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대뼈'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05.03 진로-소질,우울증
  2. 2008.04.14 감응-광대뼈,교대,임용고시,교수

고민녀 님께서 남기신 글

>성별:여자
>생년월일:1981월3월20일생(양력)
>태어난시: 17:00
>형상:얼굴형은 살이 쪄서 얼굴형이 둥그런 형이지만 볼살은 별루 없고 작아서
>남들이 얼굴만 봤을때 살찐지 몰라요~피부색은 흰편이구요~턱에만 여드름이 조금씩 있어요 그리고 옆에서 봤을때 턱이 조금 주걱턱이라약간납작한 얼굴이구 눈코입이 오목조목해요~키는167정도구 조금통통한편

>음식:짜고 맵고 달고 이런 자극적 음식을 좋아하고 술도 못하는 편은 아니지만 잘마시는 편도 아니에여
>성격:성격은 활달한 편은 아니자만 분위기 잘 맞출줄 알고 0형이라직선적인 면도 있지만 정도 많고 거짓말 못한다,변덕이 심하다 감정기복이 심하다 끈기가없다
>직업:미용계통
> (인복,직업운,남편운,재물운)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너무 답답해서 올립니다 고민 좀 풀어주세요~
>저의 고민은 20살이후로 일해 본적이 1년도 안됩니다,
>여기 저기 취업할려구 배운건 많지만 끈기가 없어 배우고나서 취업하게 되면 2달채 못가서 그만둔적이 한 두번이 아닙니다,그로 인해 자신감도 많이 상실되고 대인기피증도 생기게 되고 친구들도 지금은 거의없습니다,연락와도 피하게되고 안만나게 되니 서서히 멀어지게 되고 그러네요~ 내자신이 자꾸 한심하게만 느껴져요~

>몇달전에도 피부자격증을 따서 취업을 했어요 이게 나의 마지막 직업이라 생각하고...근데 원장한테 배울기술이 없다 생각해서 그만 뒀어요~지금은 집에있어요ㅠㅠ면접보면 다들 맘에 든다고 나오라고 하는데 나의맘의 갈피를 못잡겠네요 이 직업이 저에게 맞는건가요?

>저 어떻게 살아나가야되죠?끈기 생활력 저에겐 멀게만 느껴지는 단어입니다
>부모님께 너무나 죄송하구 지금은 우울증 무기력증 땜 더 그런것같애여
> 도와주세요~


제목: 우을증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8.29. 06:58:34
“여기 저기 취업할려구 배운건 많지만 끈기가 없어 배우고나서 취업하게 되면 2달채 못가서 그만둔적이 한 두번이 아닙니다,”

네, 원래 이럴 수 있는 사람입니다. 운이 하는 것이니, 너무 자신을 원망하지 마십시오. 그렇다고 아주 꽉 막힌 것도 아니니, 포기하지 마시고 움직이십시오. 그러다보면 아직은 젊었고 또 운도 아주 나쁘지 않으니 반드시 길은 열릴 겁니다. 특히 남자도 사겨 보십시오. 취직보다 남자 운이 먼저 트일 수 있습니다. 사실 작년이 괜찮았는데...

우울증도 스트레스에 의한 정신적인 측면에서 심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움직이거나 음악을 듣는지 혹은 명상 등으로 자신을 다스려 보십시오. 절대 포기하시면 안 됩니다. 여기서 집중력을 키워보십시오. 그렇게 허무하게 단기적으로 방황만은 하지 않을 겁니다.

소질은 뭔가를 표현하는 일이 맞습니다.

이런 측면에서 볼 때 미용사도 이 범주에 속한다고 할 수 있겠지요. 중요한 것은 흥미를 느껴야 합니다. 남에게 지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모든 주어진 일에 감사하고 열심히 해 보십시오. 하나하나가 다 소중하고 아름다울 겁니다. 이렇게 되면 사랑스럽지 않은 것이 없는데 어찌 흥미가 없겠습니까. 결국 자신과의 싸움이 누구보다도 중요한 분입니다.

