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에 대하여 글쓴이: klup  날짜: 2007.05.08. 00:00:21
양력으로 79년 6월 20일생입니다. 태어난 시간은 오전 8시 30경입니다.

진로에 대해 문의드리고 싶습니다.
간부로 군생활을 하다가 적응할 수 없어 다른 길을 모색하려고 제대를 결심하였습니다. 대학을 어문계열로 졸업하였기에 번역을 하고 싶은데 연세많으신 부모의 부양책임을 져야 할 처지로서는 불안정한 직업같아 망설이게 되는군요
주변에서는 공무원을 권유하기도 합니다만 그 길은 왠지 끌리지 않아요.

동창들 중에서 학교를 졸업한 후 다시 학교에 들어가 약사나 의사가 되는 친구들이 있더군요. 곧 서른을 앞둔 처지라 공무원이라도 해야 하지 않나 착찹한 심정이었는데 소신있게 자기 길을 열어가는 모습을 보니 나도 늦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대에 편입하여 교사가 되고 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공부도 계속 할 수 있을 것 같고 군대나 관료조직처럼 숨막힐 것 같지도 않아서요. 다만 문제라면 연세가 많으신 부모님과 경제적으로 궁핍한 가정을 감안할 때 결심하기가 쉽지 않다는 점입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이네요
공무원시험에 합격해서 하루라도 빨리 돈을 벌어야 할지,
과감하게 새 진로를 모색할지.

위 질문에 나온 대로 번역 공무원 학업 중 어느 길이 최선이냐 반드시 이런 도움말이 아니더라도 제가 앞으로 가야 할 방향에 대해 생각되시는 바를 듣고 싶습니다.

결심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5.08. 07:21:54
답변을 주시면 [지지닷컴의 저작권을 확인]한 것으로 간주하겠습니다.
몇 가지 확인합니다.

둥근 편의 얼굴입니다.
쓰고 단음식을 좋아합니다. 짠음식을 좋아합니다.
그러나 근래에 신음식이 좋아졌습니다.
결심을 쉽게 바꾸는 편입니다.
2007.5.8. 안초

결심 글쓴이: klup  날짜: 2007.05.08. 10:07:39
먹는 것을 즐기는 편이 아니어서 식성에 대해서라면 저도 제 다양한 입맛을
잘 모릅니다. 늘 있는 반찬으로 대강 때우는 편이니까요
짠음식 단 것을 좋아하는 건 맞는 것 같습니다.
시큼한 음식도 무난하고요
다만 쓴 것은 접해 볼 기회가 거의 없었던 것 같네요

얼굴에 살이 많지 않아서인지 둥글둥글한 얼굴이라기보다는 사각형 얼굴에 가까워보입니다. 이마를 드러내고 얼굴윤곽을 보면 네모진 느낌이고 그냥 자연스럽게 머리를 내리면 오각형이나 육각형으로 보입니다.

성격에 대한 지적은 정확합니다.
덧붙이자면 결심이 늦고, 따라서 결심이 아직 확고하지 않은데도 어떻게든 해야 하는 상황에 처해 마음에 없이 움직여야 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학업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5.08. 23:43:16
음식은 잡식이므로 정확한 자신의 식성을 모릅니다.
그래도 혹 변화의 추이를 알고자 문진확인 했던 것입니다.

지금 변화 시기에 있으며, 어차피 인생의 갈림길에 있습니다.

번역 공무원 학업, 이것이 다 자신의 길에 있습니다. 이것을 하나로 묶어 보시지요.
어차피 공무원으로 갈 것이라면 교사를 택하시고, 또 교사의 길을 가기 위해 학업을 한다면 자금이 필요하므로 알바로 번역 일을 하시면 됩니다.

즉 번역 일을 하면서 학업을 진행시켜 교사로서 공무원의 길을 가십시오. 그리고 전공도 어문계열이므로 알바가 바로 결역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참고로 南을 택하시면 좋습니다. 저 역시 무슨 뜻인지 잘 모르겠지만, 기억하시고 있다고 혹 이런 상황이 닥친다면 승부를 거십시오.
2007.5.8. 안초

학업  글쓴이: klup  날짜: 2007.05.10. 12:37:
고민을 안고 지내던 차에 상담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마음을 추스리고 열심히 해 봐야겠군요, 감사합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사주 풀이 및 상담 부탁드리겠습니다. (_ _) 글쓴이: ***  날짜: 2007.05.30. 22:35:13 
1985. 04. 05 (음력) 1985. 05. 24 (양력) (오후) 12시 30분 생
*성 별 : 남자
*주거지 : 서울 중랑구
*성 명 : ***
---------------------------------------------------
올해 초 제대했고, 현재 대학생 입니다. 만으로는 22살입니다.
현재 공부하는 분야는 컴퓨터 공학이고, 장래에도 전산직 (프로그래머)으로 나가보려 합니다.

