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좀 부탁드립니다. 글쓴이: *** 날짜: 2006.11.11. 04:44:27
먼저 오늘 이런 사이트 첨 와 봤습니다. 글 일다가 가입하게 되어 무척 기쁩니다. 새로운 이론인것 같군요~! 양 력: 1974년 4월 27일 01:00 *** 성별;남자
제가 정화히 알고 싶은게 있는데요 "재물" "직업" "결혼"  넘 욕심을 낸건가요? 새로운 이론이라 기대대는 군요~ 부디 건강하시길..~!

둥근 얼굴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1.11. 10:22:28
아래 답변을 주신다면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를 인정한 것으로 간주하고 상담을 진행하겠습니다.

약간 길면서 둥근 얼굴에 이마가 넓습니다.
키는 작지 않습니다.
아무 음식이나 잘 먹지만 매운 음식은 싫어합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일반 시중에 있는 이론과는 많이 다릅니다.
2006.11.11. 안초

re: 둥근 얼굴 글쓴이: *** 날짜: 2006.11.11. 18:45:41
얼굴은 둥글고 긴 듯한 얼굴은 맟습니다. 다만 이마는 넓지 않은 편이비니다.
음식은 다 좋아하고 잘 먹습니다.!~
매운맛은 잘 먹지도 않을 뿐더로!! 싫어합니다.
키는 180 정도 됩니다.

현실에 충실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1.12. 08:02:52
사람은 큰 사람입니다. 그러나 이미 많은 승부를 걸었어야 했습니다. 이젠 주어진 환경에 최선을 다한다는 생각으로 하나하나 헤쳐 나아가야 합니다.

1. 결혼
결혼은 이미 했었으면 좋았을 걸 그랬습니다.
괜히 사람만 고르다가 늦어진 것 같습니다. 배우자 복이 없는 사람은 아니고, 늦어지면 늦어질수록 불리하니 결심을 굳혀야 할 겁니다.

2. 직업
조직 속에서 연구하고 기획하여 자신의 영역을 만들어 갈 사람입니다. 아마도 지금 이런 류의 일을 하고 계시리라 봅니다. 자영업은 맞지 않으니 여기에 충실하시면 됩니다.

3. 재물
큰 그릇에 비해 세상이 그만큼 따라주질 못합니다. 그러니 재물도 자신의 뜻만큼은 따라주지는 못할 겁니다. 현실에 충실해서 그만한 대가를 거두겠다는 생각으로 주어진 임무에 충실하시면 됩니다. 허황된 큰 꿈을 꾸지는 말자는 겁니다.
2006.11.12. 안초

re: 현실에 충실"안초님" 글쓴이: *** 날짜: 2006.11.12. 18:08:22
고맘습니다.~! 답녀해주셔서!

안초님이 말하신 "이미 많은 승부를 걸어서야..." 맟는 말씀이십니다.
한가지 마음 아픈 말이 있다면 "이미 많은 승부를 걸어서야..." 이 말은 제가 오랫동안 가슴에 담아 온 말이기에 넘 가슴이 아픕니다.!

승부를 걸어야 한다는 생각은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부모님은 날 도와줄 생각은 전혀 없으신 것 같고 "맨손" "맨몸"으로  부딪치기에는 너무 힘들었습니다.~! 변병같지만..!

큰 그릇에 십원짜리 하나 달랑 던져져 있는 데 무슨 수로 결혼을 하겠습니까!! 할 마음만 있었으면 얼마든 지 할 수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안초님이 보시기에는 "고른다" 그렇게 충분히 보실 수 있었을 겁니다. 결실이 없어서 아직 결혼 못한겁니다. 이제 승부를 걸어야 될 시기가 다 지났다면 더 이상 할 말 없습니다.~

한번 더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1.13. 20:15:48
결혼은 결실이 아니고 시작입니다.

작게 시작해서 하나씩 이루어가는 것 멋지지 않습니까. 부모님의 힘을 빌려서 화려하게 시작해서 과연 얼마나 빛을 낼 수 있을까요.

원래 성공한 사람은 다 맨손 맨몸으로 시작해서 이룬 겁니다. 즉 하나를 이룬 것이 둘을 이루고 둘을 이룬 것이 셋을 이루지요. 인생에는 반드시 시련이 있는 법이고 또 그래야 클 수 있습니다. 부모 힘에 기댄 사람의 대부분은 위 시련을 이겨내지 못합니다. 그래서 결국 부모님까지 주저앉게 만듭니다.

자신이 무엇을 이루기는 벅차지만, 남을 도와 자신의 꿈을 펼칠 수는 있는 사람입니다. 일단은 허리띠를 한 번 더 조이고, 현실에 적응하는 것부터 배워 보십시오. 감사합니다.
2006.11.13. 안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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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