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탁좀드립니다. 글쓴이: *** 날짜: 2007.02.13. 08:5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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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 1989년 9월 17일 태어난시간 - 오전 6시 30분

올해 수능을 보는데 앞으로 진로는 어떻게 선택하는게 좋을지 감이 안잡히네요..
어떤것이 좋을지.. 그리고 올해 인간관계는 어떻게 될런지.. 좀 봐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아 제가 주기적으로 힘든일이 계속 생기는데.. 무슨 문제가 있는지.. 봐주실수 있을까요..

건강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2.14. 05:41:12
몇 가지 확인하고 진행하겠습니다.
어렸을 때는 턱이 좀 나온 편이었는데, 지금은 둥글면서 각이 진 얼굴입니다.
신음식, 쓴 음식을 싫어합니다. 맵고 단음식을 좋아합니다.
게으른 편입니다.
사례, 비염, 압박 등 건강 변화에 힘듭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7.2.14. 안초

건강 글쓴이: *** 날짜: 2007.02.14. 07:44:41
어렸을때부터 얼굴은 갸름하고 약간 각이 져있습니다.
주로 맵고 단음식을 좋아합니다.
많이 게으르구요.
비염이 약간 있는것 같은데 요즘에 큰 건강변화는 없었습니다.
단지 몸에 전체적으로 기가 많이 부족해져서 기운이 없네요.

안정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2.15. 05:05:07
몸이 많이 약해지고 있지만, 제가 바라보는 것 보다는 건강합니다.
수험생으로 시간이 없겠지만, 틈만 있으면 하체를 통해 땀을 배출하는 운동을 하시면 정신이 맑아져서 공부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비교적 다른 사람보다는 다양한 일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남의 일을 잘 돕는 성향도 있습니다. 따라서 매사 모험적인 일보다는 안정적인 방향을 택하십시오.

그리고 보통 친구를 잘 사귀는 편이지만 올해는 대인관계가 좋지 않습니다. 그리고 수험생인 만큼, 올해는 가능한 새로운 대인관계는 철저히 배제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2007.2.15. 안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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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