺼야 라는 생각이 정말 강합니다.

한번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몇년씩 혼자 짝사랑만하고 끝납니다.

자신감이 없어서인지 고백은 엄두도 못내겟습니다.

현재 좋아하게 된사람이 생겻습니다.

지금 제 시기와 그사람이 잘맞을까요.?고백을 해봐도좋을지...




제목: 여름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9.29. 12:13:08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가 없으면 무료상담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일단 위 글이 있는 것으로 간주하고 몇 가지 확인하겠습니다.

이마가 넓으면서 둥글고 긴 유선형의 얼굴입니다.

단음식 싫어하고, 신음식 좋아합니다.

카리스마라고 할까요. 자기주장이 강하지만 절제하기도 합니다.

여름이 싫습니다.

2007.9.29.안초




제목: re:^^ 글쓴이: ** 날짜: 2007.09.29. 23:58:00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이마는 좁은 편 측에 속하는 보통쪽입니다.

얼굴은 긴편이고 턱쪽이 뾰족한편입니다.

광대뼈가 발달해 있는 얼굴형입니다.

특별한 특징은 코가 남보다 크고 콧망울이 특히 도드라져

남들이 복코라고들 합니다.

입술이 매우 두껍습니다.

단음식은 좋아하는 편이지만 어느정도 먹으면 질려버리고

신음식은 좋아하는 편입니다.

얼굴이 고운 선이 아니라 카리스마있게 생긴것같습니다.

제 주장이 강한편이고 특히 고집이 센 편입니다.

하지만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에서는 구부릴주 아는 성격입니다.

또한 여름은 매우 싫어합니다.

워낙 더위를 참지못해 여름이 매우 나기 힘듭니다.

눈내리는 겨울을 매우 좋아합니다.




제목: 노력 하십시오.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9.30. 05:53:46

순수 디자이너보다는 카리스마가 있는 만큼 조직을 이끌어가는 분야가 어울립니다. 그리고 혁신적으로 유행하는 분야보다는 좀 클래식하고 정통적인 부분이 어울립니다. 언제라고 확신할 수 없지만 외국에 나갈 인연도 있고 거기서 실마리를 잡을 수 있습니다. 집안도 일으킬 것으로 보입니다.

다 좋은데 배우자 인연이 좀 약할 수 있습니다. 글쎄요. 고백을 해서 사람을 끌어드릴 사람은 아닙니다. 아마도 이익보다는 손해를 더 많이 볼 것입니다. 남자에게 인기가 없다고 할 수 없습니다만, 배우자가 꼭 도움이 되는 사람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가볍게 사귀면서 진정한 사람을 고르는 해안을 키워야 하겠습니다. 아직은 시기가 아니고 26세가 넘어가면 좋습니다. 그 이후로 만나는 인연에 집중하십시오.

노력만 한다면 대부분 뜻하는 대로 이루어질 것입니다.

2007.9.30.안초





제목: re: ^^ 글쓴이: ** 날짜: 2007.09.30. 17:52:05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정말 열심히 노력해야겟습니다. 나태해지는 부분이 많은 요즘 혼란스러웟기떄문에 조언의 말씀에 힘이 납니다.

집안을 꼭일으켜 부모님과 가족들을 행복하게 해줄수있다는 생각에

힘이 솟아 납니다.

혁식적인 디자인의 가구나 디자인을 선호(동경)을 하는 편이였는데

요즘 제가 존경하는 교수님의 수업방식 으로 인해 클래식이나 모던한 그런쪽 디자인에 관심이 많아졋는데 그에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어 열심히발전시켜야 겟다는 생각을 하게됬습니다.

솔찍히 혁신적디자인에만 치중하고 다른디자인은 생각도하지않게 편파적으로

생각햇던것 같습니다.

앞으로 대학이 2년정도 남았고 제가 정말 존경하는 교수님의 임기가 내년에 끝나게 되십니다. 정말 배울것도 많고 아직 미숙한데요 그분이 떠나시면

학교에 제가 추구하는 방향의 그런 공부를 가르쳐주실 교수님이 안계십니다.

전 인간을 위한 진정쓰는이가 편한 디자인을 하고싶은데 몇몇전임교수님들꼐서는 자신을 위한 그러니깐 예술성이 강조된 미적인 부분이 강한 디자인을 가르쳐주시고 계세요.

지금 제가 있는 자리(학교)를 끝까지 맞칠수있을지요..

휴학이라는것을 생각하지않앗는데 혹시 하게될까요...?

솔찍히 전 동성들에게는 인기가 있는 사람측에 듭니다.

사람들이 저를 좋아해주는 편으로 제가 찾지않아도 친구들이

잘모이는 스타일입니다.

