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집'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06.30 목아픈 사람의 심리학
  2. 2008.05.05 궁합-결혼,직장
  3. 2008.03.29 소질-휴학,프로그래머,제대,성실,고집

목아픈 사람의 심리학


" 목·자신의 관점만을 고집할 때 목이 경직된다.

목구멍을 통해 우리는 육체적인 삶에 필요한 물과 음식, 공기를 받아들이고 삶에 대한 느낌들을 몸밖으로 내보낸다. 생각과 경험은 머리에서 나온 후 몸 속으로 들어가 행동으로 변환된다. 몸에서 일어난 반응들은 머리로 가서 생각과 말로 표현된다. 목은 머리와 몸을 연결해 주고, 절대적인 것과 상대적인 것 사이를 연결하는 다리 역할을 한다. 목은 특히 지성과 삼성 사이의 상호 소통이 대립될 때 심신의 분열이 일어나는 차단점이 되기도 한다.

우리들은 대부분은 머릿속에 더 많은 에너지를 갖고 있으나-생각하고 말하면서 많은 시간을 보내기 때문에- 가끔은 심장이 더 많은 일을 하기도 한다. 이때 머리와 심장 사이에 대립이 일어나 긴장감이 생기도, 심하면 목이 경직되기도 한다. 머리와 심장 사이에 상호 소통이 이루어지고 서로 존중한다면 서로를 질식시키거나 거부하지 않는다. 조여드는 목을 이완시키기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관찰해 보라. 당신은 자신의 느낌들을 귀담아 들어 줄 필요를 느끼는가? 생각을 줄이고 행동을 더 많이 할 필요를 느끼지는 않는가? 목이 문제는 몸의 반발을 의미할 수도 있는데, 과거에 학대받던 기억이나 신체적인 장애가 있을 때 이런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또 목을 통해 몸 속으로 들어가는 에너지가 부족할 때나 육체적인 존재로서의 자신과의 관계가 부족할 때도 대립이 일어날 수 있다. 당신의 육체는 생기 있고 기운이 넘치는가 아니면 친숙하지 않거나 심지어 잘 모르는 이방인처럼 느껴지는가?

목이 머리를 똑바로 지탱해 주기 때문에 우리는 앞을 응시할 수 있고 품위와 담대함을 유지할 수 있다. 머리를 떨군 자세는 희망이 없거나 포기하는 태도, 또는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처하는 능력이 부족하다는 것을 암시한다. 또한 목은 머리가 움직일 수 있도록 도와 줌으로써 우리가 모든 방향을 볼 수 있게 하며, 바로 우리 앞에 놓여 있는 것뿐만 아니라 더 광범위한 현실을 포용할 수 있게 해준다. 이것은 마음을 열고 다른 사람의 견해를 받아들이는 것을 의미한다.

만약 당신의 목이 뻣뻣하거나 통증을 느낀다면 오로지 자신만의 관점을 고집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당신은 다른 사람에 대해 선입견을 갖고 있거나 거부하고 있는가? 당신의 태도가 편협하지는 않는가? 경직된 목은 또한 내면에서 표현될 수 있는 많은 느낌들을 제한한다. 당신은 자신의 느낌들을 움켜쥐고 있는가? 그 느낌들이 너무 강해서 표현하기 힘든가? 목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없다면 이것은 완고하고 생각이 경직되어 있다는 것을 암시한다. 당신의 목을 부드럽게 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무엇이 당신의 목을 조르고 있어서 움직일 수 없다고 느끼는가? 경직된 목은 결단력이 부족하여 어느 방향으로 고개를 돌려야 할지 알 수 없다는 것을 암시하기도 한다

2004.06.11.
천보 김정겸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상담부탁드립니다. 글쓴이: *** 날짜: 2007.09.09. 00:12:53
생년월일 : 1980년 11월23일(음력) 23시
성별(남/여) : 여

