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이 많습니다...... 도와주세요..  글쓴이: ***  날짜: 2007.04.16. 01:32:20 
안녕하세요
오행에 대한 조사를 하던중 사이트를 방문하고
글들을 보고서는 저도 상담을 좀 받아보고 싶어서요 ..
요즘 이것저것 걱정되는 일도 많고 힘들었거든요

저는 지금 23이고 1985년 3월 4일생 저녁5~7시 사이에 태어났다고 합니다.
키도 작고 몸은 통통하고 저희 가족이 모두 통통 아니 다 지나치게 건강해요^^

얼굴형은 약간 계란형이고
눈이 작고
입술은 두꺼운 편입니다
코는 보통 낮은 편은 아니고
손까락 발까락 무지 통통합니다.
2녀중 첫째입니다.

음식은 가리는거 없이 거의 다 먹습니다.
탄수화물 음식.. 빵 떡 진짜 많이 좋아해요 고기는 말도 못하고 회 생선구이 야채랑 과일 다 좋아하고 못먹는 음식 거의 없어요 짜개 먹는 스타일은 아니고 보통이요
수재비 칼국수 종류는 않좋아하고 감자탕이나 이런거 먹구선
밥 볶아 먹는거, 국물에 말아 먹는거 않좋아하구 매운거 잘 못먹어요
뭐 닭발이나 불닭 이런거 먹으면 땀빼고 스트레스 풀린다던데
저는 정말로 막 짜증이나요

조금만 신경 않써도 살이 팍팍 쪄요
글서 요새는 저녁은 아예굶고 있습니다.
운동은 헬스했었는데 전혀 효과 못보고 에어로빅 3개월 정도 했는데
살은 조금 빠지고 우선 스트레스가 풀려서 정말 좋아요
워낙 통뼈에 20년이 넘게 이런 몸으로 살와왔는데 날씬이가 될수 있을까요

성격은 굉장히 활발해요 처음에는 낯가림 있지만 조금만 지나면 괜찮아요
남자 여자 할것없이 금방 친해지고 잘 어울리는 편입니다.
한편으로는 소심하기도 해서 남의 시선 신경잘쓰고 기분 나빴던거나 여러가지
꼭 나중에 혼자 있을때 많이 생각하는 편입니다.
화났다가도 금방 풀리고 풀리기전엔 막 퍼붓는 스타일이에요 정말 고치고푼

저는 전문대 호텔 조리과를 졸업하였습니다. 고등학교 때 관심가져 자격증
취득했고 .. 음식하는거 제과쪽은 관심이 많습니다.
그러던 중 식품 연구에 관심이 생겼고 전공과 전혀 다른 분야지만
교수님의 도움으로 식품회사에 취업했습니다.
보수는 적었지만 너무 하고 싶었던 일이었기에 지방에 내려가 6개월가량
근무(자취)를 했습니다. 시작할때는 2년 정도 생각 했는데
집이 멀고 혼자있는것도 싫어서 결국은 퇴사하고 집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회사생활이 너무 좋았고 그 직업 다시 할 생각하고 있습니다.
연구원으로 다시 재취업하고 싶기도 하고 공부도 너무 하고싶어서
현재 토플과 방송대 수업 들으며 대학원 준비중입니다.

저는 여태껏 항상 중간에서 살아왔습니다 그냥 무지하게 평범하게
그런데 지금은 정말 꿈도 많고 그 꿈을 이루려고 노력중입니다.
여태껏 않하던 영어공부에 정말 피가 마를 정도 입니다. 핸드폰도 정지시키고
공부에만 전념하려 맘먹고 하고 있습니다.
과연 제게 학업운? 이런게 있는건지 .. 제게 맞는건지 궁금합니다.
교수도 하고싶고 논문도 많이 쓰고 싶고 .. 많이 배우는거 정말 꿈입니다.

중학교때는 정말 생각없이 놀았고 술 담배 다하는 학생이었습니다.
고등학교때는 중학교때 후회 하기도 하고 담배는 끊었습니다 그래도 많이
놀았고 대학에서도 1학년때까지 친구들과 노느라 정신 못차렸습니다.

