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사주 좀 부탁드릴께요 ..  글쓴이: *** 날짜: 2006.05.05. 22:24:01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1987년 11월 3일 15시 50분 생입니다. 이름은 ***입니다. 제가 알고 싶은 것은, 어렷을 때 부터 노래를 하고 싶어 했고 해왔었고 배웠었는데 중간에 그만두게 되었고 대학도 다른분야로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어렷을 때부터 가수가 꿈입니다. 여러군데에서 오디션도 봐서 이목을 받은 적도 있었고 캐스팅 받은 적도 있었지만 항상 2~3차에서 떨어지곤 했습니다. 그 때가 쌍커풀이 없었을 당시라 외모에 문제라 생각하여 요번년도에 속쌍커풀처럼 쌍커풀 수술을 해서 얼굴이 다른사람 같아 졌다는 소리도 듣습니다.

외모에 자신감도 생겼고 요번년도 겨울쯤에 시험을 볼까합니다 ... 이쪽으로 길을 잡아도 될런지요 ? 요번년도가 아니라도 혹시 가능성이 있나요 ? 아니면, 평범하게 제가 지금 전공하고 있는  중국어로 여행사나 통역쪽에 일하는게 나을까요? 제게 맞는 직업을 좀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방송이나 연예계 쪽에 운이 없는건가요 ? 혹시 제가 어렷을때부터 가지고 왔던 꿈이 헛된 꿈인가요 ? 저는 이 일을 꼭 하고 싶은데 20살이 될때까지 운이 따라주지 않은걸 보니 제게 맞지 않는 일인가 라는 생각도 들고 해서요 ... 만약 저랑 맞지 않는다면 어떤일을 하면 좋을까요 .......

제가 조심해야할 장소라던지 음식이라던지 등등 조심해야 할 것에 대해서 좀 알려주시구요.... 미래에 대해서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그리고 제가 2003년도 후반부터 2004년도 초기까지 너무 힘들었습니다. 사실 2005년도에도 운이 따라주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있는데요 ...앞으로 운이 따라주는 일이 생긴다면 언제쯤일까요 ? 음 미래쪽으로 사주 좀 봐주시면서 ... 직업쪽으로 자세하게 좀 봐주세요 ㅠㅠ 꼭 부탁합니다 !

음양력, 남녀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5.06. 07:40:21
음력 양력, 그리고 남녀 구분이 없습니다.

생선회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5.06. 08:28:27
여자, 양력으로 진행합니다.
둥글고 길면서 턱이 좀 나온 얼굴입니다. 키는 크지 않습니다.
생선회, 야채를 좋아하고, 단음식을 싫어합니다.
좀 게으르고 신경질도 잘 냅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주십시오.
2006.5.6. 안초

답변입니다. 글쓴이: *** 날짜: 2006.05.06. 14:09:04
네... 맞습니다.
저희 어머니가 들어 보시더니 딱맞는다고 하시네요 -_-; 다 맞아요 !
그럼 사주 부탁드릴께요 ^^ 맘만 급해서 양력이랑 성별도 빼고 올렸네요 ㅠㅠ
그래도 맘 넓게 이해하시고 밑에 처음에 질문했던 것에 대해서 잘 좀 봐주세요 ^^

연예인까지는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5.06. 15:05:38
먼저 음악을 택하신 것은 잘 하셨습니다. 자신의 부족한 점을 치료까지 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노래와 인물이 연예인이 되기에는 좀 떨어지지 않을까요. 여자 연예인이 되기 위해서는 20대 초반에 운이 집중되어야 한다고 보는데 그 정도는 아닙니다. 따라서 연예인 꿈에 너무 크게 기대하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러나 기회만 잡힌다면 전반적인 운이 좋아 꾸준한 인기는 가능하다고 보입니다.

위 20대 초반의 폭발적인 운은 없지만, 전반적인 운이 좋게 때문에 전공으로 나아간다면 큰 문제없습니다. 단지 배우자 복이 썩 좋은 편은 아닙니다. 따라서 배우자를 잘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숙제가 될 것입니다. 전체적으로 이 부분이 제일 큰 단점입니다.

음식은 본인의 취향대로 생선회, 야채를 즐기시고, 단음식을 피하면 큰 무리 없이 건강합니다. 크게 걱정할 것이 없는 분이라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2006.5.6. 안초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문의드립니다 글쓴이: *** 날짜: 2006.11.11. 00:01:08
1990년02월 12일(양력) 이구요. 태어난 시간은 새벽**시**분 이라네요
전라남도 **에서 태어났고 여자입니다.

안녕하세요?^^ 아직 학생인데요~ 내년에 고3이라 입시공부에 시달리고 있는 학생입니다. 열심히 공부를 하지 않아서 어느 대학을 가야할지도 고민이고. 사실 제가 하고 싶은 꿈을 이룰 수 있을지 고민입니다. 음악쪽이나 방송쪽으로 가고싶은데,,, 잘 될지 궁금해요.

