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몸이 안좋습니다. 글쓴이: 또다시.. 날짜: 2007.10.16. 01:16:17

예전에 문의드렸었는데 비밀번호를 까먹어 열람이 안되네요^^;;
다른것도 있고 해서 다시 질문드립니다.

저는 음력 1982,2,3 22시30분 경상도 출생의 남자입니다. 예전에 선생님이 몸이 안좋아질꺼라고 그때되면 놀라지 말라고 하셨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문인지는 몰라도 일여년째 몸이 안좋은 상태가 지속중입니다. 병원은 가보지 않았구요 조금씩 그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으며 지내고 있습니다. 제 병상태는 어떠한지 앞으로 어떻게 될지..어떻게 해야할지 궁금하구요..

전반적인 제 앞으로의 인생과
또 오래사귄 여자친구와의 앞으로의 관계에 대해서도 궁금합니다.
음력 4.10 (양력 5.13) 저녁 7시 30분 태생인 여자아이구요..
답변부탁드리겠습니다.

제목: re: 몸이 안좋습니다.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0.16. 09:00:58

여자 친구는 생년이 없습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그 때가서 정말 그런 일이 생길 때 참고하면 되지 굳이 먼저 스트레스 받으라고 말씀드리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니 스스로 마음 편히 먹는 습관을 키워야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몸이 안 좋은 것은 올해만 그렇습니다. 내년 입춘이 넘어가면 괜찮습니다. 몇 칠 안 남았지요.
2004. 10.16.안초


제목: re: re: 몸이 안좋습니다. 글쓴이: 또다시 날짜: 2007.10.16. 15:53:53

여자친구는 1981년생입니다.
그리고 미리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몸상태가 힘들어서 말씀드린겁니다. 그때말씀해주셨던게 이때를 말씀주신건지.. 그리고 자연 올해만 지나면 괜찮다는 말씀이신가요?


제목: 술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0.16. 18:21:03
몇가지 확인하고 진행하겠습니다.
넓은 이마에 각이 진 얼굴입니다.
생선회를 좋아합니다. 술은 싫어합니다.
자아가 강합니다.
이 분도 올해 몸이 좋지 않습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제가 말씀드린 신체변화는 32세 전후입니다. 어느 정도 변화가 일어날지는 모르며 그때 가봐야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건강에 관심을 가지라고 말씀드린 것인데, 이것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괜히 미리 말해 주었다는 생각도 듭니다. 물론 그냥 지나갈 수도 있으니 그때 대처할 문제입니다. 지금 몸이 안 좋은 것은 1년 병으로 내년이면 좋아 질 겁니다.
2007.10.16. 안초


제목: re: 술 글쓴이: 또다시.. 날짜: 2007.10.16. 19:04:08

넓은 이마지만 각진 얼굴은 아닙니다. 계란형에 가까우며
생선회보다는 돼지고기 같은 종류를 좋아합니다.
술을 좋아하거나 자주 마시지는 않지만, 잘 먹는 편입니다.
자아가 강한것도 잘 모르겠네요.
어쩌면 태어난 시가 문제가 있을지 모르겠네요.
정확한 시간이 아니라 저녁참먹을시간쯤이었다고만 알고 있어서..


제목: 시간이 틀립니다.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0.17. 03:08:31

시간이 틀립니다.
계란형의 얼굴은 이해할 수 있고 좋은 현상입니다. 그러나 돼지고기를 좋아한다거나 또 술을잘 먹는 다는 것은 모순입니다. 위 계란형과 모순입니다. 술은 좋아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그것은 유혹이고 실제로는 몸에서 못 견뎌야 합니다. 답변이 틀리거나 뭔가 잘 못되어 있으니 다음에 제대로 알아서 다시 상담 하시지요.

2007.10.17. 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