특히 고민 하시면 안 됩니다. 이 고민이 모든 것을 무너트릴 겁니다. 힘내세요.
2007.8.28. 안초


☞ 고민녀 님께서 남기신 글
>안초님 고민 들어주셔서 감사해요~
>안초님~한가지 더 물어볼께요~^^ 작년 4월달에 남자친구 생겼어요~저한테 너무나 잘해주지만 성격이 안맞아 자주 싸우는데요 일방적으로 제가 머라고 하는거지만,,결혼상대자로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생년월일이 1981년 5월20일새벽1시경에 태어났구요~키는188정도에 마른체격이구 예민한성격이구 얼굴은광대뼈가 튀어나서 날카로워보여요 눈도 안좋아서 안경썼구요,,저랑 맞나요?궁금해요^^이친구가 옆에 있어서 도움이 되긴 하는데,,,봐주세요^^


제목: re: re: 우을증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8.30. 06:29:50
말씀하신대로 결혼상대는 아닙니다.
그러나 꼭 위 사람이 아니더라도 남자는 우울증을 다루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을 만난다고 해도 역시 많이 싸울 것입니다. 그것은 자신의 우울증과 대신 싸워 주는 것이라고 생각해도 좋습니다.

참고로 남자는 이마가 훤히 넓고, 피부색이 흰색보다는 좀 붉은 빛이 도는 분을 찾아보십시오. 광대뼈도 안 됩니다.
2007.8.29. 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상담 부탁드립니다 ^-^ 글쓴이: *** 날짜: 2007.02.24. 00:58:32
1985년 6월 2일(양력) 오후 3시 45분경 생입니다. 여자이며, 청주에서 태어났습니다. 전 올해 교대 4학년에 진급합니다. 기본적으로 이것을 토대로 질문 드리겠습니다^^.

1. 올해 11월에 임용고시가 있습니다.(1차 발표는 12월, 최종 발표는 이듬해 1월에 있습니다.) 시험운에 대해 여쭙고 싶습니다. 또한 지원하고자 하는 지역은 서울, 대전, 경기도, 충청북도 네 곳중 하나인데, 어느 지역이 제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2. 제가 초등학교 교사로서 적합한지 알고 싶습니다. 사실 본래 취향은 외교/정치/경제/무역/사회교육/교육사회학 등의 사회나 외교 관련이었는데, 집안 사정으로 인해 교대에 오게 된 것이라 고민이 많이 됩니다. 물론 지난 3년동안 스스로 마음을 다잡고 훌륭한 교사가 되기 위해 노력했고, 지금은 나름의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파생되는 두 가지 진로에 대한 질문을 드립니다.

3. 2.번과 관련하여 질문 드립니다만, 저는 사실 아직까지도 제가 하고자 했던 공부에 미련이 있답니다. 사실 임고를 치른 후, 외무고시 공부를 하고 싶은 욕심도 있습니다. 제가 가장 원하던 진로는 외교관이었기 때문이죠. 그런데 외무고시가 만만해 보이는 시험이 절대 아니기 때문에, 더욱이 외무고시에 신경쓰게 되면 휴직이 불가피 하기 때문에 고민이 많이 됩니다. 저의 이쪽으로의 운은 어떤지 알고 싶습니다.

4.저는 공부에 욕심이 있는 편입니다. 될 수 있는 한 임용고시 합격과 동시에(외무고시를 포기하고) 교육대학원에 진학하고자 합니다. 사실 나중에는 미국이나 독일로 유학을 다녀와 교수직까지 하고픈 욕심이 있습니다만, 이게 어느 정도 운이 받쳐주는지 모르겠습니다. 부모님은 그냥 평교사로 편하게(?) 있기를 원하시지만 제 스스로 욕심이 나는군요.

(전공하고자 하는 과는 사회교육과/영어교육과/교육학과/상담과/교육행정 중에서 정하고자 합니다.) 물론 평교사로서 취미를 즐기며 즐겁게 사는 방식도 좋습니다^^. 하지만 그 이전에, 제가 가장 하고 싶은 두가지 일(외교관/교수직)에 대한 운이 너무나~ 궁금하답니다^^. 그리고 이건 다른 질문입니다만,

5. 배우자운 역시 궁금합니다^^;;;. 같은 일을 하는 사람을 만나고 싶은데 자연스럽게 인연이 될지, 선으로서 만나게 될지 궁금하네요. 부디 혜안으로서 살펴 주시기 바랍니다.

광대뼈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2.24. 06:48:50
몇 가지 확인하고 진행하겠습니다.
넓은 이마 둥근 얼굴이며, 못생긴 광대뼈가 나왔습니다.
신음식과 매운음식을 싫어하며, 쓰고 단음식을 좋아합니다.
인내심이 없어 조직 등에 묶이는 것이 싫습니다.
추석 때 안 좋은 일이 발생하는 등 싫습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네 아니오 답변하시면 됩니다.
2007.2.24. 안초

광대뼈 글쓴이: *** 날짜: 2007.02.24. 09:17:03
1. 넓은 이마 둥근 얼굴이며, 못생긴 광대뼈가 나왔습니다. -> 아니오/네/아니오.
얼굴형이 둥근 편이긴 하지만 오히려 이마는 좁은 편입니다. 광대뼈가 있긴 하지만 두드러질 정도는 아닙니다. 그냥 평범하게(?) 있습니다^^. 딱히 눈에 띄지 않아요.

