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함에 문의드립니다 글쓴이: *** 날짜: 2007.01.24. 00: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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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에 검색하다가 알게되어 글을 올립니다 두서 없이 정리를 못하여 죄송하고요 꼭 좋은 말보다도 저의 본 모습이 정말 궁금 합니다 33세에 남성으로 김경완이라 합니다 생년은 1975년7월8일오후 13시 전후라고 하십니다(양력) 전남 영광 태생이구요

키는 172cm에 74kg정도입니다 원래는 약간 마른 체질에서 26세에서 27세정도 부터 살이 좀 붙었습니다 이마가 아기때부터 넓어구요 지금은 M자형머리입니다 다리와 손가락등은 짫은 편이고 얼굴이 길고 살이 붙어 몸대비 머리가 큰 편입니다 얼굴은 홍기훈(예전 개그맨)비슷한 이미지입니다 왼쪽과 오른쪽 얼굴이 좀틀리구요 눈도 왼눈만 쌍커풀입니다 입술은 두툼한편입니다 코는 길이가 짫고 큰쪽이고 손발이 차고 아토피가 있습니다 신경를 쓰면 편두통이 심하고 특히 왼편 위머리에서 생기고 일정한곳에 생깁니다

과민성 대장증상과 소변를 자주보면 힘이 약하고 약이 작습니다 허리 디스크로 고생를 무지했구요 많이 아프면 오른쪽 다리로 저림이 생깁니다 순대국과 떡국 삽겹살를 좋아하구요 생선 비린내를 싫어해 생선 종류를 싫어 합니다 그외에는 거의다 잘 먹구요

첫만남에게 보이는 컽 모습은 외향적으로 보일수 있지만 영업를 오래하며 보이게 된모습이고 어느정도 사람끼리 적당한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유한 모습이나 고집이 있고 친한사람에게만 속마음를 얘기하며 영업일를 하지만 사람들 쉽게 못 사귑니다

돈를 많이 벌고 싶은 욕심에 장사 영업 투자등를 했지만 좋은 결과를 맺지 못하고 직업과 직장를 많이 바꾸고 방황를 했습니다 친구들과 가족은 그래서 저를 불안해 하며 회사에서는 인상이 좋다와 열심히 한다는 평를 늘 듣지만 스스로는 마무리가 약하고 일이 안풀리면 힘을 못내는 성격입니다

1. 현재도 은행에서 대출 영업(계약직)를 하고 있는데 같은 영업 활동를 해도 홍보후 연락오는 양과 질이 다른 사람과 너무 차이가 남니다 처음에 3개월정도는 운이 좋고 나쁜것도 있지만 열심히하면 나중에는 결국 열심히 하는 사람이 성공한다는 생각으로 결과가 부족해도 열심히 했습니다 그러나 주변 다른팀장들은 제가 회사 생활하고 영업 활동를 하는 모습만 보고는 영업를 잘하는 사원으로 알고 있구요 저희 팀장님은 다른 팀원보다 열심히 해도 너무 오래 안 풀리고 결과가 안나오는 저를 보고 안타까워합니다

A 이 회사에서 이일를 될때까지 계속이 일를 더 열십히 할까(어디를 가도 어떤일를 해도 자기할 나름이고 여기서도 못하는데 다른것은 특별하냐는 생각에)
B 회사가 상품이 괜찬다고 생각드는 곳으로 옮길까(저의 성격이나 영업방식에 좀더 맞다는 회사 현째 롯데캐피탈)
C 영업이나 장사와는 인연를 끊고 아예 다른일를 해야 할까
D 관심이가는 커피재료(틈세시장공략 장사) 납품쪽으로 일를 바꿀까 하루에도 번번히 고민를 합니다 어떤 선택를 하는 것이 오를까요?

2. 사업운, 투자운,재물운은 어떤편인가요?

3. 저에게 맞는 직업이 어떤 것인가요?

4. 제가 꼭 조심하거나 반드시 이루어야 하는 일이 있는지요?
저에게도 어려운 것을 부탁드리지만 답변 소중히 기다리껬습니다.


편두통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1.24. 09:08:23
사람은 좋은데, 운이 잘 안 따라줍니다. 그래도 이 정도면 정상이고 또 좋은 편이니 좌절하지 마시고 주어진 일에 충실하시면 됩니다.

1. 단점

편두통입니다. 아마도 가을이 되면 더 심할 것입니다. 그렇다고 심한 정도는 아닌데 본인이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따라 결과의 차이가 날 것입니다. 명상 등으로 기의 흐름을 잡아 보십시오. 그때그때 잡히면 성공하는 것이며 방치해서는 절대 안 됩니다.

2. 비만

원래 살이 찌는 체질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이 찌는 것은 매우 좋지 않습니다. 물론 운이 그렇게 하는 겁니다. 편두통을 제외한 다른 병은 이것과 관계가 있습니다. 땀을 흘리는 운동을 하시고 단음식을 자제하셔야 하겠습니다. 위에서 말한 음식 반응은 정상입니다.

3. 사업

지금 길흉의 운이 번갈아서 들어옵니다. 그래서 직업도 다양하게 옮길 수 있는 것이지만 그 결과를 만족하지 못해 좌절하기도 하는 겁니다. 그래도 사업은 아무래도 좀 위험부담이 크다고 보입니다. 그러나 커피재료 만큼은 잘 찾았습니다. 그리고 지금 하시는 일이 본인의 적성과 맞습니다. 단지 결과가 그런 것은 그만한 운이 안 따라 줄 뿐입니다.

4. 이직

올해는 좋습니다. 필요하시다면 움직여 보십시오. 그러나 올해 같은 해에 안정을 찾아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위에서 말하는 건강관리입니다. 아직은 젊은 분이니 소흘할 수 있지만 여기서 자신감을 잃으면 모든 것이 그렇게 됩니다. 특히 도전의식을 갖지 못하면 안 되는 일인 만큼 위 건강관리는 더욱 중요하다고 보입니다. 여기서 집중력의 차이가 나므로 결과의 차이가 난다고 보아도 되겠습니다.

2007.1.24.안초

감사 합니다 글쓴이: *** 날짜: 2007.01.25. 22:33:01
저는 배움이 있고 알고 있어도 이처럼 다른사람에게 대가 없이 배푸는 것을 못하는데 그래서 더 감사합니다 바라시는 일 이루시기를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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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