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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8.03.10 형상-하체,쓴음식,연예인,작곡가,음악,방송

 제 사주 좀 부탁드릴께요 ..  글쓴이: *** 날짜: 2006.05.05. 22:24:01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1987년 11월 3일 15시 50분 생입니다. 이름은 ***입니다. 제가 알고 싶은 것은, 어렷을 때 부터 노래를 하고 싶어 했고 해왔었고 배웠었는데 중간에 그만두게 되었고 대학도 다른분야로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어렷을 때부터 가수가 꿈입니다. 여러군데에서 오디션도 봐서 이목을 받은 적도 있었고 캐스팅 받은 적도 있었지만 항상 2~3차에서 떨어지곤 했습니다. 그 때가 쌍커풀이 없었을 당시라 외모에 문제라 생각하여 요번년도에 속쌍커풀처럼 쌍커풀 수술을 해서 얼굴이 다른사람 같아 졌다는 소리도 듣습니다.

외모에 자신감도 생겼고 요번년도 겨울쯤에 시험을 볼까합니다 ... 이쪽으로 길을 잡아도 될런지요 ? 요번년도가 아니라도 혹시 가능성이 있나요 ? 아니면, 평범하게 제가 지금 전공하고 있는  중국어로 여행사나 통역쪽에 일하는게 나을까요? 제게 맞는 직업을 좀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방송이나 연예계 쪽에 운이 없는건가요 ? 혹시 제가 어렷을때부터 가지고 왔던 꿈이 헛된 꿈인가요 ? 저는 이 일을 꼭 하고 싶은데 20살이 될때까지 운이 따라주지 않은걸 보니 제게 맞지 않는 일인가 라는 생각도 들고 해서요 ... 만약 저랑 맞지 않는다면 어떤일을 하면 좋을까요 .......

제가 조심해야할 장소라던지 음식이라던지 등등 조심해야 할 것에 대해서 좀 알려주시구요.... 미래에 대해서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그리고 제가 2003년도 후반부터 2004년도 초기까지 너무 힘들었습니다. 사실 2005년도에도 운이 따라주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있는데요 ...앞으로 운이 따라주는 일이 생긴다면 언제쯤일까요 ? 음 미래쪽으로 사주 좀 봐주시면서 ... 직업쪽으로 자세하게 좀 봐주세요 ㅠㅠ 꼭 부탁합니다 !

음양력, 남녀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5.06. 07:40:21
음력 양력, 그리고 남녀 구분이 없습니다.

생선회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5.06. 08:28:27
여자, 양력으로 진행합니다.
둥글고 길면서 턱이 좀 나온 얼굴입니다. 키는 크지 않습니다.
생선회, 야채를 좋아하고, 단음식을 싫어합니다.
좀 게으르고 신경질도 잘 냅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주십시오.
2006.5.6. 안초

답변입니다. 글쓴이: *** 날짜: 2006.05.06. 14:09:04
네... 맞습니다.
저희 어머니가 들어 보시더니 딱맞는다고 하시네요 -_-; 다 맞아요 !
그럼 사주 부탁드릴께요 ^^ 맘만 급해서 양력이랑 성별도 빼고 올렸네요 ㅠㅠ
그래도 맘 넓게 이해하시고 밑에 처음에 질문했던 것에 대해서 잘 좀 봐주세요 ^^

연예인까지는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5.06. 15:05:38
먼저 음악을 택하신 것은 잘 하셨습니다. 자신의 부족한 점을 치료까지 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노래와 인물이 연예인이 되기에는 좀 떨어지지 않을까요. 여자 연예인이 되기 위해서는 20대 초반에 운이 집중되어야 한다고 보는데 그 정도는 아닙니다. 따라서 연예인 꿈에 너무 크게 기대하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러나 기회만 잡힌다면 전반적인 운이 좋아 꾸준한 인기는 가능하다고 보입니다.

위 20대 초반의 폭발적인 운은 없지만, 전반적인 운이 좋게 때문에 전공으로 나아간다면 큰 문제없습니다. 단지 배우자 복이 썩 좋은 편은 아닙니다. 따라서 배우자를 잘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숙제가 될 것입니다. 전체적으로 이 부분이 제일 큰 단점입니다.

음식은 본인의 취향대로 생선회, 야채를 즐기시고, 단음식을 피하면 큰 무리 없이 건강합니다. 크게 걱정할 것이 없는 분이라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2006.5.6. 안초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문의드립니다 글쓴이: *** 날짜: 2006.11.11. 00:01:08
1990년02월 12일(양력) 이구요. 태어난 시간은 새벽**시**분 이라네요
전라남도 **에서 태어났고 여자입니다.

안녕하세요?^^ 아직 학생인데요~ 내년에 고3이라 입시공부에 시달리고 있는 학생입니다. 열심히 공부를 하지 않아서 어느 대학을 가야할지도 고민이고. 사실 제가 하고 싶은 꿈을 이룰 수 있을지 고민입니다. 음악쪽이나 방송쪽으로 가고싶은데,,, 잘 될지 궁금해요.

하체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1.11. 10:10:44
아래 답변을 주신다면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를 인정한 것으로 간주하고 상담을 진행하겠습니다.

이마가 넓습니다. 하체가 튼튼합니다.
쓴 음식을 잘 먹습니다.
생각이 많은 편입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6.11.11. 안초.

re: 문의 글쓴이:*** 날짜: 2006.11.11. 15:02:40
우와,, 신기하네요..
맞아요^^ㅋㅋ

이마가 많이 넓지는 않지만. 하체가 튼튼한 것과 쓴음식을 잘 먹고 생각이 많은거,, 완전 똑같아요,, 그런데 저 ... 제가 하고싶은 음악쪽과 방송쪽에서 일 할 수 있을까요? 재물도 궁금한데,,,,ㅎ


정통음악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1.11. 15:49:35
음악은 좋습니다.

그런데 대중음악보다는 정통음악이 어울립니다. 즉 내면에 들어가 분위기를 휘어잡는 그런 음악이 맞습니다. 요즘 실력은 떨어지는 인기위주의 연예인은 어울리지 않습니다. 즉 인기보다는 정통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말입니다.

많이 실망했을지도 모르지만, 제가 보고 있는 그대로 말씀을 드리는 것이니 참고 하십시오. 그리고 재물은 자신에 충실해서 한 분야에서 남보다 뛰어나면 재물은 걱정 없지 않겠습니까. 대학이 눈앞에 있으니 조금 힘들더라도 한 때 인만큼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를 만드세요.
2006.11.11. 안초

re: 문의 글쓴이: *** 날짜: 2006.11.11. 16:07:58
아, 그렇군요.
작곡과 기계를 다루는 엔지니어겸 작곡가가 되려는데. 그런 이것도 제와 안 어울리나요?

작곡가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1.12. 07:34:02
네, 연예인보다는 작곡가가 맞습니다.

인기보다는 예술이라는 큰 차원에서 접근하시면 큰 작품들을 만들어내실 겁니다. 겉모습보다는 내면을 그리는 작곡가가 될 것입니다. 벌써 이렇게 뚜렷한 길을 잡아가니 좋습니다.

부디 목표를 성취하시길...
2006.11.12. 안초

감사합니다. 글쓴이: *** 날짜: 2006.11.12. 22:54:36
감사합니다
그렇다니 안심이 되네요.....
가끔씩 궁금한것이 있으면 오겠습니다^^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