현재는 진짜 저도 놀랄정도로 제가 변한것 같습니다.
이거 아니면 안된다는 생각에 .. 이제야 정신을 차린건지...
하지만 두렵습니다. 내년에는 대학원 들어가야하는데
과연 이런 저한테 기회가 올지 .. 서울에 손꼽히는 대학원을 목표로 하는데
꿈이 이루어질지 .. 이번해에는 준비할 것도 많아서 부모님께 경제적 부담을
너무 많이 드리는것 같아 죄송하고 ..

그리고 또한가지 고민이 있습니다.
23년을 살며 정말 저한테 딱맞는 남자친구를 만나지 못했습니다.
슬슬 걱정이 됩니다 이러다 정말 연예한번 못하고 ... ㅠㅠ

제가 좋아하는 사람과 저를 좋아하는 사람이 엇갈릴때가 많았어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잘 만나다가 꼭 상대편에서 변심을 ..
제게 무슨 문제가 있는건지 .. 가서 물어볼 수 도 없고
연예 경험이 없는지마 잘 하지도 못해요
자존심도 세고, 부드러운 성격도 못되죠 사실 ..

먼저 다가와서 저도 한발 두발 다가가면
잘 되다가 꼭 결국 저만 상처받곤 하죠 .. 너무 슬풉니다
많이 좋아하고 그만큼 믿는 사람한테 상처 받는거 ...

이상하게 제 주위에는 정말 다 남자친구 있는데 저만 없어요
몇년째, 정말 이제 창피하고 ...
지금은 공부하느라 당장 만나고 어뜨케 해보고 싶은것은 아니지만
걱정되요 이런식으로 계속 혼자여야 되는가 하구요 ㅠㅠ
제가 너무 불쌍하기도 하고 한참 연예하고 즐거웠으면 하는데

이상형이 딱히 있는것은 아닌데
보통 마르고 키가 크고 광대나온 사람이었던것 같아요
만나왔던 사람들이 너무 사설이 길었나요 .. ;;;
고민도 너무 많아서요 선생님께 조언 좀 구해봅니다...
제가 제 갈길을 잘 찾아가고 있는건지 두렵고 떨리고
좋은 결과를 기대하면서도 한편으로는 겁나구요


비만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4.16. 08:41:52

먼저 정신을 차리신 것 추카(?) 드립니다.
그럴 때가 되었으니, 힘을 내고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 보세요.

1. 비만
먼저 비만체질입니다. 그렇다고 쉽지 않겠지만 포기할 일도 아닙니다. 위 비만은 결국 병으로 이어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위 비만을 자신의 센서로 생각하셔도 되겠습니다. 즉 살이 빠지면 좋아지고 있고, 살이 찌면 나빠지고 있다고 판단하십시오.
위 비만은 음식조절로 싸워야 하겠습니다. 말씀하신대로 매운 음식 드시면 안 됩니다. 그리고 이것저것 잡식을 하셔도 안 됩니다. 신음식과 쓴음식 즉 채식을 중심으로 식사하십시오. 그러나 육식은 괜찮습니다. 중요한 것은 매운 음식과 잡식, 군것질을 자제해야 합니다. 그리고 시간이 나는 대로 땀도 많이 흘려 운동하십시오. 예전보다는 좋아졌을 것이며 또 좋아질 것입니다. 그러니 앞으로도 계속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2. 대학원
포기하지 마시고 계속 두들기십시오. 점점 좋아지고 있습니다. 말씀하신대로 식품 연구 쪽이 좋아 보입니다. 연구하는 교수직도 할 수 있습니다.

3. 이성
이성관계가 순리롭지만은 안을 수 있습니다. 또한 말씀하신대로 스스로 꾀에 상처만 남으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깊게 사귀는 것보다는 일단 폭넓게 사겨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제 새롭게 출발한다는 생각으로 천천히 하나씩 도전하십시오. 급하게 이루어질 일은 아닙니다. 그럼 수고하십시오.

