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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운이 궁금합니다^^  글쓴이: ***  날짜: 2007.06.04. 15:30:59
안녕하십니까? 우년히 인터넷으로 발견하고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네요..

딸이 2명 있는데 늦은 나이인데 아들에 대한 미련을 못버려서요.. 제 사주에 아들이 있는 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2006년 (작년)에 제주도 쪽에 땅을 샀는데 좀 많은 액수입니다. 남편 몰래 샀다가 남편이 알게 됐는데 사기를 당한 것도 같고, 비싸게 산것 같기도 해서.. 본전 만이라도 찾고 싶은데......과연 그 땅의 운세가 어찌 되는지 궁금합니다. 과연 사기를 당해 돈을 날릴 운인지? 혹은 저에게 좋은 운으로 작용할 수 있는 땅인지...?

1.생년월일; 양력 66년 10월 31일
2.성별;여
3.생시; 오전 8시 40분
4.출생지; 대구

참고로 남편 생시는 양력 62년 5월 19일 오전 10시입니다^^
바쁘신데 2가지나 여쭈어서 죄송합니다..^^(너무 답답해서요)

매운음식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6.05. 06:03:57
아래 답변을 주면 저작권이 지지닷컴에 있는 것으로 간주하고 몇 가지 확인하겠습니다.

이마가 넓은 둥근 얼굴이면서 약간 각이 졌습니다.
단음식, 술을 좋아합니다. 매운음식 회를 싫어합니다.
인내심도 있고 사고를 많이 하는 편입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7.6.4.안초

매운음식 글쓴이: ***  날짜: 2007.06.05. 08:46:06
문진에 대한 답변은...^^

1.(아니오)
이마는 넓은 편이 아니고요.. 양옆이 좁은 이마이구요..
둥근 얼굴은 아니고 갸름하면서 턱은 약간 각이 졌습니다.

2.(예)단음식은 좋아합니다.

3.(아니오)술은 좋아지는 않으나 분위기는 맞추고 가끔 폭음할 때도 있습니다.
참고로 누가 같이 먹자 안한다면 1년 가도 먹을 일 없습니다..

4.(예)매운 음식을 좋아는 하지만 잘 먹지는 못하고요.

5.(아니오)회는 그리 즐기지는 않지만 싫어하지는 않습니다.
한 번 씩 먹고 싶던대요.. ^^

6.(예)인내심이 많으나 때론 성질이 급하고, 질병엔 인내 못합니다.

7..(예~!!)사고가 많은 건 정말 맞습니다.^^

자기관리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6.05. 13:06:14
지금 전반적으로 좋은 운에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활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렸을 때 별로 안 좋았는데, 아직도 그 시절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듯합니다. 따라서 문진확인이 잘 맞지 않았던 것입니다. 이것은 결국 앞으로도 어떨지 모른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현재 예전에 비해 건강은 하시겠지만, 기수련 등 자기관리를 좀 하셔야 하겠습니다.

그래서 큰 흐름만 몇 말씀드리겠습니다.
아들 인연이 없다고 할 수 없습니다. 단지 배란과 아들 시기가 잘 들어맞지 않는 것입니다.

전체적으로 좋은 운에 있지만, 작년에 약간의 착각에 의해 무리수를 두었습니다. 그래도 이것 때문에 큰 곤경에 처할 것 같지는 않으니 여유를 가지고 임하시면 되겠습니다.
2007.6.5. 안초


자기관리 글쓴이: ***  날짜: 2007.06.05. 17:52:36
먼저 안초님의 답변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어렸을 때 어머니를 일찍 여의고 경제적 여유는 있으나 정서적으로 안정되지 못한 생활 속에 자랐습니다. 조부모가 있어 그나마 사랑은 받았으나, 엄한 아버지와 계모.. 일관되지 못한 환경 속에 정신적 방황과 기가 많이 죽어 지냈지요. 몸도 많이 약해 잔병치례를 늘 했고, 그래서 지금도 키가 많이 작습니다. 어릴 때 안 좋았던 게 나타난다니 신기할 뿐이고...

살면서 자살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요즘은 좀 덜 하고요.. 하지만 예전 정서에서 벗어나지 못했다는 안초님의 지적이 너무 맞습니다. 여전히 아버지가 무섭고요...그래서인지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자기 표현을 잘 못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무력감과 만성 피로가 늘 있습니다. 나가면 신바람이 나는데 집안 일은 하기 싫어 게으름을 피니 남편과의 사이도 좋지 못해 각방을 쓰고 있습니다. 남편이 무심하기도 하지만 워낙 떠밀려 결혼을 했어요.(우유부단한 성격 탓에) 제 인생이 이렇게 흘러 가는게 너무 안타깝습니다.

어느 사주 사이트에 가서 물으니, 아들운은 커녕 대운이 절..에 해당되어 더 이상의 생산은 불가능하며 더 생산한다면, 남편과의 사이가 더 악화될거라는데...안초님께서는 희망을 주시네요..^^
그리고 땅으로 부자 될 운은 없다면서 엉뚱한 일을 했다고 타박까지..ㅠㅠ

안초님~!! 기 수련등 자기 관리를 하라고 하셨는데, 주로 운동을 말씀하시는지요? 현재 댄스 교실, 노래교실에 다니고 있습니다. 도움이 될까요? 그리고 예전부터 문학에 관심이 있어 글을 써보려고 수필가밑에 문하생으로 들어 가려하는데 괜찮을까요?

그리고 배란일과 날짜는 안초님께 따로 문의를 드려야 할 지 궁금합니다


문진확인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6.05. 19:23:06
일단은 어렸을때의 망령에서 벗어나는 것이 최우선입니다.
꼭 환경이 아니라 자신의 운도 그랬다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은 좋은 운이지만 그만큼 활용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형상이라든지 음식이 많이 달라졌어야 하는게 그렇지 못한 겁니다.
네, 좋아하는 것을 해 보십시오.
배란일 등은 별도로 유료상담을 신청하십시오.
2007.6.5. 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