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상담부탁드립니다. 글쓴이: *** 날짜: 2008.02.05. 16:06:26

성별; 女
생년월일; 1990 01 26 오전4시30분 (양력) 서울

전 지금 졸업을 앞두고 있는 고등학교 3학년 여학생입니다.올해의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등급제때문에 희생당한 학생이기도 하구요. 언어영역이 1점차로 등급이 밀렸고 그로 인해 그토록 원하던 대학에 원서조차 넣지 못했습니다.학업성적은 우수한 편입니다. 전교권안에 항상 들었고..그래서 오로지 한 대학만을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수능을 평소보다 못보았고 그로 인해 한번도 생각해보지 않았던교대에 지원하여 결국은 합격했습니다.

여기에서 저의 고민은 시작됩니다. 남들이 회사를 다니다가도 오는 교대를 내 꿈을 위해 박차고 나갈 것이냐, 아니면 무난하게 교직생활을 하며 남은 여생을 편안하게 보낼 것이냐.사실 저의 최종 목표는 UN에서 일하는 것입니다. 여러나라 사람들과 함께 얼굴을 맞대고 모든 세계인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게.....일하고 싶습니다. 반기문 유에총장처럼 되는 것이 저의 꿈입니다.정말 유치하기 짝이 없습니다.

저는 이 직업도 해보고 싶고 저 직업도 잘할 수 있을 것 같고........뚜렷한 방향이 없이 거의 매일 진로가 바뀝니다. 하지만 교사는 아니었습니다. 한번도 제가 생각해본 직업이 아니었습니다. 제가 막내라서 아이들 돌보는 능력도 그리 탁월하지 않으며..(학교생활을 하면서 정말 무능한 교사들을 많이 보았기 때문에그 선생님들과 동료가 된다는 것이 수치스럽습니다.ㅜ)그리고 자존심도 허락하질 않습니다. 친구들은 수능 잘나와서 좋은 대학에진학하는데 나는 그냥 교대에 만족하고 있어야하나...장래희망도 아니었는데..이러면서 말입니다.

어머니께서는 하느님이 저를 도와주신거랍니다. 제가 성적이 잘나왔으면 교대를 진학하지 않았을 것 아니냐고.지금은 교대가 꿀리지만 나중에 사회나와보면 교사만큼 편하 직업도 없다고 하느님께서 너가 미련을 갖지못하도록하시는 것 같다고 말입니다.

제가 평생 이 직업에 만족하며 살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항상 분주하고 바쁘고 정신없이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것을 좋아하는 제가5시면 퇴근하고 누구보다 시간이 여유있는 삶을 살면서 행복할 수 있을까요?또 만약에 재수를 한다면 성공할 수 있을지도 의문입니다.

휴학이 안돼서 수능칠 때까지도 학교를 다녀야합니다.또 활발한 성격이라(인간관계 정말 좋습니다.) 학교내에서 아웃사이더가 되면외로움때문에 힘들 것 같고...

아무튼 여러가지가 고민입니다. 제가 선생님 삶을 살아가도 행복해질 수 있을까요?아니면 정신적,신체적으로 힘들겠지만 다시 공부하는 것이 좋을까요? 재수 성공할 수 있을까요? 인내심과 끈기는 부족하지만 닥치면 또 해내는 성격입니다.



제목: 카리스마 글쓴이: 안초 날짜: 2008.02.05. 17:31:04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로 간주하고 상담 진행하겠습니다.

좀 둥근 편의 유선형 얼굴입니다.
신음식 좋아하고, 단 음식 싫어합니다.
고집있고 결단력 즉 카리스마가 있습니다.
큰 흔들림 없이 성장했습니다. 그러나 가끔 크게 무너질 때도 있습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조언은 구정이 끝나야 되겠군요. 예비숙녀님

2008.2.4. 안초



제목: re: 카리스마 글쓴이: *** 날짜: 2008.02.05. 17:40:41

네 둥근 편의 유선형입니다.
새콤한 맛은 좋아하는데 아주 신 것은 싫어하고
단 음식 또한 좋아하지만 (즐겨하진 않고) 아주 단 것은 매우 싫어합니다.
고집도 있고 남들한테 보이는 카리스마는 있는데 결단력은 부족합니다.
남들한테는 결단력이 있는 것처럼 보이는 편인데
스스로는 부족하다고 느낍니다.
별로 고생없이 자랐구요.
가끔 크게 무너진다는 건.... 심적으로 그렇습니다.