2007.4.16. 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답답함에 문의드립니다 글쓴이: *** 날짜: 2007.01.24. 00:18:47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관심에 검색하다가 알게되어 글을 올립니다 두서 없이 정리를 못하여 죄송하고요 꼭 좋은 말보다도 저의 본 모습이 정말 궁금 합니다 33세에 남성으로 김경완이라 합니다 생년은 1975년7월8일오후 13시 전후라고 하십니다(양력) 전남 영광 태생이구요

키는 172cm에 74kg정도입니다 원래는 약간 마른 체질에서 26세에서 27세정도 부터 살이 좀 붙었습니다 이마가 아기때부터 넓어구요 지금은 M자형머리입니다 다리와 손가락등은 짫은 편이고 얼굴이 길고 살이 붙어 몸대비 머리가 큰 편입니다 얼굴은 홍기훈(예전 개그맨)비슷한 이미지입니다 왼쪽과 오른쪽 얼굴이 좀틀리구요 눈도 왼눈만 쌍커풀입니다 입술은 두툼한편입니다 코는 길이가 짫고 큰쪽이고 손발이 차고 아토피가 있습니다 신경를 쓰면 편두통이 심하고 특히 왼편 위머리에서 생기고 일정한곳에 생깁니다

과민성 대장증상과 소변를 자주보면 힘이 약하고 약이 작습니다 허리 디스크로 고생를 무지했구요 많이 아프면 오른쪽 다리로 저림이 생깁니다 순대국과 떡국 삽겹살를 좋아하구요 생선 비린내를 싫어해 생선 종류를 싫어 합니다 그외에는 거의다 잘 먹구요

첫만남에게 보이는 컽 모습은 외향적으로 보일수 있지만 영업를 오래하며 보이게 된모습이고 어느정도 사람끼리 적당한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유한 모습이나 고집이 있고 친한사람에게만 속마음를 얘기하며 영업일를 하지만 사람들 쉽게 못 사귑니다

돈를 많이 벌고 싶은 욕심에 장사 영업 투자등를 했지만 좋은 결과를 맺지 못하고 직업과 직장를 많이 바꾸고 방황를 했습니다 친구들과 가족은 그래서 저를 불안해 하며 회사에서는 인상이 좋다와 열심히 한다는 평를 늘 듣지만 스스로는 마무리가 약하고 일이 안풀리면 힘을 못내는 성격입니다

1. 현재도 은행에서 대출 영업(계약직)를 하고 있는데 같은 영업 활동를 해도 홍보후 연락오는 양과 질이 다른 사람과 너무 차이가 남니다 처음에 3개월정도는 운이 좋고 나쁜것도 있지만 열심히하면 나중에는 결국 열심히 하는 사람이 성공한다는 생각으로 결과가 부족해도 열심히 했습니다 그러나 주변 다른팀장들은 제가 회사 생활하고 영업 활동를 하는 모습만 보고는 영업를 잘하는 사원으로 알고 있구요 저희 팀장님은 다른 팀원보다 열심히 해도 너무 오래 안 풀리고 결과가 안나오는 저를 보고 안타까워합니다

A 이 회사에서 이일를 될때까지 계속이 일를 더 열십히 할까(어디를 가도 어떤일를 해도 자기할 나름이고 여기서도 못하는데 다른것은 특별하냐는 생각에)
B 회사가 상품이 괜찬다고 생각드는 곳으로 옮길까(저의 성격이나 영업방식에 좀더 맞다는 회사 현째 롯데캐피탈)
C 영업이나 장사와는 인연를 끊고 아예 다른일를 해야 할까
D 관심이가는 커피재료(틈세시장공략 장사) 납품쪽으로 일를 바꿀까 하루에도 번번히 고민를 합니다 어떤 선택를 하는 것이 오를까요?

2. 사업운, 투자운,재물운은 어떤편인가요?

3. 저에게 맞는 직업이 어떤 것인가요?