군 제대후 잘 할줄 알았는데 자꾸 이리저리 정신이 팔리는 바람에 학업에 집중을 못하고 계속해서 겉돌며 지내고 있습니다.
이런 저에게 대학교에 학비를 대주시는 부모님께 너무 죄송하기만 합니다.

그래서 올해 1학기만 마치고 휴학을 하여 1년동안 외국에 나가 공부해보거나, 국내에서 제 전공공부나 외국어 공부를 집중적으로 해보려 생각중입니다.

궁극적으로 궁금한 건, 지금 너무 겉돌고 있는지라 자꾸 회의감이 생기는데 운명이 과연 전산직 (컴퓨터 프로그래머) 으로 잘 풀려나갈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현시점 이후의 학업운(또는 직장운), 나아가서 제 운명에서의 재물운을 봐주십사 부탁드리겠습니다..

죄송하지만 사족을 달아 하나 더 부탁드리자면 제 애정운도 봐주셨으면 합니다. 아직까지 연애한번 못해본지라 여자에 대한 집착이 크게 없습니다. 이런 제 자신이 가끔은 제 스스로 생각하기에도 이상하다고 생각될때가 있습니다. 이러다 연애한번 못해보고 맞선을 해서 늦게나마 결혼할 운명인지.. 제 애정운, 좀더 크게 봐서 결혼운까지 봐주셨으면 합니다.

글이 길어져 죄송합니다. 봄처럼 따뜻한 하루하루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하얀 피부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5.31. 06:45:18
답변을 주신다면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를 확인휴ㅏ는 것으로 간주하고 상담을 시작하겠습니다.

이마가 넓고 악간 하얀 편의 얼굴입니다.
술은 못하고 매운 음식을 좋아합니다.
고집이 있습니다.
머리가 좋은 편으로 어렸을 때는 영특하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7.5.31. 안초

하얀 피부 글쓴이: 김동준  날짜: 2007.05.31. 08:35:51
말씀하신 외모 형태는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이마는 좁은 편이고, 얼굴이 하얀편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검은것도 아니고, 얼굴빛은 보통정도 입니다.

술은 체질상 못하고, 적당히 매운 음식 좋아합니다.
제 스스로 느끼기에는 고집이 없는 편입니다. 이런걸 고집이라 표현해야 할지 모르지만,
어떤 사건이나 사람을 단정지어 놓고 그대로만 믿으려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어린 시절에는 그리 특출나지는 못했던것 같습니다.
성적은 반에서 상위권에 있었지만, 이런걸 영특하다고 해야하진 못할것 같습니다.
어린시절부터 끈기나 집중력이 부족했던것 같습니다. 학업에 있어서요.
지금은 그런게 더욱 부족해진것 같습니다.
자꾸 이리저리 정신이 팔려서 학업에 전혀 신경을 못쓰고 지내고 있습니다.

공지사항 확인하였고, 그럼 사주 풀이 부탁드리겠습니다.


성실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5.31. 14:26:08

전체적으로 35세 이후 나이가 들면서 좋아지는 형국입니다.
따라서 젊었을 때 어떻게 지내느냐가 인생의 관건이 되겠습니다. 크게 보아 젊은 시절이 가장 방황하는 시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올해가 특히 심합니다. 그러니 올해 새로운 무엇을 이룬다기보다는 하던 대로 꾸준히 밀고 나아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따라서 굳이 휴학까지 하면서 새로운 것을 시도할 할 필요는 없다고 보입니다. 이것 역시 방황일 것이 때문입니다.

직업은 다양하게 소화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래머로서 성공하지 못할 이유가 없습니다. 관건은 얼마나 성실하게 밀고 나아가느냐 이겠지요. 성실과 싸워야 할 것이 때문입니다.

배우자 운은 좋습니다.
그러나 전반적으로 늦어질 수 있습니다.
2007.5.31. 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