제목: 외교관 글쓴이: 안초 날짜: 2008.02.06. 08:20:57

교사라면 아이들을 친절히 다루고 챙겨주는 즐거움을 느껴야 하는데, 그것보다는 카리스마를 뿜으며 옳고 그름을 판단하여 사람을 리드 하는데 관심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외교관이 되어 UN에서 일하고 싶은 겁니다. 사실 후자가 성격, 적성, 소질 등 모든 것이 맞는 건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교육대학을 포기하고 다시 도전하라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현실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이지요.

교사에도 교육만 있는 것이 아니라, 교육감 등 행정이 있으니 그곳에 관심을 가져도 될 듯합니다. 아니면 교육대학을 다니면서 외시에 도전해 보십시오. 어차피 이 결과에 따라 시작여부가 결정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합격하면 부모도 말릴 수 없을 겁니다.

편한 길보다는 보장 없는 힘든 길을 가고자 하는 것인데, 나는 충분히 이해 할 수는 있습니다. 그렇다고 함부로 권할 수도 없으니 안타깝군요.

2008.2.6.안초

 

 


제목: re: 외교관 글쓴이: *** 날짜: 2008.02.08. 21:16:06

저의 마음을 이해해주신다니...정말 감사합니다 ^ ^ 이번 설연휴에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한번 더 수능에 도전해보기로 결심했습니다 ^ ^그래도 실패한다면 선생님 말씀대로 이 대학을 다니면서  저에게 맞는 일을 찾아보려고 합니다.

선생님, 더 여쭤봐도 될런지요.

1.전체적으로 저는 운이 있는 사람입니까? ^^;
2.외교관이 정말로 저에게 맞는 직업인가요?
3.경영, 경제 쪽은 저에게 어떤가요? 맞나요?
질문이 유치하지만......^ ^ ; 꼭 알고 싶어서요.


제목: 리더 글쓴이: 안초 날짜: 2008.02.09. 05:30:53

그래요. 한 번 더 수능을 보는 것도 괜찮습니다. 아니 그것이 옳습니다. 원래 직업이라는 것은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해야 합니다.

운은 있습니다. 그러나 위 흐름을 어떻게 탈지는 자신에게 달렸지요. 즉 아무리 악보가 좋아도 노래 부르는 것은 자신이라는 말입니다. 그런데 평생 운 중에서 22정도 까지 운이 좋습니다. 좀 이른 감이 있지만 이때 큰 길에 대한 승부가 나야 합니다. 즉 방향이 결정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 방향을 계속 타고 나가면 되는 겁니다. 그러니 이때까지 외시를 끝낼 수 있다면 더욱 좋겠지요. 그러니 당분간은 쉬지 않고 공부에 도전해야 할 겁니다.

그리고 한 가지 조언을 하지면 지금은 괜찮지만, 나중에 운이 좀 떨어지면 안아무인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자신을 가다듬고 겸손을 배워야 합니다. 절대적으로 이것과 싸워야 할 겁니다.

외교관, ceo 다 맞습니다. 그런데 owner 사업은 위험이 있습니다. 쉽게 얘기해서 사람을 다루는 전문적인 리더입니다. 그럼 수고하십시오.

2008.2.9. 안초


제목: re: 리더 글쓴이: *** 날짜: 2008.02.09. 14:19:41

감사합니다 선생님 ^ ^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진로문의 글쓴이: 상담자  날짜: 2007.06.04. 14:37:36
1987년 01월 08일 (양력) 23시 20분경 여

지금 제시기가 진로에 대해 고민이
많은 시기인 만큼 너무 고민이 많습니다.
이제 고민은 접어두고 어느 것하나에
매진해야 될듯 싶은데.

