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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28 진로-보안업체

제목: 진로에 대해... 글쓴이: 화니 날짜: 2007.07.10. 12:18:46

78년 07월 25일생입니다. 음력이구요... a형입니다.
현재 보안회사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회사에서 인정은 받고 있지만 미래가 불안정한 것 같아 확신이 없습니다.
그래서 공무원 쪽으로 생각중입니다...
나이도 있는지라 신중히 생각해야 할텐데...
앞으로 결혼도 해야하고 돈도 모아야 하고... 흠... 조금 걱정 ㅎㅎ

하지만 중요한 것은 제가 현재 경찰공무원 101경비단 쪽이나
검찰 수사직 이나 행정직 3개중 해볼까하거든요...
공무원이라는 직업이 저에게 정말로 맞는 건지...
지금 다니는 회사에서 돈 조금 모아서 장사나 해볼까라는 생각도 해보지만...
그냥 요즘은 너무 판단이 서질 않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꾸벅


제목: 방황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7.11. 08:35:04
태어나신 시간은 회원가입을 참조하여 공주22시 출생으로 진행합니다. 또한 저작권은 아래 답변을 주신다면 지지닷컴에 있는 것으로 간주하고 문진확인을 진행합니다.

턱이 각이 진 둥근 얼굴입니다.
술을 좋아하고 단음식도 좋아합니다. 생선회는 조금만 먹으면 질립니다.
외향적으로 표현하기를 좋아합니다.
23세쯤 넘어서면서 정신적으로 많이 흔들리며 살도 많이 졌습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7.7.11. 안초


제목: re: 방황 글쓴이: 김도환 날짜: 2007.07.11. 10:41:00
턱이 각지긴 했는데, 심하진 않고, 얼굴도 둥근 편은 아닙니다.
술은 좋아하구요, 단음식도 좋아하는 편입니다.
생선회는 그리 질리는 편은 아닌데...
23살 넘으면서 갠적인 일로 정신적으로 금전적으로 많이 힘들었는데,
지금은 많이 극복중이며, 살은 여태껏 찌는 편은 아니네요...


제목: 보안업체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7.11. 19:54:53
네. 젊으셔서 그런지 건강합니다. 새로운 혁신을 좋아하고 남보다 뛰어난 기질이 있으므로 보안업체, 경비단 이런 곳 잘 어울립니다. 그리고 안정을 찾는다는 것 동의합니다만, 공무원과의 인연은 쉽지 않을 듯합니다. 그리고 장사 같은 것도 어울리지 않습니다.

제가 볼 때 길은 제대로 같다고 보입니다. 단지 좀 더 낳은 조건을 찾는 것인데, 아직은 때가 아니라고 보이니 좀 더 자신에게 충실해 보십시오. 조직체보다는 윗 사람에게 충실함으로 자신을 인정받는 것이 좋겠습니다. 전반적으로 잘하고 있다고 보입니다.
2007.7.11. 안초


제목: re: 보안업체 글쓴이: 화니 날짜: 2007.07.12. 00:06:31
그렇다면 경찰 이나 101경비단도 경찰공무원쪽인데, 저랑 맞지 않는다는것인지요... 이왕이면 안정적인 부분이 있기에 더 나이 먹기 전에 준비를 해볼까 생각중이거든요... 굉장히 신중한 상태입니다///


제목: 경비단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7.12. 00:51:29
자기 인생을 생각하는데 신중하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경비단인 경우 자신의 성향과 맞습니다. 단지 공무원과의 인연이 쉽지 않을 수 있으니, 현 생활에 해가 되지 않는 범위내에서 도전해 보십시오. 그리고 안정적인 것이 꼭 공무원만 있는 것도 아닐테니, 좀 더 폭넓게 주위를 살펴보는 것도 필요하리라 봅니다.

그리고 이것은 어디까지나 조언(도움말)입니다. 무시하던지 참조하던지 판단은 결국 본인이 하는 겁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