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 부탁드립니다. 글쓴이: *** 날짜: 2006.09.12. 02:36:24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안녕하세요. 기본적인 정보
1. 출생년월시: 1972년 10월24일(양) 새벽4시5분
2. 태어난 장소: 서울
3. 성별: 남

궁금한 점
1. 진로
1) 고시준비하다가 올해 포기했습니다. 다른 일을 해 보려고 하는데요.
2) 제 동생이 내년에 의류쪽 사업을 계획하고 있어서 일단 그 일을 같이 해 보려고 합니다. 구체적으로는 일반적인 경영/자금관리 업무가 될 것입니다.
3) 특히 자금관리의 경우 사업 유휴자금을 주식 등에 재투자해서 자산을 불리려고 합니다. 주식투자를 필두로 궁극적으로는 부동산 투자까지 투자대상의 범주를 넓혀갈 생각입니다. 분석업무가 가장 제 적성에 맞다고 생각하며 현재 주식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준비를 철저히 하고 실전에 들어갈 생각입니다. 제 진로에 대해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2. 결혼
1) 아직까지 미혼인데 아직까지 이렇다할 직업도 없고 모아 놓은 재산도 없기에 결혼은 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됩니다.
2) 결혼의 가능성에 대해 상당히 부정적인 견해를 접해서 더 그렇기도 합니다.
3) 지금까지 제대로 된 이성교제 경험이 거의 없으며, 이성을 만날 기회도 적었습니다.  배운자 운과 이성을 만나는 시기&결혼시기가 궁금합니다.

3. 건강
1) 몸이 강한 편이 아닙니다. 특히 어렸을 때 수술한 다음부터 나빠진 것 같습니다.
2) 시험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허리 디스크가 왔고, 불합격으로 인해 화병까지 얻었습니다.
3) 현재는 국선도 수련을 시작한 상태입니다.
건강은 괜찮을지 궁금합니다. 문진을 위한 질문을 주시면 성실히 답변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선형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9.12. 11:28:39
몇가지 확인하고 진행하겠습니다.
둥글면서 긴 유선형의 얼굴입니다. 키는 작지 않습니다.
편식은 없지만 그래도 시고 짠 음식을 좋아합니다.
게시판을 참조하시어 답변주십시오.
2006.9.12. 안초

re: 문진에 대한 답변입니다. 글쓴이: *** 날짜: 2006.09.12. 12:08:22
1. 키는 크지 않습니다. 작은 편에 속합니다.
2. 얼굴은 둥근 편인데 유선형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특별히 뾰족하다는 느낌이 드는 부분이 없는 것 같습니다.
3. 편식이 없는 것은 맞습니다. 그리고 단맛/신맛/매운맛을 좋아합니다. 짠맛은 좋아하지 않으며 음식은 싱겁게 먹는 편입니다.
4. 성격은 완벽주의성향이 강합니다.

죄송한데 한가지 수정하겠습니다.  글쓴이: *** 날짜: 2006.09.12. 12:43:28
위의 답변 중 2 에서 유선형의 의미가 제가 알고 있는 것과 일치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머리부터 시작해서 턱까지 정도가 심하지는 않지만 유선형태가 맞는 것 같습니다. 혼란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다시 시작하십시오.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9.12. 13:01:33
약간의 유선형이 있어야 좋고, 앞으로 뚜렷이 나타날 겁니다.

1. 진로
완벽주의로서 잘 하실 겁니다. 재테크는 깊게 들어가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2. 결혼
문제없습니다. 기회를 만들도록 조금만 노력해 보십시오.
3. 건강
원래 건강하신 분입니다. 그런데 어렸을 때 수술 후유증 영향이 있는 모양입니다. 키가 크기 못한 것도 여기에 기인된 것 같습니다. 디스크도 공부에 무리를 하시면서 스스로 만들었다고 보입니다. 그러나 조금만 관리하시면 다시 좋아질 겁니다. 건강 때문에 무슨 일을 못하지는 않을 겁니다. 전반적으로 좋은 분인데, 고시공부에 무리를 해서 흐름을 타지 못했습니다. 아직 젊으니 다시 시작하시면 됩니다.
2006.9.12. 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상담 부탁드립니다. 글쓴이:**** 날짜: 2006.05.07. 20:09:06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1977년 02월 26일 서울에서 20시 10분 생입니다. (양력/남성)
이름은 *** 입니다. 제가 상담드리고 싶은 것은 군대에서 제대후에 3년동안 직장생활을(컴퓨터 서버관련) 하다가 창업에 대한 욕심으로 1년간 전혀다른 계통의일을 하다가 결과가 좋지않았습니다. 작년에는 4년사귀던 여자친구와도 헤어졌습니다.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자 한두달 쉬다보니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가더군여 어느덧 나이도 30살이라 고민을 하다 전산직 공무원 시험을 보고자 합니다. 예전에 일하던 컴퓨터 계통으로 다시 취업하기에는 나이와 시간등이 맞지않다고 생각되어서입니다.(장래성으로 보았을경우) // 아버지가 돌아가시 어머니와 단둘이 살아가기 때문에 더더욱 생각이 많아집니다.