지금 생각하고 있는 것은
공무원, 약대편입이니다. 교대입학입니다.
현재는 약대편입쪽으로 마음이 많이 기울인편입니다.
전문직을 가지고 싶습니다.

대학교 2학년 재학중이고요,
전공은 경영학이나 저랑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영문학 을 전공하고 싶었으나 이렇게 오게 되었습니다,
작년에는 휴학을 하고 교대입학 수능을 준비하였으나
낙방하였으나 이후, 실패 라는게 무서워졌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배웠다고 생각하고 무엇이든 도전
할 정신이 있습니다.
어느 길 하나 쉽지 않습니다.
경쟁도 치열하고ㅠ
최선을 다해야만 하겠지요.
하지만 어떻게 보면 주위의 경우를 보면
최선을 다해도 맞지 않는 길이 있어서
이룰 수 없는 길이 있다고도 생각이 됩니다.ㅠㅠ
어느길이 저랑 맞는지 상담부탁드립니다.


단음식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6.05. 05:51:59 
아래 답변을 주면 저작권이 지지닷컴에 있는 것으로 간주하고 몇 가지 확인하겠습니다.

좀 둥근듯 한 계란형의 얼굴입니다.
매운 음식 좋아하고 단음식을 싫어합니다.
말하지 좋아하고 쾌할 합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주십시오.
2007.6.5. 안초


단음식 글쓴이: 상담자  날짜: 2007.06.05. 07:23:42
좀 둥근듯 한 계란형의 얼굴입니다.
(얼굴은 둥글고 넓적하니다 계란형은 아닙니다.)

>매운 음식 좋아하고 단음식을 싫어합니다.
(매운음식 좋아하고 단음식을 싫어하진 않습니다.
음식은 안가리고 잘 먹습니다.하지만 너무 달거나 느끼한
음식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말하지 좋아하고 쾌할 합니다.
>(말하는 거 좋아하지만 여러 사람 앞에서보단
마음 터 놓는 몇명의 친구들 하고 좋아합니다.
낯을 가리는 편입니다. 감성적인 면이 많습니다.
낙천적이고 잘 웃습니다. 그러면서도 외향적쾌활이기 보단
조금은 내성적 이지 않나 싶습니다.)


약대편입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6.05. 12:48:57
조직적인 테두리가 잘 맞지 않습니다.
그래서 공무원은 아닙니다. 그리고 교사는 적성에 맞는다고 할 수 있지만, 이것 역시 조직적인 부분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그러니 말씀하신대로 전문직이 맞는다고 보입니다.

네, 약대 편입을 시도해 보십시오.
약간 내성적인 면이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사람 사귀기를 좋아하는 편이니 괜찮을 겁니다.
그럼 수고하십시오.
2007.6.5. 안초

약대편입 글쓴이: 상담자  날짜: 2007.06.05. 18:25:48
조직적인 테두리가 맞지 않는건 어울리지 못하는건가요?
그런 면은 없는 것 같은데
그럼회사생활도 못하는 건가요ㅠㅠ
엄마께서는 저보고 관운 과 말주변이 있다고 공무원과 선생님을
권유하셨거든요. 저도 제 적성을 생각해보고 아이들을 좋아하고
가르치는 것에도 흥미있어 교대를 가고 싶었으나 작년에 낙방하고
무엇을할까고민중에...ㅠㅠ 저번에도 상담드린적잇었는데그때
다시 수능보는것을 권유하셔서 저도 생각은 해봤는데 수능은
뒤를 보는것같은 느낌이 들어서요 고민하다.
좀더 안정적이고 전문적인 걸 생각하다 보니 약대 편입이었습니다.
그럼 제가 그 쪽으로 정진만 다한다면 가능할까요??

판단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6.05. 19:56:09
제가 조언하는 것은 적성과 소질 그리고 본인의 관심을 부합시켜 판단합니다.

