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8.06.06 진로-전공, 요리, 유학
  2. 2008.05.16 진로-유학, 이민, 꿈
  3. 2008.04.17 진로-편입시험,유학,열등감
  4. 2008.04.09 성격-표현,유학,결혼

제목: 진로 상담 글쓴이: *** 날짜: 2007.12.04. 23:09:22

1) 1991년 8월 5일(음 6월 25일 )오전 9시 33분 출생

2) 태어난 장소: 서울

3) 성별: 여성

4) 체형: 15세까지는 비만이었다가 이제는 살을 빼서 날씬함. 키 164cm. 얼굴형도 넓적했으나 이제는 약간 각이 진 약간 긴 얼굴. 턱이 살짝 주걱턱 비슷(아주 살짝)

5) 음식은 신맛나는 것을 좋아하고 단맛은 별로 좋아하지 않음(예전에는 좋아했음). 매운 맛은 좋아함

6) 성격은 부지런한 편이나 자존심이 세고 성실함. 그러나 생각은 많은데 실천력이 강하지 못함

상의드릴 것은 내신성적이 너무 안좋아서 미국 유학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요리쪽을 보낼까 하는데 어떨지요?

요리가 힘든 직업인데 잘해낼 수 있을까요?

영어는 좋아하는 과목인지라 유학이 맞을 것 같기도 하고..

아니면 지방대라도 한국에서 다니는게 맞을까요?

본인은 요리를 하고 싶다고 하는데
그게 맞을지 정말 궁금합니다.꼭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제목: 요리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2.05. 11:26:23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로 간주하고 상담 시작하겠습니다.

요리, 좋습니다.
표현하는 성격이고, 거기에다가 손을 사용하는 것은 카타르시스가 되어 좋습니다.

또한 말씀하신대로 공부로 승부를 걸기에는 좀 벅찹니다. 따라서 요리 기술로 인생의 승부를 거는 것이 훨씬 유리하겠습니다.

글쎄요. 꼭 유학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본인이 원하면 그렇게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지금보다 2-30대는 훨씬 좋으니 이때 좋은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겁니다.

2007.12.5. 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유학, 이민 글쓴이: *** 날짜: 2007.09.23. 13:25:39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1. 출생년월시: 1989년 4월 6일(양) 3월 1일(음) 낮12시32분
2. 태어난 장소: 경기도 광명시 철산동
3. 성별: 남

계란형의 얼굴입니다.
매운음식 안좋아하고, 단음식 좋아합니다.
좀 게으른 편입니다.
몸으로 이기지만 술을 안좋아합니다.

저번 학업관련 답변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다시 또상담을 받으러 왔습니다.

제가 예전부터 '나는 나중에 커서 외국에서 살아야지'
이런식으로 많이 생각해 왔거든요
미국, 캐나다, 일본, 호주, 유럽 등등 다 유학도 가보고
다 살고싶은데 제가 유학이나 이민 같은걸
가도 괜찮을까요?

지금 생각으로는 일본유학, 일본 이민을 가장 좋게 생각하고 있고요.
결혼도 국제결혼 하고싶네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제목: 꿈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9.24. 07:45:32

유학의 꿈이 잘못되었다고 할 수 없겠지요.그러나 위 이민, 국제결혼 등은 막연한 동경의 일시적인 꿈입니다. 지금은 대학입시라는 현실이 있는 만큼 여기에 충실하십시오. 그러다보면 위 막연한 동경은 차츰 사라지리라 봅니다.

남과 다른 깊은 내면을 가지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외국에서 올 것은 아닙니다.

2007.9.24.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내년 시험 상담부탁합니다.  글쓴이: 사주조아  날짜: 2007.03.06. 20:31:38

전 올해 21살입니다.
제 동생은 지금 유학중이며 좋은 학교에 다니고 있습니다.
반면 저는 대학교도 원하는 학교에 가지 못해서 동생에 비해 열등감을 많이 느낍니다.
그래서 편입시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편입시험은 내년 2월달에 있습니다.
과연 올해 운세는 어떠하며 올해 공부하면 성공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제 사주는 1987년 6월 21일 새벽 4시 30분입니다.

역삼각형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3.06. 23:59:48 

몇 가지 확인하고 진행하겠습니다.

회원가입을 보고 남자로 상담합니다.
넓은 이마로 역삼각형의 얼굴인데, 최근에 조금 둥그레 질 수 있습니다.
시고 쓴음식을 좋아하며, 짠음식을 싫어합니다.
표현력이 좋습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주십시오.
2007.3.6. 안초

역삼각형 글쓴이: 사주조아  날짜: 2007.03.07. 20:59:08

네 ㅋ 이마는 넓은편입니다. 역삼각형이라기 보다는 타원형에 가깝습니다.
시고 쓴음식은 싫어하며 짠음식은 즐겨먹습니다.
표현력은 말씀하신데로 좋습니다.
참 그리고 제 사주는 양력으로 6월 21일 새벽 4시 30분입니다.


하나에 집중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3.09. 07:18:23

네, 둥근 타원형입니다.
내년 편입시험은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내년보다는 후년이 훨씬 유리합니다. 전반적으로 지금 시간을 낭비하면 안 됩니다. 지금 목표를 이루지 못하면 뒤쳐질 수도 있으므로, 지금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혹 다른 중요한 자격증이 있다면 여기에 집중시켜야 합니다. 편입시험이 중요한가, 아니면 다른 자격증 시험이 중요한 가를 판단하여, 내후년에는 무엇인든 하나를 이루어 인생의 전환점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나에 집중시키십시오.

