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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03 직업-검찰, 노력
  2. 2008.04.02 유전-연애,애인,상처,공무원,검찰 (1)

제목: 직업 운을 알고 싶습니다..글쓴이: *** 날짜: 2007.06.17. 22:18:23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작년 가을에 전역하고 서울 소재 대학 법대에 재학중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장래 직업으로 고민중이라 상담받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사법시험을 통해 검사가 되거나 행정고시를 통해 검찰사무직으로 근무하는 진로, 두 가지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둘 다 힘들기는 매한가지이고 열심히 노력해야겠지만, 이왕이면 제 운과 맞다는 확신이 있으면 자신감을 갖고 공부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두 가지 진로 모두 제게 맞는지, 아니면 다른 진로가 적절한지 궁금합니다. 아울러 물론, 본인의 노력이 전제되어야 하겠지만 어느 시기가 합격운이 좋은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생년월일 : 1983년 3월 2일 15:45분 (양력) 경기 안성 출생 
성명 : *** (남자)


제목: 두상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6.18. 08:53:17

몇 가지 확인하고 진행하겠습니다. 긴 얼굴로 두상이 큰 편입니다. 키는 작은 편은 아닙니다. 매운 음식을 좋아하고, 회를 좋아하기는 하지만 많이 먹지는 못합니다. 고집이 있고, 생각이 많아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7.6.18. 안초



제목: re: 두상 글쓴이: *** 날짜: 2007.06.18. 11:59:27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몇 가지 확인하고 진행하겠습니다. 긴 얼굴로 두상이 큰 편입니다. 키는 작은 편은 아닙니다.--> 네. 얼굴이 유난히 길어서 어렸을적부터 관련 별명이 많았고, 두상이 남들보다 커서 맞는 모자도 별로 없고 있다 해도 쓰는걸 싫어합니다. 키는 성인 남성 표준에 해당하는 175 입니다.

매운 음식을 좋아하고, 회를 좋아하기는 하지만 많이 먹지는 못합니다.
--> 네. 매운 음식을 좋아하고, 자주 먹지만 땀이 원체 많고 속에서도 잘 안받는것 같아 한번에 많이 먹지는 못합니다. 회도 물론 좋아합니다만 뭐랄까 먹다보면 금방 질린다고 할까.. 역시 한번에 많이 먹지는 않고 조금씩 먹습니다.

고집이 있고, 생각이 많아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 네. 나름 고집이 있어서 우직하고 융통성없이 보여 가끔 미련맞다는 소리도 듣습니다. 이것저것 따지고 생각을 해서 스트레스도 쉽게 받아 큰 시험이나 일을 앞두고는 종종 두통이나 소화불량으로 고생하기도 했습니다.
정말 놀랍군요~ 그럼 조언 부탁드립니다!!


제목: 노력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6.19. 06:23:22
먼저 땀을 많이 배출하는 것은 좋으며, 매운 맛을 좋아하므로 매운 것을 먹으면서 땀을 내면 가벼워진다는 것을 느낄 것입니다. 즉 자신을 관리하는 한 방법으로 좋습니다. 회는 유혹으로 일정한 시기가 지나면 점점 싫어질 것입니다. 두 곳 모두 맞습니다. 검찰도 좋지만 검찰을 받침 하는 행적직도 잘 맞습니다.

전체 운을 볼 때 40세 부터 자신을 펼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다급한 것은 고시합격일 것입니다. 아마도 그렇게 순리롭지만은 않을 겁니다. 그렇다고 합격하지 못한다는 것은 결코 아니니 좌절하셔도 안 됩니다. 실력이 없다는 것이 아니라 화룡첨정의 운을 장담하기 그렇습니다. 따라서 합격률이 좀 더 좋다고 판단되는 쉬운 곳을 목표로 하십시오. 아무래도 노력이 관건이 되겠습니다.

어쨌든 젊었을 때 이것만 뚫어낼 수 있다면 후반 운이 좋으니 큰일을 해 낼 것입니다. 위 문진확인에서 제가 바라보는 것보다 좋으니, 제가 염려하는 것보다는 잘 해낼 것입니다.
수고하십시오.
2007.6.19. 안초


제목: re: 노력 글쓴이: *** 날짜: 2007.06.19. 16:07:47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감사합니다.  고민하고 있던 차에 많은 도움이 된것 같습니다. 다만, 한가지 더 여쭙고 싶은 것은, 부모님께서 얼마 전 제 사주를 보셨는데, 합격운이 29세 이후에는 약해진다고 한다며 가급적 일찍 시험 준비를 하라고 하셔서 고민입니다. 저는 나름대로 학점을 잘 받아놓고 학교 생활을 마치고 수험생활로 들어가서 30세 전후로 합격할 계획을 세워놓고 있는데 주변 상황으로 신경이 쓰입니다.