뒤늦게 시작하는 공부이다보니 막연한 생각이 들고 제 선택이 옳은것일까 라는 생각도 들어서 제 운명부분을 상담받고자 합니다. 시험은 내년에 보려고 합니다.(올해,내년초준비) 술과 육식을 좋아합니다.

야채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5.07. 22:46:46
몇까지 확인하고 진행하겠습니다.
키는 크지 않습니다. 이마 넓고, 턱도 긴 분입니다.
단음식을 싫어합니다. 야채, 신음식을 좋아합니다.
머리가 나쁘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뜻대로 되지 않습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해 주십시오.
2006.5.7. 안초

re: 답변입니다.  글쓴이: **** 날짜: 2006.05.08. 13:15:33
말씀하신대로 키는 보통입니다.(177cm) 이마도 넓고(어릴때 부터 넓었는데 주변에선 대머리 조짐이라 하더군요) 턱은 약간 긴편입니다.(역삼각형 형태에 약산 살이붙은 얼굴입니다.)

신음식도 먹을때는 질색하지만 일단먹고나면 맛있어서 다시 찾곤 합니다. 단음식은 그동안 생각해 본적이 없을정도로 특별히 찾아서 먹거나 있는걸 먹기싫어 회피한적은 없습니다. 그런데 야채는 샐러드류 야채쥬스등은 무척 좋아하지만 생으로 먹는건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어릴때는 야채는 다 싫어했지만 20대 중반부터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스스로 머리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IQ 테스트에서도 138,143 정도 나옵니다. 단시간 공부해도 효과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집중력이 떨어진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공부를 하더라도 쉽게 지쳐서 뜻대로 되지 않은 경우가 많이있습니다.

백수와 취업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5.08. 14:39:20
먼저 공무원 시험은 잘 선택하셨습니다.
말씀하신대로 사람(IQ 등)은 좋습니다. 그런데 그만한 운이 따라 주질 못합니다. 지금 백수와 취업이라는 두 가지 갈림길에 있으며 이것은 평생을 좌우하게 될 겁니다.

1. 진로
원래 몇 개월 놀다보면 1년이고 그러다 보면 10년입니다. 이렇게 젊음을 보내면 평생 백수가 됩니다. 여기에 배우자에 대한 인연도 좋지 못합니다. 그러나 다행히 이것은 현재 큰 영향을 받지 않고 있습니다. 여기에 우주 존재에 대한 철학에 관심이 많으며, 또한 역마살이 있습니다. 따라서 옛날 같으면 김삿갓처럼 사시면 딱 맞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은 젊으니 기회에 도전해야 합니다. 따라서 안정적인 공무원을 택하신 것은 잘하셨으며, 공무원의 삶도 인생에 없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합격한다는 말은 아닙니다. 단지 지금의 시기를 흘려버릴 수 없으니, 시기를 잡자는 것으로 합격가능성은 반반입니다. 그리고 올해 내년 역시 기회도 있습니다. 따라서 최선을 다해 봐야 후회가 없을 것이며, 굳이 내년에만 볼 것이 아니라 올해도 시험을 보시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참고로 결코 늦은 나이 아닙니다. 지금 수능공부를 시작해도 할 수 있는 나이입니다.

2. 건강
원래 건강이 좋지 않았을 텐데, 괜찮은 듯 보이니 스스로 관리를 잘 하시는 모양입니다. 음식은 말씀하신대로 야채 샐러드, 야채 즙이 좋으며, 술도 적당하다면 좋습니다. 단지 단음식 내지 군것질은 피하셔야 합니다.

고민이 많을 텐데 한 가지에 집중할 수 있도록 노력해 보십시오.
2006.5.8. 안초

re: 한가지에 집중..  글쓴이: **** 날짜: 2006.05.17. 03:04:47
상담에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지금 한가지에 집중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나름대로 시험준비도 하고있고요 . 상담해주신 내용중에 배우자에 대한 인연부분이 쉽게 이해가 되지않아 문의 드립니다.

