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진로상담 좀 부탁드립니다. 글쓴이: *** 날짜: 2008.02.21. 14:49:21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저는 1990년 생이고 9월 7일에 태어났습니다.

태어난 시각은저녁 5시30분~7시 사이며,

태어난 장소는 부산입니다.

키는 173cm로 큰편에 속하며, 뚱뚱한 편입니다.

얼굴에 광대뼈가 튀어나왔고 주걱니구요,

이마가 좁은편입니다.

전체적인 성격은 고집이세고,

자기주장이 강하며 하고자하는일은일단 저지르고보는 스타일입니다.

자존심이 강하며 씩씩하고 게으른면도있습니다.

또 그에반면 눈물도 많은편이고 정에약합니다.

음식은 가리지않고 먹는편인데 신맛이 나는것은 잘 안먹습니다.

요즘 진로때문에 고민이 많은데,

저는 어떠한 일이 제게적합한지 모르겠습니다.

꿈은있는데 너무 제각각이라 도저히 갈피를 잡지 못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여쭈어봅니다.

어떤쪽으로 나아가야 적성에 맞는지 좀 알려주세요.

제 성격과, 저는 어떤쪽이 적성에 맞는지 답변해주십시오.

앞으로 제 하는일이 잘 될지,안될지 이것역시 고민입니다.

제가 변덕이심해서 일자리를 구하면

한군데 오래 정착하지못하는 스타일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럼 수고하세요.



제목: 현실 글쓴이: 안초 날짜: 2008.02.22. 08:02:15

예전에 상담해 드렸던 분입니다.

적성은 자신을 표현하는 일이고, 소질은 무엇인가 바꾸는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예전에 관심을 갖고 있는 호텔리어,뮤지컬배우,파티플래너 잘 맞는 직업이라고 봅니다.

그런데 아직 이런 구체적인 직업보다는 공부에 더 신경 써야 할 때 아닌가요. 이것이 밑받침이 되어야 꿈도 실현할 수 있을 것이니, 현실에 충실해야 하겠습니다.

2008.2.22. 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