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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08.03.23 조기결혼,연분,친구,결혼시기

문의 드립니다 글쓴이: ** 날짜: 2006.11.01. 11:11:22
어제도 제 자신을 좀 더 잘 알고 싶어서 제 사주성분 검색하다가 여기를 알게되었습니다.

1976년 5월 6일(음력) 22:00 여자 입니다
내년 상반기에 붙을 수 있다는 믿음으로 작년부터 현재 공무원 공부 중입니다. 이 나이 되도록 남자를 진지하게 깊이 사귀어 본 적이 없습니다.

어릴때는 삶에 대한 이해할 수 없음, 궁금함,탐색과 진리를 찾겠다는 정신적 방황으로 가득차 있었고 맘에 드는 사람이 다가와도 자존심과 만화에나 나올 법한 좋으면서도 표현하지 못해 어긋나는 경우의 비슷한 실수를 되풀이 하면서혹은 상황때문에 살면서 만났던 몇 안되는 끌렸던 연애의 기회를 놓쳤습니다

그 후 20대 중후반이 넘어가면서는 내 길을 찾는다고 바빴고, 가까이 오려는 사람들을 있었지만 그다지 맘에 드는 사람은 만나지 못했고, 그래도 사귀어보려 노력했으나 종국에는 맘에서 받아들이지를 못했습니다

이제 나이가 차 저도 짝을 만나 가정을 꾸려야할텐데, 이 나이 되도록 남자를 진지하게 깊이 사귀어본적 없어서 어머님이 매우 걱정을 하십니다 저도 이제 걱정이 됩니다. 이 나이가 되도록 제대로 된 연애경험 한번 없으니과연 내가 원하는 사람을 만나 결혼할 수 있을지.. 가끔 제가 맘에 드는 사람은 세상적 기준으로 볼때 높이 있는 것 같습니다

지적이고 마음도 고귀하며 현실적인 조건(직업 학벌 등)도 좋습니다. 그런 사람이 저에게 호감을 갖고 다가와도, 공부해야하는 상황이기도 하지만 자신있게 나서질 못합니다. 저는 좋은대학을 나온 것도 아니고 좋은 직업을 가지고 있는 것도 아니고 이 나이까지 현실적 가시물로 이루어 놓은 게 없습니다. 지금 다시 공무원 공부하고 있으니까요. 이제는 좀 지쳐갑니다. 내 진정한 짝을 만나 사귄다는게 참 어려운 같고 이러다 혹 결혼도 못하는게 아닐까 걱정됩니다~  제가 진정 원하는 사람을 만나 결혼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국선도(단전호흡 기수련)를 하다가 역경을 2년전에 알게 되어 경전으로 공부하는 모임에 나가 조금 공부해보았습니다. 너무너무 배우고 싶은데 지금은 수험공부를 해야해서요. 물론 저는 삶을 좀 더 조화롭게 살 수 있지 않을까 해서.. 하는 소박한 마음이구여, 공무원 합격하고 나서 국선도 수련장을 열고(무엇보다 부모님을 수련시켜 드려야 해서, 아버님은 당뇨시고 어머님은 심장이 안좋으십니다) 경전공부를 제대로 해보고 싶은데, 현실적 가시물도 필요하기에, 대학원에 갈 수 있다면 전공을 그쪽으로 선택해도 될까요? 아니면 경전공부는 마음공부로 하고 다른분야 쪽으로 나가야 할까요?

생선회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1.01. 12:20:34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가 없습니다. 아래 답변을 주신다면 위 문구를 넣으신 것으로 간주하고 상담을 진행하겠습니다.
이마가 넓습니다.
술은 못하고 신맛을 싫어합니다.
생선회와 매운 음식을 좋아합니다.
자존심이 강해 고집이 세어 남을 잘 무시합니다.
2006.11.1. 안초

re: 생선회 글쓴이: ** 날짜: 2006.11.01. 13:08:54
>이마가 넓습니다.
글쎄,,, 넓지도 않고 좁지도 않은것 같은데요~ 딱히 이미 넓다는 혹은 좁다는 이야기는 들어본 적은 없습니다. 그래도 판단하자면 넓은 편입니다

