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06.26 진로- 학과선택, 연구, 표현
  2. 2008.06.15 진로-전문성, 영감,예술

제목: 진로상담 부탁드립니다. 글쓴이: **** 날짜: 2008.02.26. 19:40:33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생일 1991년 11월 30일(양)16시 54분 부산 (남자)

각이 진 계란형의 얼굴입니다.
매운 음식 단 음식 좋아합니다. 짠 맛을 좋아합니다.
생각이 깊고 표현력이 좋습니다.
양력 3월의 봄이 싫습니다.

RE)계란형은 맞는데 각이진건 아니구요..
좋아하는 음식과 맛은 정확하네요.
생각 깊고 표현력이 좋다는 말도 많이 듣구요.
3월이 그렇게 좋은것도 아니고 싫은것도 아니에요.
저번 답변이 너무 좋아서 다시왔습니다.

한의대를 지망하려니 전망이 너무 좋지않아서 안되겠네요..
서울대 사회과학대학 중 정치나 외교,경제쪽은 어떤가요?
또 그에따른 직업은요?
논술을 치다보니 일찍 준비를 해야해서
지금쯤 학과를 선택해서 공부해야 한다 그러더라구요.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제목: 연구, 표현 글쓴이: 안초 날짜: 2008.02.27. 09:30:44

“연구해서 자신을 표현하는 그런 일이 적성에 맞습니다. 이 중에서도 뭔가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는데 소질이 있습니다. 또한 철학이라고 할까 정신적인 근원을 파는데 인연이 있으며 움직이는 일도 괜찮습니다.”

예전의 조언을 보니 위와 같습니다. 이쯤 되면 무언가 와 닿는 것이 있어 결론을 얻었을 만한데, 아직 고민 중인 모양입니다. 정치는 강단이 있어야 하는데, 그것보다는 연구하고 표현하는 사람입니다. 외교는 돌아다니기를 좋아해야 하는데 어느 정도 적합성이 있습니다. 경제는 사업가보다는 연구나 기획 분야면 좋을 듯합니다.

이쯤 되면 판단은 스스로 해야 합니다.

2008.2.27. 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진로 문의 글쓴이: *** 날짜: 2007.12.06. 15:38:48

생년월일 : 1987 . 07. 17 (음)
태어난 시 : 술시 (pm7:30)
성별 : 여
태어난 곳 : 서울 중구

매운맛을 좋아하고 씁쓸음한 채소도 잘 먹습니다.
단 맛은 싫어하고 신맛은 그다지 좋아하진 않으나 그냥 잘 먹습니다.
예전에는 고기보다 채소만 좋아했으며
지금도 비슷하지만 고기 40% 채소 60%정도로 먹는 체질로 조금 변하였습니다.

얼굴형은 제가 보기엔 그냥 달걀형 같지만 사람들은 제게 턱선이 둥글다 말합니다.

내년부터 2~3년동안 공부를 하여 좋은대학 3학년으로 대학편입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뚜렷한 진로가 없어 고민입니다.

잘하는 것은 요리 이나 요리로 적성을 살리고 싶진 않고요
사람의 심리나 행동을 잘 파악하고 설득을 잘하는 편이고
어렸을 때 방송,영화쪽일에 많이 관려를 하였습니다.
영어는 잘 못하나 외국사람과 대화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제목: 전문성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2.07. 06:11:36

주관이 뚜렷하고 남을 끌어들이는 힘이 있습니다. 위에서 말씀하신 사람의 심리나 행동을 잘 파악하고 남을 잘 설득한 다는 말고 일맥상통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런 부분에서 전문성을 찾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러나 비교적 다양한 일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후반에 운이 있습니다. 그러니 평생 노력하여 50이후에 완숙함으로 성공할 수 있는 전문적인 일을 찾아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장기적인 목표를 세워야 하니 지금 첫발의 중요성은 매우 중요하다고 할 것입니다. 예전보다는 좋은 운에 들어가고 있으니 위 전체 흐름을 잘 판단하시어 목표를 정해 편입에 올인해 보시면 뜻밖의 좋은 결과도 얻을 수 있습니다.

위 전문성을 참고하십시오.

2007.12.7.안초


제목: 구체적인 전문성 글쓴이: *** 날짜: 2007.12.18. 14:52:28

몇 가지만 가장 잘 맞는 전문성을 가진 직종,직업들로 알려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50이후에 빛을 발하는것들이 생각해보면 그다지 많은 것
같진 않습니다..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법이나 정치쪽도 맞는건지요?


제목: re: 구체적인 전문성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2.19. 08:53:37

제 직업에 대한 조언은 범주를 지정해 줍니다. 무슨 직업이라고 특정 짓는 것은 본인의 필에 의해서 이루어져야 진정합니다. 따라서 참고로만 가지고 계십시오. 그러다 보면 자신이 선택해야 하는 중요한 길목에서 영감(필)이 올 것입니다. 그것이 자신이 나가야 할 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일반 정치, 학문, 예술 이런 전문성을 가진 많은 직업들이 50에 완숙하지 않나요.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