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상담..  글쓴이: HATO  날짜: 2007.06.01. 06:24:31 
생년월일시 : 1983년 11월 15일 오후 5시 48분 (양력) 성별 : 여

현재 대학 4학년입니다. 전공은 사학(史學)이구요.... 2학기부터 공무원시험 준비하려고 하는데 행정직으로 하려다가 경쟁률이 너무 세서 관세직으로 바꿨습니다. ㅜ 근데 이쪽도 부담스럽긴 마찬가지네요... 무역학이나 회계쪽으로는 아예 배운 적이 없으니...후우.... 게다가 제가 숫자에 엄청 약합니다...완전 큰일이죠... 그냥 포기하고 딴걸 알아봐야하나 싶기도 하고... 사실 제일 하고 싶은건 교사인데 기회가 날아가버렸습니다....

교육대학원 가도 교사는 할 수 있다던데 지금 집안 형편상 대학원은 완전 무리입니다.... 집에서도 반대하는 분위기구요.. 이왕이면 적성에 맞는 일을 하고 싶은데.... 정말...인생 헛살았습니다...

내가 뭘 원하는지도 모르고 살다가 이제와서 후회하다니...휴우... 뭐 어차피 지난일은 어쩔 수 없는거니까...후회해도 소용없죠 뭐. 암튼...부담스럽긴 하지만 관세직9급 준비하려고 하는데.. 열심히 하면 붙을 수 있을까요.

매운음식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6.01. 07:49:02
답변을 주시면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를 확인하는 것으로 간주하고 상담을 진행하겠습니다.

얼굴과 턱이 긴 편입니다.
신 음식을 좋아하고, 매운 음식을 싫어합니다.
생각이 많은 편입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주십시오.
2007.6.1. 안초

매운음식 글쓴이: HATO  날짜: 2007.06.01. 08:05:34 
얼굴은..계란형에 가깝고 턱은 보통입니다....별로 안길어요..;
그리고 신음식보다 매운음식을 더 좋아합니다.. 땡초도 덥석 주워먹어요.....양파나 마늘도 잘 먹구요.  매운음식 엄청 좋아해요...저희집 음식이 대체로 맵거든요. 맵고 짜고...ㅡㅡ 어릴때부터 매운걸 먹어서 그런지 매운음식이 더 좋아요. 신음식은 별로......;; 약간 새콤한건 좋아하는데... 신맛에 굉장히 민감(?)해서 별로 안좋아해요.

생각은 많은 편입니다. 혼자 멍하니 생각할 때도 많고 무슨 일을 할 때도 한참 생각해본 다음에 하는 편입니다. 모험을 별로 안좋아하거든요. 의심도 많구요.

음식성향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6.01. 11:59:55
지금 음식 성향이 2년 이후 차츰 제가 말하는 성향으로 바뀔 수도 있습니다. 그럼 그렇게 따라가십시오. 이렇게 되면 얼굴 모습도 제가 말하는 대로 바뀌게 됩니다.

원래 교사가 적성에 맞습니다.
그러니 힘들더라도 이 길을 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문제는 학비인데 요즘 세월 본인이 해결하는 분도 많지 않습니까. 물론 쉽지 않은 일이지만...

그러나 이것은 3년 뒤로 미루고 일단은 생각한대로 관세직에 도전해 보십시오. 인연이 아주 없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만약 이것이 된다면 저녁에 학교 다니는 방법으로 교사를 준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안되더라도 학비 등 자급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꿈을 이루는 방향으로 나아가 보십시오.
그럼 수고하십시오.
2007.6.1. 안초

감사합니다~  글쓴이: HATO  날짜: 2007.06.01. 15:24:20 
조언 감사합니다 ^-^
열심히 해볼께요!!!!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고민이 많습니다...... 도와주세요..  글쓴이: ***  날짜: 2007.04.16. 01:32:20 
안녕하세요
오행에 대한 조사를 하던중 사이트를 방문하고
글들을 보고서는 저도 상담을 좀 받아보고 싶어서요 ..
요즘 이것저것 걱정되는 일도 많고 힘들었거든요

저는 지금 23이고 1985년 3월 4일생 저녁5~7시 사이에 태어났다고 합니다.
키도 작고 몸은 통통하고 저희 가족이 모두 통통 아니 다 지나치게 건강해요^^

얼굴형은 약간 계란형이고
눈이 작고
입술은 두꺼운 편입니다
코는 보통 낮은 편은 아니고
손까락 발까락 무지 통통합니다.
2녀중 첫째입니다.