적성은 표현력이고, 소질은 모으는 것입니다. 그런데 관운(조직)은 별로입니다. 그리고 관심 사항이 예전에는 교대인데 이번에는 약대로 바뀌었습니다.

따라서 예전에는 약대에 대한 관심은 없었고, 교대가 적성에 맞지 않는 것이 아닌데 어찌 교대를 포기하라고 하겠습니까. 그러나 최종적으로 관운보다는 전문직이 현재 입장에서는 더 좋다고 판단되어 그렇게 조언을 드렸던 것입니다.

결국 최종판단은 본인이 하는 것이니, 다시 한 번 본인 생각을 정리해 보십시오. 저는 조언을 드릴 뿐입니다. 감사합니다.
2007.6.5. 안초

판단 글쓴이: 상담자  날짜: 2007.06.05. 22:19:42
감사합니다.^^
네~마지막판단은 제손에 달려있겠지만
약대편입이 쉬운 길도 아니고 저랑 안맞는건지
몇년씩 시간만 잡아먹는건
아닐까 하는 두려움이 앞서서 상담드렸어요.~
친구들은 내년에 졸업하고 고민들이 없어보이는데
저는 온종일 제 진로에 대한 생각입니다.
언제쯤 내 분야를 찾을까하는 생각이ㅠ지금이 그 터닝포인트가 될것 같은데,
나이가들수록 하고 싶은것보다 자꾸 이것저것 여러가지를
생각해보고 따지니까 복잡해지네요ㅠㅠ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상담 부탁드립니다 ^-^ 글쓴이: *** 날짜: 2007.02.24. 00:58:32
1985년 6월 2일(양력) 오후 3시 45분경 생입니다. 여자이며, 청주에서 태어났습니다. 전 올해 교대 4학년에 진급합니다. 기본적으로 이것을 토대로 질문 드리겠습니다^^.

1. 올해 11월에 임용고시가 있습니다.(1차 발표는 12월, 최종 발표는 이듬해 1월에 있습니다.) 시험운에 대해 여쭙고 싶습니다. 또한 지원하고자 하는 지역은 서울, 대전, 경기도, 충청북도 네 곳중 하나인데, 어느 지역이 제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2. 제가 초등학교 교사로서 적합한지 알고 싶습니다. 사실 본래 취향은 외교/정치/경제/무역/사회교육/교육사회학 등의 사회나 외교 관련이었는데, 집안 사정으로 인해 교대에 오게 된 것이라 고민이 많이 됩니다. 물론 지난 3년동안 스스로 마음을 다잡고 훌륭한 교사가 되기 위해 노력했고, 지금은 나름의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파생되는 두 가지 진로에 대한 질문을 드립니다.

3. 2.번과 관련하여 질문 드립니다만, 저는 사실 아직까지도 제가 하고자 했던 공부에 미련이 있답니다. 사실 임고를 치른 후, 외무고시 공부를 하고 싶은 욕심도 있습니다. 제가 가장 원하던 진로는 외교관이었기 때문이죠. 그런데 외무고시가 만만해 보이는 시험이 절대 아니기 때문에, 더욱이 외무고시에 신경쓰게 되면 휴직이 불가피 하기 때문에 고민이 많이 됩니다. 저의 이쪽으로의 운은 어떤지 알고 싶습니다.

4.저는 공부에 욕심이 있는 편입니다. 될 수 있는 한 임용고시 합격과 동시에(외무고시를 포기하고) 교육대학원에 진학하고자 합니다. 사실 나중에는 미국이나 독일로 유학을 다녀와 교수직까지 하고픈 욕심이 있습니다만, 이게 어느 정도 운이 받쳐주는지 모르겠습니다. 부모님은 그냥 평교사로 편하게(?) 있기를 원하시지만 제 스스로 욕심이 나는군요.

