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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29 진로-취업운, 의약대

제목: 취업운이 궁금합니다. 글쓴이: 포도맘 날짜: 2007.08.04. 17:57:09
졸업 후 4년간 직장을 얻지 못했습니다.두번 취직한 경험이 있는데 객관적으로 나쁜 직장이 아니었으나 제가 욕심이 많아 오래 일하지 못하고 모두 그만두었습니다. 현재도 취직시험을 준비하고 있으며어릴때 부터 꿈꾸었던 의약대 편입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시간만 자꾸 흘러가니 요즘은 의욕도 없어집니다.

어떤 일이 저에게 더 잘 맞는지 알고 싶습니다. 생일은 음력 1979년 11월 14일 밤 11시~12시 사이 (여자) 라고 하는데부모님께서 정확한 시간을 기억하지 못하셔서 엄마 말씀으로는 사주 볼때 마다 다르게 나온다고 하십니다. 가능하다면 생시추정도 부탁드립니다.


제목: 얼굴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8.05. 07:29:55
아래 답변을 주신다면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를 확인하는 것으로 간주하고 문진확인합니다.

얼굴이 몸에 비하여 좀 큰 편이면 해시이고, 보통이면 자시입니다.턱이 긴 편으로 완전하지 못한 유선형의 얼굴입니다.(표현하기 힘듬) 단음식을 싫어합니다. 신음식과 짠맛을 좋아합니다. 생각이 많은 편입니다.21살 이후로 방황하고 있습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주십시오.
2007.8.5. 안초

제목: re: 얼굴 글쓴이: 포도맘 날짜: 2007.08.05. 17:00:52
얼굴이 작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 편인데 몸이 왜소한 것을 감안하면 보통인것 같습니다.얼굴은 거의 계란형인데 남들은 잘모르지만 아래턱이 조금 앞으로 나왔습니다.제가 음식을 직접 해먹기 시작한 이후로는 의도적으로싱겁게 요리해서 요즘은 짠 음식을 싫어하고 오히려 설탕을 더 넣어 먹는 것 같습니다.신음식은 좋아합니다. 생각은 많은 편이고 대학 다니면서 부터 아무 생각없이 흘러 온거 같습니다.그리고 현재 결혼 한 상태입니다.


제목: 의약대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8.06. 16:11:16
단 음식 많이 드시면 안 됩니다. 병에 걸 릴 수 있습니다.아직 신혼일 테니 잘 모르시겠지만, 가정의 평화를 위해 남들 보다 배로 노력하셔야 할 겁니다. 할 수 있다면 의약대 편입이 좋겠습니다.그리고 생산적인 분야보다 연구 분야가 좋습니다.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다.
2007.8.6. 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