2. 신음식과 매운음식을 싫어하며, 쓰고 단음식을 좋아합니다. -> 아니오
신 음식과 매운음식 좋아합니다^^;;(레몬을 그냥 씹어먹고 불닭도 좋아합니다.) 오히려 쓰고 단 음식을 덜 좋아하는 편인데, 사실 음식을 가려먹지 않아요. 시고 짜고 매운 계열 특히 좋아하고, 지나치게 달고 쓴 음식은 멀리 하는 편입니다. 유일하게 못 먹는 음식이라면 크림 류입니다. 생크림, 슈크림 등등을 못먹어요.

3. 인내심이 없어 조직 등에 묶이는 것이 싫습니다. ->네
좋아하는 일이 아니라면 인내심이나 끈기가 부족한 편입니다.
역시 좋아하는 분야의 조직이라면 열심히 참여하고 리더도 되고는 합니다. 하지만 좋아하는 분야가 아닐 경우에는 꽤 게을러지는 경향이 있어요.

4. 추석 때 안 좋은 일이 발생하는 등 싫습니다. ->아니오.
딱히 좋지 않은 일이 발생하지는 않아요. 오히려 명절을 즐겁게 보내는 편입니다^^. 친가친척과는 소원한 편이지만 외가친척과는 한지붕 가족 식으로 화목하게 지내거든요. 때문에 명절때는 주로 외가친척들끼리 모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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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용고시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2.24. 10:35:18
지금 기의 흐름이 바르지 못합니다. 그래서 코가 자주 막힐 것이며, 집중력도 약할 것입니다. 한마디로 전반적으로 약합니다. 따라서 혹 기회가 된다면 명상, 수련 같은 운동에 관심을 가져 보십시오.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위와 같은 기 흐름에서 미래를 예지한다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그러나 큰 흐름 몇 마디만 해 보겠습니다.

먼저 교직은 맞습니다.
선생님, 교수는 같은 류이므로 본인 노력여부에 따라 결정될 일입니다. 그리고 근본적으로 움직이기를 좋아하므로 외교관도 취향에 맞는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위 꿈을 이루기에는 역부족일 듯합니다.

아직 젊으신 분이니 꿈을 꾼다는 것은 좋습니다. 그러나 현실이 있는 만큼 일단은 힘을 하나로 모으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일단은 모든 역량을 평교사 지위 확보를 위해 임용고시에 힘을 모으십시오. 그리고 나서 다음을 생각하십시오. 아마 이것도 만만치 않을 겁니다. 지역은 중앙이 좋습니다. 서쪽과 동쪽은 아닙니다. 그런데 위에서 말씀하신 지역이 모두 중앙이므로 괜찮습니다. 배우자 운도 괜찮은 편입니다.
2007.2.24. 안초

임용고시 글쓴이: *** 날짜: 2007.02.24. 11:06:10
답변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지금으로선 코가 막히거나 딱히 집중력이 약하거나 하는 상황은 아닙니다^^; 그래서 나름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구요. 말씀 참고하여 앞으로도 페이스가 흐트러지지않게 노력하겠습니다^^.

그런데 기의 흐름이 바르지 못하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궁금합니다. 혹시 삼재와 관련있는 건가도 싶구요. 또한 바르지 못하다면, 이 바르지 못한 흐름이 언제쯤 풀릴지 여쭤봐도 될까요?

감응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2.24. 14:03:01
3재와는 관계없고, 신경쓸 필요도 없습니다.
일단 제 얘기는 무시하시고 열심히 공부하시어 좋은 결과를 만드십시오.

지금 전혀 상황이 맞지 않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생년월일시가 틀리다고 보기도 어렵습니다. 이것은 감응이 잘 되지 않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위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전혀 의미없는 얘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위 흐름이 언제 풀릴지도 모릅니다. 스스로 할 일만 남은 겁니다. 좋은 얘기를 해주고 싶었는데 이 정도 밖에 안 되었습니다.

좋은 결과를 만들어 자신에게 투자할 시간이 확보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2007.2.24. 안초

감응 글쓴이: *** 날짜: 2007.02.24. 14:56:19
감사합니다^-^.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