하체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1.11. 10:10:44
아래 답변을 주신다면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를 인정한 것으로 간주하고 상담을 진행하겠습니다.

이마가 넓습니다. 하체가 튼튼합니다.
쓴 음식을 잘 먹습니다.
생각이 많은 편입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6.11.11. 안초.

re: 문의 글쓴이:*** 날짜: 2006.11.11. 15:02:40
우와,, 신기하네요..
맞아요^^ㅋㅋ

이마가 많이 넓지는 않지만. 하체가 튼튼한 것과 쓴음식을 잘 먹고 생각이 많은거,, 완전 똑같아요,, 그런데 저 ... 제가 하고싶은 음악쪽과 방송쪽에서 일 할 수 있을까요? 재물도 궁금한데,,,,ㅎ


정통음악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1.11. 15:49:35
음악은 좋습니다.

그런데 대중음악보다는 정통음악이 어울립니다. 즉 내면에 들어가 분위기를 휘어잡는 그런 음악이 맞습니다. 요즘 실력은 떨어지는 인기위주의 연예인은 어울리지 않습니다. 즉 인기보다는 정통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말입니다.

많이 실망했을지도 모르지만, 제가 보고 있는 그대로 말씀을 드리는 것이니 참고 하십시오. 그리고 재물은 자신에 충실해서 한 분야에서 남보다 뛰어나면 재물은 걱정 없지 않겠습니까. 대학이 눈앞에 있으니 조금 힘들더라도 한 때 인만큼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를 만드세요.
2006.11.11. 안초

re: 문의 글쓴이: *** 날짜: 2006.11.11. 16:07:58
아, 그렇군요.
작곡과 기계를 다루는 엔지니어겸 작곡가가 되려는데. 그런 이것도 제와 안 어울리나요?

작곡가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1.12. 07:34:02
네, 연예인보다는 작곡가가 맞습니다.

인기보다는 예술이라는 큰 차원에서 접근하시면 큰 작품들을 만들어내실 겁니다. 겉모습보다는 내면을 그리는 작곡가가 될 것입니다. 벌써 이렇게 뚜렷한 길을 잡아가니 좋습니다.

부디 목표를 성취하시길...
2006.11.12. 안초

감사합니다. 글쓴이: *** 날짜: 2006.11.12. 22:54:36
감사합니다
그렇다니 안심이 되네요.....
가끔씩 궁금한것이 있으면 오겠습니다^^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상담이요 글쓴이: ** 날짜: 2006.10.18. 19:39:15
안녕하세요 검색중 이곳을 오게됐네요
1983년 2월 6일 양력 오후 9시 25분 여자입니다

아직까지 제가 직업이나 직장을 갖고 있지 못하네요 제가 하고 싶은것은 음악쪽 일입니다 제가 이쪽으로 성공을 할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어떤 일을 해야 저와 잘맞고 잘될수 있는지 알려주세요 그리고 후에 외국으로 나갈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유학이든 일때문이라든지 어떨지요 그리고 재물운을 좀 알려주세요 ^^

타인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0.18. 20:37:23
몇 가지 확인합니다.
긴 편의 얼굴입니다.
신 음식을 싫어합니다.
자신보다는 타인의 말에 더 의지합니다.
9세 이후 몸이 약했습니다.

위 답변을 주신다면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를 동의하는 것으로 간주하고 상담을 진행하겠습니다.
2006.10.18. 안초

re: 타인 글쓴이: ** 날짜: 2006.10.18. 21:42:36
얼굴은 보기에 길다하는 느낌은 그다지 없는거 같아요 근데 살이 빠지면서 길어진거 같네요
신음식 별루 안좋아하구요
타인에게 의지하는 편인거 같습니다
9세이후인지는 모르겠으나 줄곧 몸이 튼튼하질 못한거 같습니다

음악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0.19. 08:22:20
아직 잘 모르시겠지만 얼굴이 자주 변하는 얼굴입니다.

음악은 꼭 필요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소질도 있습니다. 그런데 성공(재물,명성)은 뒤 늦게 될 것이므로 인생을 크게 보고 마음을 비웠으면 합니다. 물론 주어진 일 하나하나에 충실한다면 소질도 있으므로 남 다른 실력을 발휘할 것입니다. 외국 인연도 있으니 기회가 주어질 것입니다.

그런데 건강이 약한 편이니 특별히 신경을 쓰셔야 하겠습니다. 명상이나 기수련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2006.10.19. 안초

감사합니다 글쓴이: ** 날짜: 2006.10.19. 13:28:33
조언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평생 음악하면서 살고 싶었는데 저에게 꼭 필요한 것이라니 다행이네요 인생을 넓게 보고 열심히 살겠습니다
건강은 역시 조심해야 겠네요 선생님 말씀 감사드립니다 ^^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