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 부탁드립니다 ^-^ 글쓴이: *** 날짜: 2007.02.24. 00:58:32
1985년 6월 2일(양력) 오후 3시 45분경 생입니다. 여자이며, 청주에서 태어났습니다. 전 올해 교대 4학년에 진급합니다. 기본적으로 이것을 토대로 질문 드리겠습니다^^.

1. 올해 11월에 임용고시가 있습니다.(1차 발표는 12월, 최종 발표는 이듬해 1월에 있습니다.) 시험운에 대해 여쭙고 싶습니다. 또한 지원하고자 하는 지역은 서울, 대전, 경기도, 충청북도 네 곳중 하나인데, 어느 지역이 제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2. 제가 초등학교 교사로서 적합한지 알고 싶습니다. 사실 본래 취향은 외교/정치/경제/무역/사회교육/교육사회학 등의 사회나 외교 관련이었는데, 집안 사정으로 인해 교대에 오게 된 것이라 고민이 많이 됩니다. 물론 지난 3년동안 스스로 마음을 다잡고 훌륭한 교사가 되기 위해 노력했고, 지금은 나름의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파생되는 두 가지 진로에 대한 질문을 드립니다.

3. 2.번과 관련하여 질문 드립니다만, 저는 사실 아직까지도 제가 하고자 했던 공부에 미련이 있답니다. 사실 임고를 치른 후, 외무고시 공부를 하고 싶은 욕심도 있습니다. 제가 가장 원하던 진로는 외교관이었기 때문이죠. 그런데 외무고시가 만만해 보이는 시험이 절대 아니기 때문에, 더욱이 외무고시에 신경쓰게 되면 휴직이 불가피 하기 때문에 고민이 많이 됩니다. 저의 이쪽으로의 운은 어떤지 알고 싶습니다.

4.저는 공부에 욕심이 있는 편입니다. 될 수 있는 한 임용고시 합격과 동시에(외무고시를 포기하고) 교육대학원에 진학하고자 합니다. 사실 나중에는 미국이나 독일로 유학을 다녀와 교수직까지 하고픈 욕심이 있습니다만, 이게 어느 정도 운이 받쳐주는지 모르겠습니다. 부모님은 그냥 평교사로 편하게(?) 있기를 원하시지만 제 스스로 욕심이 나는군요.

(전공하고자 하는 과는 사회교육과/영어교육과/교육학과/상담과/교육행정 중에서 정하고자 합니다.) 물론 평교사로서 취미를 즐기며 즐겁게 사는 방식도 좋습니다^^. 하지만 그 이전에, 제가 가장 하고 싶은 두가지 일(외교관/교수직)에 대한 운이 너무나~ 궁금하답니다^^. 그리고 이건 다른 질문입니다만,

5. 배우자운 역시 궁금합니다^^;;;. 같은 일을 하는 사람을 만나고 싶은데 자연스럽게 인연이 될지, 선으로서 만나게 될지 궁금하네요. 부디 혜안으로서 살펴 주시기 바랍니다.

광대뼈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2.24. 06:48:50
몇 가지 확인하고 진행하겠습니다.
넓은 이마 둥근 얼굴이며, 못생긴 광대뼈가 나왔습니다.
신음식과 매운음식을 싫어하며, 쓰고 단음식을 좋아합니다.
인내심이 없어 조직 등에 묶이는 것이 싫습니다.
추석 때 안 좋은 일이 발생하는 등 싫습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네 아니오 답변하시면 됩니다.
2007.2.24. 안초

광대뼈 글쓴이: *** 날짜: 2007.02.24. 09:17:03
1. 넓은 이마 둥근 얼굴이며, 못생긴 광대뼈가 나왔습니다. -> 아니오/네/아니오.
얼굴형이 둥근 편이긴 하지만 오히려 이마는 좁은 편입니다. 광대뼈가 있긴 하지만 두드러질 정도는 아닙니다. 그냥 평범하게(?) 있습니다^^. 딱히 눈에 띄지 않아요.