헤어진 사람하고의 인연인가요? 아니면 앞으로의 인연에 대하여 말씀해주신건가요?? 제가 지금 헤어지고 혼자이다 보니 좋지않은 인연에대한 영향을 받지 않고 있는건가요?? 혼자 생각을 하다보니 자꾸 의문이 떠올라 문의 드립니다. 그리고 가벼운 명상이 저에게 도움이 될까요??

한가지에 집중..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5.17. 07:11:33
누구를 지칭한 배우자를 말하는 것이 아니고, 자신의 운명에서 배우자의 인연을 말하는 겁니다. 타고난 운명보다는 잘 관리할 것 같으니 좋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니까 위 박한 인연을 덜 받을 것 같다는 말입니다.
그럼 수고하십시오.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여쭈어보고 싶어서 ^^; 글쓴이: **** 날짜: 2006.12.15. 23:14:06
안녕하십니까? 저는 고3입니다.. 수능 치뤘구요..불안한 마음에 몇 자 적어봅니다.
1.생년월일 : 1989년 02월 04일(양력) 새벽05:30경에 태어났습니다.
2. 성별은 여자입니다.
3. 문진 : 저는 얼굴이 동그랗고 피부가 하얗습니다. 성격은 싫고 좋은을 아주 잘표현하고 솔직합니다. 냉정하기도하고, 그렇게 보이려고도 합니다. 다른사람에게 약한모습을 보이는걸 아주 싫어하지만, 속은 여립니다. 남을 잘 믿고, 누군가에게로 부터 상처를 받는다면 남들보다 더 많이 받는편입니다. 매운맛을 좋아하지만 잘 먹지는 못합니다.

제 고민은 .. 제가 대구보건대 치기공과로 진학하려 하는데.. 그 대학에 갈수 있을지..하는 것 입니다. 꼭 알려주십시오 ㅠ

신맛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2.16. 07:04:20
수능을 치르라 수고 하셨습니다. 아래 답변을 주신다면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라는 문구가 명시된 것으로 간주하고 상담을 진행하겠습니다. 자신에 대하여 잘 써 주셨고 대부분 확인이 됩니다.

그런데 매운맛을 좋아하지만 잘 못 먹는다고 하셨는데 반대로 신맛은 싫어하지만 잘 먹을 겁니다. 즉 신맛과 매운맛이 때에 따라서 서로 혼동이 된다는 말입니다.
성격은 남에게 약한 모습을 보이기 싫어하지만 반대로 남을 무시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위 치과기공 말고 다른 전공을 생각하고 있는 것은 없는지요.
2006.12.16. 안초

re: 신맛 글쓴이: **** 날짜: 2006.12.16. 22:57:17
네, 신맛을 싫어하지만.. 깨작깨작 잘 먹습니다 ^^;  제가 어릴때는 남을 대놓고 무시했었으나.. 이제는..안그렇습니다. 혼자 속으로 무시를 하죠;;.. 네..생각해보니 남 무시하는걸. 굉장히 잘하는 편인것 같습니다.

치기공말고는.. 대체의료학과나 보건행정이나 치위생과.. 의료쪽으로  가려고 합니다.. 치기공은 제가 갈수 없나요?.. 그래도 치기공가고 싶은데..;^^
나중에 저는 무슨 직업을 갖게 될까요?


正味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2.18. 07:51:25
신맛을 좋아하고 매운맛을 좋아해야 하며, 실제 몸도 그렇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작 본인은 반대로 느끼고 있습니다. 이것을 정미(正味)라고 하는데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명상에 관심을 가져 보십시오. 어느 순간 음식 선호도가 달라질 것입니다. 이런 것이 정확해야 모든 것을 똑바로 판단하고 나아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늘 겸손을 배워서 자심의 큰 단점을 커버해야 시회생활에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의료분야에 관심을 계신데, 내과보다는 외과(그렇다고 수술은 아님), 정신보다는 행정 분야, 만드는 것보다는 다루는 것, 결과보다는 과정이 맞습니다.