>술은 못하고 신맛을 싫어합니다.
술은 잘하는 지 못하는 지 모릅니다. 많이 마셔본 적은 없어서.. 교회다녔을때 술을 못 마시게 했었어서 술은 거의 안 마십니다. 그러나 못 마시지는 않는 것 같은데, 맥주 한잔 정도는 마시고 청하 반병 마셔본적 있습니다 신맛.. 싫어하진 않는데요~ 오렌지주스도 잘 마시고 포도도 좋아하고 신김치도 좋아하고 다 좋아하는데.. 흣~ 잘 모르겠어요~

>생선회와 매운 음식을 좋아합니다.
생선회를 딱히 좋아한다기 보단 모든 육류는 다 좋아하고 나물류 채소류도 좋아하고, 할머니 따라 다니면서 자라 식성이 아주 토속적인데가 있습니다. 매운 음식은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얼큰하고 시원한 맛~

>자존심이 강해 고집이 세어 남을 잘 무시합니다.
자존심은 아주 강한 것 같구요 고집도 센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래야한다고 판단되면 양보도 꽤 하는데요 근데 전 제가 고집이 세다고 생각했는데, 친한 사람들에게는 잘 설득당합니다~ 제가 이끌데도 있지만 그들에게 잘 맞춰가는 편입니다 고집이 세기 보단 주장이 강하다고 해야하나요?

남을 무시한다기 보단, 어쩔때 보면 속으로 어떻게 저럴 수가 있나 실망할때가 있고, 정말 좁은 인간이구나, 못됬면이 있구나, 유치하다, 한심하다, 덜 되었구나 미성숙아 그럴때가 있습니다 그게 무시하는 건가 ㅎ~


결혼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1.01. 14:44:44
자세히 써 주셨습니다.

1. 음식
먼저 신맛은 유혹입니다. 자제하셔야 합니다. 이것 때문에 비만해지는 겁니다.

2. 결혼
지금까지 배우자 인연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만약 남자를 사귀었더라도 좋은 결과를 얻지 못했을 겁니다. 그러나 이제는 좀 다릅니다. 적극적으로 남자에 관심을 가져 보십시오. 특히 봄보다는 겨울에 인연이 있습니다.

3. 수련
수련은 氣의 흐름을 바르게 하는데 의의가 있습니다. 흐름이 바르게 되면 자신의 정신도 바르게 되므로 인연 역시 바르게 오게 됩니다. 동양학과도 인연이 있는 분인 만큼 전공을 그쪽으로 택하셔 좀 더 적극적으로 공부하셔도 좋겠습니다.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2006.11.1. 안초

re: 고맙습니다~ 글쓴이:** 날짜: 2006.11.01. 22:24:44
상담 올려놓고 또 다시 연애 못해본 것 때문에 심각해졌었는데 깔끔하게 답변해 주셨습니다~

스스로 현실적 가시물(학벌 직업 등)에 컴플렉스도 심하고, 한편으론 조건이 못 미쳐 꿈꾸지도 말아야 한다고 현실돌아가는 모습이 나에게 말하는 듯도 하고 그건 바보같은 생각이라고 말해주는 듯도 하여서 제가 원하는 상대(고귀한 마음과 자신을 계속 닦아나가는 학자적 기질, 그리고 현실적 자기분야의 깊은 능력)를 만날 수 있는 것이지 묻도 싶은데 다 제 할 탓이겠지요.

앞으로 제가 계획하고 있는 것들을 이루어 가다보면.. 고민하는 현실조건도 극복이 되는 것일터니, 고민말고 열심히 노력해야겠습니다~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상담부탁드려요~ 글쓴이: ** 날짜: 2006.11.06. 10:31:23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1984년10월 2일(양력) 이구요.. 태어난 시간은 오후 2시쯤 이라네요 인천에서 태어났고 여자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아직 학생인데요~ 중 고등학교 시절에 그다지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아서 지금 그리 좋은 학교에 다니고 있지는 못합니다. 하지만 앞으로 대학원도 가고 공부도 더해서 능력있는 여자가 되는게 제 꿈이랍니다~(이렇게 될 수 있을지 궁금해요~^^/디소 허황된 질문 같기는 하지만 이 질문에 저에게는 굉장히 중요한 질문이랍니다.)

