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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27 진학-편입,공무원,전공,섬유

상담 부탁드립니다. 글쓴이: ** 날짜: 2006.07.21. 23:45:29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성별 : 남 태어난 날 : 1982년 11월 4일 태어난 시 : 오전 7시 45분~오전 8시 15분 (정확한 시는 모르고 이 시간대에 태어났다고 부모님께 들었습니다) 태어난 곳 : 대구

저는 올해 25살로 앞으로 진로(직업)를 어떻게 잡아야 좋을지 고민하는 사람입니다. 전적대학에서 한 전공이 맞지않아 내년에 타 대학으로 편입을 할려고 합니다.그런데 어느길로 가야 좋을까요?물론 남들처럼 그냥 안정된 직장인 공무원을 준비를 해볼까 아니면 취업준비를 위해 무작정 공부를 해볼까도 했지만 제가 확실하게 떠오르는것이 없습니다.장래의 대한 꿈이 없다는건 아니구요.쉽게 말해 어떤직업을 가지기 위해 노력해야할지 몰라서 그럽니다.젊은사람이 좀 답답하다고 생각되어질수도 있겠지만 취업준비생이 넘쳐나는 이 시기에 조금이라도 시간을 아껴 하루빨리 저에게 맞는 진로(직업)를 찾고자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제가 어떤길로 가야 좋을까요?

그리고 집이 좀 어려운데 앞으로의 학업운과 재물운,그리고 앞으로 만나게 될 배우자운과 만나는 시기가 궁금합니다. 선생님 너무 많은걸 질문드리는 것 같아 죄송합니다. 선생님의 한말씀 한말씀이 젊은 쳥년의 인생에 큰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음력 양력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7.22. 11:31:51
음력 양력인지 구분해 주십시오.

re: 음력 양력 글쓴이: ** 날짜: 2006.07.22. 13:36:47
선생님 양력입니다.

유선형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7.22. 15:08:04
몇 가지 확인하고 진행하겠습니다.
둥근듯하면서 좀 긴 얼굴입니다.
완전하지 않지만 유선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달고 매운 음식을 좋아합니다.
땀을 많이 흘리는 편입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6.7.22. 안초

re: 유선형 글쓴이: ** 날짜: 2006.07.22. 15:39:10
그리 긴얼굴은 아니고 얼굴이 전체적으로 봤을때 약간 둥근듯하면서 갸름합니다.
피부까지 말씀드리자면 흰편이며 피부 좋다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음식은 달고 매운걸 좋아하긴 하나 특별히 다른맛의 음식도 가리지는 않습니다. 땀은 다른 사람들에 비해 많이 흘리는편은 아닙니다.

그리고 선생님 죄송한데 대인관계에 대해서도 상담 해 주실수 있을런지요. 다른 사람들과 문제가 있는것은 아니고 사회생활 할려면 사람들과 많이 어울려서 지내야 하는데 앞으로 제가 주위에서 만나는 사람들과의 관계 즉,살아가면서 대인관계가 어떤지도 궁금합니다. 선생님 부탁드릴게요.


안정이 최우선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7.22. 16:39:44
자신의 진로를 심각히 고민해서 결정한다는 것은 빠르면 빠를수록 좋겠지요.

성실을 주무기로 하시는 분이므로, 다양한 직업을 가질 수 있습니다. 정신적이면서 개혁적이고 기르거나 가르치는 분야에 소질이 있으며, 취합한다는 지 모으는 일에 적합합니다. 그런데 방황을 할 수 있으므로 안정을 최우선으로 선택해야 하겠습니다.

따라서 공무원 등을 목표로 한다는 것은 매우 좋습니다. 그리고 위 소질, 성향 등을 참조하시어 분야를 선택하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위에서 말씀드린 대로 운이 썩 좋은 편은 아닙니다. 따라서 너무 자신을 과신하는 것은 금물이니 안정을 찾아 가십시오. 구체적인 계획이 없어 저 역시 추상적으로 조언을 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대인관계는 보통입니다. 대인관계를 무기로 살아갈 사람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무관심해서도 안되겠지요.

그리고 배우자 인연이 썩 좋은 편은 아니니, 특별히 여자문제에 관심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이것은 운이 그렇다는 것이 실제에서 얼마나 적용될지는 모릅니다.
2006.7.22. 안초

re: 안정이 최우선 글쓴이: ** 날짜: 2006.07.22. 17:30:22
배우자운이 좋지 못하다니 조금 당황스럽긴 하지만 어찌보면 제가 여자를 사귄경험이 없다는걸 생각하면 일리가 있지않나 싶습니다.전 여자를 사귀기 이전에 일단 제가 제 안정적인 자리를 잡고 사귈려고 합니다.그래서 당분간도 여자는 사귀는 일이 없을 것 같고 나중에 배우자 될 사람을 만나기전에 선생님의 말씀을 생각해 신중히 결정해야겠네요.

그런데 제가 요행을 바라는건 아니구요.다른분들과 마찬가지인 고민인데 여기에 대해 다시한번 질문드립니다.

제 현재상황을 다시한번 말씀드리면 제가 전공(섬유)이 맞지않아 다른쪽으로 갈려고 합니다.내년에 타대학으로 편입시험을 칠 예정인데 학업운이 좋은가요?그리고 공무원도 치열한 경쟁으로 들어가는건데 제 적성에 맞으면서 그 길로 가면(공무원도 행정,기술,경찰 등 여러가지가 있는데...) 앞으로 될 가능성이 높을까요?경제나 금융쪽으로도 생각이 있습니다.물론 제가 하기에 따라 달라지겠지만요.

편입을 하지말고 그냥 바로 취직이나 공무원시험을 준비하는게 좋을까요? 구체적으로 시험운, 학업운(대학전공과 함께)과 직업운, 재물운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

도전하십시오.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7.22. 18:38:26
먼저 섬유 전공은 맞지 않습니다. 잘 생각하셨습니다.

내년 시험 운은 있지만 장담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도전해 볼만하니 열심히 하십시오. 쉽지 않겠지만 편입과 공무원 함께 해보십시오. 공무원은 기술, 경찰보다는 행정이 맞고, 전공으로 경제 금융도 맞습니다. 그러나 사업 운이 있지는 않으니 꼭 안정된 조직에 들어가야 합니다.

말씀하신 대로 여자문제는 아직 생각할 단계가 아니므로, 닥치면 그때 관심을 가지면 됩니다.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2006.7.22. 안초

선생님 말씀 감사합니다. 글쓴이: ** 날짜: 2006.07.22. 19:35:18
도전하라는 말씀에 아주 힘이 솟습니다. 선생님 말씀 잘 새겨서 그렇게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한번도 뵌적이 없지만 이렇게 조언을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선생님 조언이 필요할때 또 질문해도 되겠죠? ^^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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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