4. 제가 꼭 조심하거나 반드시 이루어야 하는 일이 있는지요?
저에게도 어려운 것을 부탁드리지만 답변 소중히 기다리껬습니다.


편두통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1.24. 09:08:23
사람은 좋은데, 운이 잘 안 따라줍니다. 그래도 이 정도면 정상이고 또 좋은 편이니 좌절하지 마시고 주어진 일에 충실하시면 됩니다.

1. 단점

편두통입니다. 아마도 가을이 되면 더 심할 것입니다. 그렇다고 심한 정도는 아닌데 본인이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따라 결과의 차이가 날 것입니다. 명상 등으로 기의 흐름을 잡아 보십시오. 그때그때 잡히면 성공하는 것이며 방치해서는 절대 안 됩니다.

2. 비만

원래 살이 찌는 체질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이 찌는 것은 매우 좋지 않습니다. 물론 운이 그렇게 하는 겁니다. 편두통을 제외한 다른 병은 이것과 관계가 있습니다. 땀을 흘리는 운동을 하시고 단음식을 자제하셔야 하겠습니다. 위에서 말한 음식 반응은 정상입니다.

3. 사업

지금 길흉의 운이 번갈아서 들어옵니다. 그래서 직업도 다양하게 옮길 수 있는 것이지만 그 결과를 만족하지 못해 좌절하기도 하는 겁니다. 그래도 사업은 아무래도 좀 위험부담이 크다고 보입니다. 그러나 커피재료 만큼은 잘 찾았습니다. 그리고 지금 하시는 일이 본인의 적성과 맞습니다. 단지 결과가 그런 것은 그만한 운이 안 따라 줄 뿐입니다.

4. 이직

올해는 좋습니다. 필요하시다면 움직여 보십시오. 그러나 올해 같은 해에 안정을 찾아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위에서 말하는 건강관리입니다. 아직은 젊은 분이니 소흘할 수 있지만 여기서 자신감을 잃으면 모든 것이 그렇게 됩니다. 특히 도전의식을 갖지 못하면 안 되는 일인 만큼 위 건강관리는 더욱 중요하다고 보입니다. 여기서 집중력의 차이가 나므로 결과의 차이가 난다고 보아도 되겠습니다.

2007.1.24.안초

감사 합니다 글쓴이: *** 날짜: 2007.01.25. 22:33:01
저는 배움이 있고 알고 있어도 이처럼 다른사람에게 대가 없이 배푸는 것을 못하는데 그래서 더 감사합니다 바라시는 일 이루시기를 바람니다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상담부탁드립니다.. 글쓴이: *** 날짜: 2006.06.09. 09:28:57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성별:여자
태어난곳 : 인천
태어난 시간 : 양력 1979년 10월 12일 23시 30분

안녕하세요~ 친구 소개로 들어오게 되었어요~ 좋은 상담 부탁드립니다~^^
저도 결혼운 연애운(최근에 새로 만나게 된 사람이 있긴한데..괜찮을지....) 건강 재물운등에 대해서 알고 싶어요 연애운과 건강은 가급적 구체적이었으면 좋겠네요^^

생선회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6.09. 10:03:07
구체적인 문의가 있어야, 저도 구체적인 답변을 드릴 수 있습니다.
계란형과 유사한 얼굴입니다. 키는 크지 않습니다.
생선회를 좋아합니다. 단맛을 싫어합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주십시오.
2006.6.9. 안초

re: 생선회 글쓴이: *** 날짜: 2006.06.09. 10:17:55
얼굴형은 계란형에 가까운거 맞구요.. 키도 크지 않습니다. 오히려 작아요..ㅠ.ㅠ
생선회는 별로 안좋아 하구요
맛은... 쓴맛빼고 다 좋아하는 것 같아요

배우자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6.09. 10:54:50

1. 건강
최근까지는 건강했습니다. 그러나 이제 조금씩 살이 찌면서 예전보다는 약해 질 수 있습니다. 걱정보다는 좀 더 신경 쓰고 관리해가면 됩니다.

