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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8.04.24 변화시기-적응, 수련,배란일,아들운

제목: 아들운이 있는지 궁금해요. 글쓴이: *** 날짜: 2007.08.15. 14:28:55
안녕하세요? 자식운이 궁금해서요...
저는 1978년 7월 1일 밤 12시(음력)가 다 되어서 태어났습니다.남편은 1978년 2월 10일생(양력)이구 아침 7시인지 7시 30분인지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는 딸이 둘이 있습니다.그런데 이번에 아들(2007년 7월 5일 미국에서 저녁 7시 30분 양력입니다)을 낳아지요.아들이 태어나서 심장에 문제가 있어서 10여일만에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자식을 먼저 하늘나라로 보내고 주변분들이 자식을 하나 더 낳아야 잊혀진다며 자꾸 말씀을 하십니다.

저는 꼭 아들을 얻고 싶거든요... 제가 딸만 있는 집안에서 태어나서요... 지금 피임 수술을 할까 말까 고민하고 있는중입니다. 꼭 아들이면 좋겠는데 확실하지도 않고 제 사주에 아들운이 있나요? 그리고 큰딸의 작은딸의 사주도 궁금합니다. 앞으로 어떤쪽으로 아이의 진로를 결정해야할지...괜히 걱정이 되서요. 큰딸은 2002년 9월 1일 양력 밤12시 17분입니다. 작은딸은 2005년 1월 17일 밤 12시 44분에 낳았습니다. 부탁드릴게요..

그리고 제 아들은 죽을 사주였나요?  도와주세요...

제목: 아들운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8.16. 06:35:59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를 확인한 것으로 간주하고 시작하겠습니다.
여성분은 넓은 이마에 둥근 얼굴입니다.
신음식은 싫어합니다.
남성분은 길면서 둥근 얼굴 즉 유선형의 얼굴입니다.
신음식을 싫어하고, 술을 못합니다.
그리고 죽은 아들이 미국 어디에서 태어났는지 알려주십시오.
미국은 장소에 따라 시간이 다르지 않습니까.
2007.8.16. 안초


제목: re: 아들운 글쓴이: *** 날짜: 2007.08.16. 09:09:40
안녕하세요? 선생님...저희 아들 태어난 곳은 캘리포니아주의 수도 세크라멘토에서 태어났어요. 저녁 7시 30분.... 선생님께서 글 쓰신게 제 메일로 똑같이 와 있어서 혹시나 선생님께서 사주를 봐주시는데 도움이 될까 싶어 제 사진을 선생님 메일로 보냈습니다...참조해 주시고 사주 부탁드릴게요...

그리고..남편이나 저나 음식은 대체적으로 가리지 않고 먹는 편이며 남편은 술을 잘 못하는 것은 맞습니다. 혹시 사주에 건강한 자식을 낳는지 아니면 병이 있는 자식을 낳는지 그런것도 알수가 있나요? 성별도 너무 궁금하고 한 아이를 병으로 잃어서 건강한 자식을 낳을 수 있는지도 너무 궁금합니다. 잘 부탁드릴게요..안녕히 계세요.


제목: 현지시간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8.16. 18:39:35
제가 질문을 잘못드렸군요.아기 태어난 시간이 현지시간인지 한국시간인지요. 혹시 경도는 알고 계신지요. 제가 현지시간과 경도를 계산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썸머타임 여부 등도 알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만... 한국에 태어나면 컴퓨터로 위 계산이 됩니다만 외국은 일일히 계산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두 분 다 아무것이나 잘 드시기에 좋아하는 음식을 문진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잘 생각하면 싫어하는 음식은 알 수 있기에 싫어하는 음식을 문진한 것인데 잘 모를 수 있습니다.

1. 건강한 아이를 수태할 가능성
2. 태어나기 이전에 아기의 건강, 장애. 큰 병
3. 성별에 따라 관계를 가질 날짜
위 사항을 알 수 있습니다.


제목: re: 현지시간 글쓴이: 강미정 날짜: 2007.08.17. 09:10:10
죄송합니다. 제가 잘못이해했나봅니다. 아이는 미국시간으로 저녁 7시 30분입니다.
그리고 경도는 제가 인터넷으로 검색해 본결과 서경 135도 표준시(샌프란시스코의 시간임...
세크라멘토는 샌프란시스코에서 3시간 거리이며 같은 시간입니다.) 라고 합니다.
그리고 지금 미국은 썸머타임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의 출생 시간을 한국시간으로 변경하면 7월 6일 오전 11시 30분인것 같은데...선생님께서 다시한번 계산해 주세요...

