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형'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06.19 진로-미대,삼수,편입
  2. 2008.06.03 진로-적성, 피부관리사, 경매재태크
  3. 2008.05.05 궁합-결혼,직장

제목: 편입 /입시 글쓴이: ** 날짜: 2008.01.28. 15:15:52

올해 재수를 한 학생입니다.
하지만 원하는 대학에 들어가지 못하기도 했고 진로에 대해 고민한 결과
미대를 가기를 원합니다.

하지만 다시 삼수를 해야 할지 아님 대학에서 2년 공부한뒤 편입을 해야할지
너무 고민하다 답답해서 올립니다.

성별 :여
1988 , 3 , 19 일 양력
태어난 곳은 경남 사천 이며 시간은 (10시로) 사시 입니다 .


제목: 생선회 글쓴이: 안초 날짜: 2008.01.29. 08:35:00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로 간주하고 상담 진행하겠습니다.

턱도 길고 전체적으로 긴 얼굴입니다.
생선회를 좋아합니다. 단음식 싫어합니다.
표현력이 있습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8.1.29. 안초



제목: re: 생선회 글쓴이: ** 날짜: 2008.01.29. 17:31:36

얼굴과 턱이 긴편은 아닙니다 . 그냥 계란형입니다.

생선회를 좋아하며 표현력은있는것같습니다. 또한 너무 단음식은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적당히 단음식<케잌이나> 은 잘 먹습니다.

올해 삼수를 할지 아님 2년뒤 편입을 할지 너무 고민입니다. ㅜ

그리고 미대가 확실히 저에게 맞는 지도 모르겠고
바쁘시겠지만 답변 부탁드립니다.


제목: 삼수 글쓴이: 안초 날짜: 2008.01.30. 08:37:05

운이 없다고는 보기 힘듭니다. 미대도 안 맞는다고 보기 힘듭니다. 입시보다 더 바늘구멍 같은 편입이라는 것이 실력만으로 되는 것은 아닐 겁니다. 따라서 보장 없는 편입은 말이 안 됩니다.

사실 올해 무슨 결론을 냈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다면 이번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시도해 보아야 할 듯합니다. 뭐 선택의 여지가 없는 듯합니다.

2008.1.30.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상담 좀 해주세요 글쓴이: *** 날짜: 2007.11.20. 13:39:47

안녕하세요 직장미래문제에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생년월일은 1971,1,29 저녁 7시 10분 양력입니다. 여자예요
학교졸업하고 쭉 직장생활을 성실히 해왔습니다
아직 미혼이구요
나이도 이젠 들어서
집에서도 직장보다는 다른 제일을 찾길바라고
저도 이젠 혼자 할수있는걸 하길원하는데
뭘해야하나 생각만 많습니다

나이가 들어서도 제일을 갖길원하는데
어떤일을 하면 저랑 맞고 오래할수 있을까요?
하고 싶은걸로는 피부관리사가 돼는 공부나
경매를 공부해서 재테크에 전념에 볼까하는데 결정하기가 힘드네요

중도에 포기하지말고 열심히 할수있는걸 원합니다
제 적성은 뭘까요
좋아하는 일을해서 돈을 많이 벌구싶어요
상담부탁드려요
성의있는 조언부탁드립니다
제 미래에 지침이 되어주세요


제목: 둥근 계란형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1.21. 07:04:32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로 간주하고 상담 시작하겠습니다.

둥근 계란형 얼굴입니다.
달고 매운 음식 좋아합니다. 생선회 싫어합니다.
조직생활 잘 합니다.
지금보다는 어렸을 때가 건강이 안 좋았습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7.11.21. 안초


제목: re:둥근 계란형 글쓴이: *** 날짜: 2007.11.21. 12:02:41

생선회는 좋아하구요
건강은 좋았습니다
나머진 맞구요


제목: 함께 하세요.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1.22. 08:14:22

피부관리사, 경매재테크
일단 둘 다 할 수 있다고 보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몇 년이 고비일 수 있지만,
현재 직장도 계속 다닐 수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계속 직장을 다니면서,
피부관리사 공부하고,
경매를 주시하면 될 것입니다. 3가지를 함께 해 보십시오.

큰 어려움은 없겠습니다.

