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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8.03.14 적성-조직,공무원,시험

내년 시험 상담부탁합니다.  글쓴이: 사주조아  날짜: 2007.03.06. 20:31:38

전 올해 21살입니다.
제 동생은 지금 유학중이며 좋은 학교에 다니고 있습니다.
반면 저는 대학교도 원하는 학교에 가지 못해서 동생에 비해 열등감을 많이 느낍니다.
그래서 편입시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편입시험은 내년 2월달에 있습니다.
과연 올해 운세는 어떠하며 올해 공부하면 성공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제 사주는 1987년 6월 21일 새벽 4시 30분입니다.

역삼각형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3.06. 23:59:48 

몇 가지 확인하고 진행하겠습니다.

회원가입을 보고 남자로 상담합니다.
넓은 이마로 역삼각형의 얼굴인데, 최근에 조금 둥그레 질 수 있습니다.
시고 쓴음식을 좋아하며, 짠음식을 싫어합니다.
표현력이 좋습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주십시오.
2007.3.6. 안초

역삼각형 글쓴이: 사주조아  날짜: 2007.03.07. 20:59:08

네 ㅋ 이마는 넓은편입니다. 역삼각형이라기 보다는 타원형에 가깝습니다.
시고 쓴음식은 싫어하며 짠음식은 즐겨먹습니다.
표현력은 말씀하신데로 좋습니다.
참 그리고 제 사주는 양력으로 6월 21일 새벽 4시 30분입니다.


하나에 집중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3.09. 07:18:23

네, 둥근 타원형입니다.
내년 편입시험은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내년보다는 후년이 훨씬 유리합니다. 전반적으로 지금 시간을 낭비하면 안 됩니다. 지금 목표를 이루지 못하면 뒤쳐질 수도 있으므로, 지금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혹 다른 중요한 자격증이 있다면 여기에 집중시켜야 합니다. 편입시험이 중요한가, 아니면 다른 자격증 시험이 중요한 가를 판단하여, 내후년에는 무엇인든 하나를 이루어 인생의 전환점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나에 집중시키십시오.

2007.3.9. 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문의드립니다. 글쓴이: ** 날짜: 2006.07.16. 19:10:16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음력 4.10 (양력 5.13) 저녁 7시 30분 경상북도 문경시 출생, 여자

기본적인 사주와 건강운, 결혼운 등을 알고 싶습니다.
지금 공무원공부중인데 직업운은 어떠한지도 궁금하구요.
부탁드립니다.

태어난 년도가 없습니다.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7.18. 06:26:00
태어나신 년도가 없습니다. 게시판 위 문의를 참조하십시오.

re: 태어난 년도가 없습니다. 글쓴이: ** 날짜: 2006.07.18. 11:30:25
1981년 생입니다.

술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7.18. 12:15:26
몇 가지 확인하고 진행하겠습니다.
하얀 피부에 넓은 이마와 각이진 얼굴입니다.
매운맛과 생선회를 좋아합니다. 술은 못합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해 주십시오.
2006.7.18. 안초

re: 술 글쓴이: ** 날짜: 2006.07.18. 18:09:09
하얀피부에 약간붉은기가 있고 넒은 이마는 맞습니다. 얼굴은 각지지 않았구요
매운맛과 생선회를 특별히 좋아하지는 않지만 싫어하지도 않습니다. 음식을 가리는 편이 아니라.. 그리고 술은 잘 안마시지만, 그렇다고 못마시는 것은 아닙니다.


무난합니다.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7.18. 18:52:33
구체적인 문의가 있어야 구체적인 조언도 할 수 있습니다.

일단은 저 역시 큰 흐름만 말씀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28세를 전후하여 지금까지의 삶보다는 전반적으로 훨씬 좋아질 겁니다. 그러나 그 이전에 약간의 액땜을 하게 될 수 있지만, 가능성에 불과하니 크게 신경 쓸 것은 아닙니다.

건강, 결혼도 큰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공무원 시험도 전반적으로 큰 무리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단지 올해보다는 내년이 유리합니다.
2006.7.18.
안초

re: 무난합니다. 글쓴이: ** 날짜: 2006.07.18. 19:39:56
현재 공무원 공부를하고 있는데 어머니께서 얼마 전에 점을 보고 오셨는데 그 점집에서 저는 공무원은 안될꺼라고 공무원운이 아예 없다고 해서 요금 공부가 손에 잡히질 않습니다...

1년 전쯤에도 그 점집에서 그렇게 말씀하셨었거든요.. 단지 점을보고 맘이 흔들리는 것도 문제지만 나이도 적지 않은데다가 공무원운이 없다면  차라리 한살이라도 어릴 때 취직을 하는게 나을까 해서요.. 만약 다른직업이 낫다면 어떤게 저한테 어울릴까요?..

남자친구랑 궁합도 보고싶어요.. 나이도 나이인지라 결혼은 어떤지..
1982년 2월3일(음력) 시간 밤10시30분
저는 1981년 4월10일(음력) 시간은 저녁7시 30분정도 이후
대략 결혼은 언제쯤이 좋은지 궁합은 어떤지 궁금해요..

무난합니다.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7.18. 20:32:24
다른 사람 얘기는 여기서 할 필요 없습니다. 스스로 판단하실 문제이니까요.

아직까지 자신을 발휘하지 못한 분으로, 운은 이제 서서히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의 모습은 결국 자기가 할 나름입니다.

직업도 다양한 직업을 소화하실 수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무엇이라고 지정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큰 범위를 설정하면, 정신적이고, 가르치고, 움직이고, 성실성을 요하는 그런 일입니다. 물론 공무원도 이런 류에서 선택하시면 더욱 좋겠지요.

궁합은 별도로 신청해 주십시오.
2006.7.18. 안초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