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직장이동에 대해 문의합니다 글쓴이: *** 날짜: 2007.09.17. 22:18:04

제 남편이 올해 직장이동을 원하는데 가능할런지요

저희 남편은 대학졸업후 대기업에 10년이상 근무하다 6년전 나와 외국회사에서 일하는데 원하는 회사로 이동하고 싶어합니다. 또 이사람이 직장생활이 맞는사람인지 계속한다면 언제까지 할수 있는지요

66년 3월1일(양력) 밤9시이후 태어났답니다 몇년전부터 얼굴과 목덜미에 땀을 많이 흘리는데 잘때 특히 병원서는 스트레스때문이라고만 하고 한약도 먹어봤지만 별 차도가 없네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제목: 매운맛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9.18. 06:54:38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로 간주하고 몇가지 확인하고 시작합니다.

이마가 넓고 긴 얼굴입니다.
술을 못하는 편이고,
매운 음식을 좋아하지만 먹으면 땀을 많이 흘립니다.
고집이 센 편으로 남의 말을 잘 들으려 하지 않지만
사람 사귀기는 좋아합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7.9.18. 안초

제목: re: 매운맛 글쓴이: *** 날짜: 2007.09.18. 09:38:35

이마는 좁은편이고 눈썹뼈가 튀어나와 더욱 좁아보입니다 술을 좋아하고 매운음식을 아주 좋아했지만 요즘은 조금 덜하고요 고집도 세고 사람사귀기도 좋아하고 마음이 약해 거절도 못하는 편입니다

제목: 이직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9.18. 11:52:40

네, 확인하였습니다.
지금은 좋은 시기가 아닙니다. 특히 올해가 그렇습니다. 따라서 이직은 보류하셔야 합니다. 앞으로도 5년 이상은 움직이지 않았으면 합니다. 위 세월만 잘 보낸다면 다음에는 이직을 하더라도 직장생활은 오래 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후반 운이 좋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위 시기에 땀은 흘릴 것이며, 이것 역시 위 5년이 지나가면 없어질 것입니다. 그러나 그 이전에 치료하기는 쉽지 않을 겁니다.
2007.9.18. 안초

제목: re: 이직 글쓴이: 배연조 날짜: 2007.09.18. 17:02:28

답변 감사합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