2. 배우자
배우자는 좋은 남자 만날 수 있습니다. 궁합을 보아야 알겠지만 최근 만난 사람이라면 썩 좋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특별히 조심하고 살펴보십시오.

3. 재물
전반적으로 평범합니다. 결국 어떤 배우자를 만나느냐가 인생의 관건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씀씀이가 좀 과감할 수 있으니 이것부터 다듬어야 하겠습니다.
2006.6.9. 안초

re: 배우자 글쓴이: *** 날짜: 2006.06.09. 11:33:27
놀라울 만큼 정확하시네요

1. 건강
제가 이전에도 제법 건강한 편이긴 했습니다. 비록 마른 체형이긴 했지만 감기도 잘 걸리지 않았구여. 그런데 제가 몇년전부터 신장이 좋질 않아서요.. 많이 피곤하거나 신경쓰거나 하면 만성신장염이...... 그래도 요즘은 딱히 드러나는 증상은 없더라고여 이부분은 신경안써도 될까요?

2. 배우자
사실 얼마전에 남자친구문제로 너무 힘들었어요 6년 넘게 만난 남자친구랑 헤어지게 되었는데(이사람에 관해서도 알수 있나여?) 한달전쯤에 소개로 만난 사람은(양력 19 **년 **월 **일 오후*시 **생)어떨찌... 만약 이사람도 아니라면 언제쯤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을까여?

요즘에 너무 힘드네요.. 빠른답변 감사드려요~^^


신장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6.09. 14:35:57
네, 힘든 시기입니다. 그러나 편안하게 대처하시면 됩니다.

1. 건강
당연히 신경 써야지요. 병은 한 곳이 무너지면 계속 무너집니다. 그렇다고 그 병을 고칠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단지 더 심해지지 않게 관리할 뿐입니다. 그러다보면 병이 나을 시기에 이르게 되는 겁니다. 그런데 지금 관리를 못하면 좋은 시기가 와도 못 고치게 됩니다. 앞으로 10년 쯤 힘들 겁니다. 신부전으로 발전할 가능성도 있으니 가능할지 모르지만 꼭 보험을 드세요. 분명 도움이 될 겁니다.

2. 배우자
인체와 인사는 함께 움직입니다. 그래서 제가 최근 만난사람을 조심하라고 했습니다. 역시 위 운과 관계되는 분으로 좋지 않습니다. 만남을 자제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아직은 건강하니 지금 잘 대처해야 합니다. 힘내세요.
2006.6.9. 안초

re: 감사합니다 글쓴이: *** 날짜: 2006.06.09. 16:39:26
답변감사드려요~
조언해주신 말씀 꼭 기억하고 있을게요~
수고하시고 건강하세요~^^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결혼 배우자운, 직업운 알고 싶어요 글쓴이: *** 날짜: 2006.05.15. 08:31:24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습니다'
생년월일 1979년 7월 20일생 태어난시 아침; 06시00분 생일은 음력 성별은 여자

저는 언제 시집가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어느 지역에서 살게 될까요? 배우자는 어떤 사람(직업 등)을 만날건지 궁금합니다 저의 직업운도 궁금합니다  지난 여름에 어지러움증이 좀 있어서 지금은 나아졌는데 아직도 좀 있습니다

음식기호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5.15. 09:05:30
몇 가지 확인하고 진행합니다.
계란형인 듯 하면서, 각이 지고 긴 얼굴입니다.
매운음식과 짠음식을 좋아하며, 신음식과 단음식을 싫어합니다.
자신의 음식 기호를 잘 모를 듯합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6.5.15. 안초

re: 음식기호 글쓴이: *** 날짜: 2006.05.15. 09:24:39
얼굴은 밑부분이 각이 졌습니다 둥글 넓적한 형이며 사각형턱입니다.

