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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25 선천,코막힘,임용고시,교사,비행승무원

상담이요. 글쓴이: *** 날짜: 2007.02.27. 23:07:29
- 1983년 12월 20일(양) 오전 7시 53분 여자 -
이제 4학년 졸업반이고 취업할때가 됬는데도 확신이 없어서 상담드려요.

1. 우선, 저는 올 여름에 대학을 졸업합니다. 현재 영어학원 취업을 생각중인데요. 더 나아가 임용고시를 보고 학교 영어교사로 직업을 갖게다는게 제 목표인데 제가 현재 학교가 지방이라서 편입을 생각중입니다. 제가 올 여름 졸업과 동시에 취업이 가능한지?? 또, 제가 공부쪽에는 관심이 없긴 하지만 편입을 준비해서 내년에 사범대든 영어관련학과로 가는것이 어떠한지 알고싶어요. 그리고 교사라는 직업이 저한테 맞는지.

2. 교사라는 직업을 거의 생각을 하고 있지만 예전부터 관심있는 다른분야가 있어 자꾸 고민이 됩니다. 제가 관광계열쪽에 관심이 많아서 비행승무원이나 해외문화리포터가 직업으로 갖고 싶기도 한데 그쪽은 어떠한지 알고싶어요.아니면 아나운서는 어떠한지. 정말 너무 고민이 되요. 저한테 정말 맞는 직업이 무엇인지 (만약 이 중 없다면은..)

3. 이건 직업으로선 아니지만 나중에는 해볼 수 없고 지금 시기에 경험할 수 있는것이라 한 1년정도의 기간동안 하고싶은게 있는데요. 클럽메드라고 하는 발리나 몰디브같은 리조트에서 일해보고싶은데 이것이 저한테 괜찮을지 아닌지를 모르겠어요. 이건 직업으로서가 아니지만 1년정도의 짧은 시기동안 해보고 싶은거이기에 그치만 그후 직업을 갖으려 할때 늦은감이 없지않아 있어 고민이 되네요.

4. 그리고 마지막으로 배우자에 대해서도 몇가지 알 수 있을까요??

선천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2.28. 06:54:33
아래 답변을 주신다면 [저작권이 지지닷컴에 있다]는 것을 확인한 것으로 간주하고 몇 가지 확인하겠습니다.
턱과 얼굴 전체가 긴 편입니다.
달고 매운 음식을 싫어하며, 시고 짠 음식을 좋아합니다.
표현력은 좋지만 사고력은 별로입니다.
얼굴에 선천적인 병(?)이 있습니다. 코가 막히는 등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네 아니오 식으로 답변하십시오.
2007.2.28. 안초

선천 글쓴이: *** 날짜: 2007.02.28. 18:48:05
1. 턱과 얼굴 전체가 긴 편입니다. - 아니요
얼굴이 굉장히 둥근편이예요.
2. 달고 매운 음식을 싫어하며, 시고 짠 음식을 좋아합니다. - 아니요/네
매운음식을 잘 먹지는 못하지만 그 맛을 즐기는 편이구요. 저희 집이 음식을 약간 짜게 먹는 편이예요.
3. 표현력은 좋지만 사고력은 별로입니다. - 네
4. 얼굴에 선천적인 병(?)이 있습니다. 코가 막히는 등 - 네 조금만 건조해도 코가 자주 막히는 편이예요. 저희 아빠도 그러신거 같은데 제가 그 영향을 받은거 같아요.

코막힘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2.28. 21:36:34
1. 코막힘
코가 막혀 입으로 숨 쉰다는 것은 기의 흐름이 바르지 못한 것으로 결과적으로 좋지 않습니다. 자신의 큰 약점이지요. 그러나 심하지는 않으니 조절 관리할 수 있습니다. 매운 음식은 유혹이며, 실제로 말씀하신 것처럼 먹지도 못합니다. 위 코막힘과 관계가 있으니 자제해 보십시오. 위 코막힘은 점점 좋아져 앞으로 10년 정도는 나타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완전히 없어지는 것이 아니므로 그 이후 다시 나타날 것입니다. 따라서 기의 흐름은 매우 중요하므로 명상, 수련 등에 관심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이렇게 바르게 숨을 쉬면 기의 흐름도 바르게 되어 모든 것이 올바르게 됩니다. 결국 얼굴 모양도 제가 말씀드린 대로 바뀌게 될 것입니다.

2. 교사
교사 맞습니다. 주위를 끌어들여 표현함으로서 미래를 준비하는 일에 종사하면 맞습니다. 또한 영어관련학과에서 해외와 관련된 일을 하는 것도 맞습니다. 올해부터 전반적으로 좋아지니 위 편입 등 큰 꿈을 갖는 것도 맞습니다.

3. 비행승무원
비행승무원는 육체적인 일인데, 외국문화 등 정신적인 것은 적합할 수 있지만 육체적인 것과는 조금 다릅니다.

4. 기타
아나운서, 해외리포터, 클럽메드는 거의 같은 일로서 전혀 아니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지금까지보다는 앞으로는 좋아질 것으로 보이니 한번 시도해 볼 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러니 생각하신 것처럼 편입을 해서 교사로서 준비 작업을 마치고, 시기를 보아 위 하고 싶었던 일을 병행해 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이 중에서 가장 맞는 것은 아나운서입니다.

5. 배우자
배우자 복이 썩 좋은 사람은 아닙니다. 따라서 일단은 남자를 폭넓게 만나면서 결심을 하실 때는 신중히 판단하셔야 할 것입니다. 턱이 각이 지고 네모란 사람은 아닙니다.
2007.2.28. 안초

코막힘 글쓴이: 워너비 날짜: 2007.03.01. 21:54:35
감사해요~ 조언 참고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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