음식은 가리는거 없이 거의 다 먹습니다.
탄수화물 음식.. 빵 떡 진짜 많이 좋아해요 고기는 말도 못하고 회 생선구이 야채랑 과일 다 좋아하고 못먹는 음식 거의 없어요 짜개 먹는 스타일은 아니고 보통이요
수재비 칼국수 종류는 않좋아하고 감자탕이나 이런거 먹구선
밥 볶아 먹는거, 국물에 말아 먹는거 않좋아하구 매운거 잘 못먹어요
뭐 닭발이나 불닭 이런거 먹으면 땀빼고 스트레스 풀린다던데
저는 정말로 막 짜증이나요

조금만 신경 않써도 살이 팍팍 쪄요
글서 요새는 저녁은 아예굶고 있습니다.
운동은 헬스했었는데 전혀 효과 못보고 에어로빅 3개월 정도 했는데
살은 조금 빠지고 우선 스트레스가 풀려서 정말 좋아요
워낙 통뼈에 20년이 넘게 이런 몸으로 살와왔는데 날씬이가 될수 있을까요

성격은 굉장히 활발해요 처음에는 낯가림 있지만 조금만 지나면 괜찮아요
남자 여자 할것없이 금방 친해지고 잘 어울리는 편입니다.
한편으로는 소심하기도 해서 남의 시선 신경잘쓰고 기분 나빴던거나 여러가지
꼭 나중에 혼자 있을때 많이 생각하는 편입니다.
화났다가도 금방 풀리고 풀리기전엔 막 퍼붓는 스타일이에요 정말 고치고푼

저는 전문대 호텔 조리과를 졸업하였습니다. 고등학교 때 관심가져 자격증
취득했고 .. 음식하는거 제과쪽은 관심이 많습니다.
그러던 중 식품 연구에 관심이 생겼고 전공과 전혀 다른 분야지만
교수님의 도움으로 식품회사에 취업했습니다.
보수는 적었지만 너무 하고 싶었던 일이었기에 지방에 내려가 6개월가량
근무(자취)를 했습니다. 시작할때는 2년 정도 생각 했는데
집이 멀고 혼자있는것도 싫어서 결국은 퇴사하고 집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회사생활이 너무 좋았고 그 직업 다시 할 생각하고 있습니다.
연구원으로 다시 재취업하고 싶기도 하고 공부도 너무 하고싶어서
현재 토플과 방송대 수업 들으며 대학원 준비중입니다.

저는 여태껏 항상 중간에서 살아왔습니다 그냥 무지하게 평범하게
그런데 지금은 정말 꿈도 많고 그 꿈을 이루려고 노력중입니다.
여태껏 않하던 영어공부에 정말 피가 마를 정도 입니다. 핸드폰도 정지시키고
공부에만 전념하려 맘먹고 하고 있습니다.
과연 제게 학업운? 이런게 있는건지 .. 제게 맞는건지 궁금합니다.
교수도 하고싶고 논문도 많이 쓰고 싶고 .. 많이 배우는거 정말 꿈입니다.

중학교때는 정말 생각없이 놀았고 술 담배 다하는 학생이었습니다.
고등학교때는 중학교때 후회 하기도 하고 담배는 끊었습니다 그래도 많이
놀았고 대학에서도 1학년때까지 친구들과 노느라 정신 못차렸습니다.

