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합니다 글쓴이:** 날짜: 2006.07.24. 00:47:41
안녕하세요  
1984년 2월27일 음력 낮 12시 반 태생 여자, 태어난곳: 여수 입니다.
올해 연애운이 좋지않은걸로 알고있는데 그래서 가능하면 연애를 안하려고 하는데, 저에게 호감을 가지고 다가오는 사람이 있어서요. 마음에 백프로 드는건 아니지만, 가볍게 만나봐도 괜찮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긴 한데 올해 연애운이 좋지 않다라는 말이 계속 마음에 걸려서요 어떻게 하는것이 좋을까요?  그리고, 요즘 심하게 소화가 잘 되지 않거든요 그건 왜그런걸까요,?

술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7.24. 08:11:55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라는 문구가 있어야 무료상담이 진행되지만, 답변을 주시면 위 문구를 동의한 것으로 간주하겠습니다.

몇까지 확인하고 진행하겠습니다.
조금 긴 편의 얼굴에 턱도 조금 긴편입니다.
생선회 등 짠 맛을 좋아합니다. 신맛을 싫어합니다. 술은 약하지만 드실 겁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해 주십시오.
2006.7.24. 안초

re: 술 글쓴이: ** 날짜: 2006.07.24. 12:32:59
생선회등 짠맛을 좋아합니다. 신맛은 좋아하지않습니다. 얼굴은 긴편이 아닙니다. 술은 약하지만 마십니다.


올해만 조심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7.24. 13:44:03
이해하시기 힘들겠지만, 인체와 인사는 별개가 아닙니다. 사람이 수감되면 병도 함께 얻는 것을 뉴스 등을 통해서 보았을 겁니다. 이것을 인체와 인사는 하나(체용관계)라고 말합니다.

원래 선천적으로 위가 약한 편이며 올해 더욱 심해집니다. 그러나 내년에는 괜찮아 집니다. 물론 운이 그렇다는 것이므로 실제는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더 심해질 수 있고 아니면 덜 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건강하신 분이니 올해 잘 관리하시면 큰 문제없을 것입니다.

위 소화에 문제가 있는 것처럼 배우자 문제도 똑같이 움직입니다. 그러니까 원래 배우자 운이 좀 약한 편이며 올해 좀 더 심해집니다. 그러나 젊으신 분이니 데이트도 해야 합니다. 단지 결혼을 전제로 하실 때는 신중하셔야 합니다. 자신의 주장보다는 타인 특히 부모님의 말씀을 많이 존중하시면 될 듯합니다.

누구든지 단점은 있게 마련이고 이런 단점을 극복하는 사람이 인생을 성공합니다. 그리고 술은 드시면 안 됩니다. 올해는 특히 더욱 그렇습니다. 음식은 잘 관리하고 있습니다.
2006.7.24. 안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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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