또 지금 제가 4학년이라서 취직을 해야하는데... 일단은 항공사 사무직쪽으로 가고 싶은데 어떨지 궁금하네요

마지막으로 이성문제
사실 그동안 남자친구를 몇번 사귀어 본적은 있었는데 그다지 제가 많이 좋아했던 사람들 없었던것 같아요... 괜찮은 사람들을 만난적도 없는 것 같구요.. 그러다 이번에 다시 새 남자친구를 사귀게 되었는데 저랑 잘 맞는 사람인지 궁금하네요~ 혹시라도 저랑 잘 맞지 않는다면 어떤 부분이 잘 맞지 않는 것인지 알고 싶어요 (물론 아직은 잘 맞는 것 같기는 하지만요~^^) 남자친구는 태어난 시간은 19**년 **월**일 오후 **시 **분 /** 이에요 혹시 이사람도 아니라면 언제쯤 제 인연을 만날 수있을까요?

질문이 너무 많은 것 같아서...-_- 죄송합니다~

긴 계란형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1.06. 15:04:23
몇 가지 확인하고 진행하겠습니다.
긴 계란형과 유사합니다. 키는 크지 않을 겁니다.
생선회를 좋아하고, 신음식을 싫어합니다.
남자는 음양력 구분이 없습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6.11.6. 안초

re: 긴 계란형 글쓴이: 상담 날짜: 2006.11.06. 18:38:58
계란형은 맞는데요 긴건 아닌것 같아요.. 광대뼈가 좀 나오고 볼에 살이 있어서 전체적으로 동그레 보이는 편에 가까운듯... 좀 길다고 보면 그렇게 볼수도,.., 키는 165 구요
생선회 좋아하고 신음식 싫어해요
남자친구는 양력기준일입니다


열심히 하세요.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1.07. 08:00:51
완전한 계란형은 아니기에, 계란형과 유사하다고 했습니다.
네, 말씀하신대로 대학원도 가고 공부도 더해서 능력 있는 여자의 꿈을 키워보세요. 집중력이 좋은 편은 아니라서 비록 좋은 결과를 내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학문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꾸준히 도전하시면 분명 꿈을 이룰 수 있다고 봅니다.

조직생활이 적합한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말씀하시는 사무직 정도야 감당 못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단지 입사가 쉽지 않을 수 있으니 배전의 노력이 필요할 것입니다.

남자가 아니라고 보기는 힘듭니다. 그러나 미래의 능력을 만족할 지는 의문이니 좀 지켜보아야 하겠습니다. 결혼이 늦어 질 수도 있으니 젊었을 때 기회 되는 대로 많은 이성 친구를 만나야 할 것입니다.
2006.11.7. 안초

re: 열심히 하세요. 글쓴이: ** 날짜: 2006.11.07. 08:33:21
답변감사합니다.

꿈을 이룰수 있다고 말씀해 주시니 너무 기쁘네요^^ 그런데 입사가 쉽지 않을 수 있다는 말씀이 좀 좌절스럽긴 하네요~ 열심히 해야 겠네요~~ㅋ 그런데 "남자가 아니라고 보기는 힘듭니다. 그러나 미래의 능력을 만족할 지는 의문이니 좀 지켜보아야 하겠습니다" 이게 무슨 말인가요?
---->지금 만나는 사람이 딱히 저랑 잘 맞는다고 보기는 힘들고 능력도 없을 가능성이 있다는 의미인가요?

또 제가 조직생활에 적합하지 않다면 자영업을 해야하는 건가요? 아니면 어떤쪽에서 일을 해야 좋은건가요?

열심히 하세요.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1.07. 08:38:50
부부인연을 만나기는 정말 힙듭니다.
그래서 보통은 그냥 현실에 밀려서 결혼하곤 합니다.
아직 가능성은 계신 분이니 좀 더 사람을 만나보자는 얘기입니다.
자영업은 아닙니다. 학문적인 분야에서 나만이 할 수 있는 전문적인 특기를 만들어보세요.

re: 감사드립니다~ 글쓴이: ** 날짜: 2006.11.07. 17:39:41
답변 감사드려요~^^
기회가 되면 자세히 유료 상담도 받아봤으면 좋겠네요~~
안초님도 건강하세요~~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직업운과 결혼운좀 봐주세요 글쓴이: *** 날짜: 2006.05.08. 16:12:31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생년월일 1987년 9월 23일생 태어난시 새벽 생일은 양력 성별은 여자

계란형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5.08. 16:33:18
몇까지 확인하고 시작하겠습니다.
각이 진 얼굴에 턱이 좀 나왔으니 계란형의 얼굴입니다. 키는 크지 않습니다.
매운 음식과 수산물을 좋아합니다. 술은 전혀 못합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6.5.8. 안초

re: 답변이에요  글쓴이: *** 날짜: 2006.05.08. 22:37:04
계란형은 맞는데 각이진 얼굴은 아니에요 키작은거 맞구요
수산물도 좋아하구요  매운거는 못먹지만 좋아하고 술도 좋아합니다. ㅎㅎ
지금 제가 가이드를 할려고 하는데 그게 제 직업으로 맞는건가요? 아니면 가이드 말고 헬퍼로 쭉 갈라고 하는데 어떤걸로 하면 좋을까요? 지금 휴학할라고 생각하는 중인데 제 생각이 맞는건가요?