현재는 진짜 저도 놀랄정도로 제가 변한것 같습니다.
이거 아니면 안된다는 생각에 .. 이제야 정신을 차린건지...
하지만 두렵습니다. 내년에는 대학원 들어가야하는데
과연 이런 저한테 기회가 올지 .. 서울에 손꼽히는 대학원을 목표로 하는데
꿈이 이루어질지 .. 이번해에는 준비할 것도 많아서 부모님께 경제적 부담을
너무 많이 드리는것 같아 죄송하고 ..

그리고 또한가지 고민이 있습니다.
23년을 살며 정말 저한테 딱맞는 남자친구를 만나지 못했습니다.
슬슬 걱정이 됩니다 이러다 정말 연예한번 못하고 ... ㅠㅠ

제가 좋아하는 사람과 저를 좋아하는 사람이 엇갈릴때가 많았어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잘 만나다가 꼭 상대편에서 변심을 ..
제게 무슨 문제가 있는건지 .. 가서 물어볼 수 도 없고
연예 경험이 없는지마 잘 하지도 못해요
자존심도 세고, 부드러운 성격도 못되죠 사실 ..

먼저 다가와서 저도 한발 두발 다가가면
잘 되다가 꼭 결국 저만 상처받곤 하죠 .. 너무 슬풉니다
많이 좋아하고 그만큼 믿는 사람한테 상처 받는거 ...

이상하게 제 주위에는 정말 다 남자친구 있는데 저만 없어요
몇년째, 정말 이제 창피하고 ...
지금은 공부하느라 당장 만나고 어뜨케 해보고 싶은것은 아니지만
걱정되요 이런식으로 계속 혼자여야 되는가 하구요 ㅠㅠ
제가 너무 불쌍하기도 하고 한참 연예하고 즐거웠으면 하는데

이상형이 딱히 있는것은 아닌데
보통 마르고 키가 크고 광대나온 사람이었던것 같아요
만나왔던 사람들이 너무 사설이 길었나요 .. ;;;
고민도 너무 많아서요 선생님께 조언 좀 구해봅니다...
제가 제 갈길을 잘 찾아가고 있는건지 두렵고 떨리고
좋은 결과를 기대하면서도 한편으로는 겁나구요


비만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4.16. 08:41:52

먼저 정신을 차리신 것 추카(?) 드립니다.
그럴 때가 되었으니, 힘을 내고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 보세요.

1. 비만
먼저 비만체질입니다. 그렇다고 쉽지 않겠지만 포기할 일도 아닙니다. 위 비만은 결국 병으로 이어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위 비만을 자신의 센서로 생각하셔도 되겠습니다. 즉 살이 빠지면 좋아지고 있고, 살이 찌면 나빠지고 있다고 판단하십시오.
위 비만은 음식조절로 싸워야 하겠습니다. 말씀하신대로 매운 음식 드시면 안 됩니다. 그리고 이것저것 잡식을 하셔도 안 됩니다. 신음식과 쓴음식 즉 채식을 중심으로 식사하십시오. 그러나 육식은 괜찮습니다. 중요한 것은 매운 음식과 잡식, 군것질을 자제해야 합니다. 그리고 시간이 나는 대로 땀도 많이 흘려 운동하십시오. 예전보다는 좋아졌을 것이며 또 좋아질 것입니다. 그러니 앞으로도 계속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2. 대학원
포기하지 마시고 계속 두들기십시오. 점점 좋아지고 있습니다. 말씀하신대로 식품 연구 쪽이 좋아 보입니다. 연구하는 교수직도 할 수 있습니다.

3. 이성
이성관계가 순리롭지만은 안을 수 있습니다. 또한 말씀하신대로 스스로 꾀에 상처만 남으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깊게 사귀는 것보다는 일단 폭넓게 사겨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제 새롭게 출발한다는 생각으로 천천히 하나씩 도전하십시오. 급하게 이루어질 일은 아닙니다. 그럼 수고하십시오.

2007.4.16. 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