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04.16 적성-조직,공무원,지방직,취직
  2. 2008.04.07 적성-조직,공무원,자격증
  3. 2008.03.14 적성-조직,공무원,시험

 제목: 장래 직업 글쓴이: ***  날짜: 2007.03.02. 23:17:37

안녕하세요.
양력1974년 3월 12일 낮 10시 20분, 부산에서 출생한 여자입니다.

고3 봄부터 위와 허리가 좋지 않아 좌골신경통으로 다리가 많이 아팠습니다.
공부에 집중할 수 없을 정도로요.

제 청년 시절은 제대로 길을 찾지 못해 직업을 여러 번 옮겼고,
그때문에 여러가지 공부를 하였습니다.
전공은 환경공학과이고요.

대학재학중 오빠가 일본 유학하는 시절이라 좋은 기회같아서
휴학하고 96년에 일본 어학연수를 갔습니다.
더 머물면서 전문학교(직업적인 학교들...)를 가고 싶었는데
오빠 가족이랑 사이가 많이 좋지않아 1년 후 한국에 왔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미국이나 다른 나라로 가서 더 공부할 걸 하는 후회가 됩니다.
일본요리가 달아서 그런지 단음식이 이때부터 좋아졌어요.지금은 단것 많이 좋아하지는 않고 매운것을 즐깁니다.(후추,산초가루,고추가루,계피 같은..)

98년 졸업후 토목, 건축기사 자격증을 땄습니다. 사실 저에게 수리,물리쪽 공부는 너무 힘들었습니다만, 손목에 붕대감아가며, 화장실가면 흐름이 깨질까봐
물도 마시지 않고 매달려 수월하게 합격하였습니다.
이듬해에 토목직 공무원시험을 보았는데 실패하였구요.

졸업후엔 기업에 원서도 넣어봤으나, 면접본적이 없습니다.
나름대로 준비했다고 생각했지만 경기가 너무 나빠(IMF) 취직이 안되었어요.
개인적으로 너무 힘든 시기였습니다.
다른 사람은 중년에 고난을 겪는 것같은데 저는 20대에 가장 힘들었습니다.
우리 나라에서 공무원 시험한번 안쳐본 사람이 없겠지만요...

이 길이 아닌가보다..포기하고는 과외를 하다가
가이드로 여행사에 1~2년 다녔지만 성격이나 체력적으로 힘들어
그만두었습니다. 그러면서 결혼하고 전업주부로 있습니다.
결혼 한 후로도 전공을 살려 환경직 시험을 보려고
환경공학과의 관련 기사자격증도 땄습니다.
그런데 시험일이 겹쳐, 본적지 한 곳 밖에는 보지 못했고,
졸업한 뒤로 손놓은 영어때문에 또 고배를 마셨습니다.

작년에는 혼자서 개명준비를 하여, 현재 이름은 개명된 상태입니다.
맘약한 사람들의 짓인지는 모르지만,
열심히는 하는데 하도 되는 일이 없어서, 개명을 결정했습니다.
복잡한 일임에도 불구하고요. 클보, 옥돌 민 으로 바꾸었습니다.

주변에 사업하는 친구들이 몇 있어...사업을 해볼까하는 생각도 했습니다.
그러나 사회생활을 오래한 것도 아니고, 학창시절에 아르바이트를
하는 등 활발한 사회경험을 한 것도 아니라 생각만하다 또 해를 넘겼어요.

이제 내년쯤이면 두아이 모두 어린이집 등에 보낼 정도가 되니
또 공무원병이 도져 이런 저런 생각이 끊이질 않습니다.

지방직 농업 연구사는 제한연령이 45세인데 제가 다시 도전한다면 어떤가요...
사실 성격상 누구 명령받고, 부당한 것 참는 것이 힘들지만
칠순넘은 부모님 살아계실 때 좀 도와드리고도 싶고,
무엇보다 저희 남매,, 공부는 남못잖케 하였으나 모두 변변찮아
하루빨리 꼭 성공하는 모습 보여드리고 싶어요.

앞으로 더 헤매고 싶지 않고, 나이도 적잖아 일년 일년이 아까운 시기이기에
문의 드립니다. 집에만 있는데다, 나이도 먹어 공부에 결단을 내리려니,
좀 힘겹기도 합니다.