조기결혼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5.08. 23:29:43
1. 음식
매운 음식보다는 얼큰하게 드시는 건 시원하실 테니 조금씩 즐겨보세요. 이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그리고 술은 자제하셔야 합니다.

2. 직업
아직은 괜찮은데 25세 이후 운이 썩 좋지 않습니다. 이때부터 정신적인 방황도 많이 할 겁니다. 당연히 남자 만나기도 힘들어집니다. 따라서 25세 이전에 결혼 하셔야 합니다. 결혼을 하셔서 남편 운을 따르는 것이 지금으로는 최선의 선택입니다. 그러니 지금 휴학을 하고 여유를 부릴 때가 아닙니다. 따라서 직업보다는 남편을 찾는데 주력하십시오.
2006.5.8. 안초

re: 조기결혼  글쓴이: *** 날짜: 2006.05.11. 17:13:47
남자친구가 있는데 결혼 할까 생각중이에요
조기결혼이 좋다고 하셨는데  이사람이랑 저랑 잘 맞는지  좀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남자 이름은 ***이구요 생일은 19**년 **월 **일 입니다.잘좀 봐주세요~!^0^


음력양력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5.12. 08:28:43
음력 양력 구분이 없어 볼 수 없고, 또 태어난 시간을 모르면 생긴 모습이라도 알려주셔야 상담할 수 있습니다.

re:음력양력  글쓴이: *** 날짜: 2006.05.12. 09:07:31
남자 이름은 ***이구요 생일은 19**년 **월 **일  양력으로 쓰구 있구요
생김새는 얼굴이 좀 길고 키는 너무 크고 눈은 약간 작은편이고 코는 약간 메부리코에 입은 큽니다.이정도면 된거죠?ㅎ

잘좀 봐주세요..

**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5.12. 12:16:15
사람은 똑똑해 보이는데, 그냥 친구이지 결혼할 사람은 아닙니다.
수련이나 명상 같은 곳에 관심을 가져 보십시오.

지금 운이 급격하게 변화하는데 이 운을 따라가기 힘들 것 같아서 차라리 결혼을 생각해 보자고 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위 수련이나 명상으로도 자신의 운을 따라 갈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많은 것이 변화합니다. 아마도 이런 변화 때문에 열이 심하게 날 수 있다고 보입니다.

나이도 그렇지만, 지금 상당히 혼란스러울 것입니다.

뭐 쪼록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2006.5.12. 안초

re: **글쓴이: *** 날짜: 2006.05.13. 14:32:33
그럼 그사람은 제 결혼할 사람은 아니에요? 그러면 저는 언제 결혼하는게 제일좋을 것같아요? 그리고 제가 졸업해서  어떤일을 하는게 저한테 맞는지도 좀 가르쳐 주세요,,

변화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5.13. 22:54:30
앞으로 어떠한 형태든 크게 변화합니다. 얼굴형상, 좋아하는 음식 등도 달라질 겁니다. 위 변화를 어떻게 맞이하느냐에 따라 인생이 결정됩니다. 그런데 지금으로서는 얼마나 어떻게 변화할지는 모릅니다. 본인이 본능적으로 이런 흐름에 얼마나 따라갈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지금으로서는 크게 변화할 것이라는 것 말고는 아무 것도 얘기할 수 없습니다.

앞으로 2-3년 내에 수산물과 단음식 중에서 한 가지가 싫어지면 다시 무엇이라고 얘기할 수 있습니다. 그때쯤 다시 애기를 했으면 합니다. 그런 중요한 기점을 잘 따라가기 위해 조기결혼, 수련 등을 얘기했던 것입니다. 참 중요한 시기에 있으니, 우선은 마음을 편안히 하고 자신의 변화를 관찰하십시오. 갑자기 열이 발생하는 것도 여기에 무관하지 않습니다. 일단 이번 상담은 여기까지 하시지요. 수고하셨습니다.
2006.5.13. 안초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