(전공하고자 하는 과는 사회교육과/영어교육과/교육학과/상담과/교육행정 중에서 정하고자 합니다.) 물론 평교사로서 취미를 즐기며 즐겁게 사는 방식도 좋습니다^^. 하지만 그 이전에, 제가 가장 하고 싶은 두가지 일(외교관/교수직)에 대한 운이 너무나~ 궁금하답니다^^. 그리고 이건 다른 질문입니다만,

5. 배우자운 역시 궁금합니다^^;;;. 같은 일을 하는 사람을 만나고 싶은데 자연스럽게 인연이 될지, 선으로서 만나게 될지 궁금하네요. 부디 혜안으로서 살펴 주시기 바랍니다.

광대뼈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2.24. 06:48:50
몇 가지 확인하고 진행하겠습니다.
넓은 이마 둥근 얼굴이며, 못생긴 광대뼈가 나왔습니다.
신음식과 매운음식을 싫어하며, 쓰고 단음식을 좋아합니다.
인내심이 없어 조직 등에 묶이는 것이 싫습니다.
추석 때 안 좋은 일이 발생하는 등 싫습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네 아니오 답변하시면 됩니다.
2007.2.24. 안초

광대뼈 글쓴이: *** 날짜: 2007.02.24. 09:17:03
1. 넓은 이마 둥근 얼굴이며, 못생긴 광대뼈가 나왔습니다. -> 아니오/네/아니오.
얼굴형이 둥근 편이긴 하지만 오히려 이마는 좁은 편입니다. 광대뼈가 있긴 하지만 두드러질 정도는 아닙니다. 그냥 평범하게(?) 있습니다^^. 딱히 눈에 띄지 않아요.

2. 신음식과 매운음식을 싫어하며, 쓰고 단음식을 좋아합니다. -> 아니오
신 음식과 매운음식 좋아합니다^^;;(레몬을 그냥 씹어먹고 불닭도 좋아합니다.) 오히려 쓰고 단 음식을 덜 좋아하는 편인데, 사실 음식을 가려먹지 않아요. 시고 짜고 매운 계열 특히 좋아하고, 지나치게 달고 쓴 음식은 멀리 하는 편입니다. 유일하게 못 먹는 음식이라면 크림 류입니다. 생크림, 슈크림 등등을 못먹어요.

3. 인내심이 없어 조직 등에 묶이는 것이 싫습니다. ->네
좋아하는 일이 아니라면 인내심이나 끈기가 부족한 편입니다.
역시 좋아하는 분야의 조직이라면 열심히 참여하고 리더도 되고는 합니다. 하지만 좋아하는 분야가 아닐 경우에는 꽤 게을러지는 경향이 있어요.

4. 추석 때 안 좋은 일이 발생하는 등 싫습니다. ->아니오.
딱히 좋지 않은 일이 발생하지는 않아요. 오히려 명절을 즐겁게 보내는 편입니다^^. 친가친척과는 소원한 편이지만 외가친척과는 한지붕 가족 식으로 화목하게 지내거든요. 때문에 명절때는 주로 외가친척들끼리 모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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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용고시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2.24. 10:35:18
지금 기의 흐름이 바르지 못합니다. 그래서 코가 자주 막힐 것이며, 집중력도 약할 것입니다. 한마디로 전반적으로 약합니다. 따라서 혹 기회가 된다면 명상, 수련 같은 운동에 관심을 가져 보십시오.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위와 같은 기 흐름에서 미래를 예지한다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그러나 큰 흐름 몇 마디만 해 보겠습니다.

먼저 교직은 맞습니다.
선생님, 교수는 같은 류이므로 본인 노력여부에 따라 결정될 일입니다. 그리고 근본적으로 움직이기를 좋아하므로 외교관도 취향에 맞는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위 꿈을 이루기에는 역부족일 듯합니다.