2. 신음식과 매운음식을 싫어하며, 쓰고 단음식을 좋아합니다. -> 아니오
신 음식과 매운음식 좋아합니다^^;;(레몬을 그냥 씹어먹고 불닭도 좋아합니다.) 오히려 쓰고 단 음식을 덜 좋아하는 편인데, 사실 음식을 가려먹지 않아요. 시고 짜고 매운 계열 특히 좋아하고, 지나치게 달고 쓴 음식은 멀리 하는 편입니다. 유일하게 못 먹는 음식이라면 크림 류입니다. 생크림, 슈크림 등등을 못먹어요.

3. 인내심이 없어 조직 등에 묶이는 것이 싫습니다. ->네
좋아하는 일이 아니라면 인내심이나 끈기가 부족한 편입니다.
역시 좋아하는 분야의 조직이라면 열심히 참여하고 리더도 되고는 합니다. 하지만 좋아하는 분야가 아닐 경우에는 꽤 게을러지는 경향이 있어요.

4. 추석 때 안 좋은 일이 발생하는 등 싫습니다. ->아니오.
딱히 좋지 않은 일이 발생하지는 않아요. 오히려 명절을 즐겁게 보내는 편입니다^^. 친가친척과는 소원한 편이지만 외가친척과는 한지붕 가족 식으로 화목하게 지내거든요. 때문에 명절때는 주로 외가친척들끼리 모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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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용고시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2.24. 10:35:18
지금 기의 흐름이 바르지 못합니다. 그래서 코가 자주 막힐 것이며, 집중력도 약할 것입니다. 한마디로 전반적으로 약합니다. 따라서 혹 기회가 된다면 명상, 수련 같은 운동에 관심을 가져 보십시오.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위와 같은 기 흐름에서 미래를 예지한다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그러나 큰 흐름 몇 마디만 해 보겠습니다.

먼저 교직은 맞습니다.
선생님, 교수는 같은 류이므로 본인 노력여부에 따라 결정될 일입니다. 그리고 근본적으로 움직이기를 좋아하므로 외교관도 취향에 맞는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위 꿈을 이루기에는 역부족일 듯합니다.

아직 젊으신 분이니 꿈을 꾼다는 것은 좋습니다. 그러나 현실이 있는 만큼 일단은 힘을 하나로 모으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일단은 모든 역량을 평교사 지위 확보를 위해 임용고시에 힘을 모으십시오. 그리고 나서 다음을 생각하십시오. 아마 이것도 만만치 않을 겁니다. 지역은 중앙이 좋습니다. 서쪽과 동쪽은 아닙니다. 그런데 위에서 말씀하신 지역이 모두 중앙이므로 괜찮습니다. 배우자 운도 괜찮은 편입니다.
2007.2.24. 안초

임용고시 글쓴이: *** 날짜: 2007.02.24. 11:06:10
답변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지금으로선 코가 막히거나 딱히 집중력이 약하거나 하는 상황은 아닙니다^^; 그래서 나름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구요. 말씀 참고하여 앞으로도 페이스가 흐트러지지않게 노력하겠습니다^^.

그런데 기의 흐름이 바르지 못하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궁금합니다. 혹시 삼재와 관련있는 건가도 싶구요. 또한 바르지 못하다면, 이 바르지 못한 흐름이 언제쯤 풀릴지 여쭤봐도 될까요?

감응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2.24. 14:03:01
3재와는 관계없고, 신경쓸 필요도 없습니다.
일단 제 얘기는 무시하시고 열심히 공부하시어 좋은 결과를 만드십시오.

지금 전혀 상황이 맞지 않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생년월일시가 틀리다고 보기도 어렵습니다. 이것은 감응이 잘 되지 않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위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전혀 의미없는 얘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위 흐름이 언제 풀릴지도 모릅니다. 스스로 할 일만 남은 겁니다. 좋은 얘기를 해주고 싶었는데 이 정도 밖에 안 되었습니다.

