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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6.25 인연- 행정직, 보호직

제목: 진로상담 부탁드려요 글쓴이: ** 날짜: 2008.02.24. 19:05:14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진로상담 좀 부탁드립니다.
저는 공무원시험 준비중이었는데 2007년 초부터 갑자기 건강이 안 좋아져서 지금 현재까지 쉬고 있습니다.이제는 다시 공부를 시작하려고 하는데요

원래는 일반행정직 공무원을 준비중이었는데,건강때문에 공부는 제대로 못 했지만 어쨋든 시간도 꽤 흘렀는데 과연 합격 가능한지에 대한 막연함때문에,

보호직 공무원으로 바꿔서 공부를 시작해야할지 고민중입니다. 제 스스로 성격을 보면 일반행정직이 더 맞지만 이젠 좀더 현실적으로 생각해야하나 싶어 갈등중입니다.

행정직은 일반 행정사무보는것이고,보호직은 법원으로부터 보호관찰,사회봉사,수강명령등 사회내처분을 받은 대상자를 지도,감독하고 조사업무를 수행하는 것입니다.

보호직은 죄가 있는 사람을 다루어야 하는데 여자로서 잘할수있을지 걱정도 되구요

공무원의 길이 저에게 희망이 있는지, 행정직과 보호직 중 어떤 쪽으로 준비하는게 저에게 바람직한 길인지요

부탁드립니다.

1984년 4월 20일(음력) 아침 5시 49분 여자



제목: 이마 글쓴이: 안초 날짜: 2008.02.25. 07:26:17

몇 가지 확인하고 상답합니다.
본래 이마가 넓지 않았는데 사춘기 이후 이마가 넓어졌습니다.
생선회 좋아합니다. 술은 못합니다.
게으른 편입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8.2.25. 안초

 

 


제목: re: 이마 글쓴이: ** 날짜: 2008.02.25. 08:49:39

지금 현재 이마가 넓지는 않고요. 근데 사춘기 이전에 지금보다 더 좁았는지는 관찰해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어요

생선회는 먹긴 하는데 특별히 생선회를 좋아한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술은 못하진 않고 남들 먹는 만큼은 먹는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잘 먹진 않아요
그리고 게으른편입니다.



제목: 매진 글쓴이: 안초 날짜: 2008.02.26. 07:55:08

먼저 건강은 회복될 것이니 넘 염려하지 않아도 되겠습니다.

공무원이 안 맞는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공무원 경쟁이 너무 심해서 무엇이라고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또한 일반직과 보호직 중 어느 것이 더 적합한지 말씀드리기도 그렇습니다. 단지 보호직과 인연이 없다고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그러니 합격 가능성이 높은 것을 선택하면 되겠습니다.

그래도 올해는 여러 가지로 많이 좋아질 겁니다. 따라서 올해 같은 때 결과를 얻어야 할 것입니다.

2008.2.26.안초



제목: 감사합니다 글쓴이: ** 날짜: 2008.02.28. 09:48:47

상담 감사합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