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실'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06.17 진로-소명, 현실, 성실
  2. 2008.03.29 소질-휴학,프로그래머,제대,성실,고집

제목: 제가 가야할 방향에 대하여.. 글쓴이: ***** 날짜: 2008.01.27. 17:00:35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의 진로 방향이 궁금합니다. 현재 나이는 28인데 공무원공부중에 있습니다.그러나 집안에 일이 있어서 직장생활을 해야 될거같아서 2월달부터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적지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요 제가 가야할 방향을 모르겠습니다.

선생님에게 간절히 듣고 싶습니다.제가 무슨 소명을 가지고 태어났는지제가 할려는 일은 운전하면서 가구직배송 쪽으로 할려는 생각인데요 지금 마음은 그냥 돈이나 벌어서 가게하나 차려볼 막연한 생각이 있습니다.

제가 가게쪽으로도 남에일하다가 제가직접차려서 일을하면 그쪽으로도 성공소질이 있는지
궁금합니다.장사 쪽은 어느 분야가 적성에 맞는지궁금합니다.제테크로 주식이나 부동산 같은것에도 관심이 있습니다. 나이가 있는지라 현실적으로 말씀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다시 대학을 진학할 생각은 전혀 없기 때문에 예를들어 유명기업,검사,뭐 상위레벨쪽 직업은 생각이 없습니다.)가기엔 늦어버렸네요.선생님의 진실한 답변이 저에게 중요한 인생의 전환점이 되길 확신합니다.

1.생년월일시:1981년 4월 14일(양력) 18시 53분 1981년 3월 10일(음력)
2.태어난곳: 서울
3.성별:남


제목: 음식 맛 글쓴이: 안초 날짜: 2008.01.28. 07:53:05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로 간주하고 상담 진행하겠습니다.

턱이 좀 나왔고 어렸을 때와는 다른데 각이 져 갑니다.
신 맛을 좋아하고, 매운 맛을 싫어합니다.
음식 맛을 잘 모를 수 있습니다.
인내심은 있습니다. 그러나 말이 좀 많아 실수합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8.1.28. 안초



제목: re: 음식 맛 글쓴이: ***** 날짜: 2008.01.28. 08:46:17

턱이 약간 나왔습니다.그러나 조금나온편이고 옆에서 봤을때 티가날 정도인거같습니다. 어렸을때는 턱이 뾰족한 편이 였는데 선생님 말씀대로 시간이 지날수록 옛날보다 각이 져가는게 맞습니다. 신맛을 좋아하거나 싫어하는건 아니고요 매운맛은 좋아하지만,먹고나서는 속이 쓰리거나 그럴때가 많습니다.

음식맛은 못느끼고 먹을때도 있는거 같습니다. 인내심은 있는편이고 말은 의외로 많은편입니다.


제목: 현실 글쓴이: 안초 날짜: 2008.01.29. 08:22:17

먼저 공무원 준비에서 현실을 찾는 것은 잘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철재보다는 목재 가구가 맞습니다. 유통도 맞습니다.

전반적으로 지금은 방황기입니다. 그러나 인생 전체가 지금 같지는 않을 겁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실마리를 풀어야 할까.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일단은 지금 일에 충실하십시오. 그러면서 사회를 배우고 주위에서 인정을 받으십시오. 사실 이것 말고는 현실적인 대안도 없어 보입니다.

그리고 믿고 의지할 주인을 찾으십시오. 작은 구멍가게일망정 사업은 아무나 하는 것도 아닙니다. 타고나는 사람이 별도로 있습니다. 이런 owner를 찾아 그 아래 ceo일망정 얼마든지 성공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일단 현실에 충실하고 자기 일에 성실히 임하는 것입니다. 즉 성실을 무기로 먹고 살아야 할 사람입니다.

2008.1.29. 안초


제목: re: 현실 글쓴이: ***** 날짜: 2008.01.29. 08:50:06

선생님 글 잘 읽었습니다.(그러면서 사회를 배우고 주위에서 인정을 받으십시오. 사실 이것 말고는 현실적인 대안도 없어 보입니다.)<<이말씀은 다른길이 없다는 말씀인가요?