상담내용 : 현재 일 년쯤 만난 남자친구(1980년생 10월 18일 음력 22시20분)가 있습니다.
결혼이야기가 오고 가는데요. 저는 현재 전남에 살고 있고 남자친구는 서울에 있습니다. 제가 경기도로 왔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현재 저는 안정된 직장에서 5년차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곳이 고향이고 부모님도 다 이곳에 계시고 어느 정도 안정된 상황이라 고민이 되네요.. 처음엔 남자친구가 내려온다고 했었거든요.. 이제 인생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야 하는 시점인거 같은데.. 저도 잘 모르겠어요..이 사람과 인연이기에 결혼을 하고 시도간 교류이동으로 경기도로 가야하는지요? 결혼해서 잘 살 수 있을지요? 아님 그냥 전남에서 있어야 하는지요? 제 인생이 확연히 달라지게 될 결정이라.. 쉽지가 않네요...


제목: 첫 눈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9.09. 05:49:15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로 간주하고 몇가지 확인하고 시작하겠습니다.
턱이 긴 편으로 둥근 계란형(약간 각이 있는)의 얼굴입니다.
단음식 좋아하고, 매운 음식 싫어합니다.
고집 등 자아가 강합니다.
초등학교 때 건강이 좋지 않았습니다.

남자 분입니다.
이마가 넓은 계란형입니다.
맵고 짠음식을 좋아고 술은 싫어합니다.
만사 순리를 따르는 성실한 성격입니다.
지금 건강 등 조금 방황할 수 있습니다.
두 분이 첫 눈에 반한 형입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7.9.9. 안초


제목: re: 첫 눈 글쓴이: *** 날짜: 2007.09.09. 10:55:55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로 간주하고 몇가지 확인하고 시작하겠습니다.
>턱이 긴 편으로 둥근 계란형(약간 각이 있는)의 얼굴입니다.
-> 얼굴이 전반적으로 둥근형입니다. 위에 하신 말씀도 맞는거 같구요

>단음식 좋아하고, 매운 음식 싫어합니다.
-> 단음식을 좋아하구요 너무 매운것은 못먹습니다. 불닭 이런거요..

>고집 등 자아가 강합니다.
-> 고집이 좀 있는 편입니다.

>초등학교 때 건강이 좋지 않았습니다.
-> 심하게 좋지 않은 것은 아닌데 자질구레하고 다치거나 아프거나 그랬습니다.

>남자 분입니다
>이마가 넓은 계란형입니다.
-> 맞는 거 같아요..

>맵고 짠음식을 좋아고 술은 싫어합니다.
-> 좀 매운 걸 좋아하는 편이구요.. 술은 잘 못마십니다.

>만사 순리를 따르는 성실한 성격입니다.
-> 그런 편인거 같아요

>지금 건강 등 조금 방황할 수 있습니다.
-> 네 현재 조금 일 때문에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두 분이 첫 눈에 반한 형입니다.
-> 이거는..^^;; 저도 잘 모르겠어요.. 처음에는 잘 되다가 그간 많이 다투고 그랬거든요..


제목: 결혼하십시오.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9.09. 11:30:30
결혼하십시오.큰 문제없습니다.
요즘 KTX 등 교통이 잘 되어 있지 않습니까. 중간 어디 쯤 오시면 2시간 이내에 출퇴근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요즘 세상에 경제가 우선인데 어렵게 얻은 직장을 그만둔다는 것도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봅니다.

여자 분이 남자를 자기 생각대로 휘어잡으려고 할 겁니다. 그리고 남자는 끌려 올 겁니다. 그러나 남자를 조금씩만 올려주신다면 다투는 일은 줄어들겠지요. 또한 그 정도 다투는 것은 당연히 있을 수 있고, 차라리 없다면 더 문제일 겁니다. 자식, 섹스, 성격, 서로의 경제, 능력 등등 고려했습니다.다른 특별한 문제없다면 결심하십시오. 결혼은 내년 양력4월쯤이면 무난합니다.
2007.9.9.
안초

제목: re: 결혼하십시오. 글쓴이: *** 날짜: 2007.09.09. 13:25:33
답변감사합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사주 풀이 및 상담 부탁드리겠습니다. (_ _) 글쓴이: ***  날짜: 2007.05.30. 22:35:13 
1985. 04. 05 (음력) 1985. 05. 24 (양력) (오후) 12시 30분 생
*성 별 : 남자
*주거지 : 서울 중랑구
*성 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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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 제대했고, 현재 대학생 입니다. 만으로는 22살입니다.
현재 공부하는 분야는 컴퓨터 공학이고, 장래에도 전산직 (프로그래머)으로 나가보려 합니다.