2007.11.22. 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상담부탁드립니다. 글쓴이: *** 날짜: 2007.09.09. 00:12:53
생년월일 : 1980년 11월23일(음력) 23시
성별(남/여) : 여

상담내용 : 현재 일 년쯤 만난 남자친구(1980년생 10월 18일 음력 22시20분)가 있습니다.
결혼이야기가 오고 가는데요. 저는 현재 전남에 살고 있고 남자친구는 서울에 있습니다. 제가 경기도로 왔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현재 저는 안정된 직장에서 5년차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곳이 고향이고 부모님도 다 이곳에 계시고 어느 정도 안정된 상황이라 고민이 되네요.. 처음엔 남자친구가 내려온다고 했었거든요.. 이제 인생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야 하는 시점인거 같은데.. 저도 잘 모르겠어요..이 사람과 인연이기에 결혼을 하고 시도간 교류이동으로 경기도로 가야하는지요? 결혼해서 잘 살 수 있을지요? 아님 그냥 전남에서 있어야 하는지요? 제 인생이 확연히 달라지게 될 결정이라.. 쉽지가 않네요...


제목: 첫 눈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9.09. 05:49:15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로 간주하고 몇가지 확인하고 시작하겠습니다.
턱이 긴 편으로 둥근 계란형(약간 각이 있는)의 얼굴입니다.
단음식 좋아하고, 매운 음식 싫어합니다.
고집 등 자아가 강합니다.
초등학교 때 건강이 좋지 않았습니다.

남자 분입니다.
이마가 넓은 계란형입니다.
맵고 짠음식을 좋아고 술은 싫어합니다.
만사 순리를 따르는 성실한 성격입니다.
지금 건강 등 조금 방황할 수 있습니다.
두 분이 첫 눈에 반한 형입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7.9.9. 안초


제목: re: 첫 눈 글쓴이: *** 날짜: 2007.09.09. 10:55:55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로 간주하고 몇가지 확인하고 시작하겠습니다.
>턱이 긴 편으로 둥근 계란형(약간 각이 있는)의 얼굴입니다.
-> 얼굴이 전반적으로 둥근형입니다. 위에 하신 말씀도 맞는거 같구요

>단음식 좋아하고, 매운 음식 싫어합니다.
-> 단음식을 좋아하구요 너무 매운것은 못먹습니다. 불닭 이런거요..

>고집 등 자아가 강합니다.
-> 고집이 좀 있는 편입니다.

>초등학교 때 건강이 좋지 않았습니다.
-> 심하게 좋지 않은 것은 아닌데 자질구레하고 다치거나 아프거나 그랬습니다.

>남자 분입니다
>이마가 넓은 계란형입니다.
-> 맞는 거 같아요..

>맵고 짠음식을 좋아고 술은 싫어합니다.
-> 좀 매운 걸 좋아하는 편이구요.. 술은 잘 못마십니다.

>만사 순리를 따르는 성실한 성격입니다.
-> 그런 편인거 같아요

>지금 건강 등 조금 방황할 수 있습니다.
-> 네 현재 조금 일 때문에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두 분이 첫 눈에 반한 형입니다.
-> 이거는..^^;; 저도 잘 모르겠어요.. 처음에는 잘 되다가 그간 많이 다투고 그랬거든요..


제목: 결혼하십시오.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9.09. 11:30:30
결혼하십시오.큰 문제없습니다.
요즘 KTX 등 교통이 잘 되어 있지 않습니까. 중간 어디 쯤 오시면 2시간 이내에 출퇴근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요즘 세상에 경제가 우선인데 어렵게 얻은 직장을 그만둔다는 것도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봅니다.

여자 분이 남자를 자기 생각대로 휘어잡으려고 할 겁니다. 그리고 남자는 끌려 올 겁니다. 그러나 남자를 조금씩만 올려주신다면 다투는 일은 줄어들겠지요. 또한 그 정도 다투는 것은 당연히 있을 수 있고, 차라리 없다면 더 문제일 겁니다. 자식, 섹스, 성격, 서로의 경제, 능력 등등 고려했습니다.다른 특별한 문제없다면 결심하십시오. 결혼은 내년 양력4월쯤이면 무난합니다.
2007.9.9.
안초

제목: re: 결혼하십시오. 글쓴이: *** 날짜: 2007.09.09. 13:25:33
답변감사합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