성실을 무기로 인정을 받으라고 하셨는데요 그럼 제가 가게를 차려서 운영을하는 체질은 아니고 직장생할을 해서 사는게 적절하다는 말씀으로 알면 되는건가요? 그리고 제가 유통을 조금하다가 판매쪽으로도 가서 가구를 팔아 보고싶은데 유통으로 시작하는 이유는 거기가 맨 밑바닥이기 때문이고요,유통을시작으로가구에 대해 어느정도 수백가지제품을 어느정도알고,그러면 판매도해보고 싶고 돈을 모으면 지점을 차려서 직접운영도 해보고싶은 생각도 있었거든요.

선생님은 공무원공부에서 현실을 찾은것은 잘 판단했다고 하셨는데요 공무원쪽은 힘들수있다는 말씀인가요?

선생님은 제가 유통쪽이 어울린다고 철재보다는 목재쪽이 어울린다고 하셨는데 그쪽말고는 뭐 다른쪽으로 소질있는 직종은 없는지요?목재 쪽으로는 좋다고 하신거면은 목재말고 다른쪽 어느쪽이 더 있는지가 궁금합니다.솔직히유통쪽이 어울리신다고 하셨는데 유통쪽은 누구나가 하면다하는일이잖아요.

그런쪽으로도 소질이 있다는게 좀 이해가 가질않는군요 선생님
장사체질이 아니더라도 인생이 나쁘다는건 아니지만 제 인생 전반물론 노력여하에 달려있지만 제가 운이 없는편인가요? 선생님 하신 말씀이 저의 생각엔 욕심부리지말고 한계가 있으니 운전하면서 직장생활을 꾸준히하시라는말로 생각되어지는데,그래두 유통 즉 운전만하고 살기에는 너무비젼이 없지않나요.

목재,유통쪽에 소질말고 다른쪽 어느분야로도 저한테 맞는지너무궁금합니다.그리고 목재에 관련된 일이라면은 돈에 관련된 일도 목에관련이있는건지 제가 지식이 없어서 그러니 쉽게 설명해 주시면안될까요^^

고맙습니다.여기 싸이트 정말 신뢰할수있는 이름만 대면 아시는분한테소개받고 간절히 들어왔습니다.제가 2월달부터 가구일을 시작하긴하는데 아직 자격증같은거나 외국어등등 배우고 싶은게 많아서 여유가 생기면 할생각입니다.제가 운이 없는편인가요?제 기본적인 기본바탕의 틀이약한편인가요?

그리고 정확히 말해서 옛날에찍은 얼굴을 보니깐 옛날 어렸을때는 아랫턱 나온편이였고요 지금은 그냥 나온건아니고 거의 평범합니다.그리고 음식맛을 모르는건 아니고 배고플때 허겁지겁 빨리먹으면 모를때가 있는거같습니다.


제목: 소질 글쓴이: 안초 날짜: 2008.01.30. 08:24:26
어떤 알만한 분이 소개해 주셨다니 감사합니다.

운이라는 것이 존재하기는 합니다. 그러나 상대적입니다. 따라서 내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달라집니다. 즉 악보를 받아 내가 어떻게 노래하느냐에 인생이 달렸습니다.

운이 없는 사람 아닙니다. 그러나 당분간은 뜻대로 안됩니다. 젊었을 때 고생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일단 공무원시험은 쉽지 않을 것이라고 본 것입니다. 또 집안환경 등 본인도 한계를 느끼고 있습니다.

그리고 본인이 선택한 길이 가구유통입니다. 일단은 현실성이 있다고 판단되기에 그렇게 하라고 한 것입니다. 소질이기 보다는 적성을 따른 것입니다. 소질이라면 심오한 철학을 바탕으로 뭔가 남을 도울 수 있는 일 같은 것인데 지금으로서는 뭐라고 판단하기 어려워 권하지 못한 것입니다.

위 말씀하신대로 현실과 싸우면서 미래의 꿈을 키우는 것은 당연히 환영합니다. 나머지는 본인이 판단할 일입니다.

