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두 답답해서 이렇게 올립니다.  글쓴이: ***  날짜: 2007.06.05. 09:41:12
1978.11.15(-) 22:30 생입니다. 이름은 ***이고 회사만 벌써 세번째 옮기고 저번주에 갑자기 사장님이 그만두라고 하더군요.. 뭔가를 잘못한것도 아닌 갑자기 회사를 그만두라는 식으로 말을 하며 제일 답답한건 회사를 3번째 다니고 있는데 일년을 못다니고 회사가 망하거나 아님 월급을 안줘서 생계 유지 막막 다시 월급은 잘나오는데 갑자기 그만두라는 식으로 말하니... 회사가 저랑 않맞는건지...

제가 궁금해 하는건 이번달에 (취업운과이직운)이있는지.. 그리고 어떤 관련된 (맞는직종이나 적성)쪽의 일을 해야 하고.. 어떤일을 해야할지.. 대학졸업하고 나서 아무일이나 최선을 다한다고 하지만 이제 나이도 있는데 계속 이렇게 헛돌며 이런일을 당할때 마다 제 자신감이 점점없어집니다.

여친구랑도 결혼에 대해서 생각을 하고있는데 (1981.06.16(-)) 이렇게 나와서 정말 답답하고 자신감도 없어지고...상담좀 부탁드립니다.


탕국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6.07. 10:02:26
아래 답변을 하시면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를 확인한 것으로 간주하고 상담을 진행하겠습니다.

이마가 넓고 긴 편의 얼굴입니다.
술을 좋아하는 편이고, 짠음식을 좋아하며, 탕국을 좋아합니다.
생각이 많고 인내심이 있는 편입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7.6.7. 안초


탕국 글쓴이: 주태건  날짜: 2007.06.07. 15:57:59 
1. 이마가 넒고 계란형입니다.
2. 술을 그다지 좋아하진않으며 짠음식과 탕국 좋아합니다
3. 생각이 많코 인내심이 있으나 흥분을 하면 앞뒤를 가리지 못합니다.


힘 내세요.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6.08. 06:00:49
언제라고 단정 짖기는 그렇지만, 계속 방황만은 하지 않을 겁니다.
올해도 나쁘다고만 할 수 없습니다.

자기 자리를 찾아가기 위해 겉돌고 있다고 생각하십시오. 그리고 젊었을 때 여러 직장을 다녀보는 것도 경력 면에서 오히려 득이 될 수 있습니다. 너무 비관적으로 생각할 일 아니라는 겁니다.

소질은 뭔가 키우고 기르는 부분이면 좋습니다. 그리고 정신적인 부분도 좋습니다.

여자 친구는 문제가 생길 때 다시 상담하기로 합시다.
자신감을 잃으면 안 됩니다. 힘을 내세요.
2007.6.8. 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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