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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6.30 목아픈 사람의 심리학
  2. 2008.04.11 장부-심장,대장,3수,편입,인연

목아픈 사람의 심리학


" 목·자신의 관점만을 고집할 때 목이 경직된다.

목구멍을 통해 우리는 육체적인 삶에 필요한 물과 음식, 공기를 받아들이고 삶에 대한 느낌들을 몸밖으로 내보낸다. 생각과 경험은 머리에서 나온 후 몸 속으로 들어가 행동으로 변환된다. 몸에서 일어난 반응들은 머리로 가서 생각과 말로 표현된다. 목은 머리와 몸을 연결해 주고, 절대적인 것과 상대적인 것 사이를 연결하는 다리 역할을 한다. 목은 특히 지성과 삼성 사이의 상호 소통이 대립될 때 심신의 분열이 일어나는 차단점이 되기도 한다.

우리들은 대부분은 머릿속에 더 많은 에너지를 갖고 있으나-생각하고 말하면서 많은 시간을 보내기 때문에- 가끔은 심장이 더 많은 일을 하기도 한다. 이때 머리와 심장 사이에 대립이 일어나 긴장감이 생기도, 심하면 목이 경직되기도 한다. 머리와 심장 사이에 상호 소통이 이루어지고 서로 존중한다면 서로를 질식시키거나 거부하지 않는다. 조여드는 목을 이완시키기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관찰해 보라. 당신은 자신의 느낌들을 귀담아 들어 줄 필요를 느끼는가? 생각을 줄이고 행동을 더 많이 할 필요를 느끼지는 않는가? 목이 문제는 몸의 반발을 의미할 수도 있는데, 과거에 학대받던 기억이나 신체적인 장애가 있을 때 이런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또 목을 통해 몸 속으로 들어가는 에너지가 부족할 때나 육체적인 존재로서의 자신과의 관계가 부족할 때도 대립이 일어날 수 있다. 당신의 육체는 생기 있고 기운이 넘치는가 아니면 친숙하지 않거나 심지어 잘 모르는 이방인처럼 느껴지는가?

목이 머리를 똑바로 지탱해 주기 때문에 우리는 앞을 응시할 수 있고 품위와 담대함을 유지할 수 있다. 머리를 떨군 자세는 희망이 없거나 포기하는 태도, 또는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처하는 능력이 부족하다는 것을 암시한다. 또한 목은 머리가 움직일 수 있도록 도와 줌으로써 우리가 모든 방향을 볼 수 있게 하며, 바로 우리 앞에 놓여 있는 것뿐만 아니라 더 광범위한 현실을 포용할 수 있게 해준다. 이것은 마음을 열고 다른 사람의 견해를 받아들이는 것을 의미한다.

만약 당신의 목이 뻣뻣하거나 통증을 느낀다면 오로지 자신만의 관점을 고집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당신은 다른 사람에 대해 선입견을 갖고 있거나 거부하고 있는가? 당신의 태도가 편협하지는 않는가? 경직된 목은 또한 내면에서 표현될 수 있는 많은 느낌들을 제한한다. 당신은 자신의 느낌들을 움켜쥐고 있는가? 그 느낌들이 너무 강해서 표현하기 힘든가? 목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없다면 이것은 완고하고 생각이 경직되어 있다는 것을 암시한다. 당신의 목을 부드럽게 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무엇이 당신의 목을 조르고 있어서 움직일 수 없다고 느끼는가? 경직된 목은 결단력이 부족하여 어느 방향으로 고개를 돌려야 할지 알 수 없다는 것을 암시하기도 한다

2004.06.11.
천보 김정겸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문의드립니다~~ 글쓴이: ** 날짜: 2007.02.10. 05:00:03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1987년 12월 4일생(양력) 새벽 2:30분(축시)여자

올해 재수를해서 대학교합격을 했습니다. 그런데 학교가 마음에 들지않아 등록금을 내고도 썩 다닐마음이 나질않습니다. 그래서 삼수를 하던지 편입을 하던지 둘 중에 하나를 하려고하는데 어떤것을 해야하나요 제가 서울권 대학을 갈수 있나요? 지금 등록한곳은 강원대학교입니다. 제가 미술을 하는데 이계통이 저에게 맞는지 걱정입니다.

그리고 제가 어느 사이트에서 배우자운을 봤는데 상당히 안좋게 나왔습니다. 이별수가있고 외롭다 이런식으로.. 먼 나중일이지만 걱정이되서 이렇게 상담요청드립니다. 글이 길어서 죄송합니다. 요즘 너무 미래에대한 걱정이 커서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글올립니다 답변부탁드립니다

심장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2.10. 05:23:48
몇 가지 확인하고 진행합니다.
턱이 나오고 둥글면서 긴 얼굴입니다.
신음식을 좋아하고, 단음식을 싫어합니다.
생각이 많은 편입니다.
가끔 심장에 부담이 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7.2.10. 안초

심장 글쓴이: 룡이 날짜: 2007.02.10. 23:06:50
안녕하세요~
얼굴은 둥글면서 긴편입니다. 갸름한얼굴형이구요 얼굴이 작다는 소리를 많이 듣습니다.턱이 나오지는 않았습니다.

신음식도 좋아하고 단음식도 좋아합니다. 음식을 가리지는 않습니다 (편식을 하지않습니다) 운동을 좋아하고 항상 걷는것을 좋아합니다. 생각을 많이하는편이고 남의 눈을 의식하여 생각하고 행동하는편입니다. 가끔 기분이 좋거나 들뜰때는 말실수를 자주합니다.

가끔 심장에 부담이 오는 경우는 종종있습니다.심장이 심하게뛸때도 있지만 문제될정도는 아닙니다.심장보다는 장쪽이 더 안좋은거같습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배만 아픕니다.
감사합니다

3수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2.11. 13:37:50
네, 땀을 내면서 걷는 운동은 잘 맞습니다. 특히 우을증, 장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음식은 단음식을 싫어하게 되면 그것이 맞는 겁니다.

지금 전반적으로 예전보다는 좋은 시기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것이 얼마나 반영될지 잘 모르겠습니다. 내년 후년이 지나야 하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올해는 작년보다는 좋습니다. 그래서 무엇인가 미진하다면 휴학을 하고 마지막 한 번 더 기회를 만들어 보는 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3수에 대하여 부담가질 것 아닙니다. 지나 보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런 것보다는 자신에 맞는 어떤 길을 가느냐가 훨씬 중요합니다.

표현하는 것보다는 사고력을 동원해서 기획하는 것이 어울립니다. 그리고 높은 정신을 실행하는 일에서 자신을 소질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좀 더 깊이 생각해 보고 다른 집히는 것이 있다면 전공을 다시한번 생각해 보는 것도 좋은 듯합니다. 물론 그림으로 위 소질을 발휘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배우자 인연이 꼭 좋다고 얘기하기는 힘들지만 그것이 나타나지 않을 소지도 충분합니다. 그리고 모든 것에서는 그것을 극복할 길이 있게 마련입니다. 기회가 주어지는 대로 많은 남자를 만나 보십시오. 자신의 단점을 극복해 줄 배우자를 만날 수 있을 겁니다. 이별수니 뭐니 이런 것 신경 쓸 것 아닙니다. 그 때 가봐서 판단할 문제입니다.

지금은 주어진 일에만 신경쓰면 되겠습니다.
2007.2.11. 안초

re: 3수 글쓴이: 룡이 날짜: 2007.02.11. 13:47:28
감사합니다.
많은도움이 될것같습니다~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