너무 장황하고 어수선한 글이 되지않았나 걱정스럽습니다.
꼭 조언 듣고 싶습니다. 안녕히계세요.


공무원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3.03. 04:21:53

네, 여러 가지로 확인이 됩니다.
달고 매운 음식 좋아하는 것 맞습니다. 유아시절부터 안 좋았던 건강이 비로소 회복이 된 겁니다. 이때 무슨 계기가 있었다고 보입니다.

공무원도 맞습니다. 그러나 그런 운이 안 따라 준 것 뿐입니다. 원래 조직 안에서 사람을 다루는 카리스마가 있는 분입니다. 그래서 어떻게든 공무원만 진입했었다면 후반 운이 좋기 때문에 큰 자리에 오를 수 있었던 분인데 좀 아쉽네요.

평생 운을 나누면 40대를 전후로 이전은 안 좋고 이후는 좋습니다. 그중에서 말씀하신대로 20대 중후반이 가장 어려운데(건강포함) IMF까지 겹쳤으니 짐작이 갑니다. 그래서 많이 방황을 했겠지만 지금은 거의 정상적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렇다고 아직도 자신을 완전히 발휘할 때는 아닙니다.

“지방직 농업 연구사는 제한연령이 45세인데 제가 다시 도전한다면 어떤가요”
제가 볼 때는 맞습니다. 공무원 뿐 아니라 약간 철학이 가미된 농업 연구사도 맞습니다. 그러나 아직 운이 장담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도 근래에 2009년이 가장 좋을 때니, 이때를 목표로 한번 도전해 볼 만하다고 봅니다. 물론 이때 안 되도 45세까지 고집스럽게 도전한다면 꼭 공무원은 아니더라도 무슨 승부가 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니 공부와 건강으로 수신을 하여, 진인사하고 천명을 기다라십시오.
2007.3.3. 안초

너무 늦은 감이 있어... 글쓴이: 김보민  날짜: 2007.03.03. 13:15:12

힘들게 연구하신 학문으로 답을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읽고 또 읽고 그랬습니다.

지금까지 들어온 조언 중 가장 희망적인 말씀을 주셔서 위로로 하셨는지
사실이 그러한지 의문스러운 마음까지 듭니다.

예전에 일이 매듭지어지지 않고 늘 방황하다 답답한 마음에 철학관이다,
절이다 점집이다 몇 번 가봤더랬습니다.

하나같이 고집세고 이기려 든다고 했습니다.
궁합을 보신 시어머니 한테는 남편죽이는 사주라는 말도 들었습니다.
어떤이는 무당팔자라고도 했고....(제일 두려운 말)

제가 찾은 철학관에서는 녹을 먹을 사주는 절대 아니라고 했습니다.
그 말들이 저를 더욱 포기하게 만들었는지 모르겠어요. 공무원시험을
가장 길게 한 것이 1년이니까요. 떨어지고 나면 팔자탓을 했지요.

지금껏 발악을 한 것 같습니다.
이것저것 안해본 것 없고, 학원도 무진장 다녔습니다.
제가 끈기없이 이번에도 또 무너질까 걱정스럽습니다.
공부를 하면 올인하는 성격이라 신경이 매우 날카로워집니다.
전부터 앓던 좌골신경통 및 위장장애 등이 또 공부를 방해할까 걱정입니다.

알지도 못하는 일에 뛰어들자니, 막막한 마음또한 있습니다.
가산점을 위해 새로운 자격증을 또 준비해야 되는 부담감도 있습니다.

본적지 지방시험은 45세까지이나 국가직은 37세까지였습니다.
아이들이 아직은 어려서 짧은 시간이 더 짧게 느껴집니다.
농업직렬은 매우 적은 인원을 뽑아서 고민스럽습니다.
보편적인 직렬에 응시해야 되는지 좀 알려주시겠습니까?

답을 찾았으나 답답한 마음은 여전히 남아있네요.
물 속에 뛰어 들기 직전 갖은 생각이 들끓고 있습니다.