아직 젊으신 분이니 꿈을 꾼다는 것은 좋습니다. 그러나 현실이 있는 만큼 일단은 힘을 하나로 모으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일단은 모든 역량을 평교사 지위 확보를 위해 임용고시에 힘을 모으십시오. 그리고 나서 다음을 생각하십시오. 아마 이것도 만만치 않을 겁니다. 지역은 중앙이 좋습니다. 서쪽과 동쪽은 아닙니다. 그런데 위에서 말씀하신 지역이 모두 중앙이므로 괜찮습니다. 배우자 운도 괜찮은 편입니다.
2007.2.24. 안초

임용고시 글쓴이: *** 날짜: 2007.02.24. 11:06:10
답변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지금으로선 코가 막히거나 딱히 집중력이 약하거나 하는 상황은 아닙니다^^; 그래서 나름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구요. 말씀 참고하여 앞으로도 페이스가 흐트러지지않게 노력하겠습니다^^.

그런데 기의 흐름이 바르지 못하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궁금합니다. 혹시 삼재와 관련있는 건가도 싶구요. 또한 바르지 못하다면, 이 바르지 못한 흐름이 언제쯤 풀릴지 여쭤봐도 될까요?

감응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2.24. 14:03:01
3재와는 관계없고, 신경쓸 필요도 없습니다.
일단 제 얘기는 무시하시고 열심히 공부하시어 좋은 결과를 만드십시오.

지금 전혀 상황이 맞지 않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생년월일시가 틀리다고 보기도 어렵습니다. 이것은 감응이 잘 되지 않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위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전혀 의미없는 얘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위 흐름이 언제 풀릴지도 모릅니다. 스스로 할 일만 남은 겁니다. 좋은 얘기를 해주고 싶었는데 이 정도 밖에 안 되었습니다.

좋은 결과를 만들어 자신에게 투자할 시간이 확보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2007.2.24. 안초

감응 글쓴이: *** 날짜: 2007.02.24. 14:56:19
감사합니다^-^.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상담 부탁드리겠습니다.^^ 글쓴이: *** 날짜: 2007.02.16. 13:41:51
안녕하세요? 올 해 21살되는 학생입니다.
20살에 재수를 하지 않고 정상적으로 대학에 입학했으나 열심히 공부한만큼의 댓가가 나오지 않았다 생각하여 휴학을 하고 약 6개월 정도 수능 공부를 하여 이번에 수능을 다시 보았습니다.. 욕심도 나고.. 올한해 더 해보면 더 좋은 경과 더 나은 결과가 나오지 않겠나 싶어 아직 어리고 하지 1년을 더 투자해 볼까 하는 생각입니다. 애초에 교대를 목표로 시험을 봤으나 올해 교대는 합격 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번한해 다시 한번 교대를 목표로 한다면 어떨지.. 교대가.. 제 적성에 맞는지 등이 궁금합니다.

또 두달 여 전에 연인과 헤어졌는데 서로가 오해등으로 인해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만나보고 싶은데 올한해 인연운은 어떤지도 무척 궁금합니다.
1987년 8월29일 양력 생이구요 ,여성이며, 오전 11시8분에 부산에서 출생하였습니다.(본인)

표현력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2.16. 18:16:30
몇 가지 확인하고 진행하겠습니다.
이마는 볼록 나오고 둥그러면서 각이 진 얼굴입니다.
달고 매운 음식을 좋아하고, 술은 얼굴이 빨개지고 약해서 못 먹습니다.
깊은 생각하는 사고력보다는 표현력이 좋습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네 아니오 식으로 답변하십시오.
2007.2.16. 안초

표현력 글쓴이: *** 날짜: 2007.02.16. 18:51:20
네~ 이마는 살짝 넓으면서 볼록 나왔으며 둥글면서도 살짝 각진 얼굴 맞습니다. 단 음식은 무~척 좋아하며 매운 음식또한 상당히 좋아합니다.부모님께서 는 안그래도 위장이 약한애가 맵고 자극적인 음식 좋아한다고 자제 하라 하시지만 매운 음식이 입에 맞더라구요~ 술은 기분이 좋으면 어느정도는 마시는데 그 어느정도 마시는 것도 잘 먹지 못하고 얼굴이 달아 오르는것 또한 맞습니다.

