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이동후 어려움.... 글쓴이: 범이 날짜: 2007.01.29. 19:03:42
남자 양력 1972년 3월 19일(음력 2월5일) 낮 11시 반경 부산출생

저는 작년 10/16일, 가족의 반대가 있었지만, 새 직장으로 옮겼습니다. 현재 연년생 남매를 두고 있구요. 따라서 울산에서 전남 광양으로 이주했습니다. 직장은 이전 회사와 같은 철강/제련 업계인데, 철강 대기업인 OO에서 새로 만든 자회사라 업무가 상당합니다. 그래서 이전의 직장보다 퇴근이 늦어지니 가정적으로도 다툼이 생기고, 최근에는 자동차에 도둑도 들구요. 아내가 계속 불길한 꿈을 꾸어, 많이 불안해 합니다. 차 도둑든 날에도 꿈을 꾸었답니다.

직장에서도 외국기업과의 회의가 연속되어 외국어에 대한 어려움도 큽니다. 먼 미래를 보고 창립 멤버로의 이점을 생각해 이직했고, 열심히 견뎌오고는 있습니다만, 앞으로 어떨지 걱정스러운 마음에 문의드립니다. 그리고 안식구가 셋째 자녀를 두고싶어하는데 어떤가요... 저는 반대입장입니다만, 외롭게 자란 아내가 원해서 이 또한 다툼거리가 되곤 합니다.

저는 귤, 사과, 포도 같은 과일을 좋아하고, 몸이 좀 비대한 편입니다. 눈이 크고, 털이 많은 편이고 곱슬거립니다. 피부는 검은편입니다. 턱이 뾰족한 편이고 얼굴형은 깁니다. 땀도 많이 흘리고요. 변비가 있으나 소화는 잘 됩니다. 식탐이 많은 편이고, 빨리 먹어치웁니다. 물도 잘 마십니다. 국이나 찌개 종류를 좋아하지만, 짠 음식을 싫어합니다. 또 기름진 튀김, 전은 좋아하나 서양음식처럼 느끼한 것은 싫어하고요. 비위가 좀 약합니다.

그럼 수고하십시오

이직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1.30. 04:27:32
나무도 옮겨 심어면 끙끙 앓습니다.
사람도 이사를 하면 당연히 혼란스러워지게 마련입니다.

먼저 철강업계는 잘 택하셨습니다. 전남으로의 이사도 큰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단지 부인과의 갈등은 전직 때문이 아니라 작년의 시기가 그렇습니다. 즉 전직을 안하셨어도 갈등이 있었을 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렇다고 큰 갈등으로 보이지도 않습니다.

‘먼 미래를 보고 창립 멤버로의 이점을 생각해 이직했고, 열심히 견뎌오고는 있다’라고 하셨는데 옳은 선택으로 보입니다. 중년이 넘어서면 창립멤버로 대우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외국어는 이 기회에 바짝붙어 자신의 경쟁력으로 만드십시오. 잘 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부인이 셋째를 원하시면 그렇게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2007.1.30.안초

귀한 조언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길바랍니다 글쓴이: 범이 날짜: 2007.01.30. 14:51:49 감사합니다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궁금합니다.답변 꼭 부탁드립니다 글쓴이: *** 날짜: 2007.01.21. 17:58:25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우연히 이 사이트를 알게되어 글을 올리게됩니다.

올해 고등학교 2학년, 그러니까 18살입니다.성별은 여성입니다. 생년은 1990년이고 양력 9월 7일 생입니다. 태어난 장소는 부산이구요. 시간은 오후 6시30~7시 정도입니다. 키는 172cm구요. 여자치고는 키가 큰편입니다. 외모는 광대뼈가 좀 튀어나왔고 살짝 주걱턱입니다. 체형은 뚱뚱한편이에요.살이있어서 그런가 전체적으로 순~하게 생겼다고는하는데 무표정으로있으면 사납게생겼다는말도듣구요. 이마는좁은편입니다. 음식은 가리지않고 다 잘먹는편인데, 회나,샐러드 같은것도 좋아하고 육류도 좋아합니다.

1. 저는 사람 상대하는걸 좋아해서 백화점마스터나, 호텔쪽에 취업고싶고 ,글쓰는거나 그런것도 좋아하는데 적성에 맞을까요?
2. 연애운은 어떤편인가요?
3. 재물운은 어떤편인가요?
4. 좀 욕심이 많은편이라 해외로도 나가고싶은데 괜찮을까요? (외국어공부쪽과도 제가 적성에맞을런지)
5. 제가 주의해야될점이나,전체적으로보아 제 인생은 어떤 편인가요?

전 솔직히 사랑에얽메이고,그런 평범한 인생보다 일로써 크게 성공하고 싶다는 포부가크거든요. 저한테도 그런 가능성이 있을까요? 물론 노력하면 안될것이야없겠지만말이죠.
부탁드립니다.

서비스업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1.22. 05:58:06
물론 노력하시면 안 될 것이 없겠지만, 어떻게 노력하느냐가 관건이겠지요.

1. 네, 서비스업, 글 쓰는 일, 외국어가 적성에 맞습니다. 모두 함께 할 수 있는 일인 만큼 함께 노력해 보십시오. 잘 택하셨습니다.

2. 말씀하신대로 애정보다는 일을 선택할 사람이며 또 그렇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남자 사귀는 데는 좀 신중해야 할 것입니다. 인연이 썩 좋은 편만은 아닙니다.

3. 이미 말한 것처럼 위 방향으로 노력한다면 큰 문제없이 무난할 것입니다. 재물도 위에 따라 노력한 만큼 얻을 것입니다.
2007.1.22. 안초

1658/ 뮤지컬쪽으로는 적성에 맞지않나요? 글쓴이: *** 날짜: 2007.01.31. 18:15:06
저번에 이곳에서 상담을 받았습니다. 지지닷컴에서 저는 글쓰는일이나,호텔업,판매업등이 저의적성에 잘맞다고 직업선택을 잘하셨다고 하셨는데 본래꿈이 뮤지컬 배우거든요. 예술쪽은 저와 맞지않나요? 작사,작곡 공부를해서 뮤지컬음악도 만들고싶고. 생년은 1990년이고 양력 9월 7일 생입니다. 태어난 장소는 부산이구요. 시간은 오후 6시30~7시 정도입니다.

뮤지컬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2.01. 11:11:50
본래 적성이 자신을 표현하는 일입니다.
그러니 글쓰는 일, 호텔서비스, 판매업(개성표현) 등이 맞는다고 했습니다.

뮤지컬 배우는 위 표현력 이외에 분위기를 압도하는 힘이 있어야 할듯한데, 그런 힘이 있다고 보입니다. 즉 적성에서 소질이 되는 셈이지요. 가벼운 음악보다는 내면에서 울어나오는 그런 음악입니다.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2007.2.1. 안초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