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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28 형상- 키, 단음식, 건강
  2. 2008.05.27 진로-단음식, 공무원시험, 결혼운
  3. 2008.04.27 진로-연기자

제목: 건강운 글쓴이: ** 날짜: 2007.10.29. 01:50:11

저희 어머니가 올해들어 건강이 좋질 않습니다.
원래는 아주 건강한 체질이었으나...
1938(범띠) 음력 10월 21일 전남 구례출생 인시라고만 알고 있습니다.

자녀를 많이 났던 시절이었지만 터울이 많은 저희 남매만 보셨습니다.
결혼하고 난 이후 험난한 고비를 많이 겪었습니다.
그 연세 노인들은 농사일에 골병도 많이 들었던 시절이구요.

올해 초 이가 아리고 전체 틀니를 하면서 많이 고생하셨고
이달 초에 95세로 돌아가신 할머니를(치매)
안아 올리다가 허리에 금이가 한 달간 입원하셨구요.
앞으로 사시는 동안 건강은 어떤지 장수하실 수 있으신지 알고 싶어요.

저를 늦게 보셔서 저 또한 아쉬운 것이 너무 많네요.
어머니는 생선회와 짠음식, 국물음식을 잘 드시고
혈압없을 적에는 육고기도 잘 드셨습니다.
소화력은 좋으나 홍시 등 감을 좋아하십니다.

일에 대해서 전후 사리분별이 바른 편이며 지혜롭고, 통이 큽니다.
꽁하는 성격이 아니며 할 소리는 하고, 책임또한 다하는 성격입니다.
이재에 밝은 것 같기도하구요.
학교는 다니지 못했으나 셈, 글자 모두 독학으로 깨우치셨다고 하네요.

피부는 우유빛이고 여자로는 체구가 큰 편입니다.
눈은 쌍꺼풀없는 큰눈이며 이마는 넓고 훤하게 잘 생겼고
앞 뒤 짱구라고 해야 되나요?? 뒷쪽도 볼록 튀어나왔구요.
계란형이 좀 큰 얼굴입니다.

상담 부탁드립니다.


제목: 건강합니다.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0.29. 06:18:45

체구가 크다는 것은 키가 크다는 것보다는 뼈대가 강골이라는 이겠지요.
네, 남자로 치면 장군감입니다.
건강하신 분입니다.
올해는 좀 건강에 이상이 있습니다. 허리가 아프다든지, 근육이 결린다든지... 등

그러나 큰 문제없이 지나갈 겁니다. 원래 건강하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70대 후반이나 80대에 들어서면 지금의 건강을 유지하기는 어려울 겁니다. 그러나 전반적으로 분명(?) 장수하실 것입니다.

음식은 단음식을 좋아하실 겁니다. 노인들 보면 사탕을 곁에 두고 드시는 분 있는데 이런 분에 해당된다고 보입니다. 만약 조금씩 들어보시고 괜찮다고 판단되면 약으로 생각하시고 즐기시면 도움이 될 겁니다. 또한 술도 좋아하실 텐데 반주삼아 조금씩 드시는 것도 도움이 될 겁니다.

그럼 수고하십시오.

2007.10.29.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저희 집안에 안좋은 기운이라도 낀걸까요? 글쓴이: ** 날짜: 2007.10.25. 21:52:24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안녕히 지내셨어요?^^
전에 상담 받았는데...이번에도 고민거리만 잔뜩가져왔네요 죄송합니다^^;;
요새따라 저희 집이 안풀려서 항상 마음이 답답합니다.

우선..
1. 제 나이가 적은데 비해서 한번 결혼에 실패했었습니다. 결혼식만올리고 혼인신고는 안한 상태에서 살다가 헤어졌습니다. 그로인해 저희 집이 송두리째 날아갔습니다.

사람에 대한 불신..그리고 주위의 안목에 대한 부담스러움...
무엇보다 부모님께 가장 큰 죄를 저지른거같아서 항상 마음에 걸립니다.

그러고나서 공무원시험의 2년간의 준비.
그리고 공무원직렬전환.
그동안 부모님께서 그래도 꾸준히 밀어주셨습니다. 당연히 해야할 도리라면서..

하지만 내년이면 아버지께서 실업자가 되셔서 자꾸 엄마는 내년까지 안되면 취직하라고 부담을 주십니다. 심적으로 많이 부담됩니다...

제가 이렇게 헤어지고 또 불합격했다는 사실을 주위 사람에게 알리기가 무섭습니다...방법은 합격하나인데..

제가 남자복이 없는것도 제 운명이었던걸까요?
제가 이렇게 지금 사는것도 하나의 과정이어야만 하는지...

