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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06 진로-대학편입,소설가
상담 부탁드립니다. 글쓴이: *** 날짜: 2007.01.16. 22:44:08
1983년 양력 평달 09월 04일 오전 5시 13분../남/출생지 : 서울
현재 1년간 준비해온 대학 편입시험 진행 중입니다.. 총 10개 시험중에 이미 세개를 봤으나 결과는 안좋은 듯 합니다. 29일까지 총 9개 학교가 남았습니다.. 이 중 하나라도 붙을수 있을까요??

제 계획은..
현재 영어학과에서.. 국어국문학과로 편입을 하여 졸업시기에 영화잡지사에 기자로 취직했다가..
후일.. 언제든 소설가로서 밥벌이를 하고 싶습니다. 가능할지요...

단음식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1.17. 08:24:17
몇 가지 확인하고 상담을 진행하겠습니다.
턱이 각인 진편으로 둥글면서 긴 얼굴입니다.
단음식을 싫어하고 시고 짠음식을 좋아합니다.
자존심이 강하면서 인내심이 좋습니다.
초등학교 때 많이 아팠지만 지금은 괜찮습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해 주십시오.

re: 단음식 글쓴이: 날짜: 2007.01.17. 13:26:51
턱이 각인 진편으로 둥글면서 긴 얼굴입니다.
단음식을 좋아하고, 짠음식을 좋아합니다.
자존심이 강하나 인내심이 없습니다.
지금껏 크게 아픈적이 없습니다


진로, 대락편입, 소설가


소설가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1.18. 09:54:13
작년보다는 올해가 좋습니다.
일단은 최선을 다하는 것이 우선이겠지요.

소설가가 못될 이유가 없습니다. 그저 흥미위주의 글발이 아니라, 깊은 사고력으로 좀 신비스러운 분야를 파헤쳐 교육적인 글을 쓸 사람입니다. 그런데 그 과정이 순탄하지만은 않을 수 있지만 나중에는 그 결과물을 얻을 수 있습니다.

몸은 건강하지만, 단 음식은 자제를 해야 하겠습니다. 미만보다는 야위는 체질인데, 지금도 많이 야위어 있을 겁니다. 단음식과 관계가 있으니 자제해 보십시오. 그러나 아직은 유혹이 있을 것이고. 몇 년 뒤 단음식이 싫어진다면 옳은 길을 가고 있다고 생각하시고 그렇게 행하시면 됩니다.

굳건한 의지가 있으니 좋아 보입니다.
2007.18.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