수고하세요


이제 시작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3.05. 19:42:42

너무 늦은 것이 아니라, 이제 시작하는 겁니다.
목표를 꼭 공무원에 두지 마시고, 45세 이후에 할 수 있는 전문직에 두십시오. 어차피 새로운 인생은 45세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이때까지 무작정 기다릴 수는 없으므로, 여기에 공무원 시험도 포함시키자는 겁니다. 그러니까 공무원이 안 되어도 전문직으로 나아갈 수 있는 그런 준비를 함께 하자는 겁니다. 실제적으로 운이 새로워져 30대에 합격할 운이 온다는 것도 아닙니다. 단지 어차피 하던 것이니 함께 도전할 가치는 있다는 것입니다.

“농업직렬은 매우 적은 인원을 뽑아서 고민스럽습니다. 보편적인 직렬에 응시해야 되는지 좀 알려주시겠습니까?“
꼭 합격이 아닌 전문직과 연관할 수 있는 것을 생각해 보십시오. 불합격이 되어도 늙어서 할 수 있는 것을 찾아보고 함께 준비하라는 겁니다. 만약 이것을 지금 찾아 낼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인생 역전할 가능성은 충분합니다. 어차피 그런 인생을 살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먼저 숙고하십시오. 그리고 찾아내십시오.

똑같은 시험준비를 하더라도 예전과는 다른 시험준비가 되어야 한다는 겁니다.
2007.3.5. 안초

감사합니다.  글쓴이: ***  날짜: 2007.03.06. 19:42:15

거듭된 질문에 답변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새겨듣고 마음에 담았습니다.

하지만 45세라니... 너무 아득하여 속이상합니다.
칠순이 넘은 부모님께 제가 성공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가 없을 것 같아
눈물이 그치지 않습니다. 풍수지탄이라는 말이 야속할 뿐입니다.

아직 정해진 바는 없으나, 우선 올 한해를 어떻게 보낼 것인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제게 허용된 시간 더 열심히 보내겠습니다.

봄답지 않은 추운 날씨에 몸 건강하십시오.

감사합니다.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3.07. 00:03:50

갈 길은 멀어도, 지난온 길은 금방입니다.
제가 아는 분은 54세인데 지금 운이 풀린다고 좋아합니다.
멀게 바라봐야 하지만, 이에 따라 현실에 충실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2007.3.6.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장래일.. 글쓴이: *** 날짜: 2007.01.12. 16:40:39
양력 1974년 3월12일 낮 10시 20분에 부산에서 출생하였습니다.
(음력 2월19일) 여자입니다.

유난히 수학이 열등했으나, 가족들의 권유로 자연계를 택했고 지방의 국립대를 나왔습니다. 직업을 가지고 살고 싶어서 나름대로 열심히 한다고, 외국어며 자격증이며 배우고 취득하고 하면서 대학을 졸업했습니다만, IMF와 겹쳐서인지, 아무리 준비를 해도 취직을 하지 못했구요. 그 때는 정말 너무 힘들었습니다. 독서실에서 새벽 2시까지 공부하다가 집에 오는, 아무도 없는 길에서 많이 울었더랬지요.

30대에 들기 전까지 공무원 시험도 여러 번 쳤고, 또 떨어졌고, 일본어 가이드 시험을 봐서, 그 쪽일도 몇 년 했습니다. 과외도 했고... 2005년엔 단기간이었지만 임신중에도 공무원에 다시 한 번 도전했습니다만, 팔자에 없는 일인지 안되었어요. 관운이 없다고들 하시더군요.

지금은 연년생 아기 둘 기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언제나 오랫동안 열중할 수 있는 제 일을 갖고 싶은 욕망은 늘 잠재되어 있어요. 한심하지요. 30대 중반에 들어서려는 시점에, 어떤 이들은 어느 정도의 사회적 위치를 차지하고 있을 시기인데 저는 아직도 뭘 할 지 방향조차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늘 집에 있으려니, 아이들에게 시달려 스트레스가 많습니다. 언제쯤, 어떤 일로 앞으로의 인생길을 걸어가야 하는지요.

매운 음식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1.13. 09:11:36
아래 답변을 주신다면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을 인정하신 것으로 간주하고 몇 가지 확인하고 상담을 진행하겠습니다.