매운음식과 짠음식을 좋아하고 단음식도 무척 좋아합니다
옛날엔 건포도같이 단것을 싫어했으나 현재는 살이쪄서 그런지 단것을 매우 좋아합니다 신것도 요즘은 좋아서 식초물에 절인 무, 재래기 같은 것도 잘 먹습니다 신맛이 몸의 피로를 풀어준다고 해서 좋고 2년동안 자취생활을 하다가 보니 심맛을 거의 안먹다가 다시 집에 들어와서(9개월 정도) 해주시는 음식 골고루 잘 먹고 있습니다 신맛을 그동안 안먹어서 그런지 처음 집에 왔을땐신맛이 당겼습니다

저는 기름에 구운 생선, 김 등 기름에 굽거나 볶은 음식을 좋아하고, 케잌같은 달콤한 음식도 좋아합니다 전 어지럼증세 이후에는 닭이 너무 좋아져서 통닭이나 닭백숙을 좋아합니다 옛날보다도 더많이요

그러나 쇠고기국의 쇠고기는 잘 먹지 않고, 그냥 불고기 좀 먹어요 원래는 채식 쪽이서서 된장국, 시래기국 등을 먹고 고기를 싫어했어요 요즘에는 고기를 닭고기 쪽으로 많이 좀 먹는편입니다 그리고 시금치를 옛날보다 더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살도 빼고 싶은데 제가 짠 것을 좋아해서 그런지 물은 잘 안마시는 편인데도 다리, 얼굴이 자고 일어나면 잘 붓습니다


기회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5.15. 12:42:38
구제적인 답변을 주셨습니다.

1. 음식
자신의 음식을 구분하지 못하기 때문에 비만합니다. 이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가장 이상적인 것은 신맛과 기름음식(튀기건 볶음)을 좋아해야 합니다. 그리고 나머지 매운음식, 짠음식, 단음식은 모두 살을 찌게 하는 음식입니다. 그런데 다이어트 한다고 인위적으로 굶거나 남을 쫒아 편식을 하는 것은 안 됩니다. 제가 지적하는 음식 맛이 본능적으로 발휘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기수련 등을 권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이러한 기의 순환이 안 되면 모든 것이 어렵습니다.

2. 결혼, 직업
지금으로서는 배우자와 직업을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또 배우자와 직업을 찾았다하더라도 임시적일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없다는 것 아닙니다. 그러니 정신 바짝 차리고 좀 더 적극적으로 남자와 직업을 찾을 기회를 만들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아직은 젊으니까 말입니다.

따라서 위에서 말한 것처럼 음식을 조절해 보고, 배우자와 직업이 생기면 진정한 인연인지 깊이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스쳐지나가는 인연도 많기 때문입니다. 언제 결혼하고 언제 직업을 얻고 그런 것은 정해 있지 않습니다. 큰 틀 안에 자기가 선택하기 나름입니다.

좀 더 적극적인 기회를 만드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2006.5.15. 안초

안초님기회는어떻게잡나요?  글쓴이: *** 날짜: 2006.05.15. 22:41:57
안초님
지금은 기회를 잡기 어려운가요? 배우자를 찾을 기회를 만들도록 노력하라고 하셨는데, 지금 찾는 사람은 임시로 스쳐가는 사람이라는 말씀이신가요?

언제부터 만나게 되는지요? 저의 눈을 낮춰 빨리 시집가버릴까 하는 생각도 일순간 듭니다 (제가 저에게 결혼을 못하게 막는건 아닌지요?, 제가 눈이 높아서 그런지 모르겠어요) 음식으로 조절하면 제 기운이 바뀔까요?

음식과 제 결혼, 직업운이 영향을 받게 되는 관계를 저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또 제가 조급증이 있어서 위의 문제로 인해 몹시 고민됩니다 그리고 신맛은 알것같은데, 기름음식을 좋아하면 살이 더 찔것같은데요 어떻게 기 수련을 하는지요? 저의 걱정을 좀 덜어내어 주십시요

운명치유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5.16. 00:18:12
기회를 어떻게 잡는가?