그리고 제가 궁금한 것 한가지 더가 있는데요. 아이가 죽을 사주를 타고 났는지 하는 것입니다.그리고 만약에 아기가 생기면 언제쯤 생기는지도 알수있나요? 병원에서도 지금은 마음이 진정되지 않은 상태라 6개월은 넘기고 가지라고 조언을 해주더라구요.

잘 부탁드릴게요...선생님..
답변 부탁드릴게요...


제목: 안정부터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8.17. 14:44:25
먼저 마음이 찹착하실 텐데,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원래 사람 살다보면 여러 가지 겪고 삽니다. 저희들도 자체 로직으로 아기 죽음에 대한 원인을 다른 각도에서 분석할 수 있습니다.

아이는 두상이 큰 편이었는데, 꼭 죽어야 할 무슨 병을 갖고 태어나지는 않았다고 보입니다. 다만 부모 두 분의 궁합은 좋지만, 두 분 다 자식과의 인연이 좀 약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기인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무슨 말인가 하면 누구든지 한 가지쯤은 약점을 가지고 있게 마련입니다. 예를 들어 돈 복이 없다든지, 관운이 없다든지, 부모 복이 없다든지, 자식 복이 적다든지 등등... 여기에서 자식 복이 좀 약한 편에 해당되기에 이런 일을 겪는 다고 보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한 가시씩 복이 없는 이유를 굳이 따지자면 자신을 위해서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염려하시던 아이가 병을 가지고 태어났다든지, 아들을 낳을 수 없다든지, 뭐 이런 것은 아니라고 보입니다. 단지 자식과의 인연이 약한 편임에도 불구하고, 이미 초과(?) 하였기에 스스로 막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나마 두 분이 궁합이 좋기에 이 정도 자식을 낳을 수 있었다고 보입니다.

따라서 일단은 마음을 좀 추스려 안정을 찾으십시오. 그리고 세월이 좀 흘러 여유가 생기면, 그때 가서 어떤 판단과 결론을 내리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됩니다. 아직은 자식 낳은 것에 대하여 생각하지 마시고 일단은 몸을 추스르는 것부터 하십시오.

그리고 두 따님은 좀 더 특별한 일이 생기면 그때 가서 다시 상담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2007.8.17. 안초


제목: re: 안정부터 글쓴이: 강미정 날짜: 2007.08.18. 13:06:01
선생님의 위로와 답변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저도 당분간은 안정을 취하고 앞으로 어떻게 할것인지 더 생각해 볼 예정입니다. 그런데 선생님... 그래도 아들이 제 사주에 있는지 그것은 궁금합니다... 날짜를 맞춰서 하면 아들을 낳을 가능성도 없지 않아 있겠지만그래도 아들이 제 사주에 있는지 궁금합니다. 앞으로 태어날 자식에 대해서요...죄송하지만 다시 한번 답변 부탁드립니다 바쁘신데도 좋은 답변 주심을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안녕히 계세요...


제목: 아들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8.18. 13:42:56
네, 특별이 아들이 없어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배란일에 맞춰 아기를 갖도록 노력하면 되는 겁니다. 혹시나 남보다 확률이 조금 떨어질지는 모르지만, 두 분이 아직 젊고 궁합이 좋기에 큰 문제는 없을 것입니다. 그럼 수고하십시오.
2007.8.18. 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아들운이 궁금합니다^^  글쓴이: ***  날짜: 2007.06.04. 15:30:59
안녕하십니까? 우년히 인터넷으로 발견하고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네요..

딸이 2명 있는데 늦은 나이인데 아들에 대한 미련을 못버려서요.. 제 사주에 아들이 있는 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2006년 (작년)에 제주도 쪽에 땅을 샀는데 좀 많은 액수입니다. 남편 몰래 샀다가 남편이 알게 됐는데 사기를 당한 것도 같고, 비싸게 산것 같기도 해서.. 본전 만이라도 찾고 싶은데......과연 그 땅의 운세가 어찌 되는지 궁금합니다. 과연 사기를 당해 돈을 날릴 운인지? 혹은 저에게 좋은 운으로 작용할 수 있는 땅인지...?

1.생년월일; 양력 66년 10월 31일
2.성별;여
3.생시; 오전 8시 40분
4.출생지; 대구

참고로 남편 생시는 양력 62년 5월 19일 오전 10시입니다^^
바쁘신데 2가지나 여쭈어서 죄송합니다..^^(너무 답답해서요)

매운음식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6.05. 06:03:57
아래 답변을 주면 저작권이 지지닷컴에 있는 것으로 간주하고 몇 가지 확인하겠습니다.