치기공은 맞지 않습니다. 음식 경우처럼 반대로 느끼고 있을 뿐입니다. 잘 생각해 보시고 판단하십시오. 내년 운은 비교적 좋은 편이므로 큰 무리수만 없다면 소정의 결과를 얻으리라 봅니다.
2006.12.18. 안초

re: 正味 글쓴이: **** 날짜: 2006.12.18. 11:28:37
다른분 상담하신거 보니 업태, 업종, 적성, 인연, 소질, 그리고 성공여부의 흐름을 알 수 있다고 하시던데.. 이것도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진로말고 연애운도 알아보고 싶은데 ^^;; 음.. 앞으로 어떤 인연이 있을지, 남편은 어떤 사람일지 언제쯤 말날수 있을지;; 나이차가 어떻게 될지 구체적으로요 ^^;;

부응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2.18. 13:42:16
문진확인을 해서 이것을 근거로 모든 설명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니 여기에 문제가 있다면 다른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따라서 위에서 말한 음식 관계가 가장 중요합니다. 좀 더 자신을 다듬어 자연적으로 우주의 흐름에 부응하도록 해야 합니다.

그래도 좀 더 부연해 보면 조직에 들어가야 합니다. 그러나 위 업태, 업종은 큰 의미가 없습니다. 그리고 적성이 조직에 해당됩니다. 이러한 적성을 갖추기 위해 겸손을 배워야 한다고 했습니다. 인연은 좀 화려하게 표현하는 것입니다. 소질은 위에서 설명했습니다. 지금으로서는 저 역시도 구체적으로 알 수 없고 상황이 펼쳐지면서 구분해 할 수 있는 겁니다.

연애운은 남자들을 폭넓게 만나서 남자를 좀 알아야 하겠습니다. 남자 때문에 눈물 흘릴 일도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꼭은 아니니까 크게 신경 쓸 것은 없고 혹 남자를 만나거나 할 때 좀 신경 쓰면 되는 일입니다. 그리고 나이차이가 많은 사람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도 우려일 뿐 전반적으로는 지금까지 살아온 것보다는 좋아질 것입니다.
2006.12.18. 안초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답답합니다- 글쓴이: ** 날짜: 2006.12.16. 13:48:54
21살인데, 작년에 대학을 휴학하고 계속 방황만 하고 있어요. 대학다시가긴 정말 싫고 앞날이 걱정되네요. 원하는 공부를 하기엔 여건이 안되는 것같아요. 제 사주에 진로,적성같은게 나와있을까요?  1986년 11월 17일 부산 9시 50분 여자입니다-

re: 답답합니다- 글쓴이: 도우미 날짜: 2006.12.16. 15:31:42
음력 양력 구분이 없습니다. 그리고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라는 문구가 명시되어야 무료상담을 하실 수 있습니다.

re: re: 답답합니다- 글쓴이: ** 날짜: 2006.12.16. 23:03:36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양력입니다.

변덕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2.18. 08:05:42
이마가 넓고 턱도 긴 편의 얼굴입니다.
맵고 짠 음식을 좋아하며, 술은 약하지만 유혹하며, 단 음식을 싫어합니다.
성격은 좀 변덕스러운 편입니다.
13살 쯤 변화를 겪었습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주십시오.
2006.12.18. 안초

네- 글쓴이: ** 날짜: 2006.12.20. 11:07:43
이마는 좁은건 아니고 턱은 긴편맞습니다. 좋아하는 음식도 같고 단음식 싫어합니다. 술에 대한 유혹에 약한것도 맞습니다.
성격도 꽤 변덕스럽죠, 그런데 13살쯤 변화는 변화는 어떤 변화였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제 진로,적성이 어떤게 나을까요?


성실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2.20. 14:00:14
내년에는 올해보다 훨씬 좋아지니, 정신을 모아서 방황을 청산해 보십시오.
누구든지 한 가지 능력은 타고 태어납니다. 직업을 찾는 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현재로서는 구체적인 그림을 그리기는 어렵고, 큰 그림을 그려 보겠으니 참조하십시오.

사람이 모이는 중심이라고 할까요. 시장 같은 곳보다는 혼자 즐기는 것을 좋아하며 자신의 능력도 발휘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작은 일일 망정 자기 스스로 즐길 수 있는 일을 반드시 찾아야 하겠습니다. 그런데 앉아서 하는 일보다는 움직이면서 하는 일이 맞습니다. 그리고 비교적 많은 종류의 일을 소화해 낼 수 있으니, 성실을 무기로 열심히 노력하면 많은 종류의 일을 감당해 낼 수 있습니다.

30대에는 위 일에 대한 결과도 얻을 수 있으니, 20대는 위 직업을 찾아 배우고 기르는데 주력해야 하겠습니다.
2006.12.30.안초

고맙습니다-^^ 글쓴이: ** 날짜: 2006.12.21. 01:11:39
이제 방황을 서서히 청산해야겠습니다. 스스로 즐길수있을 일도 찾아보구요.
많이 흔들렸는데 중심잡는데 도움이 된것같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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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