좋은 결과를 만들어 자신에게 투자할 시간이 확보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2007.2.24. 안초

감응 글쓴이: *** 날짜: 2007.02.24. 14:56:19
감사합니다^-^.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부탁드립니다. 글쓴이: ** 날짜: 2007.02.11. 16:33:31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여자 1986.01.14[양력] 14시43분

저는 생물교육학과를 다니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이제 4학년이다보니 취업걱정이 태산이에요. 전공상 선생님이 되는게 맞지만, 대학원을 가서 교수나 연구원이 되는 것도 생각중입니다. 저에게 선생님이라는 직업이 맞는지 궁금하고요 아니면 저랑 맞는 다른 직업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과학쪽일이 저와 적합한지도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생선회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2.12. 06:54:07
몇 가지 확인하고 진행하겠습니다.
이마가 넓은 편으로 긴 얼굴입니다.
술이 받는 편이며, 짠음식은 좋아하지만 생선회는 싫어합니다.
인내심이 있고, 매사에 반항보다는 순종하는 편입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해 주십시오.
2007.2.12. 안초

생선회 글쓴이: *** 날짜: 2007.02.12. 16:26:23
안녕하세요
이마가 넓은 편이고 긴 얼굴은 맞습니다. 이마때문에 얼굴이 길어보이죠;;
하지만 술은 잘 못마십니다. 음식은 너무 맵지만 않으면 뭐든지 잘먹어요 (즉, 짠것도 잘먹는편) 생선회도 좋아하고요.
인내심은 보통 이상인거 같긴한데..잘 모르겠어요 왠만한 어려운 거는 그냥 참고 하려는 편이에요 그리고 주로 반항하기 보다는 순종합니다. 그래서 대부분 부모님 말씀대로 해요.


연구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2.12. 21:43:48
선생님 맞습니다.
생물도 맞습니다.
대학원가서 교수나 연구원하는 것도 맞습니다.

원래 생각하고 그것을 정리하여 밝히는데 소질이 있습니다. 새로운 것에 흥미를 느끼기 때문에 남들이 걸은 길보다는 새로운 분야를 과학으로 연구하는데 적합니다. 그리고 교직으로 나가더라도 인기보다는 연구하는 선생님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개인보다는 조직 속에서 더 능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생각대로 나아가시면 되겠습니다.
2007.2.12. 안초

연구 글쓴이: *** 날짜: 2007.02.13. 10:26:53
감사합니다.
제가 사실 깜짝 놀랐어요^^  어렸을 적에 생선회를 입에도 안댔거든요 그런데 커가면서 좋아하게 됐는데 이게 무슨 관련이 있나요?? 두가지 방향이 다 적합하다고 하니 기분이 좋지만 고민이 되네요..
어느쪽이 더 좋은지는 알수 없을까요? 그리고 재물운도 궁금한데 부탁드릴게요

생선회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2.14. 05:26:55
우리 인간은 본능적으로 균형을 맞추고 있습니다.
그래서 각자의 체질에 맞추어 맞는 음식 안 맞는 음식이 있는 겁니다. 위 균형은 선천적으로 타고 나지만 세월이 흐르면서 탄력적으로 변화합니다.

생선회는 본래 안 맞습니다. 그러나 커가면서 이것을 감당할 정도로 건강해 졌기에 먹을 수 있는 겁니다. 그러나 지금 먹는 것도 생선회 육질 자체보다는 생선의 신선도에 의한 짠 맛을 즐기기 위해서 먹는다고 보입니다. 그러나 군 생선은 좋아합니다.^^

연구하는 교수나 연구하는 선생님은 같은 류이므로 별 차이가 없습니다. 그러나 굳이 골라보자면 가르치는 것보다는 연구하는 쪽이 더 맞는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그것이 그것입니다만... 제가 할 수 있는 말은 이 정도입니다.

이젠 본인이 환경 등을 고려해서 판단하십시오. 재물운 좋습니다.
2007.2.14. 안초

생선회 글쓴이: *** 날짜: 2007.02.14. 08:53:48
결국 제가 스스로 판단해야 겠네요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됐어요 ^^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