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진로와 시험이요.. 글쓴이: ** 날짜: 2008.01.28. 01:06:04

생년월일 : 1985-11-27 (양력)
태어난 시 : 14시 29분 (부산출생)
성별 : 여

저는 현재 국가고시 준비중이랍니다
수학교육으로 나가려고 하는데요
이제 2월에 졸업을 합니다
올해 임용은 합격하지 못했구요
졸업을 하고 재수를 할까, 아니면 학원이나 기간제교사로 취업을 해볼까 고민중입니다..
지금 재수쪽으로 많이 기울어진 상태인데요
올해 8월 혹은 10~11월사이에 임용고시가 있을 예정입니다

제가 지금 이렇게 준비하여 시험에 임하더라도 붙을수 있는 운인가요?
아무래도 시험이다 보니 실력도 중요하겠지만 운도 굉장히 중요할 것 같아서요
저의 사주로는 제가 취업을 하는 쪽이 좋을지 아니면 재수를 하면 좋을지 궁금합니다.

만일 재수로 간다면, 혹시나 올해 합격할 운이 아니라면 이런 운이 오는 것은 언제쯤인지 알 수 있을까요
상담 부탁드립니다~


제목: 둥근 얼굴 글쓴이: 안초 날짜: 2008.01.28. 08:07:15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로 간주하고 상담 진행하겠습니다.

둥근 얼굴에 턱이 좀 나왔나요.
단음식 좋아하지만 음식맛이 예민하지 않습니다.
성실한 편입니다.

2008.1.28.안초


제목: re: 둥근 얼굴 글쓴이: ** 날짜: 2008.01.28. 14:45:42

둥근 얼굴이고 턱은 안나왔어요 오히려 입이 나왔달까..
입다물고있을때 얼굴로만 보면 티가 안나는데..
윗니가 약간 앞으로 나왔거든요~ 근데 얼굴은 좀 많이 동글동글해요^^;;
단음식 좋아하지만 음식맛이 예민하지 않아요~
음 성실할땐 성실하지요^^ 약간 욱하는 성질도 있긴하지만요^^;;


제목: 재수 글쓴이: 안초 날짜: 2008.01.29. 08:27:20

재수하십시오.
운이 없는 사람도 아니고, 또 수학교사도 맞습니다.
단지 마무리를 못 찍는 것은 자신의 노력이 부족한 듯...

2008.1.29. 안초


제목: re: 재수 글쓴이: ** 날짜: 2008.01.29. 11:11:14

선생님 글 잘 읽었습니다.
왠지 힘이 되는것 같네요

사실 얼마전에 사주관련해서 상담을 받은 적이 있는데 재수는 하지만 당장에 되지는 않을거라며 기운이 불리하게 작용하고 있어서 오래동안 재수를 할 생각이 아니라면 접고 취업의 길을 알아보는게 좋을거라는 이야기를 들어서 맥빠져서는 공부도 손에 못잡고 안절부절하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우연히 지지닷컴을 찾게되어서 이렇게 상담 받아보고 여기서도 불리할거같다는 말이 나오면 재수접고 취업을 하려고 생각했거든요~

단지 마무리를 못찍는다는 것이 뒷심이 부족하다는 뜻인거 같은데
결국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거겠죠?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