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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13 업종-치과재료,사업,시기,동업

동업 글쓴이: ** 날짜: 2006.11.12. 13:05:40
남자 1976년 10월 13일 18시 양력
여자 1978년 5월 12일 9시 양력
현재 제가 치과재료상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후내년정도에 동생과 같이 동업형태로 치과재료상을 차릴까 생각중입니다, 이전에 생시확인은 되었구요
잘될수있을지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 동업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1.13. 19:59:53
그렇군요. 인생이 그렇게 쉽지만은 않지요.

치과(金)계통은 적합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자영업보다는 직장을 다녀야 할 사람입니다. 자신의 특기를 키우던 아니면 누구를 모셔야 합니다. 물론 취직과 인연이 쉽지 않지만 작은 자영업일망정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일단 생계를 유지하면서 좀 더 때를 기다려야 하겠습니다.
2006.11.13. 안초

re: re: 때를 기다리라 하심은...  글쓴이: ** 날짜: 2006.11.18. 23:31:16
답변이 늦어 죄송합니다. 워낙 바빠서 접할시간이 없었네요.
제 특기가 무엇인지 잘 몰라서 방황을 하는것 같네요. 특별히 잘하는것이 없는것 같아서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겟습니다. 자꾸 사업(유혹?)쪽으로 관심이 많고 직장생활은 적성에 너무 맞지 않는것 같습니다.

누구의 명령을 듣는다는것이 자존심이 상한다고 해야 할까요.  어느정도 안정된 직장을 구해도 금방 실증을 느낍니다. 틀에박힌 생활보다는 자유롭고 싶은 유혹때문에 직장생활이 더욱 어려운것 같기도 합니다.

생계를 유지하며 역학공부를 해야할지... 무엇을하며 때를 기다려야 할지 모르겟네요. 그리고 그 때는 언제쯤 찾아오는건지 궁금합니다. 38세에 오는 운이 좋게 반응을할지 나쁘게 반응을할지도 조금은 의문입니다.


참고 기다리십시오.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1.20. 08:47:13
자신의 영역을 만들고자 하는 욕구가 강합니다. 그래서 자영업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되는데, 그만한 운이 안 따라주기 때문에 하지 말라고 하는 겁니다. 따라서 취직을 해서 안정을 택하고, 그 안에서 자신의 영역을 만들거나 준비했으면 하는 겁니다. 물론 쉽지 않겠지만... 그리고 직장도 잡아야 결혼도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일단은 결혼을 목표로 하는 것도 좋겠네요.

그리고 직장의 조직이 적성에 안 맞는 것도 아닙니다. 단지 지금 대운이 방황하는 시기이므로 적응을 못하고 방황을 하려고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직장마저 안다닌다면 더욱 방황하게 될 겁니다. 적성은 물질적인 것보다는 정신 적인 부분이, 생산적인 것보다는 연구 분야가 좋습니다.

일단은 참고 기다려야 하겠지요. 그럼 수고하십시오.
2006.11.20. 안초

re:조언 감사합니다. 글쓴이: ** 날짜: 2006.11.20. 22:22:13
항상 명확한 조언 주심에 감사합니다.
생각을 정리해봐야겠네요.
그럼 추운날씨에 몸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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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