2007.3.9. 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상담 부탁드립니다. 글쓴이: *** 날짜: 2007.01.21. 01:11:17
1981년 양력 2월5일 새벽5시 30분 여자 입니다.
연애/결혼운 과 진로(유학)문제에 대해서 상담 받고 싶습니다.
대학4학년인데 유학을 가야하는지 졸업후에 가는게 시기상 적절할지.. 결혼을 생각한 사람은 올해 결혼을 원하는데... 내 길을 막는거 같다면서 그남자도 마음이 왔다갔다하고 저 역시도 두가지 다 포기하고 싶지 않아서 힘든시기를 지내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은지 상담좀 부작드립니다.

매운음식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1.22. 06:08:57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답변을 하신다면 위 문구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하겠습니다. 둥글면서 턱에 각이 진 얼굴입니다.
단음식을 좋아하고 매운음식을 싫어합니다.
꼭 외성적 만은 아닌데 가끔 말이 많아 실수합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7.1.22. 안초

re: 매운음식 글쓴이: *** 날짜: 2007.01.23. 00:04:03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네 동그란편이고 각이 진 얼굴이구요.
단음식은 좋아하고 매운음식은 굉장히 좋아하는편인데, 먹고난후에 위와장이 좋지 않아서 잘 가려먹는 편입니다.
말이 많아서 실수한다기보다..고의로 맘 상하게 하려는건 아닌데..
제 입장에서는 생각해서 솔직히 말해준다는게..상처가 되었다고 하는 친구들이 있었습니다.
(신기하네요...)

유학결혼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1.23. 08:29:54
매운 음식은 유혹입니다. 자제하셔야 하며 몸도 그렇게 반응하고 있습니다.
유학과 결혼을 선택해야 하는 기로에 있습니다.
먼저 인생의 큰 흐름이 지금까지 보다는 앞으로 많이 좋아집니다. 그리고 40세쯤 되면 그동안 노력해 오던 결실을 볼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결혼 때문에 포기한다는 것은 안타깝습니다. 그렇다고 지금 결혼 적령기를 놓치면 평생 후회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하나를 택해야 할 시기입니다. 이해하시기 힘들겠지만 위 답은 이미 본인이 얘기하고 있으며, 조언을 통해 이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답은 유학입니다. 유학은 좋은 인연이고 결혼은 악연입니다. 즉 결혼을 한다고 해도 꼭 성공한다고 보장하기 어려우며 형식적인 유혹에 불과합니다. 따라서 꼭 한 가지를 선택한다면 자신의 좋은 인연을 따라 유학을 가는 것이 우선입니다.

그리고 결혼은 원래 인연이 약하신 분입니다. 따라서 지금 결혼시기까지 포기하게 되면 다음 기회는 더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남다른 각오도 하셔야 하겠습니다. 그러나 어차피 두 가지를 다 취할 수는 없습니다.
2007.1.23.안초

re: 유학결혼 글쓴이: *** 날짜: 2007.01.23. 14:39:27
조언 감사드립니다.
요즘엔 생각이 넘 많아서 누가 결정해줬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기도 했는데 유학운이 있다고 말씀해 주시니 힘이 나네요. 그런데 지금 결혼운을 놓치면 더 힘들다는 말씀 들으니 맘이 복잡해지네요

학업문제 진로문제로 힘들때 남친 만나게 되었는데 제가 성격상 남한테 기대는 타입이 아닌데. 이사람이 옆에 있을때 든든하고 하는일마다 자신이 생기곤 했습니다. 그래서 결혼생각도 했던거구요.. 그래서 이 사람 놓치면 그야말로 평생 후회할거 같은데..

선생님 말씀대로 두가지 다 취할순 없는거지만..
만약 올해 결혼을 하고 2년정도 후에 유학을 가려고 마음먹는다면 욕심일까요? 결혼운이 약하다는 말씀은 제가 결혼을 우선 선택할경우에 결혼생활이 순탄치 않다는 말씀으로 이해해야 하는건가요?
제게는 너무 큰일이라서 자꾸만 귀찮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

유학결혼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1.24. 05:44:41
먼저 유학과 결혼을 양립할 수 있다면, 가장 좋은 방법이므로 굳이 저에게 문의하실 필요 없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것이 안 되니까 문의를 하는 것이고 저 역시 그렇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즉 유학과 결혼이 양립이 안 된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어려운 문제일수록 단순하게 생각하십시오.
지금 유학과 결혼 중 하나를 선택하는 문제이고, 이것은 반대로 유학과 결혼 중 하나를 포기하는 문제입니다. 과연 어떤 것을 포기해야 할까요.

결혼 적령기에 계신 분으로 통상의 생각으로는 유학을 포기하는 것이 맞습니다. 또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더 그렇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고송이님의 경우는 유학의 길을 선택하는 것이 옳다고 보입니다. 어쩌면 이것이 미련만 남아 있는 유학의 불씨에 불을 집히고 있는 지도 모릅니다.

위 유학은 일단 결혼의 포기를 의미하기도 하니, 단단히 각오하셔야 한다고 말씀드린 겁니다. 이런 단단한 각오가 아니면 유학에 성공하실 수 없을 겁니다. 왜 그런가 하면 유학을 선택하신다고 해도 위 두 가지 문제는 양립이 아닌 포기로 계속 자신을 괴롭힐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결혼을 선택 한다면 유학은 꿈으로 끝날 공산이 크며, 그렇다고 어렵게 결심하신 결혼 또한 무지개 꿈만은 아닐 것이고 이것 역시 현실로 닥쳐 올 것입니다.

매우 중요한 두 갈래 길에 서 있습니다. 판단은 결국 본인이 하겠지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2007.1.24.안초

re: re: 유학결혼 글쓴이: *** 날짜: 2007.01.24. 13:36:01
네 알겠습니다.
친절하게 조언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선택은 제몫인거죠..조언을 참고로 잘 생각해서 선택해야겠어요. 선생님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