또한.. 어렸을때 부터 표현력이 좋다는 말도 많이 들었고 본인 스스로 생각하기에도 맞습니다. 저희 부모님께서는 제가 말하는걸 들으시면 항상"말은 청산유수라니까;" 하실 정도입니다.;;

여자지만 포부도 크고 꿈도 커서 그 꿈을 실현 하고 싶은데 어떤 식으로 진로를 잡아야 할지도 잘 모르겟습니다..저는 초등학교때 부터 고3때 까지 즉.사관학교 시험에서 낙방하기 전까지도..좀더 솔직히 말하면 아직까지도 사관학교를 지망하고 있습니다..하지만 저의실력은 그 정도 까지 미치진 못하다는걸 잘알고 잇어 진로를 과감히 바꿨으나 한번더 수능시험을 보는게 좋을지..진로를 어떻게 정해야 할지 너무 고민입니다.

또한 재수하면서 알게된 남자친구 또한 이전에 만났던 사람들과는 다른 느낌이 있었고 잘해보고 아직 어리지만 같이 열심히 공부하고 미래를 함께 하고 싶었는데 상황이 어찌되다 보니 헤어진것 또한 참으로 애석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헤어진 그 분과 좋은 만남 다시 가지고싶은데..어찌하면 좋을지..여러가지로 너무 복잡하고 고민이 되어 이렇게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교대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2.16. 19:40:01
결론부터 얘기하면, 선생님 맞습니다.
전체를 조명해가며, 알기 쉽게 설명하는데 소질이 있습니다.
문제는 교대 입학인데, 지금은 목표를 향해 열심히 노력할 수밖에 없군요. 합격을 장담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닙니다. 아니면 일반대학 졸업해도 임용고시 볼 수 있지 않나요. 지금은 어떤지 모르지만...

보통 이성이 공부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있고, 안 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일단은 도움이 안 되는 사람입니다. 물론 궁합에 따라 다르므로 섣부리 판단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이성 친구는 뒤로 미루고 공부에만 몰두해서 목표를 쟁취하십시오.

참고로 23세 이후 몇 년간은 혼란이 올 수 있습니다. 이것을 어느 정도 겪게 될지는 저도 모릅니다. 그때 어떻게 대처하는가에 따라 다릅니다. 아마도 단음식은 싫고, 짠 음식이 좋아질 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렇게 하십시오. 맞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둥근 편의 얼굴에서 약간 갸름한 얼굴로 변하게 될 것이며, 얼굴 크기도 줄어들 것 입니다.^^

그러므로 위 혼란한 시기 이전에 자신이 가고자 하는 길의 단초를 잡아야 할 것입니다. 따라서 캠퍼스 생활을 하면서 지나가는 것이 가장 무난할 것으로 보입니다. 고민할 문제는 아니고, 그때 가서 그런 변화가 잃어나면 제 말을 기억해서 그대로 따라가면 된다는 말입니다.

이런 큰 흐름은 인간이 거스를 수 없는 것이고, 단지 여기서 우리가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하는 것이 바로 내가 노력해야 할 분야입니다. 물론 위 순간의 선택과 노력이 우리 인생을 얼마든지 바꿀 수 있습니다.
2007.2.16. 안초

휴학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2.16. 21:02:43
아직은 젋고 기회도 있고, 휴학도 한 상태이니, 수능에 도전해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래야 결과가 어떻든 후회도 없을 것 아니겠습니까.

어차피 헤어진 남자이니 미련 같지 말고 공부에 매진했으면 합니다. 인연이 있는 남자라면 당연히 다시 만납니다. 그때 이 남자가 나한테 좋은 역활을 할지, 나쁜 역활을 할 지 그 인연을 신중히 판단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지금은 누구를 깊히 사귈 때가 아니라, 여러 남자들을 가볍고 넓게 만나 볼 때입니다. 그러나 정해진 목표가 있으니 이것도 당분간 자제해야 하겠지요. 그러니 다음에 인연이다 싶을 때 다시 문의하십시오. 그럼 좋은 결과 기대합니다.
2007.2.16. 안초

휴학 글쓴이: *** 날짜: 2007.02.16. 23:32:08
조언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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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