2008.1.30. 안초


제목: re: 소질 글쓴이: ***** 날짜: 2008.01.30. 08:42:44

답변 주셔서 고맙습니다 선생님
어떤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일단은 현실에 맞닥뜨려 열심히 살아보겠습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사주 풀이 및 상담 부탁드리겠습니다. (_ _) 글쓴이: ***  날짜: 2007.05.30. 22:35:13 
1985. 04. 05 (음력) 1985. 05. 24 (양력) (오후) 12시 30분 생
*성 별 : 남자
*주거지 : 서울 중랑구
*성 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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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 제대했고, 현재 대학생 입니다. 만으로는 22살입니다.
현재 공부하는 분야는 컴퓨터 공학이고, 장래에도 전산직 (프로그래머)으로 나가보려 합니다.

군 제대후 잘 할줄 알았는데 자꾸 이리저리 정신이 팔리는 바람에 학업에 집중을 못하고 계속해서 겉돌며 지내고 있습니다.
이런 저에게 대학교에 학비를 대주시는 부모님께 너무 죄송하기만 합니다.

그래서 올해 1학기만 마치고 휴학을 하여 1년동안 외국에 나가 공부해보거나, 국내에서 제 전공공부나 외국어 공부를 집중적으로 해보려 생각중입니다.

궁극적으로 궁금한 건, 지금 너무 겉돌고 있는지라 자꾸 회의감이 생기는데 운명이 과연 전산직 (컴퓨터 프로그래머) 으로 잘 풀려나갈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현시점 이후의 학업운(또는 직장운), 나아가서 제 운명에서의 재물운을 봐주십사 부탁드리겠습니다..

죄송하지만 사족을 달아 하나 더 부탁드리자면 제 애정운도 봐주셨으면 합니다. 아직까지 연애한번 못해본지라 여자에 대한 집착이 크게 없습니다. 이런 제 자신이 가끔은 제 스스로 생각하기에도 이상하다고 생각될때가 있습니다. 이러다 연애한번 못해보고 맞선을 해서 늦게나마 결혼할 운명인지.. 제 애정운, 좀더 크게 봐서 결혼운까지 봐주셨으면 합니다.

글이 길어져 죄송합니다. 봄처럼 따뜻한 하루하루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하얀 피부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5.31. 06:45:18
답변을 주신다면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를 확인휴ㅏ는 것으로 간주하고 상담을 시작하겠습니다.

이마가 넓고 악간 하얀 편의 얼굴입니다.
술은 못하고 매운 음식을 좋아합니다.
고집이 있습니다.
머리가 좋은 편으로 어렸을 때는 영특하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7.5.31. 안초

하얀 피부 글쓴이: 김동준  날짜: 2007.05.31. 08:35:51
말씀하신 외모 형태는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이마는 좁은 편이고, 얼굴이 하얀편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검은것도 아니고, 얼굴빛은 보통정도 입니다.

술은 체질상 못하고, 적당히 매운 음식 좋아합니다.
제 스스로 느끼기에는 고집이 없는 편입니다. 이런걸 고집이라 표현해야 할지 모르지만,
어떤 사건이나 사람을 단정지어 놓고 그대로만 믿으려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어린 시절에는 그리 특출나지는 못했던것 같습니다.
성적은 반에서 상위권에 있었지만, 이런걸 영특하다고 해야하진 못할것 같습니다.
어린시절부터 끈기나 집중력이 부족했던것 같습니다. 학업에 있어서요.
지금은 그런게 더욱 부족해진것 같습니다.
자꾸 이리저리 정신이 팔려서 학업에 전혀 신경을 못쓰고 지내고 있습니다.

공지사항 확인하였고, 그럼 사주 풀이 부탁드리겠습니다.


성실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5.31. 14:26:08

전체적으로 35세 이후 나이가 들면서 좋아지는 형국입니다.
따라서 젊었을 때 어떻게 지내느냐가 인생의 관건이 되겠습니다. 크게 보아 젊은 시절이 가장 방황하는 시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올해가 특히 심합니다. 그러니 올해 새로운 무엇을 이룬다기보다는 하던 대로 꾸준히 밀고 나아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따라서 굳이 휴학까지 하면서 새로운 것을 시도할 할 필요는 없다고 보입니다. 이것 역시 방황일 것이 때문입니다.

직업은 다양하게 소화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래머로서 성공하지 못할 이유가 없습니다. 관건은 얼마나 성실하게 밀고 나아가느냐 이겠지요. 성실과 싸워야 할 것이 때문입니다.

배우자 운은 좋습니다.
그러나 전반적으로 늦어질 수 있습니다.
2007.5.31. 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