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부탁드립니다. 글쓴이: *** 날짜: 2006.05.16. 14:23:47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안녕하세요. 친구소개로 처음 들르게 되었습니다. ^^
1980년 음력 7월 29일 9시50분 서울시 중랑구 중화동에서 태어났고 남자입니다.

1.건강이 좋지 않아서 공부를 잘 열심히 하지 못해 늦게 대학에 들어왔습니다. 몸이 않좋아서 운동을 열심히 한후에 건강을 어느 정도 회복한 상태인데... 건강에 대한 부분이 궁금합니다

2.대학을 늦게 들어와서 연애의 경험이 부족한데 여자에 대한 관심이 많습니다. 저의 매력이나...연애운은 어떠한지 궁금합니다.

장애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5.16. 14:56:07
몇 까지 확인하고 진행하겠습니다. 턱이 각이 진 얼굴에 좀 긴 듯하면서 둥근 얼굴입니다. 키는 크지 않습니다. 된장을 좋아하고, 매운맛과 신맛을 싫어합니다. 질병보다는 장애입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6.5.16. 안초

고쳐서 다시 올립니다. 글쓴이: *** 날짜: 2006.05.16. 15:22:01
턱이 각이 져있고 약간 긴편이고 턱이 뾰족하지만 가늘지는 않고 계란형이라고 볼수도 있지만 얼굴에 약간 골격이 있어 보입니다.

키는 183에 된장도 좋아하고 가리는 맛은 없고 신맛은 다른 사람이 시다고 못먹겠다고 하는 음식들도 달게 잘 먹구요. 돼지고기나 밀가루는 싫어하고 소고기나 닭고기를 싱겁지는 않지만 맛이 너무 강한 것들도 싫어합니다.

그리고 신체적 장애를 말씀하시는 거라면 장애는 없습니다. 그리고 제가 게시판 위를 참조하여 답변하라고 하셨는데 제가 잘 모르겠어서 제대로 된 답변을 드렸는지 모르겠습니다. 아...19**년 *월 *일 저녁 **시 **분생입니다.


신음식 자제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5.16. 17:06:26
장애는 제가 초운에서 누락한 점이 있습니다. 운이 좋았습니다. 사진은 잘 봤지만 사실 사진은 필요 없습니다. 큰 윤곽만 알면 되는 겁니다.

1. 건강
건강은 내년을 고비로 서서히 좋아질 겁니다. 지금 얼굴이 엄청 길어져 있는데 20대에 들어서면서 길어졌을 겁니다. 이것이 바로 질병의 척도를 말합니다. 위 질병은 30대에 들어서면 다시 원래의 모습대로 좀 둥그레 질 것이며 신음식도 싫어질 것입니다. 물론 이것은 운이 이렇다는 것이지, 실제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단지 자신의 질병이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척도가 될 것이며 평생 관리해야 할 병입니다. 신음식을 자제해야 합니다.

2. 애인
30대가 되면 지금보다는 여러 가지 좋아질 겁니다. 그리고 그때 여자도 본격적으로 찾아보십시오. 일단은 옆에 있는 아가씨처럼 둥근 사람이 도움이 됩니다.
2006.5.16. 안초

re: 신음식 자제 글쓴이: *** 날짜: 2006.05.16. 17:47:11

그렇군요
위에 보니까 소고기랑 닭고기를 좋아한다고 쓸려고 했는데 급하게 쓰다보니까 저렇게 써 버렸습니다.ㅎㅎㅎ 네...20대초반에 몸이 많이 않좋았구요... 장애는 아니지만 어렸을때 몇번 세게 넘어져서 앞니를 부러뜨린적이 있는 데 제가 마음이 약해서 그런지 크게 장애를 입은 것 같이 심적으로 힘들어 하곤 했습니다. 아직까지도 앞니가 애를 먹이고 있습니다.

두 부분 모두 앞으로 좋아진다고 하시니 기분이 좋군요.
감사합니다.

빼먹고 여쭙지 못한 문제...  글쓴이: *** 날짜: 2006.05.16. 18:06:05
앞으로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선 어떠한 노력을 하면 될지 여쭈어봐야 할거 같아서요.. 그냥 맵고 신음식을 줄이는 정도면 괜찮을까요...

5미 관리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5.16. 18:24:59
양한방 모두 완치라는 개념은 없고, 다만 관리만이 존재할 뿐입니다.

치병의 가장 기본이 음식(5미) 조절입니다. 위에서 말한 신음식만 자제하고 조절해도 건강은 확연히 달라질 겁니다. 그리고 어차피 자극성 있는 음식은 잘 못 드니까 스스로 조절하게 될 겁니다. 심장이 약해서 그렇지만 이것 역시 점점 좋아집니다.

그렇다고 인위적으로 하면 안 되고, 수련 운동 등 여러가지를 통해서 자연적으로 위 음식조절이 간접적으로 이루어도록 해야 합니다. 스스로 느끼게 되면 좀 더 자신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할 수 있겠지요.

2006.5.16. 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