참 어려운 질문이고, 또 필요한 질문입니다. 우리 인간이 운 앞에 굴복하고 주저앉을 수만은 없지 않습니까. 결국 우리 인간의 삶은 매사가 선택의 과정입니다. 그래서 생각한 것이 운명치유입니다. 이것을 다르게 부르면 개과천선, 피흉취길이라고 부릅니다. 저의 머리를 떠나지 않는 숙제이기도 합니다.

일단 形(모양)=氣(음식)=運(4주)는 함께 움직입니다.
형기상감하여 운기하기 때문입니다. 동양학의 가장 큰 원리의 하나이며 제가 여기서 상담하는 근본입니다. 그런데 이해하시는지...

위에서 먼저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 음식입니다. 음식은 우리가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 기초이며 실제로 命과 운기하는 대상입니다. 즉 음식은 운명치유의 가장 기초단계입니다. 그런데 위 음식을 인위적으로 내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수련이 필요한 것입니다. 氣가 정상적으로 운기하면 스스로 필요한 음식 자제할 음식이 구분됩니다. 물론 답은 제가 이미 말씀드린 대로 쫒아갈 겁니다. 즉 답을 이미 알고 있지만 인위적으로 할 것이 아니라 자연과 순응하여 쫒아가도록 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러다 보면 모든 것이 바뀝니다. 형상, 운명...

위 기름진 음식과 술, 커피 등이 가능하며 이것은 조금씩 먹어봄으로서 스스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반응을 살피십시오. 살찌는 체질이라 금방 알 수 있을 겁니다. 부작용만 없다면 조금씩 양을 늘려갑니다. 그러다 보면 자신이 묻는 스스로의 답변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음 가장 중요한 것이 배우자이겠지요. 자신의 단점을 보완할 배우자는 반듯이 있겠지요. 단지 사람에 따라 그런 사람을 만나기 쉽고 어려울 뿐이겠지요. 그런데 이것 정말 어렵더군요. 아무리 좋아도 스스로 판단해 내지 못하더라고요. 일단 스스로 일어나는 것보다는 여기에 성패가 있습니다.

일단은 여기까지 하시지요.
2006.5.15. 안초

re: 운명치유 글쓴이: *** 날짜: 2006.05.16. 20:03:10
안초님 기름 음식을 먹으면 살이 더 찔 것 같아 망설여집니다.
커피, 술 역시 살찌게 만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하루에 얼마만큼을 먹어보아야 하는지요?(예: 커피는 3잔정도)

제가 운을 변화시키려면 얼마정도 걸리나요?
그리고 배우자가 될 진정한 인연인지 저는 잘 구별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운이 좋은 쪽으로 변화되면 그것을 알수 있게 될까요? 제 생각에 저의 기운과 비슷한 사람을 만나게 될 것 같습니다. 만약 제가 만날 인연은 내년까지라면그 안에 운이 다 변화되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요? 차차 나이가 들어감에 있어 막연히 기다릴 수만은 없어서요

그리고 한가지 문의드리고 싶은 것은 무표정하거나 어두운, 좀 심각해보이는 얼굴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얼굴표정 역시 기운이 바뀌게 되면 바뀔까요?
얼굴표정을 바뀌게 할 음식이 있으면 알려주십시요

운명치유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5.17. 07:14:01
저는 설계도 같은 큰 범주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실제는 본인이 해 보면서 판단해야 하는 겁니다. 음식 역시 조금씩 먹어보면서 반응을 살펴 스스로 판단해야 하는 겁니다.

글쎄요. 얼굴표정이야 마음을 다스려야 하겠지요. 어둡다면 밝게 생각하고 또 그렇게 보다보면 마음이 그렇게 변할 것이고 그러다 보면 얼굴에도 나타나지 않겠습니까.
일단 여기까지 하시지요.

감사합니다 글쓴이: *** 날짜: 2006.05.17. 21:15:14
안초님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일단 열심히 노력해 보겠습니다 제 성격도 변화시켜보겠습니다
제 인생의 선택을 도와주신 안초님께 감사드립니다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