긴 편의 얼굴이지만 턱에 각이 졌습니다. 키는 작습니다.
매운 음식을 좋아합니다. 신맛은 괜찮지만 신 음식은 싫어합니다. 국을 좋아합니다.
고집과 인내심이 있습니다.
어렸을 때는 살이 찌지 않는 체질이었지만 지금은 좀 비만한 편입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해 주십시오.
2007.1.13. 안초

re: 매운 음식 글쓴이: *** 날짜: 2007.01.13. 10:47:42
얼굴과 목이 길고 이마 넣고 반듯하며, 어른들이 잘 생긴 이마라고 합니다.
키는 164정도인데 작은 것은 아닌 것 같아요.

턱이 약간 주걱턱입니다만 특별히 각진 건 아니고요.
매운 걸 좋아하고 따듯한 음식을 여름에도 잘 먹습니다.
수박(엄마 임신중에도 안드셨다고요 , 맥주, 천물,얼음....)을 잘 못먹습니다.

배와 엉덩이가 늘 차고, 위가 더부룩하고 불편할 때가 많고,
신경쓰면 배가 많이 아프고요.
국없이도 밥은 잘 먹습니다. 남편과 아이들 때문에 국을 먹게 된 것 같고요.

고집이 셉니다. 겁도 많고...
직업을 많이 옮겨 인내심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하지만 자격시험(총 4회) 등은 한 번에 죽기 살기로 매달려, 끝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장기전은 불리한 편이예요.

어릴 땐 좀 말랐고, 편식을 했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 뚱뚱한 편은 아니고, 아이 둘 낳고 60kg인데 몸이 많이 무겁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상체는 좀 마르고 다리가 굵은 편입니다.
저녁에 다리가 많이 부어요. 무른 체질인 것 같습니다.

코피가 자주 납니다. 초등학교 때는 바가지로 흘린 적도 있고,
겨울엔 밖에 걸어다니면 다리쪽이 가렵습니다.
손 발이 많이 차서 약도 먹었는데요.(냉성체질) 얼굴쪽으로 열이 뻗쳐
오를 때가 가끔 있습니다.


자격증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1.13. 11:38:49
제가 바라보는 것보다는 여러 가지가 좋습니다. 다행입니다.
공무원 선택은 옳았습니다. 이것이 적성입니다. 그러나 그만한 운이 따라주질 않아 결과가 없었던 것입니다. 전반적으로 시기가 좋지 않았다고 보입니다. 그래서 말씀하신 것처럼 스스로 힘들어 했던 것입니다.

열심히 노력하시면서 사시는 분인 만큼 나중에 그만한 복을 받을 겁니다. 젊어서 복은 약하지만 뒤에 복이 있기 때문입니다. 글쎄요. 자격증 4개나 있는 만큼 이것을 활용하는 방안을 생각해 보십시오. 40대 후반에는 운이 있습니다. 따라서 지금이라도 위 자격증을 활용해서 그때 꽃을 피울 수 있는 것이라면 서서히 도전해 보시는 것도 괜찮으리라 봅니다.

사실 뒤늦게 성공한다면 젊어 성공하는 것보다는 훨씬 크게 성공하게 마련입니다. 그런 만큼 지금부터 전문적인 일을 시작할 수 있다면 인생역전이 될 겁니다. 조직에서 사람을 움직이는 일이 적성에 맞습니다.
2007.1.13. 안초

잘 새겨 들었습니다.의문이 드네요??  글쓴이: *** 날짜: 2007.01.13. 13:16:40
선생님, 제가 어릴 때 부터 사주에 관심이 많아, 체계는 없지만 쬐끔, 아주 미미하게 아는 것에 의하면요. 저는 식신, 상관(식상)사주가 반을 차지하고 있어요. 정관이나 편관이 없는데,,,
주로 정관, 편관 사주가 공무원이 되는 것이라고 알고 있습니다만...
그렇다면, 제가 다시 공무원 준비를 해야되는지요..

인연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1.13. 14:44:56
저는 일반적인 이론과 다릅니다.
참고로 재가 없어도 사업 성공할 수 있고, 관이 없어도 벼슬할 수 있습니다.