하지만 이성은 그냥 편할뿐 그이상 그이하로 절생각하지는 않는것같습니다.

하지만 지금 대학에 다니는 학생이고 공부도 해야하니 그렇게 머리를 쥐어뜯을정도로 연인에 대해 갈망하지는 않습니다만 저에게 문제가 있지는않나 싶어 그게 좀 걱정스럽습니다.





제목: 정체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0.01. 17:50:02

“전 인간을 위한 진정쓰는이가 편한 디자인을 하고싶은데”

그렇습니다. 미적인 부분보다도 본래의 정체에 따른 디자인에 소질을 보일 것입니다. 학교 졸업에 큰 변수야 있겠습니까.

이성에 대한 큰 문제는 없지만 혹 약한 인연에 대한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그럼 수고하십시오.

2007.10.1. 안초





제목: re: 감사합니다. 글쓴이: 치즈 날짜: 2007.10.01. 20:06:17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정말 감사합니다.

많은 의문점들을 하나하나 풀어주시어

답답한 마음 많이 떨쳐버릴수있었습니다.

무조건 답을 알려주시기보다는 앞길에 대한 조언도 해주셔서

정말 저에게는 감사한 상담이엿습니다.

특히나 저의 디자인에 대한 그런 조언은 정말 저에게 와닿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결혼을 해도 괜찮을지요 글쓴이: 보리  날짜: 2007.04.25.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1982년 3월 21일 13시 20분 생 (양력,여자)입니다.

저는 평소에 결혼을 늦게 하라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결혼에 대한 달콤한 생각도 없고 그렇게 결혼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드는 사람이 있었던 것도 아니라 (... 사실 결혼이 두렵기도 하구요) 그래서 결혼을 늦게하라는 말에 그러려니 했는데 사람일은 모르는 지라 세달전쯤 새로운 남자친구를 만났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만났던 사람과는 느낌도 다르고 이사람은 결혼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남자친구는 내년 오월쯤에 결혼하자고 얘기하는데 워낙에 결혼 늦게 하라는 말을 많이 들어서 과연 결혼해도 괜찮은지 모르겠습니다.

둘다 대기업에 다니기때문에 얼마나 회사를 다닐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십년뒤가 벌써 걱정되기도 하고... 걱정이 많은 성격이라 더 그런것 같습니다. 제 성격이 털털하고 누구한테 억매이는걸 싫어하는 성격이라 제가 하고 싶은걸 다른 누군가 때문에 못하는걸 잘 못참는데 그래서 결혼을 늦게하라고들 하는지도... 얼마전에도 혼자 휴가내고 외국에 일주일정도 여행다녀오겠다는 얘기를 했다가 많이 싸우기도 했거든요..

저 .... 이 남자랑 결혼해도 될까요??
성격도 잘맞고 너무 좋은 사람인듯한데... 저랑 인연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남자친구는 1979년 4월 26일 생이구요 양력, 태어난 시간은 모르겠어요

매운음식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4.26. 07:30:26
출생시간을 모르면 궁합상담은 진행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시간을 찾아서 상담하기에는 제 할당시간이 그렇군요. 그러나 어차피 글을 올려 주셨으니 배우자에 대한 몇 말씀드리겠습니다.

좀 둥글면서 긴 편의 얼굴입니다.
달고 매운 음식을 좋아하고, 신음식을 좋아합니다.
카리스마가 있다고 할까요. 혼자서도 잘합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7.4.26. 안초

매운음식 글쓴이: 보리  날짜: 2007.04.26
네 맞아요
키도 아주 크고 187, 얼굴은 둥글면서 길어요
가끔 음식을 해주는데 항상 매콤하면서도 달게 음식을 했던걸로 봐서 달고 매운걸 좋아해요
그리고 카리스마가 있어요. 아니 어떻게..... 아셨지??


결혼시기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4.27. 07:06:32 

먼저 결혼을 늦게 하라는 말에 동의할 수 없습니다.
아니 오히려 늦은 결혼이 좋지 않습니다. 이 사람이다 싶으면 따져보고 사겨보고 늦기 전에 결혼하라는 말입니다. 그리고 결혼이라는 것이 기왕 할 거면 늦는 것보다는 이른 것이 좋더라고요.

여러 가지로 보아 결혼을 본격적으로 생각할 시기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올해 내년은 좀 그렇고 후년은 괜찮습니다. 따라서 지금 남자 좀 더 사귀어 보다가 이 사람이다 싶으면 출생시간을 알아서 유료상담으로 한 번 더 문의하십시오.

3개월 사귀고 인생을 결정하기에는 그렇지요.
2007.4.27. 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