가급적 일찍 수험생활을 시작하는것이 좋은가요? 한번에 한가지씩 매진하는 성격이라 왠지 힘들것 같기도 하고.. 그리고 위 검찰관련 직종 말고 행정고시 중 법무행정 쪽도 같이 생각하고 있는데 이 길도 저랑 맞는지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부탁드립니다~!

제목: 검찰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6.19. 16:22:02
네, 지금보다는 학점을 잘 받고 계획하신 대로 30제 전후에 승부를 거시는 것이 훨씬 좋겠습니다. 법무행정과 큰 차이는 없어 보입니다만, 검찰관련이 잘 어울립니다.


제목: 감사합니다~!! 글쓴이: *** 날짜: 2007.06.19. 16:43:12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꼭좀 부탁드릴께요 글쓴이: 상담자 날짜: 2007.03.19. 20:42:09

*모든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요즘 복잡한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1985년 6월 3일생(양력 16:45 여자입니다
저는 23년간 단한번도 연애를 해보지 못했습니다 제가 좋아한 남성은 몇명 있었지만 인연이 안되서 모두다 짝사랑으로 끝났습니다 17때 만났던 사람도 사귀는건 아니였지만 서로 감정이 있었는데 결국 5년이 넘게 흐지부지하고 지내다가 군대가고 저는 상처만 받았습니다.

그리고 아무도 못좋아할것같았는데 친구들과 올1월부터 운동을 다니면서 그곳 강사가 저랑 나이도 비슷한 26이고 자상한 성격이라서 금새 친해지고 그사람이 남들보다 저를 좀 많이 챙겨주었습니다.

제가 지금 너무많이 그사람을 좋아하고 인연이 되고싶은데 친구중 한명과 사이가 안좋아지는바람에 저혼자 거기를 못나가고 연기를 해버렸습니다. 이상태로라면 친구랑 서먹해서 못나갈거 같은데 오늘 우연히 그사람을 만났습니다. 마음접을려고했는데 자꾸 못잊겠네요,ㅠㅠ 정말 인연이였으면 좋겠는데. 곧 있으면 그만 둘수도 있다는데 어쩌죠 정말 인연이 아닐까요??? 제가 원래 남자운이 없나요.?

또 친구 대인관계에서는 자꾸 왜 이런일들이 생기는건지 별로 다툴일도 아니였는데 일이커져버렸어요 그리고 피해는항상 저만 보게되네요 그친구는 아무런 피해없이 잘만다니는데, 관계가 나아질기미는 없나요?

공무원이 되려고 검찰사무직을 준비중입니다, 원래부터 법이나 검찰쪽에 관심이 많아서 준비하고있는데 된다는보장이없어서 불안하네요, 공부가 쉬운것도 아니고 좋은결과가 나오지않을까봐 불안하기도 하고 확신이 안서네요, 답변부탁드릴께요^^

매운음식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3.20. 07:42:23
몇 가지 확인하고 진행하겠습니다.
넓은 이마에 각이 진 둥근 편의 얼굴입니다.
매운음식을 좋아하고, 술은 싫어합니다.
고집이 있고 어렸을 땐 인내심이 없었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네 아니오식으로 답변주십시오.
2006.3.20. 안초

매운음식 글쓴이: 상담자 날짜: 2007.03.20. 19:41:45
이마는넒은편이고 얼굴이 각이진건 모르겠는데 동글동글합니다
매운음식은 좋아하고 술도 좋아하는데 소주보다는맥주를 좋아합니다
고집이 굉장이 세며 인내심은 강한편입니다


배우자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3.21. 07:30:56
말씀하신 그대로입니다.

검찰사무직 공무원 잘 맞습니다.
방향은 옳고 운도 괜찮으니 열심히 노력하시면 좋은 결과 얻으실 것입니다.

사람은 누구든지 장점이 있으면 단점도 있게 마련입니다. 굳이 단점을 꼽으라면 말씀하신대로 배우자 및 친구관계가 순리롭지만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결혼을 못하거나 그렇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런 부분을 항상 감안해서 대처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위 강사 분도 일단은 가볍게 만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2007.3.21. 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