2. 그리고 동생은 법원시험 준비중입니다.
저번주에 발표난 시험에 한문제 차이로 떨어졌습니다.
당연히 붙을 줄 알았던 동생이 떨어지니까 저희 가족은 정말 상심해 있습니다.
군대문제도 있는 동생은 내년에 어찌될까요?

아버지께서 요새는 기력이 없으신지 병에 자주 걸리시고 어머니는 중간에서 저희남매집(저희는 공부때문에 따로 나와살고 있습니다.)과 아버지집에 매주 몇번씩 왔다갔다 하십니다.
오실때마다 새끼들 굶을까봐 메고 지고 이고 이렇게 오십니다..

어머니 입장에서도 이렇게 꼬박 2년을 했는데..
자식들이 다 이렇게 공부한다고 돌봐드리지도 못하고 장녀로 많이 가슴이 아픕니다..
항상 긍정적으로 사려는데...
제가 상황을 어렵게 만들고 있는지..상황이 어려운건지...

혼돈스럽습니다.
저 정말 열심히하면 내년 혹은 후년에 말씀드린 공부에 성과가 나타나겠죠?

제 자신에게 정말 이 기회가 두번 다시 오지 않는걸 알면서도 왜 가장 힘들게 느껴지는지.... 그냥 편하게 살아도 되는데... 왜 그런 삶을 거부했는지...이런 후회가 되네요...

오늘 비가와서 너무 많이 늘어놓았네요..^^;;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요
항상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빌게요^^

p.s. 생년월일을 안적었네요..^^;;

저 )))1982. 1. 1. (음력)
시각 : 새벽 2시 15분 태어난곳: 충남 예산(할머니댁)

동생)))1986. 10. 23. (음력)
시각 : 새벽 6시 16분 태어난곳 : 서울의 한 병원

혹시 부모님것은 필요한지 몰라서 아는 한도내에서 적습니다.
아버지)) 1950. 9. 20. (음력) 새벽5~6시 장소는 모름.
어머니)) 1959. 9. 21. (음력) 오늘 9시10분경 장소는 충남예산..


제목: 단음식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0.26. 07:39:52

언제 상담했는지, 날짜와 번호를 부탁드립니다.
남동생 몇 가지 확인하고 시작하겠습니다.

길면서 둥근 유선형의 얼굴입니다.
단음식 싫어합니다. 짜고 신음식 좋아합니다.
생각이 깊은 편입니다.
게시판 위를 보고 답변 주십시오.

2007.10.26. 안초



제목: re: 단음식 글쓴이: **  날짜: 2007.10.26. 12:06:49

동생 생김은 얼굴이 깁니다. 그리고 각이진 유선형입니다.
단음식을 좋아하며 짜고 신음식도 좋아합니다.
생각이 깊은편입니다.

답변 마칩니다.^^


제목: 결과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0.27. 07:46:59
남동생분은 걱정 안 해도 되겠습니다.
아직 때가 안 되어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끝마무리가 안 되어 1점차로 떨어진 겁니다.

문제는 본인입니다.
남자 복이 순리롭지만은 않습니다. 그래서 다 된 밥에 코 빠뜨리는 격이 되었습니다. 따라서 결혼부분은 참고 순리에 따랐어야 했습니다. 물론 지난 일이니 잊어야 할 것입니다. 시험은 후년 쯤 괜찮아 보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어디까지나 가능성일 뿐입니다. 결과는 아무래도 본인이 만드는 것이겠지요. 일단 시험에 올인하시고 남자는 그 이후 생각해 보시지요.
두 분 다 좋은 결과 바랍니다.
2007.10.27. 안초


제목: re: 결과 글쓴이: ** 날짜: 2007.10.27. 16:18:39

순리에 따랐어야한다는 말씀.... 무슨 말씀이신지 이해가갑니다.
과거는 과거대로 잊고 미래를 너무 조급하게 받아들이지 말아야 겠습니다.
차곡 차곡 준비하겠습니다.

말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상담부탁드려요^^ 글쓴이: *** 날짜: 2007.06.09. 15:29:40

1985년10월27일07:00
성별:여
이름:***
연기자가꿈이어서 늦게나마 연기학원을 다니며 연기공부를 하고있습니다
진로상당부탁드려요
만약에 연기자가 안돼더라도 mc가되고싶어요
다른거말고는 눈에 안들어오드라구요




제목: 신음식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6.10. 05:52:30

아래 답변을 하시면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를 확인한 것으로 간주하고 상담을 진행하겠습니다. 양력으로 진행합니다.

이마가 넓은 유선형의 얼굴입니다.
단음식을 좋아하고, 신음식을 싫어합니다.
잡념이 많지만 표현도 좋은 편입니다.
남보다 늦게 키가 크기 시작하였습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7.6.10.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