이마가 넓은 둥근 얼굴이면서 약간 각이 졌습니다.
단음식, 술을 좋아합니다. 매운음식 회를 싫어합니다.
인내심도 있고 사고를 많이 하는 편입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7.6.4.안초

매운음식 글쓴이: ***  날짜: 2007.06.05. 08:46:06
문진에 대한 답변은...^^

1.(아니오)
이마는 넓은 편이 아니고요.. 양옆이 좁은 이마이구요..
둥근 얼굴은 아니고 갸름하면서 턱은 약간 각이 졌습니다.

2.(예)단음식은 좋아합니다.

3.(아니오)술은 좋아지는 않으나 분위기는 맞추고 가끔 폭음할 때도 있습니다.
참고로 누가 같이 먹자 안한다면 1년 가도 먹을 일 없습니다..

4.(예)매운 음식을 좋아는 하지만 잘 먹지는 못하고요.

5.(아니오)회는 그리 즐기지는 않지만 싫어하지는 않습니다.
한 번 씩 먹고 싶던대요.. ^^

6.(예)인내심이 많으나 때론 성질이 급하고, 질병엔 인내 못합니다.

7..(예~!!)사고가 많은 건 정말 맞습니다.^^

자기관리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6.05. 13:06:14
지금 전반적으로 좋은 운에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활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렸을 때 별로 안 좋았는데, 아직도 그 시절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듯합니다. 따라서 문진확인이 잘 맞지 않았던 것입니다. 이것은 결국 앞으로도 어떨지 모른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현재 예전에 비해 건강은 하시겠지만, 기수련 등 자기관리를 좀 하셔야 하겠습니다.

그래서 큰 흐름만 몇 말씀드리겠습니다.
아들 인연이 없다고 할 수 없습니다. 단지 배란과 아들 시기가 잘 들어맞지 않는 것입니다.

전체적으로 좋은 운에 있지만, 작년에 약간의 착각에 의해 무리수를 두었습니다. 그래도 이것 때문에 큰 곤경에 처할 것 같지는 않으니 여유를 가지고 임하시면 되겠습니다.
2007.6.5. 안초


자기관리 글쓴이: ***  날짜: 2007.06.05. 17:52:36
먼저 안초님의 답변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어렸을 때 어머니를 일찍 여의고 경제적 여유는 있으나 정서적으로 안정되지 못한 생활 속에 자랐습니다. 조부모가 있어 그나마 사랑은 받았으나, 엄한 아버지와 계모.. 일관되지 못한 환경 속에 정신적 방황과 기가 많이 죽어 지냈지요. 몸도 많이 약해 잔병치례를 늘 했고, 그래서 지금도 키가 많이 작습니다. 어릴 때 안 좋았던 게 나타난다니 신기할 뿐이고...

살면서 자살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요즘은 좀 덜 하고요.. 하지만 예전 정서에서 벗어나지 못했다는 안초님의 지적이 너무 맞습니다. 여전히 아버지가 무섭고요...그래서인지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자기 표현을 잘 못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무력감과 만성 피로가 늘 있습니다. 나가면 신바람이 나는데 집안 일은 하기 싫어 게으름을 피니 남편과의 사이도 좋지 못해 각방을 쓰고 있습니다. 남편이 무심하기도 하지만 워낙 떠밀려 결혼을 했어요.(우유부단한 성격 탓에) 제 인생이 이렇게 흘러 가는게 너무 안타깝습니다.

어느 사주 사이트에 가서 물으니, 아들운은 커녕 대운이 절..에 해당되어 더 이상의 생산은 불가능하며 더 생산한다면, 남편과의 사이가 더 악화될거라는데...안초님께서는 희망을 주시네요..^^
그리고 땅으로 부자 될 운은 없다면서 엉뚱한 일을 했다고 타박까지..ㅠㅠ

안초님~!! 기 수련등 자기 관리를 하라고 하셨는데, 주로 운동을 말씀하시는지요? 현재 댄스 교실, 노래교실에 다니고 있습니다. 도움이 될까요? 그리고 예전부터 문학에 관심이 있어 글을 써보려고 수필가밑에 문하생으로 들어 가려하는데 괜찮을까요?

그리고 배란일과 날짜는 안초님께 따로 문의를 드려야 할 지 궁금합니다


문진확인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6.05. 19:23:06
일단은 어렸을때의 망령에서 벗어나는 것이 최우선입니다.
꼭 환경이 아니라 자신의 운도 그랬다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은 좋은 운이지만 그만큼 활용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형상이라든지 음식이 많이 달라졌어야 하는게 그렇지 못한 겁니다.
네, 좋아하는 것을 해 보십시오.
배란일 등은 별도로 유료상담을 신청하십시오.
2007.6.5. 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