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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18 진로-디자인, 카리스마,형상

제목: 안녕하세요. 글쓴이: ** 날짜: 2007.09.29. 09:10:52

성별:여성

생년월일:1986년07월28일생입니다.

태어난시간:태어난 시각은 06시36분입니다.

안녕하세요.고민이 있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상담할것이 두개있습니다.

직업운세:

현재 서울쪽 대학에 디자인계열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다방면으로 하고싶은일도 많고 욕심도 많습니다. 디자이너가 되고싶어 공부는 하지만 불안함에 항상 마음이 싱숭생숭합니다. 한국에서 꿈을펼치고싶지는 않아 외국에 나가 고싶습니다. 워낙에 재물에 대한 욕심이라고 할까요. 그런게 많은편입니다.

돈을 많이 벌어 가족들을 행복하게 해줘야한다는 생각을 항상 하고있습니다.

가족들에게는 제가 집안을 일으킬 아들이나 다름이 없어서 항상 기대를 받고 살아갑니다. 제가 언제쯤이나 한국을 떠나 외국에 나가서 일을 할수있을까요?

언제쯤 저희 집안을 일으켜 가족들이 돈에 풍족함을 느끼고 살수있을까요?

인연궁합:여태까지 연애를 단한번도 해본적이없습니다.

워낙 내가 좋아하는 사람하고만 사귈꺼야 라는 생각이 정말 강합니다.

한번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몇년씩 혼자 짝사랑만하고 끝납니다.

자신감이 없어서인지 고백은 엄두도 못내겟습니다.

현재 좋아하게 된사람이 생겻습니다.

지금 제 시기와 그사람이 잘맞을까요.?고백을 해봐도좋을지...




제목: 여름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9.29. 12:13:08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가 없으면 무료상담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일단 위 글이 있는 것으로 간주하고 몇 가지 확인하겠습니다.

이마가 넓으면서 둥글고 긴 유선형의 얼굴입니다.

단음식 싫어하고, 신음식 좋아합니다.

카리스마라고 할까요. 자기주장이 강하지만 절제하기도 합니다.

여름이 싫습니다.

2007.9.29.안초




제목: re:^^ 글쓴이: ** 날짜: 2007.09.29. 23:58:00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이마는 좁은 편 측에 속하는 보통쪽입니다.

얼굴은 긴편이고 턱쪽이 뾰족한편입니다.

광대뼈가 발달해 있는 얼굴형입니다.

특별한 특징은 코가 남보다 크고 콧망울이 특히 도드라져

남들이 복코라고들 합니다.

입술이 매우 두껍습니다.

단음식은 좋아하는 편이지만 어느정도 먹으면 질려버리고

신음식은 좋아하는 편입니다.

얼굴이 고운 선이 아니라 카리스마있게 생긴것같습니다.

제 주장이 강한편이고 특히 고집이 센 편입니다.

하지만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에서는 구부릴주 아는 성격입니다.

또한 여름은 매우 싫어합니다.

워낙 더위를 참지못해 여름이 매우 나기 힘듭니다.

눈내리는 겨울을 매우 좋아합니다.




제목: 노력 하십시오.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9.30. 05:53:46

순수 디자이너보다는 카리스마가 있는 만큼 조직을 이끌어가는 분야가 어울립니다. 그리고 혁신적으로 유행하는 분야보다는 좀 클래식하고 정통적인 부분이 어울립니다. 언제라고 확신할 수 없지만 외국에 나갈 인연도 있고 거기서 실마리를 잡을 수 있습니다. 집안도 일으킬 것으로 보입니다.

다 좋은데 배우자 인연이 좀 약할 수 있습니다. 글쎄요. 고백을 해서 사람을 끌어드릴 사람은 아닙니다. 아마도 이익보다는 손해를 더 많이 볼 것입니다. 남자에게 인기가 없다고 할 수 없습니다만, 배우자가 꼭 도움이 되는 사람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가볍게 사귀면서 진정한 사람을 고르는 해안을 키워야 하겠습니다. 아직은 시기가 아니고 26세가 넘어가면 좋습니다. 그 이후로 만나는 인연에 집중하십시오.

노력만 한다면 대부분 뜻하는 대로 이루어질 것입니다.

2007.9.30.안초





제목: re: ^^ 글쓴이: ** 날짜: 2007.09.30. 17:52:05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정말 열심히 노력해야겟습니다. 나태해지는 부분이 많은 요즘 혼란스러웟기떄문에 조언의 말씀에 힘이 납니다.

집안을 꼭일으켜 부모님과 가족들을 행복하게 해줄수있다는 생각에

힘이 솟아 납니다.

혁식적인 디자인의 가구나 디자인을 선호(동경)을 하는 편이였는데

요즘 제가 존경하는 교수님의 수업방식 으로 인해 클래식이나 모던한 그런쪽 디자인에 관심이 많아졋는데 그에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어 열심히발전시켜야 겟다는 생각을 하게됬습니다.

솔찍히 혁신적디자인에만 치중하고 다른디자인은 생각도하지않게 편파적으로

생각햇던것 같습니다.

앞으로 대학이 2년정도 남았고 제가 정말 존경하는 교수님의 임기가 내년에 끝나게 되십니다. 정말 배울것도 많고 아직 미숙한데요 그분이 떠나시면

학교에 제가 추구하는 방향의 그런 공부를 가르쳐주실 교수님이 안계십니다.

전 인간을 위한 진정쓰는이가 편한 디자인을 하고싶은데 몇몇전임교수님들꼐서는 자신을 위한 그러니깐 예술성이 강조된 미적인 부분이 강한 디자인을 가르쳐주시고 계세요.

지금 제가 있는 자리(학교)를 끝까지 맞칠수있을지요..

휴학이라는것을 생각하지않앗는데 혹시 하게될까요...?

솔찍히 전 동성들에게는 인기가 있는 사람측에 듭니다.

사람들이 저를 좋아해주는 편으로 제가 찾지않아도 친구들이

잘모이는 스타일입니다.

하지만 이성은 그냥 편할뿐 그이상 그이하로 절생각하지는 않는것같습니다.

하지만 지금 대학에 다니는 학생이고 공부도 해야하니 그렇게 머리를 쥐어뜯을정도로 연인에 대해 갈망하지는 않습니다만 저에게 문제가 있지는않나 싶어 그게 좀 걱정스럽습니다.





제목: 정체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0.01. 17:50:02

“전 인간을 위한 진정쓰는이가 편한 디자인을 하고싶은데”

그렇습니다. 미적인 부분보다도 본래의 정체에 따른 디자인에 소질을 보일 것입니다. 학교 졸업에 큰 변수야 있겠습니까.

이성에 대한 큰 문제는 없지만 혹 약한 인연에 대한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그럼 수고하십시오.

2007.10.1. 안초





제목: re: 감사합니다. 글쓴이: 치즈 날짜: 2007.10.01. 20:06:17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정말 감사합니다.

많은 의문점들을 하나하나 풀어주시어

답답한 마음 많이 떨쳐버릴수있었습니다.

무조건 답을 알려주시기보다는 앞길에 대한 조언도 해주셔서

정말 저에게는 감사한 상담이엿습니다.

특히나 저의 디자인에 대한 그런 조언은 정말 저에게 와닿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