군 제대후 잘 할줄 알았는데 자꾸 이리저리 정신이 팔리는 바람에 학업에 집중을 못하고 계속해서 겉돌며 지내고 있습니다.
이런 저에게 대학교에 학비를 대주시는 부모님께 너무 죄송하기만 합니다.

그래서 올해 1학기만 마치고 휴학을 하여 1년동안 외국에 나가 공부해보거나, 국내에서 제 전공공부나 외국어 공부를 집중적으로 해보려 생각중입니다.

궁극적으로 궁금한 건, 지금 너무 겉돌고 있는지라 자꾸 회의감이 생기는데 운명이 과연 전산직 (컴퓨터 프로그래머) 으로 잘 풀려나갈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현시점 이후의 학업운(또는 직장운), 나아가서 제 운명에서의 재물운을 봐주십사 부탁드리겠습니다..

죄송하지만 사족을 달아 하나 더 부탁드리자면 제 애정운도 봐주셨으면 합니다. 아직까지 연애한번 못해본지라 여자에 대한 집착이 크게 없습니다. 이런 제 자신이 가끔은 제 스스로 생각하기에도 이상하다고 생각될때가 있습니다. 이러다 연애한번 못해보고 맞선을 해서 늦게나마 결혼할 운명인지.. 제 애정운, 좀더 크게 봐서 결혼운까지 봐주셨으면 합니다.

글이 길어져 죄송합니다. 봄처럼 따뜻한 하루하루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하얀 피부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5.31. 06:45:18
답변을 주신다면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를 확인휴ㅏ는 것으로 간주하고 상담을 시작하겠습니다.

이마가 넓고 악간 하얀 편의 얼굴입니다.
술은 못하고 매운 음식을 좋아합니다.
고집이 있습니다.
머리가 좋은 편으로 어렸을 때는 영특하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7.5.31. 안초

하얀 피부 글쓴이: 김동준  날짜: 2007.05.31. 08:35:51
말씀하신 외모 형태는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이마는 좁은 편이고, 얼굴이 하얀편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검은것도 아니고, 얼굴빛은 보통정도 입니다.

술은 체질상 못하고, 적당히 매운 음식 좋아합니다.
제 스스로 느끼기에는 고집이 없는 편입니다. 이런걸 고집이라 표현해야 할지 모르지만,
어떤 사건이나 사람을 단정지어 놓고 그대로만 믿으려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어린 시절에는 그리 특출나지는 못했던것 같습니다.
성적은 반에서 상위권에 있었지만, 이런걸 영특하다고 해야하진 못할것 같습니다.
어린시절부터 끈기나 집중력이 부족했던것 같습니다. 학업에 있어서요.
지금은 그런게 더욱 부족해진것 같습니다.
자꾸 이리저리 정신이 팔려서 학업에 전혀 신경을 못쓰고 지내고 있습니다.

공지사항 확인하였고, 그럼 사주 풀이 부탁드리겠습니다.


성실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5.31. 14:26:08

전체적으로 35세 이후 나이가 들면서 좋아지는 형국입니다.
따라서 젊었을 때 어떻게 지내느냐가 인생의 관건이 되겠습니다. 크게 보아 젊은 시절이 가장 방황하는 시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올해가 특히 심합니다. 그러니 올해 새로운 무엇을 이룬다기보다는 하던 대로 꾸준히 밀고 나아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따라서 굳이 휴학까지 하면서 새로운 것을 시도할 할 필요는 없다고 보입니다. 이것 역시 방황일 것이 때문입니다.

직업은 다양하게 소화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래머로서 성공하지 못할 이유가 없습니다. 관건은 얼마나 성실하게 밀고 나아가느냐 이겠지요. 성실과 싸워야 할 것이 때문입니다.

배우자 운은 좋습니다.
그러나 전반적으로 늦어질 수 있습니다.
2007.5.31. 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