저 역시 공무원 시험 공부를 생각했었으나, 지금은 예전보다 운, 경쟁, 나이 등 환경적으로 더 힘듭니다. 따라서 다시 이 길을 간다는 것은 아닙니다. 깊이 생각해 보면 무슨 다른 방도가 있을 겁니다. 답은 밖에 있지 않고 안에 있을 겁니다. 일단 한번 스쳐간 인연들을 잘 검토해 보십시오.

그럼 수고하십시오.
2007.1.13. 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문의드립니다. 글쓴이: ** 날짜: 2006.07.16. 19:10:16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음력 4.10 (양력 5.13) 저녁 7시 30분 경상북도 문경시 출생, 여자

기본적인 사주와 건강운, 결혼운 등을 알고 싶습니다.
지금 공무원공부중인데 직업운은 어떠한지도 궁금하구요.
부탁드립니다.

태어난 년도가 없습니다.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7.18. 06:26:00
태어나신 년도가 없습니다. 게시판 위 문의를 참조하십시오.

re: 태어난 년도가 없습니다. 글쓴이: ** 날짜: 2006.07.18. 11:30:25
1981년 생입니다.

술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7.18. 12:15:26
몇 가지 확인하고 진행하겠습니다.
하얀 피부에 넓은 이마와 각이진 얼굴입니다.
매운맛과 생선회를 좋아합니다. 술은 못합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해 주십시오.
2006.7.18. 안초

re: 술 글쓴이: ** 날짜: 2006.07.18. 18:09:09
하얀피부에 약간붉은기가 있고 넒은 이마는 맞습니다. 얼굴은 각지지 않았구요
매운맛과 생선회를 특별히 좋아하지는 않지만 싫어하지도 않습니다. 음식을 가리는 편이 아니라.. 그리고 술은 잘 안마시지만, 그렇다고 못마시는 것은 아닙니다.


무난합니다.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7.18. 18:52:33
구체적인 문의가 있어야 구체적인 조언도 할 수 있습니다.

일단은 저 역시 큰 흐름만 말씀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28세를 전후하여 지금까지의 삶보다는 전반적으로 훨씬 좋아질 겁니다. 그러나 그 이전에 약간의 액땜을 하게 될 수 있지만, 가능성에 불과하니 크게 신경 쓸 것은 아닙니다.

건강, 결혼도 큰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공무원 시험도 전반적으로 큰 무리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단지 올해보다는 내년이 유리합니다.
2006.7.18.
안초

re: 무난합니다. 글쓴이: ** 날짜: 2006.07.18. 19:39:56
현재 공무원 공부를하고 있는데 어머니께서 얼마 전에 점을 보고 오셨는데 그 점집에서 저는 공무원은 안될꺼라고 공무원운이 아예 없다고 해서 요금 공부가 손에 잡히질 않습니다...

1년 전쯤에도 그 점집에서 그렇게 말씀하셨었거든요.. 단지 점을보고 맘이 흔들리는 것도 문제지만 나이도 적지 않은데다가 공무원운이 없다면  차라리 한살이라도 어릴 때 취직을 하는게 나을까 해서요.. 만약 다른직업이 낫다면 어떤게 저한테 어울릴까요?..

남자친구랑 궁합도 보고싶어요.. 나이도 나이인지라 결혼은 어떤지..
1982년 2월3일(음력) 시간 밤10시30분
저는 1981년 4월10일(음력) 시간은 저녁7시 30분정도 이후
대략 결혼은 언제쯤이 좋은지 궁합은 어떤지 궁금해요..

무난합니다.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7.18. 20:32:24
다른 사람 얘기는 여기서 할 필요 없습니다. 스스로 판단하실 문제이니까요.

아직까지 자신을 발휘하지 못한 분으로, 운은 이제 서서히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의 모습은 결국 자기가 할 나름입니다.

직업도 다양한 직업을 소화하실 수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무엇이라고 지정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큰 범위를 설정하면, 정신적이고, 가르치고, 움직이고, 성실성을 요하는 그런 일입니다. 물론 공무원도 이런 류에서 선택하시면 더욱 좋겠지요.

궁합은 별도로 신청해 주십시오.
2006.7.18. 안초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