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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10 직업-사업, 취직

제목: 지금 바꿀 수 있는 때인지오? 글쓴이: 둘번 날짜: 2007.09.16. 20:08:41
 안녕하세요?
제 생년월일시는 57년 2월 27일( 양) 새벽입니다. 남잡니다.
새벽 닭 울 때라시는데 정확한 시를 모릅니다.
제 형상은 166 정도 키에, 살찐 편은 아니고 각진 얼굴은 아니지만 작은 눈에
존 딱딱한 인상이라 합니다.
정리 정돈 된 것 좋아하고 과일 좋아하고 생선회 좋아합니다만...
상담코자 하는 것은 5 년 째 하고 있는 사업이 지지부진함에 있어 유지하는 것이 유리한지 - 그렇다고 더 나아지리라 보여지는 것도 없지만-,
그만 두고 다른 길을 모색해야 하는지를 알고자 합니다.
부디 식견을 얻어 제 길을 가는데 도움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제목: 월급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9.17. 08:00:37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로 간주하고 시작합니다.
위 글로 문진확인이 되므로 바로 상담합니다.네, 말씀하신 대로 나아지리란 보장이 없습니다.

만사가 그렇지만 사업 역시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면 뒤로 가는 법이지, 결코 머물러 있지를 못한다고 봅니다. 즉 사업해서 돈을 벌든지 아니면 빚을 진다는 말입니다. 제가 볼 때는 후자로 갈 것입니다. 따라서 더 많은 빚을 지기 전에 과감히 결단을 내려야 한다고 봅니다.

그래도 짧게는 올해 내년 후년 계속 괜찮습니다. 따라서 결단은 내리지만 행동은 너무 서두르지 말고 시기를 잘 잡아 정리하십시오. 그리고 이젠 자신을 잘 돌아보시고 owner보다는 월급 받을 수 있는 일을 찾아보십시오. 그리고 건강도 급격히 약해질 것이니 관심을 가지고 관리하십시오.
도움이 되시길...
2007.9.17. 안초


제목: re: 월급 글쓴이: 둘번 날짜: 2007.09.17. 09:27:53
답변 감사드립니다.
먼저 궁금한 것은 제 시가 어찌 되는지입니다.
인시라 보는 분도 있고 묘시나 축시라 보는 이도 있어서입니다.
 제 시를 어찌 감명하시는지 여쭙고 싶고요.
말씀에서 월급 받는 일로 전환하라 하시는데
나이 관계상 재 취업하는 게 싶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럴 기회가 있을런지오?
그럼.
하시는 일 크게 성취하기 바랍니다.

제목: re: re: 월급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9.17. 12:00:10

시간이 인시 아니면 묘시인데, 현재로서 두 시간 중 어떤 시간에 태어났는지 판단하기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위 두 시간이 음양만 다르므로 결과적으로 별 차이가 없기에 두 시간을 함께 적용하였습니다. 만약 현격히 달랐다면 이에 따른 문진확인이 있었을 겁니다.

위와같이 판단한 가장 중요한 단서는 과일(주스) 즉 신맛을 좋아한다는 점을 근거로 하였습니다. 이렇게 되면 매운맛을 싫어하게 됩니다. 아니면 매운맛을 좋아하지만 먹으면 탈이 나게 되어있습니다. 이 점은 분명하며 위 사실이 틀리다면 제 판단은 잘못된 것입니다.

나이가 있으니 취직문제는 당연히 쉽지 않을 겁니다. 그러니 특별한 무엇이 없다면 이제는 실버로서 재취업하는 방법을 찾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전체 사업운은 아니지만 눈만 낮춘다면 그래도 길은 있으리라 봅니다.

2007.9.17. 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